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0, "place": "자아심도 - 미로",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이… 이렇게 맛있는 게 세상에 존재했다니…" }, { "id": 1,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어떻게 살아왔지? 지금까지 어떻게 이 모든 걸 잊고 지낼 수 있었을까?" }, { "id": 2, "model": "히스클리프", "content": "젠장, 언제부터 혈귀들이 뒤따라오고 있었던 거야…" }, { "id": 3, "model": "뫼르소", "content": "환상체에 잠식된 거 같군." }, { "id": 4,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너, 너희들이 흘린 피 말이야… 그걸 마시면서 계속 왔어…" }, { "id": 5,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아… 그립다…" }, { "id": 6,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라만차랜드에 첫 사고자가 나왔을 때…" }, { "id": 7,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그 승객 하나가 흘렸던 피를…" }, { "id": 8,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우리가 바닥을 기어가면서 마셨는데…" }, { "id": 9, "model": "장미침식혈귀", "teller": "침식된 혈귀", "title": "라만차랜드", "content": "아아… 그때의 기쁨이란…" }, { "id": 10, "model": "산초", "content": "그래, 그게 시작이었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