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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Heathcliff_Erlking_10710.json
2026-07-20 17:19:20 +07:00

144 lines
5.9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710_1",
"desc": "인격 획득",
"dlg": "다시 돌아왔다. 캐서린과… 그 찢어 발겨놓을 저택 놈들을 마주하러."
},
{
"id": "lobby_morning_10710_1",
"desc": "아침 인사",
"dlg": "숲의 아침은 일찍 시작된다… 악몽을 꾸고 일어났을 때는 특히, 더. 항상 캐서린이 사라져버리는 악몽을 꾼다. 나는, 항상…"
},
{
"id": "lobby_noon_10710_1",
"desc": "점심 인사",
"dlg": "지금쯤인가… 그 연약한 도련님이 점심 홍차를 대접받고 있겠군. 큭큭… 물어뜯긴 한쪽 팔이 제법 불편할테지?"
},
{
"id": "lobby_night_10710_1",
"desc": "저녁 인사",
"dlg": "저녁 만찬에 초대되어본 적은 없지만, 캐서린이 내게 만찬장의 음식을 들고 찾아와주곤 했었지.\n…이제 와서는 전부 부질없는, 옛 기억일 뿐이지만."
},
{
"id": "smalltalk_10710_1",
"desc": "대화 1",
"dlg": "잘 됐군, 시계라… 곧 '약속'시간이 올테니, 거기에 참고하기 딱 좋겠어. 캐서린은 예전부터 기다리는 걸 딱 질색해 했으니까.\n…이렇게 변해버린 나를 정말로 환대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
{
"id": "smalltalk_10710_2",
"desc": "대화 2",
"dlg": "이 곳은 숲치곤 고요하지… 근방의 것들은 모조리 먹어치웠으니까.\n그런 고요함 안에 있으면, 불현듯… 캐서린이 떠오르고… 곧이어 겉잡을 수 없이 가라앉는다."
},
{
"id": "smalltalk_10710_3",
"desc": "대화 3",
"dlg": "어릴 적엔 나를 돌보던 녀석이 있었지… 언제나 이렇게 마주하게 되는군.\n하지만 마지막에는 처음과 반대로 내가 거둬들여주지."
},
{
"id": "smalltalk_10710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핫, 거의 쾌락에 맞닿아 있지 않은가! 이 분노에 몸을 맡기는 시간이!\n너도, 나도 아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지. 그저 폭풍우가 치는 이 언덕 위에서 결판을 내는 거다!\n마지막에 누가 절벽 위에 서 있을지 궁금하군."
},
{
"id": "smalltalk_10710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나의 분노가 향하는 곳은 확실하다. 그 무엇보다… 강력한 내 삶의 동기, 동력이지.\n내 가슴까지 찢어발긴 너와… 그 만남의 씨앗이 되었던 워더링하이츠의 완벽한 몰락을 보고 말테다!"
},
{
"id": "neglect_10710_1",
"desc": "방치",
"dlg": "…내 캐서린이 세상을 떠난 날, 나도 죽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
{
"id": "gacksung_10710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약속한 만찬의 날이자 사냥의 날이 왔다. 털끝의 감각만으로도 알 수 있지. 오늘… 워더링하이츠가 갈기갈기 찢어지게 될 것이라는 걸."
},
{
"id": "formation_10710_1",
"desc": "인격 편성",
"dlg": "이 소리는… 폭풍인가… 마치 캐서린이 울부짖는 것 같군…"
},
{
"id": "battleentry_10710_1",
"desc": "입장",
"dlg": "와일드헌트여…"
},
{
"id": "battle_select_10710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1",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select_10710_2",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2",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select_10710_3",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3",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endcommand_10710_1",
"desc": "공격 시작",
"dlg": "목을 내놓고 있도록…!"
},
{
"id": "battle_enemy_break_10710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폭풍 속에서…"
},
{
"id": "battle_break_10710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계속 해봐라! 이 폭풍이 잦아들 때까지!"
},
{
"id": "battle_kill_10710_1",
"desc": "적 처치 1",
"dlg": "파묻혀 잠들어라."
},
{
"id": "battle_kill_10710_2",
"desc": "적 처치 2",
"dlg": "비명을 질러라."
},
{
"id": "battle_kill_10710_3",
"desc": "적 처치 3",
"dlg": "찢어놓아주마."
},
{
"id": "battle_dead_10710_1",
"desc": "본인 사망",
"dlg": "죽어도… 나는… 다시…"
},
{
"id": "choice_success_p_10710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사냥을 위해서라면…"
},
{
"id": "choice_fail_n_10710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사냥이 실패했군… 또 다시 발톱을 날카롭게 갈아낼 뿐이다."
},
{
"id": "battle_clear_10710_1",
"desc": "전투 승리",
"dlg": "아직, 아직 완전하지 않다. 와일드헌트여, 더 앞으로! 캐서린에게 내 사랑의 절규가 닿을 때까지…!"
},
{
"id": "battle_clear_ex_10710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끝장냈어! 이제 더는 폭풍 소리에 치를 떨 필요도, 캐서린의 꿈을 꾸고 슬픔에 빠질 필요도 없지! 전부, 전부… 끝내버린… 건가?"
},
{
"id": "battle_defeat_10710_1",
"desc": "전투 패배",
"dlg": "우스운 꼬락서니군… 상관 없다. 나는 다시 돌아온다. 워더링하이츠를 통째로 씹어먹을 그 순간까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