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get_10808_1", "desc": "인격 획득", "dlg": "승선을 환영한다, 신참. 튼튼한 몸뚱아리는 챙겨왔겠지!" }, { "id": "lobby_morning_10808_1", "desc": "아침 인사", "dlg": "굼뜨게 움직이는 놈은 제일 먼저 돛대에 걸어둘 거다! 아침이라고 늑장부리지 마!" }, { "id": "lobby_noon_10808_1", "desc": "점심 인사", "dlg": "인어 지느러미 육포는 입에 맞나? 맞아야 할걸. 당분간은 그것만 먹어야 할테니. 훗." }, { "id": "lobby_night_10808_1", "desc": "저녁 인사", "dlg": "전부 자러 들어갔다고 방심하지 마라. 파도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으니… 눈 크게 뜨고 잘 지켜보라고." }, { "id": "smalltalk_10808_1", "desc": "대화 1", "dlg": "영문도 모를 것들이 우리를 덮친다고 한들, 두려워할 것 같은가? 마주하고 이빨을 드러내며 웃어라. 그것이 피쿼드호의 선원이다!" }, { "id": "smalltalk_10808_2", "desc": "대화 2", "dlg": "선장실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다. 할 말이 있다면 항해사에게 해라. 호수의 파도가 무섭다고 징징대는 꼴을 보는 건 질색이니." }, { "id": "smalltalk_10808_3", "desc": "대화 3", "dlg": "고래는… 경이롭고도 신비한 괴물이다. 나와 함께 그것들을 잡아죽인다는 건, 인생의 큰 영광이지…\n하, 이 호수 위에서 나만큼 그것에 집착하는 자는 없을테니까!" }, { "id": "smalltalk_10808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작살잡이! 작살을 단단히 묶어라! 조타수는 우현으로 타각 최대! 노잡이!! 정신 차리고 저어라!!" }, { "id": "smalltalk_10808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총원, 그대로 들어! …때가 도래했다! 오늘 밤, 우리는 고대하던 그 고래를!\n…모든 것을 마르게 하는 새빨간 고래를… 잡는다!" }, { "id": "gacksung_10808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천둥이 몰아치기 시작하는군… 곧 우리가 손꼽아 기다리던 그 악의 고래의 사냥 시간이 찾아온다! 핫하!" }, { "id": "neglect_10808_1", "desc": "방치", "dlg": "후… 바람이 좋군. 가끔씩은 이런 폭풍 전 고요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 { "id": "formation_10808_1", "desc": "인격 편성", "dlg": "고래를 향해." }, { "id": "battleentry_10808_1", "desc": "입장", "dlg": "가스 점화! 엔진 시동!" }, { "id": "battle_select_10808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입을 열 시간이 있나? 고래에 집중해!" }, { "id": "battle_endcommand_10808_1", "desc": "공격 시작", "dlg": "총원, 돌격!" }, { "id": "battle_enemy_break_10808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기세가 수그러지는군! 반격의 기회다!" }, { "id": "battle_break_10808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흣…! 전열을 지켜라! 내게 관심이 쏠렸으니, 너희가 공격할 기회는 더욱 많아진다!" }, { "id": "battle_kill_10808_1", "desc": "적 처치", "dlg": "잘했군! 한 놈도 남지 않을 때 까지 지금을 반복한다! 쉴 새는 없다!" }, { "id": "battle_dead_10808_1", "desc": "본인 사망", "dlg": "나, 나는… 이스마엘이다! 나는… 여기서…!" }, { "id": "choice_success_p_10808_2", "desc": "선택지 성공", "dlg": "당연하지. 내 나침반이 틀린 적이 있었나?" }, { "id": "choice_fail_n_10808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젠장… 네 탓이군, 관리자!" }, { "id": "battle_clear_10808_1", "desc": "전투 승리", "dlg": "어줍잖은 결과에 들뜨지 말도록! 우리가 사냥할 고래는 더욱 크고 사악하다!" }, { "id": "battle_clear_ex_10808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이번엔 성적이 좋았군… 하지만, 머나먼 고래에 닿기 위해서는 아직도 부족하다! 다시 가스 터빈을 점화한다! 그리고…" }, { "id": "battle_defeat_10808_1", "desc": "전투 패배", "dlg": "이 무능한 놈들! 고작 이런 곳에서 쓰러지다니, 내가 네놈들에게 패배를 명령했더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