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lines
4.7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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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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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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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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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battle_erosion_21102_1",
|
|
"desc": "E.G.O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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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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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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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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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1_1",
|
|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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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여행엔 목적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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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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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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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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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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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승리를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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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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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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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3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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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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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모든 업은 다시 돌아와, 네 머리 위에 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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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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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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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3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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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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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고요해져라… 처음부터 어떤 번민도 없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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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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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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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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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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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쓸데 없는 관심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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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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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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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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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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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이번에는, 떠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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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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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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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5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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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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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네 놈의 덧없는 분노를 담아… 이 선물을 퍼부어주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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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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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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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5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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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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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우는 아이도… 선물을… 줬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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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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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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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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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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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지겹군… 이 몸이 직접 손봐야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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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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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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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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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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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감히… 권위에 도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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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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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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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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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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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눈을 떼지 마라. 한순간이라도 놓친다면, 영원히 방황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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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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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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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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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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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어떤 문을 열어도… 보이질 않는군… 길은… 내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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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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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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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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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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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역시 네놈 말대로 어떤 사람이라도 맞출 수 있는 마법의 탄환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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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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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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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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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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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내 탄환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같다. 필연적으로. 조금의 우연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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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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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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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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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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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여기까지 쏜 이상, 돌아갈 수 없는 거다. 방아쇠를 당겨 도착할 곳이 지옥 뿐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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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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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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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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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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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내게 자비를 구하지 마라. 내 앞에는 무엇도 남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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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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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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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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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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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흔들리는 일 따위 없이. 가로 막는 모든 것을 침묵시키고, 지평선을 따라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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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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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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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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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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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 낙망한 마음은 검게 타올라 사라지지도 않는군. 그저 시리도록 범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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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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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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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awaken_21108_7",
|
|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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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바란 것이 절망이었다 해도, 탄환이 향할 곳은… 정해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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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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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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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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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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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쏘아진 것은 어떤 사람이라도 맞출 수 있는 마법의 탄환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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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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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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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battle_erosion_21108_2",
|
|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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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운명을 받아들여라. 이 탄환이 빗나가는 일은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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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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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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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8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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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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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이 탄환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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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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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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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8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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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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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정의도, 악의도 없이, 그저 내키는 대로 쏘아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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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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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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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8_5",
|
|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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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변하는 일 따위 없이. 수평선을 따라 모두 꿰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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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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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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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battle_erosion_21108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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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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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마침내, 나는 이 지옥에 홀로 남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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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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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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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8_7",
|
|
"desc": "E.G.O 침식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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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내게 나아갈 의지가 없다 해도, 탄환은… 앞으로 나아간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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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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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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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battle_awaken_21109_1",
|
|
"desc": "E.G.O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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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믿지 않았군. 나는 분명 가위를 내겠다고 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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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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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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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attle_erosion_21109_1",
|
|
"desc": "E.G.O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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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가위는 주먹을 이겨. 히히. 그러니까, 너.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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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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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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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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