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get_10212_1", "desc": "인격 획득", "dlg": "그 대답으로 충분합니다, 주군." }, { "id": "lobby_morning_10212_1", "desc": "아침 인사", "dlg": "간밤에 맡기신 일에 대한 결과는 이쪽입니다. 전부 뜻대로 이루어졌죠." }, { "id": "lobby_noon_10212_1", "desc": "점심 인사", "dlg": "당장 주군의 모든 가르침을 전부 이해할 수는 없으나, 해가 떠있는 동안 제 것으로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파우스트는 그것에 능합니다." }, { "id": "lobby_night_10212_1", "desc": "저녁 인사", "dlg": "야밤의 달빛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저의 필요 이유. 그러나 부름이 필요하시다면, 달이 구름에 숨은 틈을 타 주군께 서겠습니다." }, { "id": "smalltalk_10212_1", "desc": "대화 1", "dlg": "배우고 묻는 일에 무슨 쓸모가 있을까. 그런 고민을 했던 시기도 있었죠. 주군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직도 파우스트가 아닌, 한낱 범인으로 살아갔을 테니까요." }, { "id": "smalltalk_10212_2", "desc": "대화 2", "dlg": "흑수는 한낱 도구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파우스트는 그렇지 않아요. 흑수 - 묘로서의 저도, 소지로서도… 이름을 돌려받은 저는 주군의 충실한 검이자 노력하는 제자입니다." }, { "id": "smalltalk_10212_3", "desc": "대화 3", "dlg": "게젤샤프트에 접속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꺼려집니다. 그들은 자꾸 무언가를 알려주려 하지만, 막상 저는 주군의 가르침을 소화하는데도 시일이 걸리니.\n그러나 배움을 위해서라면, 다소의 꺼려짐도 감수해야 하는 일이겠죠." }, { "id": "smalltalk_10212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운해현현(雲解顯現). 재갈의 끈을 주군께 부여 받았으니, 묘는 즉각 나를 따라라." }, { "id": "smalltalk_10212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의로운 자는 무력을 앞세우지 않는다고, 주군께선 누누이 말씀하셨습니다.\n하지만… 말보다 검이 앞서는 이런 저라도 의를 향해 나아간다면, 그것 또한 도(道)가 아닐지." }, { "id": "neglect_10212_1", "desc": "방치", "dlg": "원망하지도, 탐을 내지도 않으니 저 또한 훌륭한 사람 중 하나일 테죠. 주군… 웃지 마십시오." }, { "id": "gacksung_10212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어떤 뜻을 이루시려는지 이해했습니다. 다음은 속히 그 의를 행할 뿐입니다." }, { "id": "formation_10212_1", "desc": "인격 편성", "dlg": "의로움을 세우기 위해서라면." }, { "id": "battleentry_10212_1", "desc": "입장", "dlg": "필두, 출진." }, { "id": "battle_select_10212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개의치 않고 말씀을." }, { "id": "battle_endcommand_10212_1", "desc": "공격 시작", "dlg": "불가위야(不可違也). 막아내지 못하리." }, { "id": "battle_enemy_break_10212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무용하군요." }, { "id": "battle_break_10212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과연." }, { "id": "battle_kill_10212_1", "desc": "적 처치", "dlg": "이제 깨우치시길." }, { "id": "battle_dead_10212_1", "desc": "본인 사망", "dlg": "…삿갓을 바로 해주시죠. 네. 그걸로… 충분…" }, { "id": "choice_success_p_10212_2", "desc": "선택지 성공", "dlg": "때로는 검이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 { "id": "choice_fail_n_10212_1", "desc": "선택지 실패", "dlg": "형세를 파악하지 못했군요." }, { "id": "battle_clear_10212_1", "desc": "전투 승리", "dlg": "언제나 티끌 하나 없는 끝은 없을테죠. 그러나 그에 가까워지려 노력한다면, 또한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 { "id": "battle_clear_ex_10212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오늘,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의를 바로 세우는데 일조하였으니, 내일은 더 떳떳히 살아갈 수 있겠군요." }, { "id": "battle_defeat_10212_1", "desc": "전투 패배", "dlg": "…이래서는, 범인이었던 지난날과 다를 바가 무엇인지. …떠오르는 해가 부끄럽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