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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StaticData/Localize/kr/KR_DungeonNode1-3.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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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7:19:20 +07:00

278 lines
17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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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List": [
{
"id": 10301,
"stageList": [
{
"id": 10,
"title": "지하실 입구",
"desc": "이단 심문관들이 점령하고 있던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끔찍한 학살이 이뤄지고 있는 고문실이 되어 버렸다. 칼프 마을 주민들은 의체 시술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무력하게 이 고통을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었다. "
},
{
"id": 11,
"title": "지하실 입구",
"desc": "지하실 입구에서 죽어가고 있는 소드를 만났다. 에피의 생사를 확인하는 절박한 질문에 누구도 사실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
},
{
"id": 12,
"title": "지하실 입구",
"desc": "이단 심문관들이 점령하고 있던 로보토미 지부는 이미 끔찍한 학살이 이뤄지고 있는 고문실이 되어 버렸다. 칼프 마을 주민들은 의체 시술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무력하게 이 고통을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었다."
},
{
"id": 20,
"title": "기계 장치 방",
"desc": "지하실 입구에서 죽어가고 있는 소드를 만났다. 에피의 생사를 확인하는 절박한 질문에 누구도 사실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
},
{
"id": 21,
"title": "기계 장치 방",
"desc": "지하실 입구에서 죽어가고 있는 소드를 만났다. 에피의 생사를 확인하는 절박한 질문에 누구도 사실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
},
{
"id": 22,
"title": "기계 장치 방",
"desc": "지하실 입구에서 죽어가고 있는 소드를 만났다. 에피의 생사를 확인하는 절박한 질문에 누구도 사실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
},
{
"id": 30,
"title": "격리 구역",
"desc": "수차례의 전투를 치렀음에도 귀도라는 자의 끔찍한 집념은 꺾여지지 않았다. 마침내 그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게 되자 소드를 남겨둔 채 우린 다음 지역으로 나아갔다. 모든 게 끔찍했고 엉망이었다. 누구도 말을 하지 않았다."
},
{
"id": 31,
"title": "제 1 관문",
"desc": "수차례의 전투를 치렀음에도 귀도라는 자의 끔찍한 집념은 꺾여지지 않았다. 마침내 그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게 되자 소드를 남겨둔 채 우린 다음 지역으로 나아갔다. 모든 게 끔찍했고 엉망이었다. 누구도 말을 하지 않았다."
},
{
"id": 32,
"title": "폐쇄된 문",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33,
"title": "잊혀진 통로",
"desc": "수차례의 전투를 치렀음에도 귀도라는 자의 끔찍한 집념은 꺾여지지 않았다. 마침내 그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게 되자 소드를 남겨둔 채 우린 다음 지역으로 나아갔다. 모든 게 끔찍했고 엉망이었다. 누구도 말을 하지 않았다."
},
{
"id": 40,
"title": "감옥 구역",
"desc": "침식된 심문관들과 전투를 치르며 우리는 황금가지가 있는 곳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갔다."
},
{
"id": 50,
"title": "침식 개체 격리소",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51,
"title": "정예병 훈련소",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id": 52,
"title": "감옥 구역",
"desc": "침식된 심문관들과 전투를 치르며 우리는 황금가지가 있는 곳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갔다."
},
{
"id": 53,
"title": "옛 창고",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60,
"title": "고문실",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61,
"title": "예배실",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62,
"title": "봉쇄 구역",
"desc": "자꾸만 무언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소리가 들려온다. 정체를 알고 싶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알지 않아도 좋을 것 같은 기분이다. "
},
{
"id": 101,
"title": "지하 예배당 복도",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id": 102,
"title": "지하 예배당 복도",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id": 110,
"title": "폐쇄된 기도실",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id": 111,
"title": "지하 예배당 복도",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id": 120,
"title": "폐쇄된 기도실",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21,
"title": "비명이 들리는 방",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30,
"title": "제 2 관문",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40,
"title": "짓무름의 방",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50,
"title": "예배당 내부",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51,
"title": "예배당 입구",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52,
"title": "묵상의 다리",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52,
"title": "눈물의 제단",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60,
"title": "눈물의 제단",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61,
"title": "성물함",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62,
"title": "중앙 구역",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63,
"title": "제단 입구",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64,
"title": "속죄의 제단",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70,
"title": "정화소",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80,
"title": "예배당 내부",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81,
"title": "제 3 관문",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82,
"title": "예배당 내부",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90,
"title": "자격 판별대",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1100,
"title": "성소로 가는 길",
"desc": "우리는 다음 층에 도달했다. 곳곳에 심문관들이 만들어 놓은 고문 기구와 살점들, 고통에 못 이겨 목숨이 꺼져가는 칼프 마을 주민들이 보였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 건 중간 중간에 들리는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다. "
},
{
"id": 21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이미 황금가지로 인해 영향을 받은 이 공간은 끝없는 시체들의 언덕이 되었다. 누군가를 향해 경배를 올리는 심문관들이 보인다."
},
{
"id": 22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3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4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5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6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7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누군가에겐 낯선 종소리를 들으면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과거를 본다. 떠들썩한 교실, 재잘거리는 학생들, 그 가운데에 싱클레어가 앉아 있다. "
},
{
"id": 28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마치 재해처럼 망가져 버린 싱클레어의 끔찍한 시절은 종결을 맞이한다. 오직 크로머 만이 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는 듯 웃는다. "
},
{
"id": 290,
"title": "의식의 광장",
"desc": "마치 재해처럼 망가져 버린 싱클레어의 끔찍한 시절은 종결을 맞이한다. 오직 크로머 만이 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는 듯 웃는다. "
},
{
"id": 2100,
"title": "시체들의 언덕",
"desc": "마치 재해처럼 망가져 버린 싱클레어의 끔찍한 시절은 종결을 맞이한다. 오직 크로머 만이 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는 듯 웃는다. "
},
{
"id": 0,
"title": "지하실 입구"
},
{
"id": 100,
"title": "지하 예배당 입구"
},
{
"id": 200,
"title": "의식의 광장 입구"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