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get_10109_1", "desc": "인격 획득", "dlg": "그대께서 새로운 영감을 불러와주시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특별히 흥미가 생기진 않네만." }, { "id": "lobby_morning_10109_1", "desc": "아침 인사", "dlg": "커튼은 걷지 말게. 갑작스러운 아침 햇살에 방금까지 집중하고 있던 이 점의 밀도를 잃기 싫으니." }, { "id": "lobby_noon_10109_1", "desc": "점심 인사", "dlg": "5초 안에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는 식사가 있으면 참 좋겠구료. 하루의 절반을 가르는 이 순간에, 식사라는 보잘것없는 행위로 작품을 만들 시간을 해친다니…" }, { "id": "lobby_night_10109_1", "desc": "저녁 인사", "dlg": "잠은 죽어서 자는 것이오. 생명이 정지하면 그 순간 작품을 만들 기회도 흩어지니. 그러니 순간순간을 오롯이 작품에 투자해야만 하오." }, { "id": "smalltalk_10109_1", "desc": "대화 1", "dlg": "비록 반지 한 바퀴짜리의 수습생이라 한들, 제법 챙겨야 할 일은 많소.\n마에스트로께서 내려주시는 과제를 충실히 해내고, 주민들이 내놓는 실없는 작품을 평가해야만 하지." }, { "id": "smalltalk_10109_2", "desc": "대화 2", "dlg": "불만… 이라. 붓을 자유로이 놀릴 수 있는 것과는 달리, 그다지 동의할 수 없는 도슨트들의 작품성에도 마음에 없는 칭찬이 강제된다는 점은 다소 불만이 있소.\n하지만, 자그마한 티끌과도 같은 단점일 뿐이오." }, { "id": "smalltalk_10109_3", "desc": "대화 3", "dlg": "과거는 그다지 돌볼 필요가 없소. 작품과 통찰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기 때문이오.\n아, 뭐… 과거의 작품을 재해석하여 만드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울 수 있겠구료." }, { "id": "smalltalk_10109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이것도 낙제, 흠… 이것도 낙제. …아! 자네, B+. 이 구정물 속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연꽃이구료." }, { "id": "smalltalk_10109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내 자네의 작품이나, 영감을 떠올리는 모습이 제법 마음에 들었소. 이번엔 친히 부족한 부분을 내가 다시 그려줄테니… 다음 번엔 더욱 나를 놀라게 할 만한 것을 가져와 보시게." }, { "id": "neglect_10109_1", "desc": "방치", "dlg": "흐음. 구상의 시간을 방해치는 않겠소. 그것이 귀중하다는 건 내 잘 알고 있으니." }, { "id": "gacksung_10109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아하, 그대도 평가의 순간이 궁금했소? 이리 와보시게. 볼만한 것들을 몇 개 짚어드리지." }, { "id": "formation_10109_1", "desc": "인격 편성", "dlg": "소재가 준비됐소?" }, { "id": "battleentry_10109_1", "desc": "입장", "dlg": "이것 참, 설레는구료." }, { "id": "battle_select_10109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내 작품에 의견이라도 있소?" }, { "id": "battle_endcommand_10109_1", "desc": "공격 시작", "dlg": "점찍었네!" }, { "id": "battle_enemy_break_10109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비뚤어졌구료." }, { "id": "battle_break_10109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큭…" }, { "id": "battle_kill_10109_1", "desc": "적 처치", "dlg": "이제야, 완성되었나." }, { "id": "battle_dead_10109_1", "desc": "본인 사망", "dlg": "작품을 만들다 죽을 수 있다니… 그야말로… 이상… 적…" }, { "id": "choice_success_p_10109_2", "desc": "선택지 성공", "dlg": "합격점이구료." }, { "id": "choice_fail_n_10109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음… 낙제점인가…" }, { "id": "battle_clear_10109_1", "desc": "전투 승리", "dlg": "나쁘지는 않았구료. 붓을 몇 번 더 놀릴 기회만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 }, { "id": "battle_clear_ex_10109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걸작을 자아냈나… 후우, 마에스트로 님이 어떤 평가를 내려주실지, 흥분이 가시지 않는구료." }, { "id": "battle_defeat_10109_1", "desc": "전투 패배", "dlg": "최악이오… 소재는 망가졌고, 영감은 이미 떠난지 오래지. 이리도 굴욕적인 기분은 참으로 오랜만이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