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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PersonalityVoiceDlg/KR_Voice_Yisang_LiuAssoc_10112.json
2026-07-20 17:19:20 +07:00

124 lines
5.5 KiB
JSON

{
"dataList": [
{
"id": "get_10112_1",
"desc": "인격 획득",
"dlg": "여전히도, 참으로 북적스런 공간이 아닐 수 없구료…\n하아, 동료들은 어찌 나를 방 안에 내버려두질 않는 것인지."
},
{
"id": "lobby_morning_10112_1",
"desc": "아침 인사",
"dlg": "이리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 거리에 즐비하다니, 다들 부지런히도 사시는구료.\n흠… 비록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맑은 하늘이라 하여도, 서관에만 박혀 있다가 나와보니 퍽 생경하기는 하오."
},
{
"id": "lobby_noon_10112_1",
"desc": "점심 인사",
"dlg": "낮에는… 간단한 식사와 협회 동료의 안부를 묻곤 하오. 다만, 우리 협회의 사람들은 대화의 흐름이 끼어들기 힘들만큼 불타오르는지라, …음.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소."
},
{
"id": "lobby_night_10112_1",
"desc": "저녁 인사",
"dlg": "야간 정도는 훈련장에서 습득한 정보를 직접 시험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오. 눈으로 읽어내린 활자만으론 리우의 기술을 체화하긴 어려운 법이니."
},
{
"id": "smalltalk_10112_1",
"desc": "대화 1",
"dlg": "3과에 오르고 협회의 서관에 있는 책자를 벌써 세 번은 돌려읽은 것 같소만… 흠… 다른 과의 책이 있다면 마치 책장을 들춰본 적도 없던 것처럼 깨끗하고 티나지 않게 읽고 돌려줄 수도 있겠소만… 크흠, 아니. 잊으시오…"
},
{
"id": "smalltalk_10112_2",
"desc": "대화 2",
"dlg": "아무래도 줄곧 권(拳)과 각(脚)을 써오다보니 지금처럼 검을 쓰는 건 다소 신선하오. 지금 생각해보니 4과에서 지내며 배운 수도(手刀)가 이 과정을 익숙하게 하기 위한 발판은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구료."
},
{
"id": "smalltalk_10112_3",
"desc": "대화 3",
"dlg": "흠… 동부로 파견될 것 같은데, 이 참에 그 곳의 훈련이나 전투방식을 배워보는 것도 흥미롭겠소.\n…아, 협회의 동료들에게는 비밀로 해주겠소? 그들은 어째 상처를 받을 것만 같아서…"
},
{
"id": "smalltalk_10112_4",
"desc": "동기화 후 대화 1",
"dlg": "검격으로 공간을 불사르는 것을 통해 대규모의 적들을 상대한다라… 직접 해보기 전만 해도, 검술이란 단일의 상대에나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소 미숙한 발상이었군."
},
{
"id": "smalltalk_10112_5",
"desc": "동기화 후 대화 2",
"dlg": "기왕 전선에 설 것이라면 선두에. 최전선이 좋겠소. 새로이 배운 기술을 활용할 기회도 늘 것이요, 불씨를 틔워놓는다면 뒤이어 따라 올 동료들의 전투 또한 수월할테지."
},
{
"id": "neglect_10112_1",
"desc": "방치",
"dlg": "으음… 이것이 리우 남부 3과 검법의 초식인가. 다른 지부의 무구와 초식들도 궁금해지는구료."
},
{
"id": "gacksung_10112_1",
"desc": "동기화 진행",
"dlg": "북적한 공간에 소음이 끼는 것은 유쾌하지 못한 일이오.\n차라리 이 참에 한적하게 만들어 보이리다."
},
{
"id": "formation_10112_1",
"desc": "인격 편성",
"dlg": "시험해 볼 기회구료."
},
{
"id": "battleentry_10112_1",
"desc": "입장",
"dlg": "불꽃을 벼리겠소."
},
{
"id": "battle_select_10112_1",
"desc": "전투 중 인격 선택",
"dlg": "아, 잔불에 주의하시오."
},
{
"id": "battle_endcommand_10112_1",
"desc": "공격 시작",
"dlg": "화격검."
},
{
"id": "battle_enemy_break_10112_1",
"desc": "적 흐트러질 시 대사",
"dlg": "흐드러지게."
},
{
"id": "battle_break_10112_1",
"desc": "흐트러질 시 대사",
"dlg": "음…"
},
{
"id": "battle_kill_10112_1",
"desc": "적 처치",
"dlg": "타오르시게."
},
{
"id": "battle_dead_10112_1",
"desc": "본인 사망",
"dlg": "더 배우지 못하고 가는 것이… 그저… 못마땅, 하군…"
},
{
"id": "choice_success_p_10112_2",
"desc": "선택지 성공",
"dlg": "이것이 옳은 점화식이었소."
},
{
"id": "choice_fail_n_10112_1",
"desc": "선택지 실패",
"dlg": "으음, 분명 쓸데없는 것이었을테요…"
},
{
"id": "battle_clear_10112_1",
"desc": "전투 승리",
"dlg": "해봄직한 일을 그럴듯하게 풀어냈소. 단지, 새로이 불씨를 틔워볼 기회가 적어서 아쉽기는 하구료."
},
{
"id": "battle_clear_ex_10112_1",
"desc": "EX CLEAR 전투 승리",
"dlg": "앞에 나선 보람이 있었구료.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올랐소. 이 검법도 제법 손에 익은 듯 하오."
},
{
"id": "battle_defeat_10112_1",
"desc": "전투 패배",
"dlg": "아… 최근엔 너무 활자에만 기대었던가. 훈련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겠소. 이러다간 2과는 커녕, 다른 지역에 파견도 꿈꾸기 어려울테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