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0, "place": "엄지의 복도", "model": "로쟈다침", "content": "…돌아온 거 맞지?" }, { "id": 1, "model": "베르길리우스3", "content": "다행스럽게도… 완전한 변신이 아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지." }, { "id": 2, "model": "히스클리프다침2", "content": "…이젠 이 아저씨까지 우릴 고생시키네. 후우… 뭐, 돌아왔으면 우리 쪽은 할 일 끝난 거 아냐?" }, { "id": 3, "model": "로쟈다침", "content": "이젠 진짜 더는 못 싸워…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다구! 베르는 좀 괜찮아? 평소보다 목소리가 좀 피곤한 것 같은데." }, { "id": 4, "model": "베르길리우스3", "content": "하아… 죽었다 살아나며 체력을 온존하는 너희와는 다른지라… 이제는 나도 지치는군." }, { "id": 5, "model": "베르길리우스3", "content": "관리자 단테도… 머리가 꽤 아프겠군. 해야 할 일도 많은데, 이런 변수까지 생겨버렸으니." }, { "id": 6, "model": "베르길리우스3", "content": "작전대로라면… 곧 관리자가 너흴 부를 거다. 의미는 없을 테지만, 마음의 준비 정도는 해두도록." }, { "id": 7, "model": "히스클리프다침2", "content": "하긴 …시계랑… 다른 부서 놈들도 슬슬 끝나가겠네." }, { "id": 8, "model": "로쟈다침", "content": "다들 잘하고 있지 않을까? 우리도 그렉이 그렇게 되기 전까진 꽤 순조로웠잖아." }, { "id": 9, "model": "베르길리우스3", "content": "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