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battle_awaken_20401_1", "desc": "E.G.O 발동", "dlg": "모.불.아.위.\n(모든 것을 불살라서라도, 아름다움을 위해.)" }, { "id": "battle_awaken_20401_2", "desc": "E.G.O 발동", "dlg": "모.불.아.위.\n(모든 것을 불살라서라도, 아라야를 위해.)" }, { "id": "battle_awaken_20402_1", "desc": "E.G.O 발동", "dlg": "이 불 또한, 예술의 황홀경이지." }, { "id": "battle_erosion_20402_1", "desc": "E.G.O 침식", "dlg": "모든 것을 태우는 것은…" }, { "id": "battle_awaken_20403_1", "desc": "E.G.O 발동", "dlg": "자, 맛 볼 시간이다." }, { "id": "battle_erosion_20403_1", "desc": "E.G.O 침식", "dlg": "영양분이 될 시간이야… 훗." }, { "id": "battle_awaken_20404_1", "desc": "E.G.O 발동", "dlg": "항상… 지켜보고 있었지." }, { "id": "battle_erosion_20404_1", "desc": "E.G.O 침식", "dlg": "너를 구하러 오겠다는 사람은 없더라고… 깔깔깔" }, { "id": "battle_awaken_20405_1", "desc": "E.G.O 발동", "dlg": "자, 다들 아가리 벌려. 안심하고 쳐마셔보라고, 후후." }, { "id": "battle_awaken_20405_2", "desc": "E.G.O 발동", "dlg": "자, 다들 아가리 벌려." }, { "id": "battle_erosion_20405_1", "desc": "E.G.O 침식", "dlg": "점점 졸려질 거야… 그렇지?" }, { "id": "battle_awaken_20406_1", "desc": "E.G.O 발동", "dlg": "이 파도 속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건, 오직 나다. …깨어져라." }, { "id": "battle_erosion_20406_1", "desc": "E.G.O 침식", "dlg": "거기 그대로 있어… 이 번쩍이는 조명을 네게 꿰어줄테니!" }, { "id": "battle_awaken_20407_1", "desc": "E.G.O 발동", "dlg": "흩뿌려져라. 추악함에 모든 시선이 이끌릴지어다." }, { "id": "battle_erosion_20407_1", "desc": "E.G.O 침식", "dlg": "경멸하라…! 꿰뚫을 정도의 뜨거운 혐오감을 쏟아낼지니!" }, { "id": "battle_awaken_20408_1", "desc": "E.G.O 발동", "dlg": "원망도 뉘우침도 소용이 없었으니, 그저 무언가를 잡으려 애썼을 뿐." }, { "id": "battle_erosion_20408_1", "desc": "E.G.O 침식", "dlg": "들이쉬고… 내쉬어도… 이 고통은 사라지지 않나…" }, { "id": "battle_awaken_20409_1", "desc": "E.G.O 발동", "dlg": "세 번 베어낸다. 과거를 천 번 단조하여 베어내고, 미래에서 천 번 거슬러 찢어 내고, 찰나의 일순. 다시 천 번을 끊어.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id": "battle_awaken_20409_2", "desc": "E.G.O 발동", "dlg": "세 번 베어낸다." }, { "id": "battle_awaken_20409_3", "desc": "E.G.O 발동", "dlg": "과거를 천 번 단조하여 베어내고," }, { "id": "battle_awaken_20409_4", "desc": "E.G.O 발동", "dlg": "미래에서 천 번 거슬러 찢어 내고," }, { "id": "battle_awaken_20409_5", "desc": "E.G.O 발동", "dlg": "찰나의 일순. 다시 천 번을 끊어.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id": "battle_erosion_20409_1", "desc": "E.G.O 침식", "dlg": "성수의 미래를 파하고," }, { "id": "battle_erosion_20409_2", "desc": "E.G.O 침식", "dlg": "장엄한 과거에 머물렀으니." }, { "id": "battle_erosion_20409_3", "desc": "E.G.O 침식", "dlg": "현겁의 일섬, 산산히 조각내어." }, { "id": "battle_erosion_20409_4", "desc": "E.G.O 침식", "dlg":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