s20260709_DeDn8PQlRWhVRkUA3cLk

This commit is contained in:
yuvlian
2026-07-20 17:19:20 +07:00
commit 89a4b21b4b
8503 changed files with 3803850 additions and 0 deletions
@@ -0,0 +1,120 @@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26_1",
"dlg": "흠… 귀하들의 전투에 낭보가 있기를 기원하네."
},
{
"id": "announcer_cheer_26_2",
"dlg": "뒤로 무를 수단은 이제 남지 않았네. 그저 발검하여 앞으로 맞설 뿐. 무뢰배들에 차가운 검격을!"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6_1",
"dlg": "잠시 무르는 게 어떤가. 우두께선 이런 상황에서 반드시 친우들의 상처를 가다듬고 나아갔으니."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6_2",
"dlg": "수세에 몰리는 것은 살수의 일상일 뿐. 귀하들이 좀 더 마음을 가다듬는다면 올라서지 못할 벽도 아니지."
},
{
"id": "announcer_enemy_break_26_1",
"dlg": "낙화분분. 본래 꽃이라는 것은 떨어져 흩날릴 때 가장 아름다운 법."
},
{
"id": "announcer_ally_break_26_1",
"dlg": "잠들기에는 아직 밤이 오지 않았건만…"
},
{
"id": "announcer_killenemy_26_1",
"dlg": "무뢰배들도 하나씩 흩어져 가고 있네. 이대로 전부 조각낼 수도 있겠지. 귀하들의 검법이 우수했군."
},
{
"id": "announcer_ally_dead_26_1",
"dlg": "친우를 잃는 것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살수답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버리지 못해 쓰라림은 다소… 있군."
},
{
"id": "announcer_enemy_adv_26_1",
"dlg": "귀하들의 면면을 둘러보고 몸을 보함이 어떨지… 혹은 후일을 기약하고 도망함이…"
},
{
"id": "announcer_ally_advex_26_1",
"dlg": "친우들이 흘린 피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 남은 살수들이 그 무게를 알고 있으니, 이 역경 또한 응당 이겨내지 않겠는가?"
},
{
"id": "announcer_danger_26_1",
"dlg": "경각에 달하였네. 이 한 합이 귀하들의 처우를 결정할지도 모르지. 신중히, 그러나 대담히. 우두께서 줄곧 그리 가르치셨지."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6_1",
"dlg": "…절명에 달하는 형세를 취했군. 상응하는 대응책이 있어야 할 것이네. 그렇지 않으면… 하아."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6_1",
"dlg": "기묘한 수를 두는군… 간혹 계의 안에서 바둑을 두면 이런 신묘함을 보곤 했는데…"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6_1",
"dlg": "절묘한 한 합이었군."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6_1",
"dlg": "그건, 무슨… 손이 미끄러진 것인가?"
},
{
"id": "announcer_advatk_attr_26_1",
"dlg": "과연, 저자에게는 그런 형세가 적절했겠군. 좋은 수였다고 보네."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6_1",
"dlg": "뭐, 합을 맞댈 때 항상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크흠, 그래도 좀 더 옳은 형세가 있지 않았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6_1",
"dlg": "무뢰배들이 자못 유쾌해 보이는군… 청주라도 걸친 건가."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6_1",
"dlg": "귀하들의 위력에 겁이라도 먹은 게지. 마음이 꺾인 모양이야."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6_1",
"dlg": "기세가 좋군. 밝은 달 아래에 맑은 바람이라도 쐬는 표정이야. 귀하들."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6_1",
"dlg": "피로한 것인가? 으음… 면면이 탁하군…"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6_1",
"dlg": "깔끔히 잘라냈군. 처음부터 서로 다른 조각이었던 것처럼 말이지."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6_2",
"dlg": "거슬렸던 부위를 도륙 냈으니, 전투를 이어가기 제법 수월하겠어."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6_1",
"dlg": "예상하지 못한 피해였네…! 우선 검을 물리는 것이!"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6_2",
"dlg": "보통은… 자리를 피하겠지만, 귀하들은 그럴 여유가 없어 뵈이는군. 흠… 친우들을 지켜가며 싸워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6_1",
"dlg": "달빛조차 잘려 나갈 올곧은 한 합… 훌륭하군. 한 수 배웠네."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6_2",
"dlg": "조금 전의 귀하들의 전투는 뭇 살수들의 본보기가 될 정도였네. 과히 좋군."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6_1",
"dlg": "지킬 것을 지키고, 죽일 것을 죽였다. 그 말에 참으로 부합하는 모습이었네. 어찌 들릴지 모르겠으나… 과히 검귀 같았어."
},
{
"id": "announcer_equip_26_1",
"dlg": "이건… 특이한 임무로군. 목소리를 녹취하여 무엇에… 으음, 뭐. 일을 고를 형편은 아니기에.\n…이름은 앵두, 검을 다루는 계의 살수일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