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get_10410_1", "desc": "인격 획득", "dlg": "이제야 좀 마주볼만한 눈빛이 됐군. 그래, 난 네놈의 사냥감이 아니다." }, { "id": "lobby_morning_10410_1", "desc": "아침 인사", "dlg": "별도 달도 없는 천장에 매달려만 있으니 종일 한밤중이나 다름없군.\n쯧, 나도 마찬가지인가." }, { "id": "lobby_noon_10410_1", "desc": "점심 인사", "dlg": "자색 정오라… 또 한 번 아수라장이 펼쳐질 시간이지. 훗, 이번에도 어디서 왔는지 모를 그 예술적인 비석을 구경할 수 있겠어." }, { "id": "lobby_night_10410_1", "desc": "저녁 인사", "dlg": "슬슬 그 격리실에서 실종된 놈들의 목소리가 들릴 시간이다. 뭐, 자장가로는 딱이군." }, { "id": "smalltalk_10410_1", "desc": "대화 1", "dlg": "고치가 늘었나. 저 안의 머저리들을 구해줄 생각은 조금도 없다만, 감상이 빨리 끝나게 되는 건 아쉽군." }, { "id": "smalltalk_10410_2", "desc": "대화 2", "dlg": "네놈이 고치를 만드는 이유가 제 새끼를 배불리 먹이기 위함이었나…\n흥, 그 따위 마음은 그저 저주받은 본성에 지나지 않지." }, { "id": "smalltalk_10410_3", "desc": "대화 3", "dlg": "그 빌어먹을 초록 깡통은 아직도 엔케팔린에 취해있을 테지.\n안전팀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면 등에 관을 메고 다니는 음침한 놈에게 물어라." }, { "id": "smalltalk_10410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이 거미대가리랑 마음이 맞아서 해골바가지도 휘두르게 된 건 마음에 들지만, 쓸데없이 시끄럽게 구는 건 별로다.\n한 놈은 툭하면 밥 달라 징징거리고, 다른 한 놈은 선이니 정의니 종일 훈수질이더군." }, { "id": "smalltalk_10410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안 싸울 겁쟁이들은 걸리적거리지 않게 엘리베이터에 처박혀 있어라.\n싸울 놈들은 뭉쳐서 가만히 서 있도록. 움직이다 그놈이 빗맞추면, 그대로 찌.부.다." }, { "id": "neglect_10410_1", "desc": "방치", "dlg": "주변이 조용하군. 관리자 놈… 미리 처분 탄환이라도 쏘고 있었나?" }, { "id": "gacksung_10410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이렇게 잘 길들여진 E.G.O를 본적이 있나? 이 눈 많은 무기는 남의 것 같지 않단 말이지." }, { "id": "formation_10410_1", "desc": "인격 편성", "dlg": "자, 해골바가지랑 거미대가리. 후드려 패러 간다." }, { "id": "battleentry_10410_1", "desc": "입장 1", "dlg": "닥쳐라, 해.바. 누굴 팰진 내가 정한다." }, { "id": "battleentry_10410_2", "desc": "입장 2", "dlg": "기다려라, 거.대. 곧 먹이를 먹여주지." }, { "id": "battle_select_10410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이 눈들을 너무 오래 보고 있지 마라. 홀려버려도 구해주지 않을 테니." }, { "id": "battle_endcommand_10410_1", "desc": "공격 시작", "dlg": "대가리 딱 대도록." }, { "id": "battle_enemy_break_10410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먹기 좋게 차려졌지 않나. 거.대." }, { "id": "battle_break_10410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1", "dlg": "나도 아니까 닥쳐라…" }, { "id": "battle_break_10410_2",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2", "dlg": "큭…" }, { "id": "battle_kill_10410_1", "desc": "적 처치", "dlg": "내 죄는 내가 알아서 처리한다, 해.바." }, { "id": "battle_dead_10410_1", "desc": "본인 사망", "dlg": "눈들이 감기고… 빛이 꺼지는군…" }, { "id": "choice_success_p_10410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애착을 갖고 들여다 볼 가치가 있는 예술이었다." }, { "id": "choice_fail_n_10410_1", "desc": "선택지 실패", "dlg": "환상체 도감은 읽고 지시를 내린 건가, 관리자?" }, { "id": "battle_clear_10410_1", "desc": "전투 승리", "dlg": "하, 다른 부서도 벌써 한바탕 했나. 돌아가는 길에 구경할 작품이 많아졌겠어." }, { "id": "battle_clear_ex_10410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착각하지 마라… 해.바, 거.대. 네놈들 덕에 내가 강해진 게 아니다. 내가 강하기에 네놈들을 휘두르는 거지." }, { "id": "battle_defeat_10410_1", "desc": "전투 패배", "dlg": "곧 감미로운 트럼펫 경보와 비명 소리가 들릴 거다. 잘나신 관리자 놈이 수습하겠다고 또 난리를 피울 테지. 꽤 재밌는 관람이 되겠군… 훗."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