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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BattleAnnouncerDlg/KR_Announcer_Vergilius_28.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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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86 lines
8.4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28_1",
"dlg": "이 기회에 평소 지휘 실력을 확인해 보죠, 단테. 하던 대로 해보십시오."
},
{
"id": "announcer_cheer_28_2",
"dlg": "위에서 당신을 관리자로 정한 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단테."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8_1",
"dlg": "아무래도… 상황이 많이 불리해 보이는군. 시계를 돌리지 않고 타개할 수 있을지."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8_2",
"dlg": "흠, 걸레짝이 되어버렸나… 나머지들만으로 해결해 볼 수 있겠습니까?"
},
{
"id": "announcer_enemy_break_28_1",
"dlg": "호오. 간당간당 목숨줄만 붙어있군… 곧 끝장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수감자들로 효율적인 마무리를 명령하시겠지요, 단테."
},
{
"id": "announcer_ally_break_28_1",
"dlg": "밖에서 맞고 있는 꼴을 보니 그다지 유쾌하진 않군… 관리자, 수감자를 무방비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
{
"id": "announcer_killenemy_28_1",
"dlg": "골치 아픈 것들이 고기 조각이 되었군요, 단테. 나쁘지 않은 성과입니다."
},
{
"id": "announcer_ally_dead_28_1",
"dlg": "수감자를 고기 조각으로 만들어봐야 당신만 괴로울 텐데… 시계를 돌리는 일에 너무 익숙해진 것 아닙니까?"
},
{
"id": "announcer_enemy_adv_28_1",
"dlg": "가망이 없군… 알고 계시겠지만, 제 도움은 없을 겁니다. 이건 녹음된 목소리일 뿐일 테니까요. 일단 후퇴하고 머리를 굴리든… 스스로 생각하십쇼."
},
{
"id": "announcer_ally_advex_28_1",
"dlg": "흠… 뭐, 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는 아니군. 절망적이라고 생각되겠지만, 분명 방법은 있을 겁니다. 관리자 단테."
},
{
"id": "announcer_danger_28_1",
"dlg": "시간이 무한하진 않죠, 단테. 이제 끝장을 내야 할 겁니다. 무한한 것도 대가가 없는 것도 그 어디에도 없을 테니… 하."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8_1",
"dlg":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할 겁니다.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것이 가장 흉포한 송곳니를 드러내고 있으니까."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8_1",
"dlg": "저런 광대놀음은 압도적인 힘 앞에선 그저 농지거리일 뿐입니다만… 당신에겐 커다란 벽이겠군."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8_1",
"dlg": "그간의 전투 경험이 쓸모가 없진 않았군요, 단테. 적합한 조치였습니다."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8_1",
"dlg": "…창의적인 발상이군. 그래도 가급적 전투 중에 떠올리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
{
"id": "announcer_advatk_attr_28_1",
"dlg": "나라도 그렇게 했을 테지. 이만하면 훌륭하군요."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8_1",
"dlg": "직접 싸워보질 않아서 그게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나. 흠… 관리자의 전투 교육도 위에 제시해야 할 수 있겠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8_1",
"dlg": "얼간이들이 흥겨워하는군. 대체로 저럴 때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이유를 잡아 족쳐보시죠."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8_1",
"dlg": "의심암귀, 불안과 공포. 그런 것들이 들끓을 때가 가장 취약하죠. 알아듣겠습니까. 지금이 적기라는 것입니다."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8_1",
"dlg": "제가 괜히 먹을 것들을 사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단테. 이런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했었죠."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8_1",
"dlg": "왜 죄다 죽상이지. 뭐 못 볼 꼴이라도 보았나. 흠…"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8_1",
"dlg": "귀찮은 부위가 분질러진 모양이죠, 관리자. 우선순위를 잘 분별해서 잘라냈길 기대하겠습니다."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8_2",
"dlg": "흐음. 그걸 깨부숴 놓으니 저런 얼빠진 모양이 되는 건가… 제법 재밌는 구경거리군요, 단테."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8_1",
"dlg": "…뭐. 상정 외의 공격이었으니, 이것까지 당신 탓을 할 순 없겠군요. 설마 알고 맞게 하진 않았을 테니."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8_2",
"dlg": "지금 시계를 돌리기엔 촉박할 테니, 다른 수를 생각해야 할 겁니다. 관리자. 쓸모없어진 놈은 후퇴시키는 것도 좋겠죠."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8_1",
"dlg": "그래. 그렇게 시원하게 처리하니 보는 맛이 나는군. 일 처리는 빠르게 하는 편이 덜 답답한 법이지."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8_2",
"dlg": "강력한 공격은 단순히 적을 제거하는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죠. 이제 저들은 자신도 그렇게 될 거라는 불안에 휩싸일 테니…"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8_1",
"dlg": "저 수감자는 기억해두겠습니다, 단테. 면담에서 치하할 만한 일이 생겼을 때 언급하라는 것도 상부의 지시인지라."
},
{
"id": "announcer_wait_28_1",
"dlg": "…뭐야 이거, 멈췄나. 설마 아무런 지휘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겁니까,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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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equip_28_1",
"dlg": "이 쓰잘데기 없는 일거리를 나마저 해야 하는가… 귀찮은 일만 바가지로 들어오는군… 하아."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
"dlg": "훌륭한 성과군, 1번 수감자. 인격, E.G.O 사용 적성이 특히 놀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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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2",
"dlg": "그 부위가 제일 거치적거릴 것이라는 걸 알고 나섰나… 파우스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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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3",
"dlg": "…또 3번 수감자가 헛짓이라도 했나 보군.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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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4",
"dlg": "흠, 전투 감각 하나만큼은 수감자가 되어도 훌륭하긴 하군. 이제 그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말투만 고치면 딱 좋겠어, 4번 수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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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5",
"dlg": "확실히 훌륭하군, 5번 수감자. 덕분에 위험한 순간도 넘어간 적이 많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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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6",
"dlg": "…씨알도 안 먹히는 방식으로 싸워놓고 헤실거리면 상황이 다 좋게 좋게 넘어가나. 6번 수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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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7",
"dlg": "조금이라도 머리통을 굴리게 되어서 돌아온 줄 알았다만… 요즘 면담을 쉬긴 했지, 7번 수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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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8",
"dlg": "관리자를 도와 반장 노릇을 하게 되었다지, 8번 수감자. 지금이 키를 잡고 나설 타이밍인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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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9",
"dlg": "단순해서 좋군, 9번 수감자. 물론, 좋은 성과를 갖고 돌아온다면 달고 짭짤한 걸 준비해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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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0",
"dlg": "또 얼굴에 피칠갑을 했군, 11번. …흠, 이전 같으면 질질 짜거나 주저앉았을 텐데, 최근엔 성장하긴 한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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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1",
"dlg": "이게 어떻게 되신 일인가, 부관 선생. 온몸이 저며져서 땅바닥에 흩뿌려지고 말이야. 존경하는 관리자님 고생은 본인이 다 시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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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2",
"dlg": "패잔병같이 무릎을 꿇고 있을 때인가, 13번 수감자. 평소처럼 넉살 좋게 같이 상황을 개선해 보시지.",
"isHide": tru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