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List": [ { "id": "get_10313_1", "desc": "인격 획득", "dlg": "그대들… 참으로 덥다는게요…? 본인은 으으으, 지금 당장에라도 얼어죽을 것 같소만… 에취!" }, { "id": "lobby_morning_10313_1", "desc": "아침 인사", "dlg": "그거 아시는가…? 새카만 밤보다… 후우우… 이제 막 해가 뜨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춥다네… 이제야 좀 따듯해질 줄 알았건만, 으으…" }, { "id": "lobby_noon_10313_1", "desc": "점심 인사", "dlg": "왜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하나 같이 차가운 먹거리만 파는지. …허엇! 이 냄새는…?! 아아니, 이 계절, 이 날씨에도 고래빵 장수가 나와있다니! 도, 도도돈이… 그, 그대. 남는 동전 좀 있는가?" }, { "id": "lobby_night_10313_1", "desc": "저녁 인사", "dlg": "으음… 밤은 춥네… 이럴 때는 따끈한 이불을 둘둘 둘러싸고 구석에서 자는 것이 제일… 아… 나가야만 하는가…? 아, 알았네… 준비하겠네…\n저, 이불이 딱 알맞게 데워져서… 5분만 더… 있다가 가면 안 되겠는가?" }, { "id": "smalltalk_10313_1", "desc": "대화 1", "dlg": "있잖소, 옛날에는 말일세…? 본인도 이곳 저곳을 누비면서 여행이란 걸 한 적이 있었던 것 같네. 처음 보는 곳도 가보고… 무시무시하다는 맹수도…\n으으! 미환으로 뿔이 솟은 날 부터, 자꾸 이런 다네. 대체 본인은 그렇게 무서운 일을 어떻게 잘도 하고 다녔을지…" }, { "id": "smalltalk_10313_2", "desc": "대화 2", "dlg": "우리의 쓸모는 앞을 막아서는 모든 것들을 부숴 길을 여는 것에 있는데, 어휴… 그런 무서운 일을 어찌 맨정신에 하겠는가.\n쓰임이 있어야 할 때는 재갈을 쥔 주군께서 우리의 목줄을 당기시지. 그러면 마치 뭔가에라도 쫓기는 듯이 초조해지면서… 앞에 놓인 것들에겐 아무런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아진다네." }, { "id": "smalltalk_10313_3", "desc": "대화 3", "dlg": "…헛?! 시, 실례했네… 잠깐 정신을 놓으면 옆에 있는 사람한테 뿔로 들이받고 싶어져서… 그, 저… 부탁이 있네만. 혹시 커다란 마대자루에 짚을 한가득 넣어서 가져다 줄 수 있는가?\n이, 이게…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가 힘들어서… 잘못하면 그대를 들이 받고 다리뼈를 부술지도 모르네. 부, 부탁함세!" }, { "id": "smalltalk_10313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등 뒤가… 싸늘해… 빨리, 빨리…! 저들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네! 자! 충파각(衝破角) 앞으로!" }, { "id": "smalltalk_10313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하아… 전투 중에는 눈 앞이 잘 보이지 않네. 앞에서 그렇게 휘적이고 있으면, 자꾸, 자꾸 들이받고 싶어지니 주의하게!" }, { "id": "neglect_10313_1", "desc": "방치", "dlg": "다들… 어디 가셨는가…? 으음… 혼자, 혼자 있으면 불안한데… 로시난테…? 본인에게 재밌는 이야기라도 해주시게…" }, { "id": "gacksung_10313_1", "desc": "동기화 진행", "dlg": "돌아갈 필요는 없네!\n자, 앞으로 달려가시게! 양 떼가 그대들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을 박살 내줄 테니!" }, { "id": "formation_10313_1", "desc": "인격 편성", "dlg": "으음, 미의 출진이로군… 읏, 추워…" }, { "id": "battleentry_10313_1", "desc": "입장", "dlg": "후우… 가보실까!" }, { "id": "battle_select_10313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가세!!!" }, { "id": "battle_endcommand_10313_1", "desc": "공격 시작", "dlg": "초전, 박살!" }, { "id": "battle_enemy_break_10313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골이 어질어질할테지!" }, { "id": "battle_break_10313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크윽…!" }, { "id": "battle_kill_10313_1", "desc": "적 처치", "dlg": "와르르 무너지는군!" }, { "id": "battle_dead_10313_1", "desc": "본인 사망", "dlg": "헛?! 아, 아… 본인… 죽는겐가?" }, { "id": "choice_success_p_10313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어엇… 그, 잘 되었는가?" }, { "id": "choice_fail_n_10313_1", "desc": "선택지 실패", "dlg": "힉?! 이, 이, 이거 미안하네…" }, { "id": "battle_clear_10313_1", "desc": "전투 승리", "dlg": "후우, 후우… 이제 가만히 있어도 괜찮은 겐가? 더, 더 안 쫓아오나…? 휴, 어깨도 얼얼하고… 어디… 우왓?! 이, 이것들을 내가 쓸고 지나왔군 그래…!" }, { "id": "battle_clear_ex_10313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자아! 양 떼들이여! 멈추지 마시게! 멈추는 순간 물어 뜯길 것이야! 그대들의, 본인의 두꺼운 뿔을 믿고 앞으로 계속 달려나가세!" }, { "id": "battle_defeat_10313_1", "desc": "전투 패배", "dlg": "저기… 아직 본인의 시력이 돌아오지 않아서 그러는데, 저기 저어쪽에 쌓여있는 시체들은 적들인가, 아니면…\n아… 그런가. 그건… 슬프고 무서운 일이군, 그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