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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KR_AbEvents_lcbcheckup-re.json
2026-07-20 17:19:20 +07:00

82 lines
6.8 KiB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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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
"id": 97110001,
"title": "홍염나방 탈출",
"prevDesc": "",
"eventDesc": "",
"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0} 수감자가 연구원들과 합류하여 금방 홍염나방을 제압할 수 있었다.\n\n\"감사합니다. 사실 이 E.G.O 장비는 조정중이여서 제압이 좀 어려웠었거든요...\"\n\n\"도와주시지 않았으면 여럿 다쳤을 겁니다. 감사합니다.\"\n\n그들은 별 것 아닌 성의의 표시라며, 시험 조정중인 E.G.O 장비를 전해주었다.\n\n\"쓸모가 있을 거예요. 아, 가능하면 써보고 사용감을 저희 연구팀에 전달해주시면 좋겠네요.\""
],
"failureDesc": [
"{0} 수감자가 미처 움직이기도 전에, 홍염나방의 날개짓이 순식간에 연구원들을 집어삼켰다.\n\n...그러더니 곧, 천천히 우리를 향해 돌아섰다."
]
},
{
"id": 97110101,
"title": "요정초롱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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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Desc": "",
"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0} 수감자라면 매혹에 빠진 저들을 깨우고, 안전하게 탈출한 환상체를 찾아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n\n\"휴... 이게 첫 탈출도 아닌데, 알고 있는 정보인데도 이렇게 당한단 말이죠.\"\n\n다행히, 아무런 피해 없이 요정초롱을 제압해낼 수 있었다.\n\n\"도와주시지 않았으면 여럿 다쳤을 겁니다. 감사합니다.\"\n\n그들은 별 것 아닌 성의의 표시라며, 시험 조정중인 E.G.O 장비를 전해주었다.\n\n\"쓸모가 있을 거예요. 아, 가능하면 써보고 사용감을 저희 연구팀에 전달해주시면 좋겠네요.\""
],
"failureDesc": [
"{0} 수감자가 열심히 연구원들을 깨웠지만, 너무 강한 매혹이었는지 깨어나질 않았다.\n\n아무래도 E.G.O 장비를 제대로 장착하지 못한 채 복도를 돌아다닌 것이 문제였던 것인지...\n\n결국 그들이 요정초롱에게 당해 몰살당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n\n...위치는 파악했으니, 적어도 환상체 제압을 해주는 것이 그들에 대한 작은 추모라도 될 것이다."
]
},
{
"id": 97110302,
"title": "글귀 선택지 이후",
"prevDesc": "",
"eventDesc": "",
"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0} 수감자의 노력으로 문을 열어젖힐 수 있었다.\n\n그리고 그 안에는, 말라붙은 핏자국과 처절한 전투의 흔적들이 흩뿌려져 있었다.\n\n\"...이건 사원증인 것 같소.\"\n\n수감자가 가져다 준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들여다 봤다.\n\n도저히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두껍게 핏자국이 말라붙어 있어, 얼굴도 이름도 알아볼 수가 없었다.\n\n...우선 가지고 있는 편이 좋겠지."
],
"failureDesc": [
"\"열릴 것 같았는데...\"\n\n꽤 오랜 시간 {0} 수감자가 애를 쓰고 있지만, 문은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n\n문득, 안에 무엇이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은 곳을 탐색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n\n...문을 열지 못한 {0} 수감자를 다독이고, 걸음을 재촉하기로 했다."
]
},
{
"id": 1071101,
"title": "홍염나방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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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Desc": "",
"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0} 수감자가 연구원들과 합류하여 금방 홍염나방을 제압할 수 있었다.\n\n\"감사합니다. 사실 이 E.G.O 장비는 조정중이여서 제압이 좀 어려웠었거든요...\"\n\n\"도와주시지 않았으면 여럿 다쳤을 겁니다. 감사합니다.\"\n\n그들은 별 것 아닌 성의의 표시라며, 시험 조정중인 E.G.O 장비를 전해주었다.\n\n\"쓸모가 있을 거예요. 아, 가능하면 써보고 사용감을 저희 연구팀에 전달해주시면 좋겠네요.\""
],
"failureDesc": [
"{0} 수감자가 미처 움직이기도 전에, 홍염나방의 날개짓이 순식간에 연구원들을 집어삼켰다.\n\n...그러더니 곧, 천천히 우리를 향해 돌아섰다."
]
},
{
"id": 1071201,
"title": "요정초롱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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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0} 수감자라면 매혹에 빠진 저들을 깨우고, 안전하게 탈출한 환상체를 찾아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n\n\"휴... 이게 첫 탈출도 아닌데, 알고 있는 정보인데도 이렇게 당한단 말이죠.\"\n\n다행히, 아무런 피해 없이 요정초롱을 제압해낼 수 있었다.\n\n\"도와주시지 않았으면 여럿 다쳤을 겁니다. 감사합니다.\"\n\n그들은 별 것 아닌 성의의 표시라며, 시험 조정중인 E.G.O 장비를 전해주었다.\n\n\"쓸모가 있을 거예요. 아, 가능하면 써보고 사용감을 저희 연구팀에 전달해주시면 좋겠네요.\""
],
"failureDesc": [
"{0} 수감자가 열심히 연구원들을 깨웠지만, 너무 강한 매혹이었는지 깨어나질 않았다.\n\n아무래도 E.G.O 장비를 제대로 장착하지 못한 채 복도를 돌아다닌 것이 문제였던 것인지...\n\n결국 그들이 요정초롱에게 당해 몰살당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n\n...위치는 파악했으니, 적어도 환상체 제압을 해주는 것이 그들에 대한 작은 추모라도 될 것이다."
]
},
{
"id": 1071402,
"title": "글귀 선택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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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Desc": "",
"behaveDesc": "어느 수감자가 나설까?",
"successDesc": [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0} 수감자의 노력으로 문을 열어젖힐 수 있었다.\n\n그리고 그 안에는, 말라붙은 핏자국과 처절한 전투의 흔적들이 흩뿌려져 있었다.\n\n\"...이건 사원증인 것 같소.\"\n\n수감자가 가져다 준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들여다 봤다.\n\n도저히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두껍게 핏자국이 말라붙어 있어, 얼굴도 이름도 알아볼 수가 없었다.\n\n...우선 가지고 있는 편이 좋겠지."
],
"failureDesc": [
"\"열릴 것 같았는데...\"\n\n꽤 오랜 시간 {0} 수감자가 애를 쓰고 있지만, 문은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n\n문득, 안에 무엇이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은 곳을 탐색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n\n...문을 열지 못한 {0} 수감자를 다독이고, 걸음을 재촉하기로 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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