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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Heathcliff_KumoThumb_10716.json
2026-07-20 17:19:20 +07:00

124 lines
6.0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716_1",
"desc": "인격 획득",
"dlg": "…천하고 비루했던 나에게 잘 곳과 먹을 것을 줬어. 평생 꿈도 못 꿔봤을 굉장한 검술도… 가르쳐주셨지.\n알아. 안다고… 근데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거냐?"
},
{
"id": "lobby_morning_10716_1",
"desc": "아침 인사",
"dlg": "아직 주무시네. 하긴 이 독한 술들을 몇 병이나 퍼마셨으니… 깰려면 네 시간은 더 걸리겠지. 빨리 치우고, 해장할 만한 베이컨 샌드위치라도 만들어서…\n하아… 관두자. 저번에 맛대가리 없다고 처맞았으면 됐지. 뭘 또 만들겠다고…"
},
{
"id": "lobby_noon_10716_1",
"desc": "점심 인사",
"dlg": "분명 이 시간에 가르쳐주신다고 하셨는데 복도에도 안 계신 걸 보면… 중앙쪽 분들이 과제를 내려주신 건가?\n…뭔 생각을 하냐. 그냥 시킨 대로 기다려야지…"
},
{
"id": "lobby_night_10716_1",
"desc": "저녁 인사",
"dlg": "아이씨… 벌써 저녁이잖아… 늦게 들어왔다고 스승님한테 개같이 처맞겠네… 하…"
},
{
"id": "smalltalk_10716_1",
"desc": "대화 1",
"dlg": "흉내일 뿐이라고 해도 상관없어. 애초에 강해지고 싶어서 팔레르모를 단련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n스승님이 짖으라면 짖고, 물라면 물 수 있는 사냥개. 그거면 된 거야. 시킨 대로 해낼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
{
"id": "smalltalk_10716_2",
"desc": "대화 2",
"dlg": "매번 티켓은 훨씬 잘 했다고 갈구더니… 쯧. 뭐가 뭔지 모르겠네. 싱클레어 그 자식 가르쳐주는 거 보니까 아예 다른 검술이잖아?\n…뭐, 됐나. 어차피 집 나가신 요시히데, 그자의 검술만 배끼면 되니까. 시킨 대로만 하자. 시킨 대로만."
},
{
"id": "smalltalk_10716_3",
"desc": "대화 3",
"dlg": "요시히데, 그자와 협력하고 있는 회사랑 해결사 사무소 목록은 어떻게든 손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치른 값에 비해 내용이 너무 자세합니다. 정보를 일부러 풀어둔 것처럼… <color=#923838>뭐, 어때. 허술하면 잘 된 거지. 또 감이니 뭐니, 염병 떨지 말고 훈련이나 열심히 해.</color> …알겠습니다."
},
{
"id": "smalltalk_10716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이스마엘 그 자식은 죽었고, 싱클레어는 배신했고… 제자 중에 남은 건 돈키호테 님… 이랑 파우스트 뿐. 도망치거나 죽이려면, 지금이 최적… 이겠지.\n…아냐. 일단 습격을 막아내고 난 뒤에, 지쳤을 때가 낫지 않나? 그래. 일단 지금은 스승님을 도와서…"
},
{
"id": "smalltalk_10716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나를 향한 매질과 모든 조롱, 멸시는 견딜 수 있었어. 그까짓 거 참으면 그만이었으니까.\n그럼에도 스승님을 죽여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깨달아서 그래. 그 모든 폭력이 내게서 사라질 날이, 영원히 오지 않으리라는 걸."
},
{
"id": "neglect_10716_1",
"desc": "방치",
"dlg": "…지금이라면, 죽일 수 있지 않을까."
},
{
"id": "gacksung_10716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일대일 결투에선, 팔레르모를 익힌 제가 유리합니다."
},
{
"id": "formation_10716_1",
"desc": "인격 편성",
"dlg": "전투의 예법대로, 한놈씩."
},
{
"id": "battleentry_10716_1",
"desc": "입장",
"dlg": "이번 전투가 끝나면 반드시… "
},
{
"id": "battle_select_10716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강자를 상대할 땐, 힘으로 맞서지 말고, 칼끝을 걸어 흘려보낸다… 다수를 상대할 땐 자세를 낮추고…"
},
{
"id": "battle_endcommand_10716_1",
"desc": "공격 시작",
"dlg": "이 궤적을 보고 떠올리시길."
},
{
"id": "battle_enemy_break_10716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역할대로."
},
{
"id": "battle_break_10716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후우…"
},
{
"id": "battle_kill_10716_1",
"desc": "적 처치",
"dlg": "재연할 뿐."
},
{
"id": "battle_dead_10716_1",
"desc": "본인 사망",
"dlg": "아직… 완성되지 못한 탓에…"
},
{
"id": "choice_success_p_10716_2",
"desc": "선택지 성공",
"dlg": "명령하신 대로, 완수했습니다."
},
{
"id": "choice_fail_n_10716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죄송합니다, 스승님."
},
{
"id": "battle_clear_10716_1",
"desc": "전투 승리",
"dlg": "후우… 내가 말했잖아. 다른 검술로는 결투에서 팔레르모의 가속을 따라올 수 없을 거라고.\n같은 자세를 천 번, 안 되면 만 번을 반복했어. 상대가 당신이라면, 적어도 지진 않아."
},
{
"id": "battle_clear_ex_10716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이게 사람이 할 행동이었나? 아마 아니겠지.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등 뒤를 찌른 놈이 어떻게 사람이겠어.\n그래도… 절 원망하진 않으시겠죠. 당신은 죽어 마땅한 사람이었으니까."
},
{
"id": "battle_defeat_10716_1",
"desc": "전투 패배",
"dlg": "이딴 식으로 뒈지기 전에 시도라도 해봤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