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30_1", "dlg": "뛰어난 병사라도 적재적소에 쓰지 않으면 무위무능한 법. 우선 전황부터 살피지. 형국 정도는 읽었다. 나머지는… 칼을 휘두를 일 아닌가." }, { "id": "announcer_cheer_30_2", "dlg": "주군께서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더군. 최선을 다해라. 훗. 주군께서는 사소한 실수로 책 잡지 아니하시니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임하게."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0_1", "dlg": "상황이 좋지 않구나. 이대로 뚫어내면 문제 될 건 없다. …진심인가?"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0_2", "dlg": "음. 앞날에 그림자가 드리웠으니, 빛줄기를 찾아야 할 터. 위기라는 말을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 …흠, 그대에게는 다소 어려운 비유였는지." }, { "id": "announcer_enemy_break_30_1", "dlg": "적이 술에 취한 한량처럼 허둥거리니, 승기를 세운다면 지금이겠구나." }, { "id": "announcer_ally_break_30_1", "dlg": "틈이 생겼군. 메울 건가? 이용하는 것이 상책이겠지만… 주군이라면 메웠을 거다. …그래. 부상자를 챙기지." }, { "id": "announcer_killenemy_30_1", "dlg": "큰 흐름을 뒤집은 건 아니나… 좋은 움직임이로구나. " }, { "id": "announcer_ally_dead_30_1", "dlg": "…이건 불찰이구나. 간이 보존 붕대로 감아두지." }, { "id": "announcer_enemy_adv_30_1", "dlg": "내가… 수싸움에서 밀렸단 말인가? 드넓은 홍원에 인재만 수천이다. 계책의 방비 또한 그와 같을 터. …맞는 말을 어찌 그리 얄밉게 하는지. 너만 하겠나." }, { "id": "announcer_ally_adv_30_1", "dlg": "판도는 유리하나, 교만하면 뒤집어지는 법. …그래서 어쩌라는 거지? 경계…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나?" }, { "id": "announcer_ally_advex_30_1", "dlg": "…눈의 심지가 죽지 않았군. 진정 그것을 행하는가. 그렇다면 이 전장에서 이기는 것은 하늘이 아닌 너희의 뜻이겠구나." }, { "id": "announcer_danger_30_1", "dlg": "천 길 낭떠러지 위나 다름없다. 허나, 도착까지도 몇 걸음. 채워내어야 후회가 남지 않겠지."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0_1", "dlg": "위세는 좋으나, 의도가 뻔히 보이는구나. 하책이다. 방심은 금물이다, 자공."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0_1", "dlg": "신묘하군. 하지만 파훼법 또한 있을 터. 허나 그를 깨우치지 못하면 풍전등화와 다를 바 없겠지."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0_1", "dlg": "…옳다."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0_1", "dlg": "…병력을 새로이 구성해야 하나. 불가피하다면 술책을 세우는 것이 차선이다." }, { "id": "announcer_advatk_attr_30_1", "dlg": "…유효하군."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0_1", "dlg": "무용하군. 자로여, 보면 아는 것을 상기시키는 연유가 무엇인가? …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0_1", "dlg": "숨겨둔 수를 드러낸 모양이구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0_1", "dlg": "자가당착이로다. 흔치 않은 기회니, 이 틈에 승기를 굳히자꾸나."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0_1", "dlg": "실수일지 의도일지. 저의를 헤아릴 수 없다면, 그 용도를 고민하는 것이 상책이지."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0_1", "dlg": "손을 써뒀나. 주의 깊게 살펴라. 아무래도 쉽사리 떨칠 마수는 아닌 모양이다."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0_1", "dlg": "흠. 적의 날개를 꺾었구나."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0_2", "dlg": "유의미한 격차로군. 물론이네. 비탈길에서 구른 눈덩이처럼 아군의 이점이 늘어날 것이니."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0_1", "dlg": "큭. 적군의 함정인가? 물려라. 내가… …아니, 아직 수는 남았다."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0_2", "dlg": "너무 주눅 들지 말거라. 부딪혀봐야 아는 것도 있으니. 목숨을 부딪칠 필요까지 있었나."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0_1", "dlg": "차포잡이라. 예상한 것보다 움직임이 더 좋구나."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0_2", "dlg": "적의 팔다리를 끊었군. 이제 전력으로 쳐라."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0_1", "dlg": "흠. 검을 휘두를 줄 아는 자는 많다. 그 검에 길이 있는지가 중요할 뿐. 마음에 들면 들었다 솔직히 말해라, 자로여. 보기 드문 용장에게 칭찬을 아낄 이유가 무어 있는지." }, { "id": "announcer_equip_30_1", "dlg": "주군의 책사이자 오른팔인 자공이니라. 주군의 명에 따라 너희 부대를 지휘하게 되었지. …자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