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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BattleAnnouncerDlg/KR_Announcer_Ricardo_2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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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35 lines
5.8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29_1",
"dlg": "이 안정감 있고 부드럽게 잡히는 푹신… 최상이군. 이런 푹-신한 날엔 안 풀리는 일이 없지."
},
{
"id": "announcer_cheer_29_2",
"dlg": "장부에 적힌 놈들은 볼 때마다 기가 막히는군. 우리 중지가 엄지처럼 엄격한 것도, 검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걸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9_1",
"dlg": "너희 괜찮은 거냐? 반송장이 다 됐군."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9_2",
"dlg": "정 안 되겠으면, 고집부리지 말고 물러나. 나머지는 내가 처리하거나, 다른 누님과 형님들이 해결해 줄 테니까."
},
{
"id": "announcer_enemy_break_29_1",
"dlg": "쓰러졌다고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라 말해주고 싶군."
},
{
"id": "announcer_ally_break_29_1",
"dlg": "이런… 그새 정신을 잃었나. 형제의 원한이다. 장부에 추가해 두고… 조만간, 갚아주지."
},
{
"id": "announcer_killenemy_29_1",
"dlg": "한놈의 죽음으로 끝내기엔 죄가 너무 크군… 저기 벌벌 떨고 있는 나머지 녀석들도 처형한다!"
},
{
"id": "announcer_ally_dead_29_1",
"dlg": "감히 중지를 건드려? 전부 새기고 기억한 뒤 척결한다."
},
{
"id": "announcer_enemy_adv_29_1",
"dlg": "중지는 늘 기억하지. 지금 저놈들이 우리 식구들에게 한 이 모든 짓거리들… 반드시 되갚아준다!"
},
{
"id": "announcer_ally_adv_29_1",
"dlg": "…하품이 다 나는군. 슬슬 지루하니까 빨리 끝내버리는 게 좋겠어."
},
{
"id": "announcer_ally_advex_29_1",
"dlg": "중지는 잊지 않아… 도시에 살 거라면, 그 말 만큼은 귀담아들었어야지. 설마 빈말이라고 생각했나?"
},
{
"id": "announcer_danger_29_1",
"dlg": "대신 해결해 줄 수야 있지만… 자리를 지키라는 큰 누님의 요청을 어길 순 없지. 대신… 너희가 죽는다면 원한은… 확실히 갚아주마."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9_1",
"dlg": "메인 이벤트 한번 요란하군… 쯧. 전부 집합해서 저것부터 처리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9_1",
"dlg": "저건 또 뭐야? 못 보던 기술인데… 아직도 별의별 걸 다 보게 되는군."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9_1",
"dlg": "좋아, 이번에는 제대로 들어갔군!"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9_1",
"dlg": "나 참… 주먹질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야. 발길질도 섞어야지."
},
{
"id": "announcer_advatk_attr_29_1",
"dlg": "방금의 공격. 푹-신. 그 자체였다."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9_1",
"dlg": "무게감도 없고, 멋도 없는 그 주먹질… 퍼석하군."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9_1",
"dlg": "72조 3항 D행 4열. 미확인된 강화 시술로 중지를 위협했으니, 죽을 때까지 처맞아야 할 거다."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9_1",
"dlg": "중지의 앙갚음이 그저 무력행사뿐이라고 생각했나? 원한을 풀 수 있다면, 수단을 가릴 이유는 없지."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9_1",
"dlg": "하… 웃기는 자식들. 끝나고 나서 고래구이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하니 의욕이 좀 났나?"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9_1",
"dlg": "넌 왜… 갑자기 이상한 걸 달고 온 거지? 그런 건 미리미리 털어내고 다니라니까."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9_1",
"dlg": "좋아! 그렇게 박살 내버리는 거다!"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9_2",
"dlg": "이제는 알겠지. 중지에게 걸리면, 반드시 당한다."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9_1",
"dlg": "하핫! 한 방 제대로 먹었군! 너희, 꽤 재밌는 상대를 만났어."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9_2",
"dlg": "고작 이 정도로 쓰러지는 녀석은 없겠지. 중지를 공격한다는 게 어떤 뜻인지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9_1",
"dlg": "그래! 딱 반쯤 죽여버렸군! 13조 2항에 맞추려면 그게 제격이지. 훗."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9_2",
"dlg": "잘했다! 마무리까지 끝나면 너희 앙갚음 장부에 특별히 한정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주지!"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9_1",
"dlg": "하하! 그래. 이 정도 이벤트는 보여줘야지!"
},
{
"id": "announcer_equip_29_1",
"dlg": "명령만 내리는 건 취향이 아니다만… 큰 누님의 부탁을 받고 내가 왔다. 이 리카르도가!"
},
{
"id": "announcer_wait_29_1",
"dlg": "언제 한 번 너희를 데리고 동부 형님들을 찾아가야겠군. 그분들의 신묘한 싸움법을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너희 실력 평가도 받아야 하니까.",
"isHide": true
},
{
"id": "announcer_multikillally_29_1",
"dlg": "젠장… 그 자식이 떠오르는군. 예전에 어떤 미친개 하나 때문에 남부의 형님 누님들이 영문도 모른 채 쓸려나간 적이 있었지. 동서남북의 중지는 그 일을 잊지 않고, 늘 이를 갈며 새기고 있다. 그 원한은 반드시…",
"isHide": tru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