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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KR_DungeonNode1-5.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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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234 lines
12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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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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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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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02,
"debugNodeId ": "DN-10502",
"title": "기다란 강",
"desc": "눈을 뜨자마자 제일 거슬린 건 이곳의 감촉이었다. 이전에 이스마엘이 우리에게 제시했던 계획을 찬찬히 되돌아본다.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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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0503,
"debugNodeID ": "DN-10503",
"title": "기다란 강 2",
"desc": "우리는 창백한 고래가 삼킨 황금가지를 찾기 위해 그것의 뱃속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열두 수감자 모두 작전대로 잘 내려온 것 같았지만… 보트가 보이지 않는다. "
},
{
"id": 10504,
"debugNodeID ": "DN-10504",
"title": "기다란 강 3",
"desc": "우리는 창백한 고래가 삼킨 황금가지를 찾기 위해 그것의 뱃속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열두 수감자 모두 작전대로 잘 내려온 것 같았지만… 보트가 보이지 않는다. "
},
{
"id": 10505,
"debugNodeID ": "DN-10505",
"title": "고래 위장",
"desc": "쏟아지는 위산을 피해 있는 힘을 다해 도망쳤다. 그리고 어디선가 우리에게 말을 거는 이들이 있었다. 인어일까?"
},
{
"id": 10506,
"debugNodeID ": "DN-10506",
"title": "고래 위장 2",
"desc": "쏟아지는 위산을 피해 있는 힘을 다해 도망쳤다. 그리고 어디선가 우리에게 말을 거는 이들이 있었다. 인어일까?"
},
{
"id": 10507,
"debugNodeID ": "DN-10507",
"title": "피쿼드타운",
"desc": "그들은 몸의 일부가 하얗게 덮여 있었지만 인어가 아니었다. 여전히 정체를 알 수 없는 채로 우리는 그들이 안내하는 길을 따라갔다. 유일하게 이스마엘이 걸음을 멈추며 의미심장하게 이들 중 하나를 바라본다. "
},
{
"id": 10508,
"debugNodeID ": "DN-10508",
"title": "피쿼드타운 2",
"desc": "그들이 우리를 데려간 곳은 피쿼드타운 이라는 이름의 마을이었다. 그곳에서 이스마엘은 그토록 살아있길 바라고 원했던 얼굴을 보게 된다. "
},
{
"id": 10509,
"debugNodeID ": "DN-10509",
"title": "피쿼드타운 3",
"desc": "그들이 우리를 데려간 곳은 피쿼드타운 이라는 이름의 마을이었다. 그곳에서 이스마엘은 그토록 살아있길 바라고 원했던 얼굴을 보게 된다. "
},
{
"id": 10510,
"debugNodeID ": "DN-10510",
"title": "선장실",
"desc": "이스마엘과 함께 항해를 했던 피쿼드호의 옛 선원들과 에이해브 선장을 만났다. 에이해브는 우리와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했다. 여유롭고 자신만만한 미소와 함께. "
},
{
"id": 10511,
"debugNodeID ": "DN-10511",
"title": "선장실 2",
"desc": "에이해브 선장은 지나칠 정도로 우리를 꿰뚫고 있었다. 수감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조금씩 동요하고 있었다. "
},
{
"id": 10512,
"debugNodeID ": "DN-10512",
"title": "선장실 3",
"desc": "에이해브는 이스마엘에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제안을 내건다. 아마 나는 이스마엘이 그 제안을 승낙하지 않기를 바랐는지도 모른다. 그 외에 다른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도 없었으면서. "
},
{
"id": 10513,
"debugNodeID ": "DN-10513",
"title": "선장실 4",
"desc": "에이해브는 이스마엘에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제안을 내건다. 아마 나는 이스마엘이 그 제안을 승낙하지 않기를 바랐는지도 모른다. 그 외에 다른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도 없었으면서. "
},
{
"id": 10515,
"debugNodeID ": "DN-10515",
"title": "퀴케그",
"desc": "에이해브는 자신의 선원들과 함께 췌장을, 우리는 심장의 우심방을 지나 집결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퀴케그라는 자가 우리 항해의 운전수로 합류하였다."
},
{
"id": 10516,
"debugNodeID ": "DN-10516",
"title": "퀴케그 2",
"desc": "에이해브는 자신의 선원들과 함께 췌장을, 우리는 심장의 우심방을 지나 집결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퀴케그라는 자가 우리 항해의 운전수로 합류하였다."
},
{
"id": 10517,
"debugNodeID ": "DN-10517",
"title": "퀴케그 3",
"desc": "에이해브는 자신의 선원들과 함께 췌장을, 우리는 심장의 우심방을 지나 집결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퀴케그라는 자가 우리 항해의 운전수로 합류하였다."
},
{
"id": 10518,
"debugNodeID ": "DN-10518",
"title": "퀴케그 4",
"desc": "에이해브는 자신의 선원들과 함께 췌장을, 우리는 심장의 우심방을 지나 집결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퀴케그라는 자가 우리 항해의 운전수로 합류하였다."
},
{
"id": 10519,
"debugNodeID ": "DN-10519",
"title": "퀴케그 5",
"desc": "에이해브는 자신의 선원들과 함께 췌장을, 우리는 심장의 우심방을 지나 집결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퀴케그라는 자가 우리 항해의 운전수로 합류하였다."
},
{
"id": 10520,
"debugNodeID ": "DN-10520",
"title": "우심방",
"desc": "이스마엘은 퀴케그라는 선원과 꽤 각별한 사이였는 듯 보였다. 그리고 내게는 또다시 이스마엘의 장면이 보인다. 그 장면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끔찍한 울음소리를 들었다. "
},
{
"id": 10521,
"debugNodeID ": "DN-10521",
"title": "우심방 2",
"desc": "이스마엘은 퀴케그라는 선원과 꽤 각별한 사이였는 듯 보였다. 그리고 내게는 또다시 이스마엘의 장면이 보인다. 그 장면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끔찍한 울음소리를 들었다. "
},
{
"id": 10522,
"debugNodeID ": "DN-10522",
"title": "우심방 3",
"desc": "이스마엘은 퀴케그라는 선원과 꽤 각별한 사이였는 듯 보였다. 그리고 내게는 또다시 이스마엘의 장면이 보인다. 그 장면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끔찍한 울음소리를 들었다. "
},
{
"id": 10523,
"debugNodeID ": "DN-10523",
"title": "우심실",
"desc": "이스마엘이 마침내 원하는 걸 이룬다면, 그 후에 '앞으로'가 남아있을까? 나는 그저…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싶었던 것 같다. "
},
{
"id": 10524,
"debugNodeID ": "DN-10524",
"title": "우심실 2",
"desc": "이스마엘이 마침내 원하는 걸 이룬다면, 그 후에 '앞으로'가 남아있을까? 나는 그저…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싶었던 것 같다. "
},
{
"id": 10525,
"debugNodeID ": "DN-10525",
"title": "우심실 3",
"desc": "이스마엘이 마침내 원하는 걸 이룬다면, 그 후에 '앞으로'가 남아있을까? 나는 그저…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싶었던 것 같다. "
},
{
"id": 10526,
"debugNodeID ": "DN-10526",
"title": "힘줄 다리",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27,
"debugNodeID ": "DN-10527",
"title": "힘줄 다리 2",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28,
"debugNodeID ": "DN-10528",
"title": "심장 소리가 들려오는 곳",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29,
"debugNodeID ": "DN-10529",
"title": "심장 소리가 들려오는 곳 2",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30,
"debugNodeID ": "DN-10530",
"title": "심장 소리가 들려오는 곳 3",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31,
"debugNodeID ": "DN-10531",
"title": "심장 소리가 들려오는 곳 4",
"desc": "선원들과 이스마엘은 목청껏 부르짖었다. 창백한 고래만 죽이면 모든 게 끝난다고. 그리고 지금 이스마엘은…"
},
{
"id": 10533,
"debugNodeID ": "DN-10533",
"title": "심장 앞 집결지",
"desc": "창백한 고래의 심장 소리가 들려온다. 이제 남은 건 눈앞에 움찔거리고 있는 환상체일 뿐. "
},
{
"id": 10534,
"debugNodeID ": "DN-10534",
"title": "심장 앞 집결지 2",
"desc": "집결지에서 에이해브를 만났다. 하지만 뒤에 남은 선원들의 숫자는 현저히 적어 보인다. 그리고 에이해브가 지나왔던 길들과 죽어가는 선원들의 모습이 보였다."
},
{
"id": 10535,
"debugNodeID ": "DN-10535",
"title": "심장 앞 집결지 3",
"desc": "집결지에서 에이해브를 만났다. 하지만 뒤에 남은 선원들의 숫자는 현저히 적어 보인다. 그리고 에이해브가 지나왔던 길들과 죽어가는 선원들의 모습이 보였다."
},
{
"id": 10536,
"debugNodeID ": "DN-10536",
"title": "고래 심장",
"desc": "에이해브는 내 머리통에 있는 황금가지를 달라고 한다. 나는 죽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심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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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37,
"debugNodeID ": "DN-10537",
"title": "고래 심장 2",
"desc": "창백한 고래의 심장이 고동치는 것이 보인다. 이스마엘과 에이해브의 세계가 서로 맞붙어 간다."
},
{
"id": 10538,
"debugNodeID ": "DN-10538",
"title": "고래 심장 3",
"desc": "창백한 고래의 심장이 고동치는 것이 보인다. 이스마엘과 에이해브의 세계가 서로 맞붙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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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01,
"debugNodeID ": "DN-10501",
"title": "기다란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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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14,
"debugNodeID ": "DN-10514",
"title": "피쿼드타운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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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532,
"debugNodeID ": "DN-10532",
"title": "심장 앞 집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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