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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KR_DungeonNode1-1.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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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161 lines
10 KiB
JSON

{
"dataList": [
{
"id": 10101,
"stageList": [
{
"id": 12,
"title": "지휘팀 담당 격리구역",
"desc": "처음 맞닥뜨리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지부는 입구부터 처참하기 그지 없는 광경을 띠고 있었다. 우리는 할말을 잃은 채 벌레 신체를 가진 시체들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
{
"id": 11,
"title": "지휘팀 담당 격리구역",
"desc": "처음 맞닥뜨리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지부는 입구부터 처참하기 그지 없는 광경을 띠고 있었다. 우리는 할말을 잃은 채 벌레 신체를 가진 시체들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
{
"id": 10,
"title": "지휘팀 로비",
"desc": "처음 맞닥뜨리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지부는 입구부터 처참하기 그지 없는 광경을 띠고 있었다. 우리는 할말을 잃은 채 벌레 신체를 가진 시체들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
{
"id": 110,
"title": "직원 대기실",
"desc": "어둠이 가득 찬 복도 속, 끄트머리에서 누군가의 인영이 보인다. 그것 역시 가만히 다가오는 우리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확실하진 않아도 하나만은 분명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달가운 존재는 분명히 아닐 것이라고. "
},
{
"id": 210,
"title": "제 23-7 방어선 11:00",
"desc": "다음 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눈에 보이는 건 수많은 구더기였다. 곧이어 번쩍이는 황금빛과 함께 희뿌연 하늘과 포격, 함성 소리가 우리를 환영처럼 맞이한다. 그레고르의 잇새 사이로 헝클어진 목소리가 이곳이 전장 한복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
},
{
"id": 211,
"title": "제 23-7 방어선 11:00",
"desc": "다음 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눈에 보이는 건 수많은 구더기였다. 곧이어 번쩍이는 황금빛과 함께 희뿌연 하늘과 포격, 함성 소리가 우리를 환영처럼 맞이한다. 그레고르의 잇새 사이로 헝클어진 목소리가 이곳이 전장 한복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
},
{
"id": 212,
"title": "제 23-7 방어선 11:00",
"desc": "다음 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눈에 보이는 건 수많은 구더기였다. 곧이어 번쩍이는 황금빛과 함께 희뿌연 하늘과 포격, 함성 소리가 우리를 환영처럼 맞이한다. 그레고르의 잇새 사이로 헝클어진 목소리가 이곳이 전장 한복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
},
{
"id": 250,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20,
"title": "제 1 격리복도",
"desc": "환상체처럼 보이지만 환상체와는 확연히 다른 것을 상대하게 되며 우리는 혼란에 휩싸였다. 표정을 보아하니 유리조차도 모르는 얼굴이었다."
},
{
"id": 30,
"title": "제 2 격리복도",
"desc": "연달아 전투를 거치면서 수감자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지쳐갔다. 이제는 시계를 돌려야 할 때였다. 파우스트가 적당한 장소를 찾으려는 듯 주위를 둘러본다."
},
{
"id": 31,
"title": "제 2 격리복도",
"desc": "연달아 전투를 거치면서 수감자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지쳐갔다. 이제는 시계를 돌려야 할 때였다. 파우스트가 적당한 장소를 찾으려는 듯 주위를 둘러본다."
},
{
"id": 40,
"title": "직원 휴게실",
"desc": "연달아 전투를 거치면서 수감자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지쳐갔다. 이제는 시계를 돌려야 할 때였다. 파우스트가 적당한 장소를 찾으려는 듯 주위를 둘러본다."
},
{
"id": 240,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121,
"title": "제 4 격리복도",
"desc": "어둠이 가득 찬 복도 속, 끄트머리에서 누군가의 인영이 보인다. 그것 역시 가만히 다가오는 우리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확실하진 않아도 하나만은 분명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달가운 존재는 분명히 아닐 것이라고. "
},
{
"id": 120,
"title": "제 5 격리복도",
"desc": "'더 이상 전진 하지 말아라' 그레고르의 옛 상사가 남긴 경고를 뒤로 하고 앞으로 향했다. 그 어리석음을 질책이라도 하는 듯 어디선가 메케한 냄새가 퍼져가기 시작했다."
},
{
"id": 130,
"title": "탕비실",
"desc": "아마 이곳에 수많은 재앙을 몰고 왔을 환상체를 만났다. 유리 말로는 한때 환상체들은 관리법이라는 규율 아래 철저히 감독되어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부가 폐쇄된 이후부터는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에게라도 맡기고 싶지 않았다."
},
{
"id": 140,
"title": "직원 식당",
"desc": "아마 이곳에 수많은 재앙을 몰고 왔을 환상체를 만났다. 유리 말로는 한때 환상체들은 관리법이라는 규율 아래 철저히 감독되어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부가 폐쇄된 이후부터는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에게라도 맡기고 싶지 않았다."
},
{
"id": 50,
"title": "정보팀 연결통로",
"desc": "시계를 돌리며 수감자 전원이 무사히 회복이 됐지만 지부는 불길한 징조로 변해간다. 복도를 감싸는 가시들이 금방이라도 신체를 꿰뚫기라도 한 것처럼 곤두세워지고 있는 건 내 착각이길 바라며, 발걸음을 계속했다."
},
{
"id": 150,
"title": "중요 환상체 격리소",
"desc": "아마 이곳에 수많은 재앙을 몰고 왔을 환상체를 만났다. 유리 말로는 한때 환상체들은 관리법이라는 규율 아래 철저히 감독되어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부가 폐쇄된 이후부터는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에게라도 맡기고 싶지 않았다."
},
{
"id": 270,
"title": "제 23-7 방어선 15:36",
"desc": "그레고르의 기억 속 거대한 손바닥은 우리를 다시 격리실로 이끌었다. 전장에서 벗어났다고 전쟁이 끝난 게 아니듯, 황금가지를 찾기 위해선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
},
{
"id": 241,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242,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100117,
"title": "제 23-7 방어선 11:00",
"desc": "시계를 돌리며 수감자 전원이 무사히 회복이 됐지만 지부는 불길한 징조로 변해간다. 복도를 감싸는 가시들이 금방이라도 신체를 꿰뚫기라도 한 것처럼 곤두세워지고 있는 건 내 착각이길 바라며, 발걸음을 계속했다."
},
{
"id": 251,
"title": "제 23-7 방어선 15:36",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260,
"title": "제 23-7 방어선 15:36",
"desc": "앳된 얼굴의 병사였던 토마 라는 자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듯 인사를 건네오고 공간은 점점 지리멸렬하게 변해간다. 그레고르 속 기억은 이토록 끔찍한 광경이었던 걸까."
},
{
"id": 221,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전장 속에서 우리는 그레고르과 같은 벌레 신체를 가진 자들과 전투를 벌인다. 이곳이 어디인지, 저 자들은 누구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어쩌면 이것이 황금가지로 인한 영향일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
},
{
"id": 220,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전장 속에서 우리는 그레고르과 같은 벌레 신체를 가진 자들과 전투를 벌인다. 이곳이 어디인지, 저 자들은 누구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어쩌면 이것이 황금가지로 인한 영향일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
},
{
"id": 230,
"title": "제 23-7 방어선 13:00",
"desc": "전장 속에서 우리는 그레고르과 같은 벌레 신체를 가진 자들과 전투를 벌인다. 이곳이 어디인지, 저 자들은 누구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어쩌면 이것이 황금가지로 인한 영향일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
},
{
"id": 0,
"title": "지휘팀 로비"
},
{
"id": 100,
"title": "정보팀 로비"
},
{
"id": 200,
"title": "제 23-7 방어선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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