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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32 lines
6.5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40_1",
"dlg": "보자… 싸울 준비는 끝나쓰까? 뭣을 그렇게 깝깝~하게 쳐다만 보고 있고 그런다냐. 저런 놈들은 칼질 세 번이면 다 썰겄구만."
},
{
"id": "announcer_cheer_40_2",
"dlg": "후… 이번에는 재미 좀 보겄는가~? 쟈들도 생각이 있으믄 허접한 것들을 갖다 내진 않았겄제. 안 그냐?"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0_1",
"dlg": "하이고, 아그들아… 그렇게 밖에 못 싸우것냐? 얼매나 쳐맞았는지, 꼬라지가 그 모양 그 꼴이냐?"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0_2",
"dlg": "우짜 쓰까잉? 뭔 되도 않는 객기를 부리고 있시야… 그, 거시기 허지말고 그냥 돌아오지 그르냐. 으?"
},
{
"id": "announcer_enemy_break_40_1",
"dlg": "쟈 봐라. 아까부터 뚜드려 맞더만 대그빡이 헤까닥해붓는갑다잉. 보기 추잡시려웅께, 가서 모가지부터 거시기 해부는 것이 안낫겄냐?"
},
{
"id": "announcer_ally_break_40_1",
"dlg": "아이~ 칠칠치 모더게 뭣허구 있냐. 느그들이 쟈 좀 챙겨줘야. 영 거시기허믄… 걍 죽여불고."
},
{
"id": "announcer_killenemy_40_1",
"dlg": "어따, 팍! 하고 터지는 것이 제법 보는 맛이 있당께. 나머지도 싸게싸게 터트려야 쓰겄제잉?"
},
{
"id": "announcer_ally_dead_40_1",
"dlg": "왐마… 아직도 정신머리가 없어야. 우짜겄냐? 조심하라 캐도 저라고 나자빠져 뒤져뿐디. 남은 놈들이 좀 더 잘혀봐~"
},
{
"id": "announcer_enemy_adv_40_1",
"dlg": "인제사 머리 쓸 것도 더 없제. 갖다 박고 명예롭게 뒤져불자. 솔다토들은 더 부르믄 그만잉께…"
},
{
"id": "announcer_ally_adv_40_1",
"dlg": "후우… 아, 한 대 피와도 되제? 뭐, 말 안해도 알아서 잘 허구만."
},
{
"id": "announcer_ally_advex_40_1",
"dlg": "싫지는 않제, 다 뒤져감서 눈깔은 저렇게 살벌하게 뜨고잉… 어떻게든 잡아죽이고 만다 가는거.\n그라모, 끝까지 한번 후벼파봐라!"
},
{
"id": "announcer_danger_40_1",
"dlg": "간당~ 간당~ 허다. 이거시 여차하믄 금방 골로 가겄어야."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0_1",
"dlg": "인쟈 재미 좀 보겄구만… 칼 단단히 잡고! 총알 쓰는 놈들은 총알 애끼지 말고… 후우, 몸이 아주 끓어올라불구마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0_1",
"dlg": "아야, 거기서 그라구 있으면 모가지 똑 떨어져야? 저짝도 힘이 안되니께 머리를 쓸라는 것잉께… 거시기 안하믄 안되겄제?"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0_1",
"dlg": "그라제. 그것은 그짝에 갖다써야제. 아이, 별로 어려울 것도 없자네?"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0_1",
"dlg": "…시방 뭘 혔냐? 왐마, 내가 벌써 눈이 침침해졌는가… 애먼데다가 칼을 갖다 박던디…"
},
{
"id": "announcer_advatk_attr_40_1",
"dlg": "기여. 당연히 거시기 혀야지. 고런 것은 착 보면 뭘 써야하는지 딱 느낌이 오자네?"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0_1",
"dlg": "느그는… 그, 불을 기름으로 끌라그냐? 어째… 아휴 마, 됐다, 알아서 해라."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0_1",
"dlg": "느껴지제? 저것들이 아까부터 으르렁대는 거… 딱 사냥하기 좋은 상태여… 그제잉?"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0_1",
"dlg": "에이, 팍 식어불구마. 싸울 생각도 없는 놈한테 칼 대는 건 재미가 읎는디… 일잉게 허기는 허겄다마는."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0_1",
"dlg": "뭐시여, 대가리에 총 맞았냐. 왜 느자구없이 씩 쪼개고 있으까?"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0_1",
"dlg": "느그… 내가 이라고 씨부리고 있는디 뭔 한숨을 그렇게 푹푹 쉬고 있으까. 싹바가지는 챙겨라… 으이?"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0_1",
"dlg": "크, 부위를 아주 박살내부렀시야? 화끈한 맛이 아주 딱이여."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0_2",
"dlg": "아까 절딴을 내놓응께 인제사 좀 볼만허구마. 정신 못차릴 때 쳐잡아 죽인다. 알겄지?"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0_1",
"dlg": "왐마…! 제대로 한 방 묵어부렀시야. 크… 저 새끼는 내가 직접 칼 한번 진득허니 맞대야 하는디."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0_2",
"dlg": "뭐… 뒤져분 놈들은 아숩지마는 약하믄 그게 별 수가 없는 것이지라. 근데, 으뗬냐? 손바닥이 저릿저릿 해? 끕은 좀 맞아보이던디?"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0_1",
"dlg": "…어쿠, 놀랐네. 담배 떨챠서 손 데일 뻔했자네. 이만치 할 줄 알았으면 빨리 좀 허지 그랬냐. 허허."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0_2",
"dlg": "옛날에 외부 강사로 뛰던 것이 생각 나네. 한 놈만 잡아 죽이라 했더니, 일대를 다 쓸어부렀던 놈이 있었제… 핫."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0_1",
"dlg": "휘유… 핫. 그 새끼들, 만들라고 했던것이 이라고 적을 갈아마시는 거였나 싶구마잉.\n욕심이 나긴 났겄어…"
},
{
"id": "announcer_battle_win_40_1",
"dlg": "놀만치 놀은거 같응게, 인쟈 싸게 치워불고 들어가자~ 고생들 혔다!"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0_1",
"dlg": "원래 말이여, 뒤질만한 상황이면 뒤져부러야제… 별 수 없시야. 혹시 모릉께, 한번 살려줄 수 있는지나 물어보고… 안된다 글면 단념혀야지. 더 거시기 허면 추항께. 그쟈?"
},
{
"id": "announcer_equip_40_1",
"dlg": "와따… 또 희한한 일이 하나 들어왔시야? 긍게… 이름을 말허고, 엄지 애들 부리디끼 말하면 된다 이것이여?\n그라면… 뇌횡. 내놓을 이름은 이거 뿐이제. 겁 없이 이름으로 부를 놈은 많진 않겄지만… 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