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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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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19_1",
"dlg": "어우, 쌍화차 냄새… 여기까지 가져왔어요? 창문… 바로 열어두겠습니다, 선배… 늙은이의 낙이니 유나 양이 이해 좀 해주게나."
},
{
"id": "announcer_cheer_19_2",
"dlg": "이번 의뢰가 끝나면 선배에게 찻집을 같이 가자고 해보려고요… 음… 그건 월세가 해결되면 생각해볼게. 서, 선배님 언제 오셨어요!?"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9_1",
"dlg": "아… 허허, 필립 군. 저것 보게나. 자네와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도 있군."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9_2",
"dlg": "어, 어떡하죠? 상황이 너무 안 좋아요. 멀리 안 가겠다네. 아직 의뢰 안 끝났어요, 영감님."
},
{
"id": "announcer_enemy_break_19_1",
"dlg": "이럴 땐 망설임 없이 공격하는 것이 정답이겠죠, 스승님? 정확하다네. 지금이 바로 기회지."
},
{
"id": "announcer_ally_break_19_1",
"dlg": "나 때 저 정도는 기합으로 견뎠는데… 요즘 친구들은 허약하군. 또 옛날 이야기네요."
},
{
"id": "announcer_killenemy_19_1",
"dlg": "죽이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저렇게 손속에 자비가 없어야 한다네. 명심하겠습니다, 스승님."
},
{
"id": "announcer_ally_dead_19_1",
"dlg": "동료의 죽음을…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필립… 그래야 할 때도 있는 법이야."
},
{
"id": "announcer_enemy_adv_19_1",
"dlg": "불리한 상황이라도 끝까지 저항해야해. 선배님 말이 맞아요. 포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
{
"id": "announcer_ally_advex_19_1",
"dlg": "…괜찮은 걸까요? 상황이 안 좋아 보여요. 이런… 필립 군, 잘 보게나. 적의 상황이 더 나쁘지 않은가?"
},
{
"id": "announcer_danger_19_1",
"dlg": "이 긴장감… 연기전쟁 때가 생각나는군. 이런 상황을 이겨내야, 진짜 실력 있는 해결사가 될 수 있죠."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9_1",
"dlg": "적의 움직임을 보면 다음 수가 보이지 않겠나. 확실히 전후를 내다보는 것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하죠."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9_1",
"dlg": "선배, 이 기척은… 그래, 심상치 않은 게 온다. 주의해."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9_1",
"dlg": "꽤 나쁘지 않은 공격 방식이었어. 선배는 그걸 한 눈에 알아보시는 거군요… 뭐, 기본이지."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9_1",
"dlg": "허허, 이번 건 얕았군 그래. 영감님도 눈치채셨나보네요. 늙은 몸엔 그만큼 경험이 쌓여있는 법이지."
},
{
"id": "announcer_advatk_attr_19_1",
"dlg": "생각이 단편적이지 않아서 좋군. 방금의 공격이 정답이었다네. 방금의 감각은 기억해두라고."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9_1",
"dlg": "이런 공격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아니, 그래도 피해가 없던 건 아니야."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9_1",
"dlg": "솔직히 믿기 싫지만… 적이 더 강해진 모양이에요. 음, 그래도 해낼 수 있을 걸세."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9_1",
"dlg": "적의 상태가 이상해요. 무언가 준비하는 걸까요? 아니, 이건… 기회로군. 절호의 기회."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9_1",
"dlg": "여유가 생기겠어. 그런 의미에서 필립 군, 쌍화차 한 잔 부탁하지. 그, 금방 타드리겠습니다! 어휴…"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9_1",
"dlg": "그런 상태로… 싸울 생각이에요? 무리입니다. 무리일지 아닐지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정할 문제야, 필립."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9_1",
"dlg": "저분들이 적의 일부를 파괴했어요! 전략이 그럴싸한데?"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9_2",
"dlg": "한쪽을 먼저 박살 내는 전략은 언제나 유효하네요. 움직임이 단조로워질 수밖에 없으니 당연한 일이지."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9_1",
"dlg": "이건 위험한데. 공격을 제대로 맞았어. 하지만 공세가 끝나면 자네들에게도 기회가 오는 법 아니겠나."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9_2",
"dlg": "괜찮은 걸까요, 스승님? 지금이라도 후퇴해야… 항상 도망칠 수는 없는 법이라네. 저들에겐 지금이 그렇겠군."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9_1",
"dlg": "제법 좋은 일격이군. 저런 실력 있는 해결사가 도시에 많아져야 할 텐데 말이야. 저도… 더 노력해야겠네요."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9_2",
"dlg":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물론이지. 필립 군은 재능이 있다네. 그걸 아는 사람이 매일 쌍화차 심부름이나 시켜요?"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9_1",
"dlg": "허허… 젊을 적을 보는 것 같군. 스승님은 젊을 적에도 굉장하셨다 들었어요… 필립. 영감님 자꾸 띄워주면 버릇 나빠져."
},
{
"id": "announcer_equip_19_1",
"dlg": "이번 의뢰는 다른 해결사의 전투에 참관해서… 흠, 이미 읽어봤으니 설명은 됐다네. 나도 내용은 이미 숙지했으니까, 브리핑 해줄 필요 없어. 넵…"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