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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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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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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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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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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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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채굴장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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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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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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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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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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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제 1 채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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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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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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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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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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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제 2 채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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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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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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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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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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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제 3 채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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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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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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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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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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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제 4 채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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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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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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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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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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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폭약 적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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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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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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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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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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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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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게임의 승자가 되어 지하로 내려오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카지노에서 점령한 듯 보였다. 끊임없이 곡괭이 질을 하는 노예들, 이를 감시하는 경호원들, 철장을 씹어대는 죄종들. 이 모든 걸 뚫고 내려가야 한다는 뜻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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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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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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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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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지하 공장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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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그레고르의 기가 막힌 선동 연기로 인해 경호원들이 푼 죄종까지 상대해야 했다. 하지만 이 죄종들… 이제 보니 누군가의 명령에 따라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저 눈 앞에 놓인 상대는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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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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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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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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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번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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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우여곡절 끝에 다음 층으로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눈에 보이는 건 형형 색색의 컨테이너 박스들. 아무도 지키지 않는 이곳에 쉽사리 발을 들여놓기 불길해지는 건 나만의 기분 탓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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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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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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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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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번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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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우여곡절 끝에 다음 층으로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눈에 보이는 건 형형색색의 컨테이너 박스들. 아무도 지키지 않는 이곳에 쉽사리 발을 들여놓기 불길해지는 건 나만의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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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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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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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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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번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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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우여곡절 끝에 다음 층으로 내려가는 데 성공했다. 눈에 보이는 건 형형색색의 컨테이너 박스들. 아무도 지키지 않는 이곳에 쉽사리 발을 들여놓기 불길해지는 건 나만의 기분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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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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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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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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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출 성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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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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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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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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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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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알록달록 자판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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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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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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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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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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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품 조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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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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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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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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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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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설비 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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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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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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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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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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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상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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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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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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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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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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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나는 룰렛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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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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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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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214,
|
|
"title": "비상 발전소",
|
|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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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60,
|
|
"title": "안전 검사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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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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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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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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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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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종 가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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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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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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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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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61,
|
|
"title": "검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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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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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71,
|
|
"title": "폐기물 처리장",
|
|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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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80,
|
|
"title": "감시실",
|
|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
|
},
|
|
{
|
|
"id": 190,
|
|
"title": "전진 기지",
|
|
"desc": "노래는 흥겹게, 그러나 살벌하게 덤비는 각종 강화 인간들을 물리치며 이곳을 헤쳐나가야 한다."
|
|
},
|
|
{
|
|
"id": 200,
|
|
"title": "설원 갈림길",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10,
|
|
"title": "눈보라 지대",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11,
|
|
"title": "눈보라 지대",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20,
|
|
"title": "얼어붙은 폐허",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21,
|
|
"title": "파묻힌 은신처",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30,
|
|
"title": "눈보라 지대",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31,
|
|
"title": "눈보라 지대",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40,
|
|
"title": "파괴된 마을",
|
|
"desc": "컨테이너들이 있는 층을 지나 내려오니, 서늘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곳곳에 보이는 얼음들은 끝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한다."
|
|
},
|
|
{
|
|
"id": 250,
|
|
"title": "잠든 이웃들의 성",
|
|
"desc": "얼음으로 둘러싸인 지대들을 지나 광산의 끝에 도달했다. 저 멀리 보이는 건 거대한 얼음성과… 예상치 못한 손님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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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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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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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0,
|
|
"title": "금고 보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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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id": 100,
|
|
"title": "공장 입구"
|
|
},
|
|
{
|
|
"id": 200,
|
|
"title": "설원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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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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