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0, "place": "라만차랜드 1구역", "model": "단테", "content": "<그러고 보니…>" }, { "id": 1, "content": "이곳의 피주머니들은 열차에서 마주한 피주머니들과 달리 살아날 수 없다." }, { "id": 2, "content": "토벌금을 노리고 이곳에 들어온 해결사들, 놀이공원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를 들으며 입장했던 손님들. 저마다의 꿈을 꾸고 들어왔던 사람들." }, { "id": 3, "model": "단테", "content": "<언젠가부터 이런 것들을 죽이는 것에… 아무렇지 않아졌네…>" }, { "id": 4, "model": "싱클레어", "content": "…그러게요." }, { "id": 5, "content": "싱클레어가 죽어가는 피주머니의 머리에 무기를 내리꽂으며 말했다." }, { "id": 6, "model": "그레고르", "content": "이 피주머니들이 사용하는 무기… 열차에서 보았던 카세…" }, { "id": 7, "model": "이스마엘", "content": "……." }, { "id": 8, "model": "그레고르", "content": "…티라는 혈귀랑 비슷한 거 같은데?" }, { "id": 9, "model": "료슈", "content": "피로 잔뜩 치장했군." }, { "id": 10, "model": "뫼르소", "content": "굳은 피다. 같은 성질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 }, { "id": 11, "model": "싱클레어", "content": "혈귀들은 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걸까요?" }, { "id": 12, "model": "이스마엘", "content": "모제스 씨의 말을 떠올려보면, 가까운 친척 같은 걸지도요." }, { "id": 13, "model": "오티스", "content": "아까 그 혈귀들이 가리킨 놀이기구가 여기군." }, { "id": 14, "model": "이스마엘", "content": "이 놀이기구… 이 구역에서 제일 유명한 놀이기구인 것 같은데요." }, { "id": 15, "model": "이상", "content": "안으로 들어가 보는 수밖에 없겠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