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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BattleAnnouncerDlg/KR_Announcer_LCE_45.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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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33 lines
8.3 KiB
JSON

{
"dataList": [
{
"id": "announcer_cheer_45_1",
"dlg": "여러분이 이때까지 겪었던 일은 전부 보고서로 전달받았습니다. 관찰일지도 다 읽었죠.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지 다들 궁금해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여러분처럼 이론보다 행동을 앞세운 실험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몇 없거든요."
},
{
"id": "announcer_cheer_45_2",
"dlg": "전투 테스트가 너무 많지 않냐고요? 어… 그건… 전달받은 문서를 통해 분석한 결과, 자네들의 관심사가 '거울 던전'이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라네. 전투를 좋아한다고 판단했지. 저희가 야근이라는 말을 달고 산다고, 야근을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요, 팀장님…"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5_1",
"dlg": "종합 손실률이 70%를 초과했습니다. LCE 기준으로는 테스트 중단에 해당하는 수치네요. 어떻게 할까요, 팀장님?"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5_2",
"dlg": "흠, 관리자가 있으니 괜찮겠지. 계속 진행하게. 그렇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벽에 있는 실험 중단 버튼을 눌러주세요."
},
{
"id": "announcer_enemy_break_45_1",
"dlg": "관리자의 지휘 성향을 고려하면, 이제 행동 불능에 빠진 개체를 적극적으로 노리겠네요. 아니. 여길 보면 여유가 생겼을 때 다른 상대에 더 집중한다는 지표가… 하하… 저희는 신경 쓰지 마시고, 테스트에 집중해 주세요."
},
{
"id": "announcer_ally_break_45_1",
"dlg": "고려해둔 전략이 없다면, 쓰러진 수감자를 지키는 게 좋을 걸세. 전략이면요? 뭐. 어쩔 수 없지. 테스트가 끝난 뒤에 고통을 호소하는 관리자의 모습을 추가로 기록할 순 있겠군."
},
{
"id": "announcer_killenemy_45_1",
"dlg": "개체 제압 완료. 기존 매뉴얼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지만, 나쁘지 않은데요? 기록해뒀다가 저희도 해보죠."
},
{
"id": "announcer_ally_dead_45_1",
"dlg":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자네의 능력을 모르는 건 아니네만, 너무 익숙해지진 말게. 뭐. 그 고통을 생각하면 그리 쉽게 익숙해지진 못할 테지만."
},
{
"id": "announcer_enemy_adv_45_1",
"dlg": "어… 다시 할까요? 아니, 조금만 더 해보게. 불리한 상황에서만 얻을 수 있는 데이터도 있는 법이니."
},
{
"id": "announcer_ally_adv_45_1",
"dlg": "수치 좋네요. 예상했던 대로 무난하게 끝날 것 같아요. 뭐. 지금까지 겪어온 사건을 고려하면, 이런 기초적인 테스트에서 난항을 겪는 것도 이상할 테지."
},
{
"id": "announcer_ally_advex_45_1",
"dlg": "이건… 놀랍군. 그 불리한 상황에서 결국 답을 찾아가고 있는 건가. 어때요? 다시 보니 관리자의 지휘 철학이 보이지 않아요?"
},
{
"id": "announcer_danger_45_1",
"dlg": "팀장님. 슬슬 다음 일정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흠.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관리자.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으니 조금 서둘러주게."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5_1",
"dlg": "미온한 대응으론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할 거라네. 실험실은 튼튼하게 지어졌으니 E.G.O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괜찮아요."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5_1",
"dlg": "환상체나 뒤틀림 중에서도 이런 타입이 제일 싫더라고요. 그래도 기록을 남기면 해결할 수 있는 부류지. 개인적으론 단순 무식한 개체들보다 상대하기 편하다고 생각한다네."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5_1",
"dlg": "저 개체는 오래 버티진 못하겠군요. 관리자가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공격 수단을 택했으니, 당연한 결과일 테지."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5_1",
"dlg": "그런 식으로도 사용하는 건가? 놀랍군. 실수 아닐까요…? 알고 있네. 그래서 놀랍다고 했지, 잘했다곤 안 했잖나."
},
{
"id": "announcer_advatk_attr_45_1",
"dlg": "신입 연구원들도 저분들처럼만 해주시면 좋을 텐데… 불가능한 꿈이죠. 환상체와 뒤틀림 모두… 외워야 할 관리법과 내성이 워낙 많잖아요."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5_1",
"dlg": "이 정도 오류는 넘어갈까요? 뭐. 그러지.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조율하는 건, 평범한 이들의 머리로는 어려울 테니. 아… 넵."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5_1",
"dlg": "개체의 상태가 조금 변했을 거예요. 눈치채시면 바로 말씀… 하시진 마시고 끝나고 종이에 적어주세요. 관리자가 째깍대는 소리도 잘 녹음해두게. 상황별로 파형을 분석해 봐야겠어."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5_1",
"dlg": "적을 약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나쁘지 않군. 굉장히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팀장님 나름의 칭찬이죠."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5_1",
"dlg": "외부 요인에 의한 강화지만, 너무 경계만 할 필요는 없어요. 활용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보게."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5_1",
"dlg": "수감자분들의 전반적인 능력 수치가 하락했습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5_1",
"dlg": "제대로 박살 냈는데요? 개체의 손상도가 급격히 상승했어요."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5_2",
"dlg": "위험 요소라 판단한 건가? 어째서 그쪽을 먼저 제거한 건지 궁금하군. 이유가 있다면 말해주게."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5_1",
"dlg": "어라? 이게 이렇게 되네요. 예상한 것보다 피해가 커지는데요? 지휘 수행 과정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5_2",
"dlg": "원인이 뭘까요? 상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인격을 선정해서? 지휘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변수가 있어서? 대체로 이럴 때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탓이지. 뭐. 다음 테스트부터는 관리자도 신경 쓰지 않겠나."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5_1",
"dlg": "피해 산출 값이 예상 범위를 벗어났는데요? 흠. 적절한 비교 지표가 있는지 모르겠군. 유사 실험 기록이 있다면 바로 전송해주게."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5_2",
"dlg": "알리사가 감응도를 93%까지 끌어올렸던 실험 데이터보다 산출 값이 좋네요. LCA나 LCD에게서 산출했던 비정상 값과 다르게 이건 쓸 수 있겠어. 양질의 데이터를 얻었군."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5_1",
"dlg": "움직임이 좋네요. 추출된 인격의 전투 감각 덕분일까요? 수감자 본연의 기량이 돌아왔거나, 관리자의 지휘가 이끌어낸 역량일지도 모르지. 이건 기록해두었다가, 분석할 때 다시 봐야겠네요."
},
{
"id": "announcer_battle_win_45_1",
"dlg": "이번으로 몇 번째 통과죠? 열일곱 번째라네. 확실히 관리자의 지휘가 동반된다면 승률이 상당히 높군."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5_1",
"dlg": "테스트의 난도가 너무 높았던 게 아닐까요? 조금 내리는 편이… 흠. 아니. 방금 상황으로 얻은 데이터가 있을 테니, 굳이 난도를 내릴 필요는 없겠지. 쉬었다가 다시 해보게."
},
{
"id": "announcer_equip_45_1",
"dlg": "곧 LCB 부서가 온다는군. 준비는 잘해뒀으리라 믿네. 네. 전투 테스트 스물일곱 가지를 포함한 백여 가지의 검진 프로세스 모두 준비를 끝내뒀습니다. 하하… 미루지만 않았어도 양이 반절은 줄었을 텐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