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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Donquixote_SwordGroup_10308.json
2026-07-20 17:19:20 +07:00

125 lines
5.0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308_1",
"desc": "인격 획득",
"dlg": "주도… 라니, 본인은 그런 건 잘 모르네만. 켁, 이거 왜 이렇게 쓴가?!"
},
{
"id": "lobby_morning_10308_1",
"desc": "아침 인사",
"dlg": "좋은 아침일세! 주변이 다소 칙칙하긴 하지만, 흠~ 이 청량한 향취는 좋지 않은가?\n정찰을 하기에도, 이른 아침이 가장 적합하지!"
},
{
"id": "lobby_noon_10308_1",
"desc": "점심 인사",
"dlg": "낮에는 검술을 다듬는 시간이 길어서 말일세, 특별히 식사를 하지는 않는 편이지.\n그보다, 정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 하면…"
},
{
"id": "lobby_night_10308_1",
"desc": "저녁 인사",
"dlg": "음… 밤에는 술과 함께 식사를 하는 문화가 있다는데, 내게는 잘 안 맞는게 아닌가 싶네… 그저 육전이나 실컷 먹고 싶소만!"
},
{
"id": "smalltalk_10308_1",
"desc": "대화 1",
"dlg": "본인은 검이나 실컷 휘두루고 싶소! 이런 곳에서 술 마시는 방법이나 공부할 줄은…\n이, 이 말은 오티스 나리께 들어가지 않게 해주시게!"
},
{
"id": "smalltalk_10308_2",
"desc": "대화 2",
"dlg": "병으로 마시나, 잔에 따라서 마시나 결과는 같은 것 아니오? 왜 검 외의 것에 그리도 집착하는지.\n그런 것보다 흑운회, 그 작자들이 뭘 작당하고 있는지 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
{
"id": "smalltalk_10308_3",
"desc": "대화 3",
"dlg": "본인이 느끼기엔, 검의 궤적을 따라 무언가를 베는 것은 훌륭한 식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즐거운 일인 것 같네!\n막, 손끝에 느껴지는 저항감에 두근두근하지 않는가?"
},
{
"id": "smalltalk_10308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행인이 있을 시간이 아닌데 소란스럽더니… 이런 불청객들이 있지 않았겠는가?\n이 시간에는 아무도 지나다니지 않는 것이 옳으니, 본인이 옳게 해두었지."
},
{
"id": "smalltalk_10308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검술을 다듬으며 공기를 가르는 것과, 가도를 지나며 베어낼 것을 베어내는 일은 크게 다를게 없네.\n기껏해야… 음, 손 끝에 느껴지는 무게의 차이가 있겠군."
},
{
"id": "neglect_10308_1",
"desc": "방치",
"dlg": "달빛이 좋군… 검에 상처는 나지 않았나… 후우, 이제 먼지 한 톨도 없군."
},
{
"id": "gacksung_10308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아, 바깥이 소란스러워서 말일세. 잠시 둘러보며 산책이나 해도 되겠는가?"
},
{
"id": "formation_10308_1",
"desc": "인격 편성",
"dlg": "음? 잠시, 이것만 삼키고…"
},
{
"id": "battleentry_10308_1",
"desc": "입장",
"dlg": "뛰어가겠네!"
},
{
"id": "battle_select_10308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조금 바쁘네만?"
},
{
"id": "battle_endcommand_10308_1",
"desc": "공격 시작",
"dlg": "즐겁겠군!"
},
{
"id": "battle_enemy_break_10308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응? 아하, 빗겨베어버렸군…"
},
{
"id": "battle_break_10308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으앗!"
},
{
"id": "battle_kill_10308_1",
"desc": "적 처치",
"dlg": "음, 확실하게 갈라지는 감각이었네!"
},
{
"id": "battle_dead_10308_1",
"desc": "본인 사망",
"dlg": "아앗, 하… 그래, 언젠가는… 이렇게 베일 줄도… 알았지."
},
{
"id": "choice_success_p_10308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이보게! 본인이 해냈네~"
},
{
"id": "choice_fail_n_10308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으, 으음~ 이렇게 하는게 아니었나…"
},
{
"id": "battle_clear_10308_1",
"desc": "전투 승리",
"dlg": "가벼운 산책을 한 기분이네. 이제 돌아가… 면 오티스 나리가 있겠군. 아이고~"
},
{
"id": "battle_clear_ex_10308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검을 잔뜩 휘둘러 버렸네! 이정도로 상쾌하고 개운한 기분이면, 그 고리타분한 이야기도 웃으며 들을 수 있겠지!"
},
{
"id": "battle_defeat_10308_1",
"desc": "전투 패배",
"dlg": "검술에 흠이 있었나보네… 본인이 많이 물러졌나보군. 더 정진하겠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