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13_1", "dlg": "자자, 대열 정비하고 식기들은 윤이 날 정도로 잘 갈렸는지 다시 확인하고, 복장은 구김 없는지 체크하고. 이제 대청소를 시작해 볼까?" }, { "id": "announcer_cheer_13_2", "dlg": "주인님이 도착하기 전까지 끝내보자. 벽난로에 불도 지피고, 음식도 준비하고,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니까."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3_1", "dlg": "알지? 버틀러들은 힘들어도 그 티가 나선 안 돼. 언제나 고개 펴고,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거야."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3_2", "dlg": "다들 지친 상태구나. 이따 오후 만찬 준비해야 하는 건 잊지 않았겠지? 기억해, 체력을 아껴놔야 한다는 걸." }, { "id": "announcer_enemy_break_13_1", "dlg": "지금이야말로 꿈.밤을 보여줄 시간이네. 지난번처럼 제대로 잠들지 못하게 하면 안 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주자고." }, { "id": "announcer_ally_break_13_1", "dlg": "아니, 아직은 너희가 잘 시간이 되진 않았어. 주인님이 잠에 들지도 않으셨는데 우리가 먼저 눈을 감아선 안 되잖아." }, { "id": "announcer_killenemy_13_1", "dlg": "좋아. 영영 깨어나시지 못하게 잘 재워드렸지?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네." }, { "id": "announcer_ally_dead_13_1", "dlg": "계약이 끝나버린 버틀러가 보이네. 그동안 수고 많았어… 비록 주인님은 모르시겠지만… 나는 네 희생을 기억할게." }, { "id": "announcer_enemy_adv_13_1", "dlg": "적들이 조금 기세등등해진 것 같은데, 이럴 때는 기죽지 말고 같이 노려봐야 해. 위엄있고 당당하게." }, { "id": "announcer_ally_adv_13_1", "dlg": "우리가 우세한 상황이야. 어, 그렇다고 비스킷을 꺼내 먹으면서 싸우라는 얘기는 아니었는데…" }, { "id": "announcer_danger_13_1", "dlg": "비틀거리고 있는 버틀러가 있구나. 누가 잠깐 정신 좀 차리도록 어깨라도 주물러줄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3_1", "dlg": "적이 범상치 않은 공격을 해오려는 모양인데, 다들 차원가방 열 준비하고, 대비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3_1", "dlg": "적이 희한한 공격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볼꼴 못 볼 꼴 다 본 우리들한텐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3_1", "dlg": "좋아, 알맞게 먼짓덩어리를 털어냈네. 그러니까 이젠 광을 내볼 차례겠지?"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3_1", "dlg": "아이고, 엉뚱한 곳을 청소했나 보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시 가보자." }, { "id": "announcer_advatk_attr_13_1", "dlg": "좋아, 적들이 싫어하는 음식이 뭐였는지 정확히 간파했네."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3_1", "dlg": "방금 공격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했던 것 같아. 버틀러들은 언제나 상대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내가 누누이 말했잖아."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3_1", "dlg": "응? 적들의 기력이 갑자기 강해진 것 같은데? 우리 몰래 그럴싸한 차라도 우려내서 마신건가?"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3_1", "dlg": "흠, 적들이 이상한 먼지를 잔뜩 뒤집어썼네. 탈탈 털어버리자고."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3_1", "dlg": "와, 이거 잘 활용하면 우리한테 유리하게 될 수도 있겠는데?"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3_1", "dlg": "이 정도야, 워더링하이츠의 폭풍까지 견딘 우리들한텐 아무것도 아닐 거야."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3_1", "dlg": "좋아, 부위 하나가 말끔하게 도려졌네. 마저 빗자루질을 해볼까?"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3_2", "dlg": "적의 부위가 파괴된 상태야. 개운하게 모조리 정리 정돈해 버리자?"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3_1", "dlg": "치명상을 입은 버틀러가 있네. 오늘 만찬 준비에는 제외시켜 줄 테니까 조금만 버텨줄래?"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3_2", "dlg": "다들 그렇게 허약해서야 어떻게 버틀러라고 내세우고 다닐 수 있겠니? 이번 전투가 끝나면 내가 시범을 몇 가지 더 보여줘야겠네."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3_1", "dlg": "적들이 저녁 만찬 냄새를 맡아버린 손님들처럼 비틀거리고 있네. 한 접시 근사하게 먹여줄까?"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3_2", "dlg": "적들이 치명상을 입은 상태네. 자, 다들 팔 걷어붙이고! 저들이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침대보를 깔아주자고."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3_1", "dlg": "훌륭한 버틀러의 자세야. 한 번에 여러 가지의 임무를 동시에 끝내면서 그다음 티타임까지 계획해 놓는 거지." }, { "id": "announcer_equip_13_1", "dlg": "다들 알다시피 워더링하이츠의 치프 버틀러, 넬리야. 자, 다들 기지개 한 번씩 펴주고… 이제 가볼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