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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36 lines
6.3 KiB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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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42_1",
"dlg": "내.머. 훗. 내려라, 머저리들이라는 뜻이다.\n음? 왜 그딴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지? 설마… 내가 그.로.싱.이.나 이.히.돈.홍.처럼 온순해졌을 거라 기대했나?"
},
{
"id": "announcer_cheer_42_2",
"dlg": "히.클.과 싱.어.에 이어 짜증나는 시선이 늘었군.\n앞으로 한 번만 더, 기분 나쁜 눈빛으로 내 검을 힐끔힐끔 쳐다보면… 그땐 예외없이 모.분.이다."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2_1",
"dlg": "내가 만든 문어 소세지 같은 꼴이 됐군."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2_2",
"dlg": "하하… 엉망진창. 아수라장이 따로 없군.\n매번 궁지에 몰려 싸우다보니, 구질구질하고 처절한 예술을 추구하게 된 건가?"
},
{
"id": "announcer_enemy_break_42_1",
"dlg": "…그대로 얼음. 땡하기 전까진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마."
},
{
"id": "announcer_ally_break_42_1",
"dlg": "내가 담배를 다 태우기 전까지 일어나지 않으면, 죽었다고 생각하고 모.분.해주지."
},
{
"id": "announcer_killenemy_42_1",
"dlg": "어때. 사람을 단축하니 보기 좋아지지 않았나?"
},
{
"id": "announcer_ally_dead_42_1",
"dlg": "닥.돌.죽. 다음은 시계의 고통과 함께 살.이겠군."
},
{
"id": "announcer_enemy_adv_42_1",
"dlg": "준비해둔 수단은 있나? 뭐. 없어도 상관 없다.\n어.망.직.전.에선 우발적인 예술도 가치가 있는 법이지."
},
{
"id": "announcer_ally_adv_42_1",
"dlg": "…지루하군. 하지만 이런 시시한 전투에도 긴장감을 불어넣어줄 비장의 예술이 하나 있지.\n흠. 박수 갈채는 언제 보낼 생각이지?"
},
{
"id": "announcer_ally_adv_42_2",
"dlg": "…지루하군. 하지만 이런 시시한 전투에도 긴장감을 불어넣어줄 비장의 예술이 하나 있지.\n훗. 박수 갈채는 언제 보낼 생각이지?"
},
{
"id": "announcer_ally_advex_42_1",
"dlg": "아라야시키는 내게 있어 완소인 검이다. 잃어버린 것에 닿을 실마리도, 이 검에 있을 테지.\n그러니 이딴 시답잖은 일은 알아서 해결해라. 괜한 이유로 내 검이 뽑히면, 네놈들도 완.소. 확정이다."
},
{
"id": "announcer_danger_42_1",
"dlg": "후우… 시계. 아직도 부릴 여유가 남아있나?\n이 서스펜스, 셋을 세기도 전에 화려하게 터질 거다. 하나… 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2_1",
"dlg": "하. 시그니처를 보여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는 없지.\n분침에 힘주고 잘봐라, 시.대."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2_1",
"dlg": "퍼즐은 풀어봤나? 순.차.하면 어렵지 않은 간단한 문제다.\n시.대.를 죽어라 굴리다 보면 답이 나올 테지."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2_1",
"dlg": "무.다.법.을 이제야 좀 이해했군."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2_1",
"dlg": "왜.팔. 휘적휘적? 유령이라도 잡는 중인가?"
},
{
"id": "announcer_advatk_attr_42_1",
"dlg": "호오. 제.행.이군. 그렇다면 무.상.이다."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2_1",
"dlg": "그 전위적인 헛짓거리는 어디서 배운 거지? 핫. 재밌군."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2_1",
"dlg": "쳇. 그.그. 하지만 그래봤자, 거.거.다."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2_1",
"dlg": "그딴 컨디션으로 버.놈.에게 덤빈다라. 데카당스식 예술이라도 보여줄 셈인가?"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2_1",
"dlg": "맘.들.않. 아비들도 매번 이런 식이었다. 지가 내킬 때만 잘해줬지."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2_1",
"dlg": "나선. 족쇄. 거미집에서 풀어내야만 했던 숙제들.\n그것들보단 낫군. 그렇다고 불쾌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2_1",
"dlg": "거슬리는 놈을 깔끔히 잘라냈군. 그게 바로 만.단.지.예.다."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2_2",
"dlg": "발렌치나의 눈. 칼리스토의 애검. 마티아스의 팔. 지혜성의 혀. 뤼엔의 얼굴.\n거슬리는 것은 모두 베고 나왔다. 언젠가 돌아올 때에, 그것들과 마주하지 않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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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2_1",
"dlg": "이제 어떡하지 같은 시시한 말은 하지마.\n그.태.말.늦. 해야할 일은, 받.돌.뿐이지 않나?"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2_2",
"dlg": "바꿀 수 없는 상황을 탓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은 없다.\n그러니 시시비비는 버.안에서 배틀로얄로 가리는 게 좋겠군."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2_1",
"dlg": "호오. 이제 싱.수.에선 벗어났나?"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2_2",
"dlg": "모.분.조.도. 역시 모가지를 분질러야 조용해지는군. 저 도야지 같은 새끼들은."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2_1",
"dlg": "눈에 담을 만한 가치가 있는 예술이군."
},
{
"id": "announcer_battle_win_42_1",
"dlg": "고.언.옳. 하지만 슬슬 물리는군.\n…근처에 용수염이라는 군.거.를 파는 곳 있나? 흠. 있군. 그럼 오늘 림.컴.버. 회식 메뉴는 수박을 곁들인 용수염 과자로 결정하지."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2_1",
"dlg": "나 또한 염원하던 것을 무엇 하나 똑바로 이루지 못했다. 아비들을 내 손으로 죽이지도 못했고, 소중했던 무언가를 지켜내지도 못했으니.\n뭐, 그래도 이.실.인.길."
},
{
"id": "announcer_equip_42_1",
"dlg": "내게 이 녹.마.를 맡겼다는 건…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다는 뜻이겠군?\n좋아. 네놈들에게 보여주지. 진정한, 단축의 예술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