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Heathcliff_Erlking_10710A.json
2026-07-20 17:19:20 +07:00

144 lines
5.8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710_1_A",
"desc": "인격 획득",
"dlg": "이 분노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이유는 뭐였는지…\n그래, 알 필요는 없지. 그저 그 놈들을 찢어갈기면 될 뿐이니까."
},
{
"id": "lobby_morning_10710_1_A",
"desc": "아침 인사",
"dlg": "숲의 아침은 일찍 시작된다. 저택의 아침도 마찬가지지. 복수를 이루기 위한 연습터로 이만한 곳은 또 없다."
},
{
"id": "lobby_noon_10710_1",
"desc": "점심 인사",
"dlg": "지금쯤인가… 그 연약한 도련님이 점심 홍차를 대접받고 있겠군. 큭큭… 물어뜯긴 한쪽 팔이 제법 불편할테지?"
},
{
"id": "lobby_night_10710_1_A",
"desc": "저녁 인사",
"dlg": "저녁 만찬에 초대되어본 적은 없다. 바란 적도 없지. 하지만… 썩 즐거워 보였던 것 같기도 하군.\n어디… 내가 돌아와도 그 웃음을 이어갈 수 있을까?"
},
{
"id": "smalltalk_10710_1_A",
"desc": "대화 1",
"dlg": "흠… 시계를 봐도, 딱히 쓸모가 있진 않다. 시간을 잊은지 꽤 오래 되었으니까.\n다만… 왠지 모르게 곧 '약속'시간이 다가오는 것만 같군."
},
{
"id": "smalltalk_10710_2_A",
"desc": "대화 2",
"dlg": "이 곳은 숲치곤 고요하지… 근방의 것들은 모조리 먹어치웠으니까.\n그런 고요함 안에 있으면, 불현듯… 무언가 떠오르려다 사라져. 굉장히… 기분 나쁜 감각이지."
},
{
"id": "smalltalk_10710_3",
"desc": "대화 3",
"dlg": "어릴 적엔 나를 돌보던 녀석이 있었지… 언제나 이렇게 마주하게 되는군.\n하지만 마지막에는 처음과 반대로 내가 거둬들여주지."
},
{
"id": "smalltalk_10710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핫, 거의 쾌락에 맞닿아 있지 않은가! 이 분노에 몸을 맡기는 시간이!\n너도, 나도 아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지. 그저 폭풍우가 치는 이 언덕 위에서 결판을 내는 거다!\n마지막에 누가 절벽 위에 서 있을지 궁금하군."
},
{
"id": "smalltalk_10710_5_A",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궁금할 때가 있다, 나는 이 저택에 왜 이토록 매여있는지… 네놈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 같은 눈이야.\n목을 잘라서 눈을 뜯어 들여다보면, 나도 그 이유를 좀 알 수 있겠지. 이유를 안다 해도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
{
"id": "neglect_10710_1_A",
"desc": "방치",
"dlg": "검의 유리조각이 흐릿하다. 안에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아. 나는 무엇을 위해 칼을 갈고 있는거지…"
},
{
"id": "gacksung_10710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약속한 만찬의 날이자 사냥의 날이 왔다. 털끝의 감각만으로도 알 수 있지. 오늘… 워더링하이츠가 갈기갈기 찢어지게 될 것이라는 걸."
},
{
"id": "formation_10710_1_A",
"desc": "인격 편성",
"dlg": "이 소리는… 폭풍인가…"
},
{
"id": "battleentry_10710_1",
"desc": "입장",
"dlg": "와일드헌트여…"
},
{
"id": "battle_select_10710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1",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select_10710_2",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2",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select_10710_3",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3",
"dlg": "(광기에 찬 웃음소리)"
},
{
"id": "battle_endcommand_10710_1",
"desc": "공격 시작",
"dlg": "목을 내놓고 있도록…!"
},
{
"id": "battle_enemy_break_10710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폭풍 속에서…"
},
{
"id": "battle_break_10710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계속 해봐라! 이 폭풍이 잦아들 때까지!"
},
{
"id": "battle_kill_10710_1",
"desc": "적 처치 1",
"dlg": "파묻혀 잠들어라."
},
{
"id": "battle_kill_10710_2",
"desc": "적 처치 2",
"dlg": "비명을 질러라."
},
{
"id": "battle_kill_10710_3",
"desc": "적 처치 3",
"dlg": "찢어놓아주마."
},
{
"id": "battle_dead_10710_1",
"desc": "본인 사망",
"dlg": "죽어도… 나는… 다시…"
},
{
"id": "choice_success_p_10710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사냥을 위해서라면…"
},
{
"id": "choice_fail_n_10710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사냥이 실패했군… 또 다시 발톱을 날카롭게 갈아낼 뿐이다."
},
{
"id": "battle_clear_10710_1_A",
"desc": "전투 승리",
"dlg": "와일드헌트여. 더 앞으로. 막아서는 것들도 이 행렬에 녹여낸다. 이 뜻 모를 분노의 끝에 닿을 때까지…!"
},
{
"id": "battle_clear_ex_10710_1_A",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끝인가? 정말, 한 톨도 남지 않았나? 그렇다면 어째서… 이 분노가 끝나지 않는… 거지?"
},
{
"id": "battle_defeat_10710_1",
"desc": "전투 패배",
"dlg": "우스운 꼬락서니군… 상관 없다. 나는 다시 돌아온다. 워더링하이츠를 통째로 씹어먹을 그 순간까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