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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Heathcliff_Heishou_10714.json
2026-07-20 17:19:20 +07:00

124 lines
6.1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714_1",
"desc": "인격 획득",
"dlg": "크으으…! 마침내 허락이 떨어졌다! 투계, 전부 발톱을 꺼내! 오늘 밤은 질리도록 싸워재낀다! 모래판에 모이가 남지 않을 때까지…!"
},
{
"id": "lobby_morning_10714_1",
"desc": "아침 인사",
"dlg": "평생 우리 모가지를 비틀어 봐라. 그런다고 해가 안 뜰 것 같냐? 아무리 발버둥 쳐도 너희는 죽는 거야. 아침이 오는 것처럼 당연한 일이라고."
},
{
"id": "lobby_noon_10714_1",
"desc": "점심 인사",
"dlg": "다음은… 너랑, 너. 매번 하던 것 처럼 점심밥은 대련해서 이긴 놈만 먹는다. 알았냐?\n…아. 저번처럼 마지막까지 남은 놈은 나랑 붙는다. 나도 재미 봐야지. 밥은 져도 줄테니까 억울해 할 거 없다고."
},
{
"id": "lobby_night_10714_1",
"desc": "저녁 인사",
"dlg": "…으음. 어, 왔냐. 어두워지면 자꾸 졸려진단 말이지. 어디서 거하게 홰라도 치면 머리에 피가 확 쏠려서 잠도 깨는데.\n필두 씩이나 되어서 모양 빠지게 이러고 대기나 하고 있어야 하냐… 살짝… 열 받네…"
},
{
"id": "smalltalk_10714_1",
"desc": "대화 1",
"dlg": "가끔… 옛날 생각을 해. 내가 어쩌다가 흑수가 되겠다고 생각했던가. 그 중에서는 왜 유환을 골랐던가… 그런거.\n분명 출세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뭐, 닭대가리들 위에 섰으니 출세라면 출센가."
},
{
"id": "smalltalk_10714_2",
"desc": "대화 2",
"dlg": "우리는 단순해. 닭장 문 열어주고 모래판 딱 깔아주면 누구 하나 뒤질 때까지 처 싸우는 거. 필두라는 것도 별거 없지. 내가 그냥 거기서 제일 잘 싸웠어. 안 뒤졌고."
},
{
"id": "smalltalk_10714_3",
"desc": "대화 3",
"dlg": "유환은 사람을 싸우고 싶어서 미치게 만드는게 부작용이라, 가끔 통제가 안되어서 명령도 없이 울어 재끼는 놈들이 나오곤 하거든. 근데 그 할범들은 환을 더 고치려고 하지도 않아.\n무슨 말인지 알겠어? 애초에 물량빨로 싸우는 놈들이니, 갖다 쓰고 잃은 만큼 채우면 그만이라는 거야. 어차피 금방 망가질 거,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냐 이거지."
},
{
"id": "smalltalk_10714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아… 제법 잘 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희 토끼 새끼들… 우리 모래판에 멋대로 뛰어들어 온 건…\n토끼 꼬치로 만들어도 불만이 없다 이거지?!"
},
{
"id": "smalltalk_10714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두놈, 여섯 놈…! 뭐야… 벌써 끝났어? 한번 홰를 치는 김에 좀 정신 없이 쪼아 먹으려고 했더니…!\n크으윽… 야, 너희 눈에 띄지 마. 저기 가서 쳐 싸워. 지금 상태면 홧김에 너희까지 쪼아먹겠으니까."
},
{
"id": "neglect_10714_1",
"desc": "방치",
"dlg": "흐아암… 야, 가능하면 일 없을 때는 머리 비워라. 괜히 머리를 굴리니까 자꾸 쌈질하고 싶어지는 거야… 알겠냐?"
},
{
"id": "gacksung_10714_1",
"desc": "동기화 진행",
"dlg": "동이 터도 우리가 닥치고 있다는 거에 감사해라… 계명은 오직, 재갈을 쥔 주군의 '울어라'하는 말 한 마디에 허락되니까."
},
{
"id": "formation_10714_1",
"desc": "인격 편성",
"dlg": "뭐야… 주군이, 부르셔?"
},
{
"id": "battleentry_10714_1",
"desc": "입장",
"dlg": "하… 배 좀 채울까!"
},
{
"id": "battle_select_10714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옆에 서지 마. 죽여버린다."
},
{
"id": "battle_endcommand_10714_1",
"desc": "공격 시작",
"dlg": "발톱 세워!"
},
{
"id": "battle_enemy_break_10714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뭐야, 쓰러져?! 맛대가리도 없는 새끼…"
},
{
"id": "battle_break_10714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키힉, 좋아. 재밌잖아!"
},
{
"id": "battle_kill_10714_1",
"desc": "적 처치",
"dlg": "한놈 쪼아 먹었다! 다음, 다음!"
},
{
"id": "battle_dead_10714_1",
"desc": "본인 사망",
"dlg": "하아… 오늘은 정신을… 너무 놨나. 뭐… 결국 이렇게 폐사할… 운명이었지."
},
{
"id": "choice_success_p_10714_2",
"desc": "선택지 성공",
"dlg": "간신히… 싸우고 싶은 거 참고 했다. 알아둬. 어?"
},
{
"id": "choice_fail_n_10714_1",
"desc": "선택지 실패",
"dlg": "갖다 치워! 간만의 전장인데…"
},
{
"id": "battle_clear_10714_1",
"desc": "전투 승리",
"dlg": "이게, 끝이야?! 남은 놈들은 어딨어. 어딨냐고?! 더 잡아 죽여야 성에 차… 쓰으읍… 자… 참자. 참아야… 후우… 다음 쌈박질이 있을 테니까…"
},
{
"id": "battle_clear_ex_10714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아… 쯧, 그러게 왜 앞에 튀어나와. 더 죽일게 안 남아서 홧김에 죽여버렸잖아.\n핫, 뭐냐. 너희들도 좀 부족했나 보지…? 좋아, 다 덤벼!!"
},
{
"id": "battle_defeat_10714_1",
"desc": "전투 패배",
"dlg": "주군!!! 여기서 쳐튀라는게 말이 맞습니까?! 이제, 이제 저 한심한 닭대가리들 모가지가 다 떨어져서 내가 좀 재미보려고 하는데, 어?!\n아오오오, 씨. 이걸 안 들을 수도 없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