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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Meursault_SwordGroup_10508.json
2026-07-20 17:19:20 +07:00

125 lines
4.6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508_1",
"desc": "인격 획득",
"dlg": "착수하지 않는 겁니까. 음. 돌을 던질 수밖에 없는 형국이군요, 우리는."
},
{
"id": "lobby_morning_10508_1",
"desc": "아침 인사",
"dlg": "아침은 이르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생각해야 할 것도, 행동해야 할 것도 많으니."
},
{
"id": "lobby_noon_10508_1",
"desc": "점심 인사",
"dlg": "일정이 비어있다면, 한 국 어떻겠는가. 잠시 생각을 체계화할 시간이 필요해서.\n우리가 정착할 곳을 찾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므로."
},
{
"id": "lobby_night_10508_1",
"desc": "저녁 인사",
"dlg": "달빛이 강할 때는 주의하는 편이 좋다. 몸에 베인 상처들을 바깥으로 내보이는 것은 좋지 않으니까."
},
{
"id": "smalltalk_10508_1",
"desc": "대화 1",
"dlg": "검을 다룰 때는 망설이지 않아야 한다. 망설임이 있다는 것은… 곧 검을 그만큼 덜 다루어봤다는 의미가 되니, 연습에 매진하도록."
},
{
"id": "smalltalk_10508_2",
"desc": "대화 2",
"dlg": "바둑은 상대를 앞에 두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살피기에 적합한 놀이다.\n수를 쌓아가면, 그 안에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자연히 읽히지."
},
{
"id": "smalltalk_10508_3",
"desc": "대화 3",
"dlg": "곧 큰 난이 벌어질 것만 같다. 나는 호위를 부탁받은 몸이니, 끝까지 지키려 하겠으나… 어쩌면, S사에서 설 자리를 잃게 될지도 모르겠지.\n지켜야할 그 분이나, 나와 친우들도."
},
{
"id": "smalltalk_10508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역마의 삶을 살 것이라 누군가 말했을 땐 코웃음을 쳤으나… 이제는 정말, 떠돌이의 삶을 살게 되겠군."
},
{
"id": "smalltalk_10508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살을 찢고, 뼈를 절단한다. 그 말은 곧, 한 번 검을 내려칠 때 뼈까지 갈라낼 정도로 집중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n직접 보고, 몸에 새기도록."
},
{
"id": "neglect_10508_1",
"desc": "방치",
"dlg": "…음. 초읽기를 시작하지."
},
{
"id": "gacksung_10508_1",
"desc": "동기화 진행",
"dlg": "얼마나 자객을 보내든, 결국 내게는 반상 앞의 한 수일 뿐이다.\n아직 나의 한 수는 끝나지 않았는데… 응수할텐가?"
},
{
"id": "formation_10508_1",
"desc": "인격 편성",
"dlg": "화점에 두지."
},
{
"id": "battleentry_10508_1",
"desc": "입장",
"dlg": "착수."
},
{
"id": "battle_select_10508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훈수는, 금기다."
},
{
"id": "battle_endcommand_10508_1",
"desc": "공격 시작",
"dlg": "벤다면, 사활을 건다."
},
{
"id": "battle_enemy_break_10508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살을 베어내고,"
},
{
"id": "battle_break_10508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자충… 수인가."
},
{
"id": "battle_kill_10508_1",
"desc": "적 처치",
"dlg": "뼈를 깎는다."
},
{
"id": "battle_dead_10508_1",
"desc": "본인 사망",
"dlg": "아… 친우들을 볼 면목이… 없군."
},
{
"id": "choice_success_p_10508_2",
"desc": "선택지 성공",
"dlg": "묘수로군."
},
{
"id": "choice_fail_n_10508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악수로군."
},
{
"id": "battle_clear_10508_1",
"desc": "전투 승리",
"dlg": "치열했으나, 좋은 끝내기였다. 이제 우리의 활로를 찾을 수 있겠군."
},
{
"id": "battle_clear_ex_10508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승부수가 먹혀들었군. 판세는 완벽히 우리에게 있었다. 정착지를 찾을 때까지, 이 기세를 잃지 않기를."
},
{
"id": "battle_defeat_10508_1",
"desc": "전투 패배",
"dlg": "패착이 있었나. 이렇게 몸에 칼자국이 하나 더 새겨지는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