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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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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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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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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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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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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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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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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07,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황금가지가 공명하는 곳, 흩날리고 있는 노란색 꽃잎들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그곳은 이상의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었다. 수감자들은 각자 놓여있는 극본을 낭독하며 공간에 맞는 연기를 해내야 한다. 그리고 과거 속 동백이 나타났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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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08,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수감자들은 각자 주어진 역할을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해 수행 중이다.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던 구인회는, 비록 빛깔은 잃었어도 웃음과 다정함이 넘쳐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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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수감자들은 각자 주어진 역할을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해 수행 중이다.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던 구인회는, 비록 빛깔은 잃었어도 웃음과 다정함이 넘쳐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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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수감자들은 각자 주어진 역할을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해 수행 중이다.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던 구인회는, 비록 빛깔은 잃었어도 웃음과 다정함이 넘쳐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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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1,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영지는 구인회 일원들에게 자신이 만든 기술, 유리창을 보여주었다. 누군가는 감탄했고 누군가는 염려를 표했다. 화기애애했던 구인회에 조금씩 변화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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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영지는 구인회 일원들에게 자신이 만든 기술, 유리창을 보여주었다. 누군가는 감탄했고 누군가는 염려를 표했다. 화기애애했던 구인회에 조금씩 변화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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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3,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구인회 시절의 이상은 영지의 유리창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한 기술을 발명했다. 그 기술 속에서 이상은 자신의 왼손잡이를 만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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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4,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구인회 시절의 이상은 영지의 유리창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한 기술을 발명했다. 그 기술 속에서 이상은 자신의 왼손잡이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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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5,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이번에는 구인회 속 이야기가 아닌 아주 머나먼 어딘가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고요하기 그지없는 외곽 어딘가에서 이름 모를 소년의 이야기가 밤하늘 속 별빛을 수놓듯이 펼쳐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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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이번에는 구인회 속 이야기가 아닌 아주 머나먼 어딘가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고요하기 그지없는 외곽 어딘가에서 이름 모를 소년의 이야기가 밤하늘 속 별빛을 수놓듯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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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7,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공간이 바뀌고, 수감자들은 T사 거리를 내려다보고 있다. 거리 속에는 구부정한 걸음걸이의 색을 잃은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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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8,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공간이 바뀌고, 수감자들은 T사 거리를 내려다보고 있다. 거리 속에는 구부정한 걸음걸이의 색을 잃은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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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19,
"title": "꽃이 피던 구인회",
"desc": "공간이 바뀌고, 수감자들은 T사 거리를 내려다보고 있다. 거리 속에는 구부정한 걸음걸이의 색을 잃은 사람들이 걸어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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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21,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어느덧 꽃은 지고 구인회는 소란스러워져 간다. 그저 소음에 불과할지 혹은 변화의 한 걸음일지 그 당시엔 아무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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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어느덧 꽃은 지고 구인회는 소란스러워져 간다. 그저 소음에 불과할지 혹은 변화의 한 걸음일지 그 당시엔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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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23,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기술에도 가치가 매겨지기 시작하고 구인회에도 아주 미세한 균열의 소리가 들려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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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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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25,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모든 이야기가 다 행복하기만 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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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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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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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모든 이야기가 다 행복하기만 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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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29,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구인회 사무실 한복판에 이질적인 물건이 놓여있다. 구인회가 만들어진 목적에 대해 회고하며 각자의 마음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
},
{
"id": 10430,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desc": "낯선 소리들이 구인회를 채우기 시작한다. 아홉은 더 이상 아홉이 아니게 되며 죄가 아니라고 여겼던 것들이 죄가 되어 돌아온다."
},
{
"id": 10431,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낯선 소리들이 구인회를 채우기 시작한다. 아홉은 더 이상 아홉이 아니게 되며 죄가 아니라고 여겼던 것들이 죄가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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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32,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낯선 소리들이 구인회를 채우기 시작한다. 아홉은 더 이상 아홉이 아니게 되며 죄가 아니라고 여겼던 것들이 죄가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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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33,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낯선 소리들이 구인회를 채우기 시작한다. 아홉은 더 이상 아홉이 아니게 되며 죄가 아니라고 여겼던 것들이 죄가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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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34,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저마다 지키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구인회는 갑작스러운 방문을 받게 된다. "
},
{
"id": 10435,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저마다 지키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구인회는 갑작스러운 방문을 받게 된다. "
},
{
"id": 10436,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어떠한 색도 없이 불타오르는 구인회와 함께 모든 것이 사라졌다. 산산조각 속에서 이상이 택한 것은 정지, 즉 무관심이었다. "
},
{
"id": 10437,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어떠한 색도 없이 불타오르는 구인회와 함께 모든 것이 사라졌다. 산산조각 속에서 이상이 택한 것은 정지, 즉 무관심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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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38,
"title": "시들어가는 구인회",
"desc": "세월이 지나 스테파네트는 노쇠해갔고, K사는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
},
{
"id": 10440,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구보의 손에 이끌려 이상이 온 곳은 사방이 하얀색으로 칠해진 방이었다. 그곳에서 이상은 긴 침묵으로 거울과 함께 세월을 덮었다."
},
{
"id": 10441,
"title": "N사 사각형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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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42,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구보의 손에 이끌려 이상이 온 곳은 사방이 하얀색으로 칠해진 방이었다. 그곳에서 이상은 긴 침묵으로 거울과 함께 세월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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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43,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그곳에서 유일한 방문자는 헤르만과 구보뿐이었다. 구보는 계속해서 새로운 구인회의 가입을 독려한다. "
},
{
"id": 10444,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그곳에서 유일한 방문자는 헤르만과 구보뿐이었다. 구보는 계속해서 새로운 구인회의 가입을 독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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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45,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그곳에서 유일한 방문자는 헤르만과 구보뿐이었다. 구보는 계속해서 새로운 구인회의 가입을 독려한다. "
},
{
"id": 10446,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상이는 어느 순간부터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하며 이상에게 두 가지 선택지에 관해 이야기 해준다. "
},
{
"id": 10447,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상이는 어느 순간부터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하며 이상에게 두 가지 선택지에 관해 이야기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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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48,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상이는 어느 순간부터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하며 이상에게 두 가지 선택지에 관해 이야기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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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49,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상이는 어느 순간부터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하며 이상에게 두 가지 선택지에 관해 이야기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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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50,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상이는 어느 순간부터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기 시작하며 이상에게 두 가지 선택지에 관해 이야기 해준다. "
},
{
"id": 10451,
"title": "N사 사각형의 방",
"desc": "사각형을 나선 이상은 비틀거리며 어딘가로 향해간다. 그리고 이제 동랑의 차례가 왔다. 과거의 그는 K사로 넘어가 자신의 기술을 건넬 것이다. "
},
{
"id": 10452,
"title": "K사 어딘가의 실험실",
"desc": "사각형을 나선 이상은 비틀거리며 어딘가로 향해간다. 그리고 이제 동랑의 차례가 왔다. 과거의 그는 K사로 넘어가 자신의 기술을 건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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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453,
"title": "K사 어딘가의 실험실",
"desc": "뒤틀린 동랑은 치명상을 입은 채 죽어가고 있다. 이대로 정말 끝일까. 동랑의 눈이 평화로웠던 어딘가의 들판을 향하듯 고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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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20,
"title": "소란스러워지는 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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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439,
"title":"시들어가는 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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