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39_1", "dlg": "세피라 중 최고의 전투부서, 징계팀이 나설 시간이야. 환상체라고 불러야 하는 그 괴물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고." }, { "id": "announcer_cheer_39_2", "dlg": "환상체가 탈출했어. 죽지도 않으면서, 꼴에 고통은 느끼는 괴물새끼들.\n너희들이 겁쟁이는 아니어야 할 거야. 머뭇거리다가 아차하는 순간 죽어버릴 직원은 필요 없거든." }, { "id": "announcer_cheer_39_3", "dlg": "우리 부서의 직원 숫자가 월등히 적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만…\n뭐. 그만큼 탁월하다는 뜻도 된다는 점을 명심해 주면 좋겠어."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1", "dlg": "정신 차려. 어차피 죽게 생긴 거, 칼 한 번, 총알 한 발이라도 저것들 머리통에 꽂아넣고 죽어야 할 거 아냐?"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2", "dlg": "쫄지 마. 환상체가 이해할 수 없는 힘을 가졌지만, 그건 그것들에게서 뽑아낸 E.G.O 장비도 마찬가지잖아?\n아낌없이 휘둘러. 그 괴물들이 울부짖고, 소리지를 때까지."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3", "dlg": "여기서 죽으면 유언도 유품도 남지 않고 폐기될 거야. 젖병이든, 담요든…\n그러니 죽고 싶지 않다면 하나라도 더 저 괴물의 몸에 무기를 찔러넣어!" }, { "id": "announcer_enemy_break_39_1", "dlg": "환상체는 피해를 받을 뿐, 소멸하지 않아.\n죽지도 않을 목숨, 최대한 고통스럽게 만들어보자고." }, { "id": "announcer_ally_break_39_1", "dlg": "더 싸울 수 없으면, 걸리적 거리지 말고 비켜.\n거기서 계속 서 있으면… 처분 탄환이 날아올테니." }, { "id": "announcer_killenemy_39_1", "dlg": "좋아. 이대로 다 끝장내는 거야. 한 번에 터트리지 마. 알로 돌아갈 때 까지 최대한 아파하게 만들라고." }, { "id": "announcer_killenemy_39_2", "dlg": "조금 무르긴 했지만… 제압은 성공적이었어.\n뭐. 별 건 아니었지. 안 그래?" }, { "id": "announcer_ally_dead_39_1", "dlg": "직원 하나가 죽었군. 하지만 슬프다고 질질 짜거나 애도할 필요는 없어.\n…용기 있는 죽음에 눈물은 필요하지 않아." }, { "id": "announcer_enemy_adv_39_1", "dlg": "…이 정도 상황에 우는 소리하는 나약한 직원은 징계팀에 없어.\n그러니 최선을 다해, 관리자. 내 몸이 부서지고,직원들이 죽는 건 상관없지만… 그게 개죽음이어선 안되지." }, { "id": "announcer_ally_adv_39_1", "dlg": "…호드가 말한대로 방어적인 대응은 확실히 전면전보다 피해는 적군.\n하지만… 이래서야 환상체에게도 지나치게 친절한 대응 아닌가?" }, { "id": "announcer_ally_advex_39_1", "dlg": "그래! 그렇게 팔 한 짝은 바꿔 먹을 생각으로 달려들어! 다 잘렸으면 다리로 걷어 차고. 겁 먹고 질질짜봐야 어차피 죽어. 용감하게 달려들어서… 저새끼랑 같이 죽어버리면 돼." }, { "id": "announcer_ally_advex_39_2", "dlg": "저 괴물놈이 평소보다 더 날뛰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왜 이렇게 되었는가, 원인은 중요한 게 아니야.\n상황이 벌어졌으니 우린 해결을 해야지." }, { "id": "announcer_danger_39_1", "dlg": "이제 남은 시간이 없어. 당장 눈앞의 희생은 신경쓰지마.\n…괴물들이 바깥으로 나가는 순간, 직원들의 목숨 하나하나가 대수일 것 같아? 해야할 걸 하자고, 관리자."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9_1", "dlg": "감이 온다… 피할 수 있으면 지금 피해. 저거, 정면으로 맞으면 죽는다."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9_2", "dlg": "…예전이었다면 별 것 아니었겠지만, 지금의 나는 저걸 막아줄 수 없어.\n피할 수 있으면 피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죽는다."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9_1", "dlg": "나는 힘으로 찍어누르는 제압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저런 복잡한 문제까지 파악하는건 적성에 안맞거든… 관리자, 당신이 판단해야 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9_2", "dlg": "힘으로 찍어누르는 거라면 내가 할 수 있어. 하지만 저런 복잡한 관리법은… 관리자, 당신이 파악하고 판단해야해."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9_1", "dlg": "징계팀 직원이라면 당연한 판단이긴 해. 잘했다는 칭찬은 생략하는게 좋겠지?"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9_1", "dlg": "흠… 제압 개체에게 맞는 공격 수단도 못 고르면서 왜 징계팀에 남아있지?" }, { "id": "announcer_advatk_attr_39_1", "dlg": "이래서 장비는 속성별로 준비해 달라고 부탁해놨었지. 적재적소에 쓰니까 이만큼 효율적인 일도 없잖아?" }, { "id": "announcer_advatk_attr_39_2", "dlg": "다른 부서에 있는 E.G.O까지 가져오길 잘했지. 적재적소에 쓰니까 이만큼 효율적인 일도 없잖아?"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9_1", "dlg": "…복지팀에서 전환 배치 된 거야?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황당한 선택을 할리가 없는데."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9_2", "dlg": "경고하는데… 저것들을 친절하게 대할 생각은 집어치우는 게 좋을 거야."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9_1", "dlg": "얌전히 잠들어 있어야 할 놈들까지 눈을 떠버렸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9_1", "dlg": "죽지도 않는 것들이 겁을 집어먹다니. …역겹군."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9_1", "dlg": "정신교육의 효과가 보이는군… 보다시피, 직원들의 증오심은 환상체를 처죽이는 원동력이다. 당장이라도 갈아마시려는 저 눈빛, 마음에 들어."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9_2", "dlg": "…그래. 그렇게 가라앉지 않을 분노를 담는 거야.\n오늘은 쓸데없이 말을 늘일 필요 없겠어."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9_1", "dlg": "정신 못 차리긴. 우리 부서에 아직도 겁쟁이가 남아있었나봐?\n그 괴물 새끼들에게 홀리는 건… 정신력이 부족한 거야. 기합만 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어."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1", "dlg": "부위파괴. 이제 좀 볼만하네… 자, 기회 주지 말고 계속 제압으로 이어가!"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2", "dlg": "부위파괴. 무기를 휘두르는 걸 멈추지 마. 이제 시작일 뿐이잖아?"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3", "dlg": "그런 꼬라지로 뭘 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끝까지 발악해봐.\n그래야 너희에게 최대한 많은 고통을 쳐부을 수 있을 테니까."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9_1", "dlg": "…여기서 멈출 필요 없어. 우리는 충분히 계속 싸울 수 있으니까."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9_2", "dlg": "시끄러워! 계속 싸울 수 있다고 했잖아!\n젠장… 왜 이 빌어처먹을 몸뚱이는 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는 건데… 도대체 왜!"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1", "dlg": "이것 봐. 환상체를 제압하는 건 우리만으로 충분하잖아."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2", "dlg": "헤세드 같은 놈들은 이 광경을 좀 봐야해. 환상체 가두고 에너지 짜는 회사에서 이 정도 전투 능력은 있어줘야지. 복지팀 애들만 데리고선 뭘 한다고…"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3", "dlg": "상황이 끝나면 티페리트에게 방금 상황 녹화되어 있냐고 물어봐.\n이 정도면 앤젤라 님에게도 증명할 수 있을 거야, 이 일에 토끼 따위의 협력은 필요하지 않다는 걸."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9_1", "dlg": "…가끔 옛날 생각이 나곤 해. 나도 저럴 때가… 있었거든. 힘 한번 주고 칼 한 번 휘두르면 죄다…"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9_2", "dlg":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그 영웅은 내가 아니야… 결코 아니지." }, { "id": "announcer_battle_win_39_1", "dlg": "있는 힘껏 찔러넣고 으깨놨지만, 저것들은 언젠가 다시 재생하겠지. 내가…부숴지고 파괴되어도 다시 교체되는 것처럼.\n…이 얼마나 완벽하기 그지없는, 나만의 지옥인가."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9_1", "dlg": "직원들이 전멸했군. 이 장면을 똑똑히 기억해, 관리자. 다음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인정사정 없어야 할 테니까." }, { "id": "announcer_equip_39_1", "dlg": "여기까지 온 걸 보면 피 좀 봤다고 눈물 그렁그렁 단 채 발목 잡지는 않을 것 같네.\n징계팀의 게부라야. 당신이 겁쟁이가 아니라면, 좋은 협력 관계 정도는 될 수 있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