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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vlian
2026-07-20 17:19:20 +07:00
commit 89a4b21b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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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20_1",
"dlg": "두려움을 모르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만… 또 무식하게 돌격하실 거라면 전 빠지겠습니다."
},
{
"id": "announcer_cheer_20_2",
"dlg":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포기하…! 아… 이건 못하겠습니다. 너무 유치하잖아요."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0_1",
"dlg": "설마 이런 상황이면 제가 응원이라도 해줄 거라 생각하신겁니까? 으으… 윽… 히, 힘내십시오."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0_2",
"dlg": "가족들이 이걸 봤으면… 다들 걱정했을 겁니다. 돌시네아는 질색했을지도 모르지만요."
},
{
"id": "announcer_enemy_break_20_1",
"dlg": "저대로 돌려보낼 생각은 아니시죠? 확실히 처리해야 합니다."
},
{
"id": "announcer_ally_break_20_1",
"dlg": "또 방심하다가 당하셨네요… 하지만 아직 더 할 수 있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해보시죠."
},
{
"id": "announcer_killenemy_20_1",
"dlg": "지긋지긋한 전투가 드디어 하나 끝났네요."
},
{
"id": "announcer_ally_dead_20_1",
"dlg": "…어디 잘 옮겨둘테니까, 빨리 재생하고 돌아오십시오. 이대로 모험을 끝낼 순 없잖습니까."
},
{
"id": "announcer_enemy_adv_20_1",
"dlg": "뭡니까, 이 바보 같은 전투는… 뻔하죠. 또 책에서 이상한 이야기를 읽고 따라 하시다가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제가 진짜 어버이 때문에 제 명에 못살겠습니다."
},
{
"id": "announcer_ally_adv_20_1",
"dlg": "걱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이미 이길거라고 확신하고 있으실 테니까."
},
{
"id": "announcer_danger_20_1",
"dlg": "이번에 받으신 의뢰가 기한이 꽤 촉박합니다. 여기서 한시라도 지체했다간… 늦을 겁니다.\n…그러게 제가 다른 의뢰를 받자고 했지 않습니까."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0_1",
"dlg": "평범한 적은 아닌가 보네요. 방심하지 말고 제대로 막으셔야 합니다."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0_1",
"dlg": "그 거인들과 싸울 때가 떠오르네요. 또 날아가기 싫으시면, 제대로 보고 대처하셔야 합니다. 이번엔 안 받아드릴 테니까요."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0_1",
"dlg": "괜찮은 공격이네요. 앞으로도 그렇게만 해주세요."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0_1",
"dlg": "그걸 그 무기로 때리시면… 하아…"
},
{
"id": "announcer_advatk_attr_20_1",
"dlg": "약점을 잘 노리셨습니다. 이제 해결사의 전투법도 익숙해지셨네요."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0_1",
"dlg": "…앞으로 그런 어설픈 공격은 하지 마십시오. 적어도 제 앞에서는 체통을 지켜주시죠…"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0_1",
"dlg": "너무 약올리신 것 같은데요… 적의 기세가 확연히 달라졌어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0_1",
"dlg": "…어버이의 그 유치한 말투도 도움이 될 때가 있네요.\n화가 나서 제대로 된 판단이 안 서는 모양입니다."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0_1",
"dlg": "…어쩐 일로 진짜 도움되는 걸 걸치고 오셨네요? 이대로 몰아넣으시죠."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0_1",
"dlg": "왜 자꾸 이상한 걸 달고 오시는 건지… 유물 사기라도 당하신 겁니까? 또?"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0_1",
"dlg": "깔끔하게 잘랐습니다. 이제 니콜리나와 솜씨가 비슷해지셨는데요?"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0_2",
"dlg": "본래의 힘을 쓴다면 3초면 충분하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파괴해나가는 싸움도 나쁘지 않네요."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0_1",
"dlg": "제가 누누이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0_2",
"dlg": "위기를 극복하고 시련을 헤쳐 나가는 해결사에 대한 로망은… 납득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의로 이런 상황을 만드는 건 제발 그만두시면 안 됩니까?"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0_1",
"dlg": "이제야 실력을 좀 내시네요. 평소에도 이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0_2",
"dlg": "여관에 가면 또 한참을 떠드시겠네… 음, 바리에게 해줄 이야기가 또 늘었군요."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0_1",
"dlg": "…이번 모험은 꽤 멋있는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흠흠, 아무것도 아닙니다."
},
{
"id": "announcer_equip_20_1",
"dlg": "저번 라만차랜드 내레이션으로는 부족했던 겁니까? 이번에는 또 무슨 이상한 걸 시키시려고… 하아… 안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