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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BattleAnnouncerDlg/KR_Announcer_Netzach_24.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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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21 lines
5.0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24_1",
"dlg": "으음… 딱히 할 말은 없네요. 할 수 있다. 힘을 냈으면 한다. 뭐. 제게 그런 말을 바라시진 않을 거잖아요."
},
{
"id": "announcer_cheer_24_2",
"dlg": "이 자리에 서 있게 해달라고 바란 적은 없었어요. 단 한 번도."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4_1",
"dlg": "관리자님도 이제 아시겠죠. 이 공간에서 안전이라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4_2",
"dlg": "당장 대피시키지 않으면 직원들이 죽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죽어봤자,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을텐데… 계속 싸울 생각이에요?"
},
{
"id": "announcer_enemy_break_24_1",
"dlg": "적을 제압할 기회네요. 어차피 또 탈출하겠지만."
},
{
"id": "announcer_ally_break_24_1",
"dlg": "무사히 연명하던 목숨도 오늘로 끝나겠군요."
},
{
"id": "announcer_killenemy_24_1",
"dlg": "그 누구도 이곳에선 안전할 수 없어요. 저 개체도 마찬가지겠죠."
},
{
"id": "announcer_ally_dead_24_1",
"dlg": "모두들, 죄책감은 버려. 어차피 구하지 못할 동료였어."
},
{
"id": "announcer_enemy_adv_24_1",
"dlg": "관두죠. 희망 없는 전투를 연장시켜봤자 그 끝에 뭐가 남겠어요."
},
{
"id": "announcer_ally_advex_24_1",
"dlg":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애초에 투입하는 직원이 적으면 되는 게 아닐까요."
},
{
"id": "announcer_danger_24_1",
"dlg": "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관리자님. 이곳은 언제나 끔찍하니까, 마지막만큼은 황홀했으면 좋겠어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4_1",
"dlg": "곧 위험한 공격이 오겠지만… 내버려두세요. 당신이 제일 잘하는 일이잖아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4_1",
"dlg": "적 개체가 무언가 준비하고 있어요.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 모든 게 사라져도 좋겠네요. 눈을 감았다 뜨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4_1",
"dlg": "…네. 잘 들어갔네요. 크게 의미 있는 성과는 아니지만요."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4_1",
"dlg": "끔찍한 공격이네요… 할 말이라도 있으시다면 들어드릴게요."
},
{
"id": "announcer_advatk_attr_24_1",
"dlg": "그대로만 해주신다면, 오늘은 제압이 빠르겠어요."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4_1",
"dlg": "왜 그런 명령을… 아니, 됐어요. 마음대로 하세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4_1",
"dlg": "적 개체에게 이상 현상이 보이네요. 귀찮더라도 무시하면 안 될 거예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4_1",
"dlg": "적 개체의 상태가 좋지 않네요. 사소하지만 상황은 좋아지겠어요."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4_1",
"dlg": "상황이 유리해졌네요.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던 건, 주어진 일이 아니었기 때문인가요?"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4_1",
"dlg": "직원들의 상태가 이상하네요. 약간 맛이 가버린 것 같은데, 확인 좀 해주실래요?"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4_1",
"dlg": "음. 땅이 심하게 흔들리는데. 개체의 부위도 잘 안 보이고…"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4_2",
"dlg": "아. 관리자님이 그 뭐냐. 아무튼 뭘 부쉈다면서요. 대단하네요."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4_1",
"dlg": "항상 보는 장면이지만… 볼 때마다 무기력해지는군요."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4_2",
"dlg": "역시 이곳은 결코 안전해질 수 없나봐요. 살아남은 직원은 잘 돌봐주세요. 어차피 금방 다시 나빠지겠지만…"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4_1",
"dlg": "으음… 죄송해요. 잠시 어지러워서 못봤어요. 뭐, 또 대단한 일이라도 하신 거겠죠."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4_2",
"dlg": "사실은 그렇게 대단한 일도 아니예요. 아. 혹시 칭찬을 바랐다면 앤젤라 님이나 말쿠트를 부르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제가 아니라요."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4_1",
"dlg": "직원이 좋은 성과를 냈네요. 맥주 자판기라도 하나 설치해주는 게 어떤가요?"
},
{
"id": "announcer_equip_24_1",
"dlg": "음… 제 이름은 알죠? …네짜흐예요. 안전하지 않은 안전팀의 세피라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