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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Ryoshu_LiuAsso4_10407.json
2026-07-20 17:19:20 +07:00

124 lines
5.0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407_1",
"desc": "인격 획득",
"dlg": "허. 훈련실에서 펼쳐지는 예술이 궁금했나?"
},
{
"id": "lobby_morning_10407_1",
"desc": "아침 인사",
"dlg": "바깥이 시끄럽다. 또 아침 식사를 하겠다고 소란스러운 모양이지. 흥, 몸을 단련하는 것보다 즐거울 수는 없는 것을."
},
{
"id": "lobby_noon_10407_1",
"desc": "점심 인사",
"dlg": "해가 중천이라고… 상. 없. 일거리가 아니라면 굳이 나를 부를 필요 없다. 일 외에 여기를 벗어날 생각은 없다."
},
{
"id": "lobby_night_10407_1",
"desc": "저녁 인사",
"dlg": "사람이 잠들고 깨어나는데 큰 조건이 있지는 않지. 지치면 잠들고, 회복하면 깬다. 공간은 중요치 않다.\n알고 있나? 이 목인장에 기대어 자는 건 꽤 편하다고. 훗."
},
{
"id": "smalltalk_10407_1",
"desc": "대화 1",
"dlg": "따듯, 화목. 그게 리우의 기조라. 하. 그래, 멋대로 지껄이도록.\n내가 배운 리우의 행동 강령은 불꽃처럼 불사르는 것. 그 뿐이니까."
},
{
"id": "smalltalk_10407_2",
"desc": "대화 2",
"dlg": "불꽃은 강력하고 화려하지만, 동시에 가녀리고 나약하지.\n항상 강력한 불꽃이 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쉴 새 없이 장작을 넣어주는 것 뿐이다. 그 방법은, 오직 끊임 없는 훈련 뿐."
},
{
"id": "smalltalk_10407_3",
"desc": "대화 3",
"dlg": "화상 자국과 강화 문신은 흡사한 것이 많지. 그려낼 때는 타들어 가듯이 아프고, 점점 피부를 다른 색으로 물들여 간다는 점.\n…그리고 채워져 나갈 수록 강해진다는 점."
},
{
"id": "smalltalk_10407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하! 어떻게 된 몸이 나무토막보다도 가녀릴 수 있지? 뛰쳐나오는 불꽃이 아까울 정도군.\n …아니, 이리저리 형체가 뒤틀어지는 모습은 좀 흥미롭나. 훗."
},
{
"id": "smalltalk_10407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연. 타. 그리고, 일. 수. 쉴새 없이 몰아붙이는 권격의 끝을 마무리하기에는 살을 꿰차고 지져 내는 이 일격이 어울리지.\n잘 익은 고기에 와인이 따라나오는 것과 다를 바 없군."
},
{
"id": "neglect_10407_1",
"desc": "방치",
"dlg": "흠. 뭐, 불이 필요하나?"
},
{
"id": "gacksung_10407_1",
"desc": "동기화 진행",
"dlg": "부장… 귀 따갑게 시끄럽게만 굴 줄 알았는데, 이런 쓸모 있는 기술을 다 알려주는군. 훗, 마무리로 쓸만하겠어."
},
{
"id": "formation_10407_1",
"desc": "인격 편성",
"dlg": "일이라면, 간다."
},
{
"id": "battleentry_10407_1",
"desc": "입장",
"dlg": "움직이는 목인장, 재밌겠군."
},
{
"id": "battle_select_10407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꺼져. 집중하고 있다."
},
{
"id": "battle_endcommand_10407_1",
"desc": "공격 시작",
"dlg": "초식, 1번!"
},
{
"id": "battle_enemy_break_10407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똑바로 서라. 나무 인형만도 못 한 것."
},
{
"id": "battle_break_10407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치잇…!"
},
{
"id": "battle_kill_10407_1",
"desc": "적 처치",
"dlg": "쯧, 벌써 부서졌나. 쓸모가 없군."
},
{
"id": "battle_dead_10407_1",
"desc": "본인 사망",
"dlg": "하… 아. 움직이지 않는 나무토막으론… 무리였나."
},
{
"id": "choice_success_p_10407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쓸데없는 것을 시키고 앉았군."
},
{
"id": "choice_fail_n_10407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쓸데없는 것을 시킨 결과다."
},
{
"id": "battle_clear_10407_1",
"desc": "전투 승리",
"dlg": "끝났나. 뭐, 가끔은 진짜 움직이는 것들을 상대하는 것도 나쁘진 않군. 승패가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건 재미없지만."
},
{
"id": "battle_clear_ex_10407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훈련장만큼의 즐거움도 주지 않는 건가. 압도적이니 재미도 없군. 다시 훈련에나 매진한다."
},
{
"id": "battle_defeat_10407_1",
"desc": "전투 패배",
"dlg": "졌다고…? 믿. 없. 이 따위 물렁한 나무 토막들에게 질 수가 있다니. 내 훈련 방식이 틀렸다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