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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세븐 협회 6과, 이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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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검계 살수, 이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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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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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yisang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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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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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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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yisang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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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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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yisang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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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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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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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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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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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사 2등급 정리 요원, 파우스트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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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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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살아남은 로보토미 직원, 파우스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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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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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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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faus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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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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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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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corp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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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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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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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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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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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사 3등급 정리 요원, 돈키호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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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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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시 협회 5과 부장, 돈키호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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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donquixote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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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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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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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donquixote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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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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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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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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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hi_donquixote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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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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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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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hi_donquixote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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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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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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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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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세븐 협회 6과, 료슈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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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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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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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흑운회 와카슈, 료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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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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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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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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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ryosh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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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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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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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kurokumo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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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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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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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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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kurokumo_ryosh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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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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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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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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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리우 협회 6과, 뫼르소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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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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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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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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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사 2등급 정리 요원, 뫼르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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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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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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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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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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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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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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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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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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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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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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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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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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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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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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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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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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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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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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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흑운회 와카슈, 홍루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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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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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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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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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콩콩이파 보스, 홍루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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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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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kurokumo_hongl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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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kurokumo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cong_honglu_profile",
|
|
"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cong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P10702",
|
|
"content": "남부 시 협회 5과, 히스클리프 이야기"
|
|
},
|
|
{
|
|
"id": "P10703",
|
|
"content": "R사 제 4무리 토끼팀, 히스클리프 이야기"
|
|
},
|
|
{
|
|
"id": "shi_heathcliff_profile",
|
|
"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
|
},
|
|
{
|
|
"id": "shi_heathcliff_analysis",
|
|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rcorp_heathcliff_profile",
|
|
"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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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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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corp_heathcliff_analysis",
|
|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P10802",
|
|
"content": "R사 제 4무리 순록팀, 이스마엘 이야기"
|
|
},
|
|
{
|
|
"id": "P10803",
|
|
"content": "남부 시 협회 5과, 이스마엘 이야기"
|
|
},
|
|
{
|
|
"id": "P10804",
|
|
"content": "LCCB 대리, 이스마엘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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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corp_ishmael_profile",
|
|
"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
|
},
|
|
{
|
|
"id": "rcorp_ishmael_analysis",
|
|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
{
|
|
"id": "shi_ishmael_profile",
|
|
"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
|
},
|
|
{
|
|
"id": "shi_ishmael_analysis",
|
|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
{
|
|
"id": "P10902",
|
|
"content": "흑운회 와카슈, 로쟈 이야기"
|
|
},
|
|
{
|
|
"id": "P10903",
|
|
"content": "LCCB 대리, 로쟈 이야기"
|
|
},
|
|
{
|
|
"id": "kurokumo_rodion_profile",
|
|
"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
|
},
|
|
{
|
|
"id": "kurokumo_rodion_analysis",
|
|
"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
|
"id": "lcb_rodion_profile",
|
|
"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
|
},
|
|
{
|
|
"id": "lcb_rodion_analysis",
|
|
"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
|
"id": "P11002",
|
|
"content": "검계 살수,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P11003",
|
|
"content": "남부 츠바이 협회 6과,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P11004",
|
|
"content": "마리아치 보스,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blade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blade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
|
{
|
|
"id": "zwei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zwei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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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ariachi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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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ariachi_sinclai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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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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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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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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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검계 살수, 오티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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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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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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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사 부장, 오티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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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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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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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outis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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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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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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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gcorp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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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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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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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gcorp_outis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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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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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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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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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리우 협회 6과, 그레고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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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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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사 일등대리, 그레고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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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grego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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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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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grego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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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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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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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gcorp_grego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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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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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gcorp_grego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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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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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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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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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N사 큰 망치, 뫼르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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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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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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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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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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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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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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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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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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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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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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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N사 중간 망치, 로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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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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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rodion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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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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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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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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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rodion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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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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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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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N사 작은 망치, 히스클리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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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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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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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heathcliff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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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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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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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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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heathcliff_analysis",
|
|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P10204",
|
|
"content": "쥐는 자, 파우스트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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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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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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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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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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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corp_faus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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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
{
|
|
"id": "P11104",
|
|
"content": "남부 세븐 협회 6과 부장, 오티스 이야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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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Asso6_outis_profile",
|
|
"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
|
},
|
|
{
|
|
"id": "SevenAsso6_outis_analysis",
|
|
"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
|
|
{
|
|
"id": "P10604",
|
|
"content": "남부 리우 협회 5과, 홍루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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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LiuAsso5_honglu_profile",
|
|
"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LiuAsso5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P10404",
|
|
"content": "료. 고. 파. 주방장, 료슈 이야기"
|
|
},
|
|
{
|
|
"id": "23GuCooker_ryoshu_profile",
|
|
"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
|
},
|
|
{
|
|
"id": "23GuCooker_ryoshu_analysis",
|
|
"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
|
{
|
|
"id": "P11204",
|
|
"content": "료. 고. 파. 조수, 그레고르 이야기"
|
|
},
|
|
{
|
|
"id": "23GuCooker_gregor_profile",
|
|
"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
|
},
|
|
{
|
|
"id": "23GuCooker_gregor_analysis",
|
|
"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
{
|
|
"id": "P11005",
|
|
"content": "쥐어들 자,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ncorp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ncorp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
|
{
|
|
"id": "P10304",
|
|
"content": "N사 중간 망치, 돈키호테 이야기"
|
|
},
|
|
{
|
|
"id": "ncorp_donquixote_profile",
|
|
"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
|
},
|
|
{
|
|
"id": "ncorp_donquixote_analysis",
|
|
"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
|
{
|
|
"id": "P10905",
|
|
"content": "장미스패너 공방 대표, 로쟈 이야기"
|
|
},
|
|
{
|
|
"id": "kcorp_rodion_profile",
|
|
"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
|
},
|
|
{
|
|
"id": "kcorp_rodion_analysis",
|
|
"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
|
"id": "P10505",
|
|
"content": "장미스패너 공방 해결사, 뫼르소 이야기"
|
|
},
|
|
{
|
|
"id": "kcorp_meursault_profile",
|
|
"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
|
},
|
|
{
|
|
"id": "kcorp_meursault_analysis",
|
|
"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
|
},
|
|
{
|
|
"id": "P10705",
|
|
"content": "로보토미 E.G.O 여우비, 히스클리프 이야기"
|
|
},
|
|
{
|
|
"id": "lego_heathcliff_profile",
|
|
"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
|
},
|
|
{
|
|
"id": "lego_heathcliff_analysis",
|
|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P11205",
|
|
"content": "장미스패너 공방 해결사, 그레고르 이야기"
|
|
},
|
|
{
|
|
"id": "kcorp_gregor_profile",
|
|
"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
|
},
|
|
{
|
|
"id": "kcorp_gregor_analysis",
|
|
"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
{
|
|
"id": "P10104",
|
|
"content": "개화 E.G.O 동백, 이상 이야기"
|
|
},
|
|
{
|
|
"id": "lego_yisang_profile",
|
|
"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
|
},
|
|
{
|
|
"id": "lego_yisang_analysis",
|
|
"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
|
{
|
|
"id": "P10805",
|
|
"content": "로보토미 E.G.O 출렁임, 이스마엘 이야기"
|
|
},
|
|
{
|
|
"id": "lego_ishmael_profile",
|
|
"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
|
},
|
|
{
|
|
"id": "lego_ishmael_analysis",
|
|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
{
|
|
"id": "P10605",
|
|
"content": "K사 3등급 적출직 직원, 홍루 이야기"
|
|
},
|
|
{
|
|
"id": "kcorp_honglu_profile",
|
|
"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kcorp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P11006",
|
|
"content": "로보토미 E.G.O 홍적,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lego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lego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
|
{
|
|
"id": "P10806",
|
|
"content": "남부 리우 협회 4과, 이스마엘 이야기"
|
|
},
|
|
{
|
|
"id": "liu_ishmael_profile",
|
|
"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
|
},
|
|
{
|
|
"id": "liu_ishmael_analysis",
|
|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
{
|
|
"id": "P10506",
|
|
"content": "R사 제 4무리 코뿔소팀, 뫼르소 이야기"
|
|
},
|
|
{
|
|
"id": "rcorp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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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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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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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corp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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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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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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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P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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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츠바이 협회 5과, 로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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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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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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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rodion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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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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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rodion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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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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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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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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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섕크 협회 5과 부장, 돈키호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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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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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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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cinq_donquixote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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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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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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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cinq_donquixote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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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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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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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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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어금니 보트 센터 해결사, 이스마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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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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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ucorp_ishmael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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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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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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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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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ucorp_ishmael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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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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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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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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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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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어금니 보트 센터 해결사, 싱클레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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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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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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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ucorp_sinclai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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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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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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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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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ucorp_sinclai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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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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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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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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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츠바이 협회 4과, 그레고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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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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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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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grego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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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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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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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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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grego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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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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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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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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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츠바이 협회 4과, 파우스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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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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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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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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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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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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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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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zwei_faust_analysis",
|
|
"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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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P1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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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사 3등급 정리 요원, 료슈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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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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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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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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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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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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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ryosh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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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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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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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W사 2등급 정리 요원, 홍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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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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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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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hongl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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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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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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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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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corp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P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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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세븐 협회 4과, 파우스트 이야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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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faust_profile",
|
|
"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
|
},
|
|
{
|
|
"id": "seven_faust_analysis",
|
|
"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
{
|
|
"id": "P10706",
|
|
"content": "남부 세븐 협회 4과, 히스클리프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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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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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heathcliff_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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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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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even_heathcliff_analysis",
|
|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P10105",
|
|
"content": "어금니 사무소 해결사, 이상 이야기"
|
|
},
|
|
{
|
|
"id": "molar_yisang_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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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
|
},
|
|
{
|
|
"id": "molar_yisang_analysis",
|
|
"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
|
{
|
|
"id": "P11105",
|
|
"content": "어금니 사무소 해결사, 오티스 이야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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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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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olar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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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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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olar_outis_analysis",
|
|
"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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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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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디에치 협회 4과, 로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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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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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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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ieci_rodion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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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
|
},
|
|
{
|
|
"id": "dieci_rodion_analysis",
|
|
"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
|
"id": "P10207",
|
|
"content": "로보토미 E.G.O 후회, 파우스트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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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ego_faust_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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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
|
},
|
|
{
|
|
"id": "lego_faust_analysis",
|
|
"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
{
|
|
"id": "P10607",
|
|
"content": "갈고리 사무소 해결사, 홍루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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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hook_honglu_profile",
|
|
"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hook_honglu_analysis",
|
|
"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
},
|
|
{
|
|
"id": "P10106",
|
|
"content": "W사 3등급 정리 요원, 이상 이야기"
|
|
},
|
|
{
|
|
"id": "wcorp_yisang_profile",
|
|
"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
|
},
|
|
{
|
|
"id": "wcorp_yisang_analysis",
|
|
"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
|
{
|
|
"id": "P11207",
|
|
"content": "쌍갈고리 해적단 부선장, 그레고르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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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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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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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hook_gregor_profile",
|
|
"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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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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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d": "hook_gregor_analysis",
|
|
"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
{
|
|
"id": "P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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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LCCB 대리, 료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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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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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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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ccb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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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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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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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lccb_ryoshu_analysis",
|
|
"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
|
{
|
|
"id": "P10306",
|
|
"content": "중지 작은 아우, 돈키호테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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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iddlefinger_donquixote_profile",
|
|
"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
|
},
|
|
{
|
|
"id": "middlefinger_donquixote_analysis",
|
|
"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
|
{
|
|
"id": "P10507",
|
|
"content": "중지 작은 아우, 뫼르소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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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middlefinger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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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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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id": "middlefinger_meursault_analysis",
|
|
"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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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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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d": "P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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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피쿼드호 작살잡이, 히스클리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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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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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qui_heathcliff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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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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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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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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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qui_heathcliff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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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
{
|
|
"id": "P1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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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피쿼드호 일등 항해사, 이상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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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tarb_yisang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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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
|
},
|
|
{
|
|
"id": "starb_yisang_analysis",
|
|
"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
|
{
|
|
"id": "P11008",
|
|
"content": "남부 섕크 협회 4과 부장, 싱클레어 이야기"
|
|
},
|
|
{
|
|
"id": "cinq_sinclair_profile",
|
|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cinq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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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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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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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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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섕크 협회 4과, 오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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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cinq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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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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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cinq_outis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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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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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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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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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보토미 E.G.O 마탄, 오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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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ego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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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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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ego_outis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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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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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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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보토미 E.G.O 초롱, 돈키호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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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ego_donquixote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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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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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ego_donquixote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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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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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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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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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디에치 협회 4과, 홍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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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ieci_hongl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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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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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ieci_hongl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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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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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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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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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디에치 협회 4과, 이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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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ieci_yisang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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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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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ieci_yisang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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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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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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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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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피쿼드호 선장, 이스마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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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ahab_ishmael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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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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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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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ahab_ishmael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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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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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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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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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검계 우두머리, 뫼르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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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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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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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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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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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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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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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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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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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검계 살수, 파우스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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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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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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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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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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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faus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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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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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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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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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흑운회 부조장, 그레고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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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kurokumo_grego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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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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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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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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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kurokumo_gregor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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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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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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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검계 살수, 돈키호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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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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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donquixote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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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돈키호테\n여\n9월 23일\nA\n163CM\n5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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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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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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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lade__donquixote_analysis",
|
|
"content": "열정으로만 수감자들의 질을 다시 측량한다면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감자일 것입니다. 해결사라는 것들에 관해서는 대단한 수집가이자 열성적인 팬이므로 온몸에 주렁주렁 해결사 기념품을 지니곤 합니다. 전투에 딱히 영향을 주진 않을 테니 굳이 제재를 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 또한 정의의 해결사라는(그런 게 존재했던 적이나 있었을까요?) 역할에 잔뜩 심취해 있으므로 삼류 배우와도 같은 과장된 행동거지를 합니다. 원활한 임무를 위해선 장단에 같이 맞춰주는 편이 좋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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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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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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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리우 협회 4과 부장, 로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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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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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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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rodion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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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로쟈\n여\n9월 23일\nA\n182CM\n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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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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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rodion_analy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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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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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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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리우 협회 4과, 료슈 이야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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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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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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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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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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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liu_ryoshu_analysis",
|
|
"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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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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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부 외우피 협회 3과, 히스클리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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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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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oufi_heathcliff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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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히스클리프\n남\n9월 23일\nA\n180CM\n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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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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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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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oufi_heathcliff_analy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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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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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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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워더링하이츠 치프 버틀러, 오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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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utler_outis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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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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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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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utler_outis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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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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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P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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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데드레빗츠 보스, 뫼르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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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eadrabbit_meursaul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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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뫼르소\n남\n9월 23일\nA\n188CM\n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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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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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eadrabbit_meursault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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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명확하며 짧은 지시를, 즉 개인의 판단을 맡기지 않는 명령을 요함."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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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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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에드가 가문 승계자, 그레고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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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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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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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uthering_gregor_prof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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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레고르\n남\n9월 23일\nA\n167CM\n68KG"
|
|
},
|
|
{
|
|
"id": "wuthering_gregor_analysis",
|
|
"content": "본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에 비해 인격적인 면에선 다루기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감정 고조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서 신체의 일부, 간혹 가다가는 전부가 벌레 (갑각 충의 일부, ■■■■와 유사함)의 조직으로 변합니다. 무례한 관리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그럴 필요는 물론 없지만) 역겨움을 드러내지 않도록 표정 관리는 철저히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냉소적인 어조를 일부 사용하지만 요령만 안다면 원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감자이므로 크게 어려움을 요하진 않습니다."
|
|
},
|
|
{
|
|
"id": "P10209",
|
|
"content": "워더링하이츠 버틀러, 파우스트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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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uthering_faust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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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파우스트\n여\n9월 23일\nA\n174CM\n59KG"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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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uthering_faust_analysis",
|
|
"content":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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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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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에드가 가문 치프 버틀러, 료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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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utler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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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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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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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utler_ryoshu_analy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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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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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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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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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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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에드가 가문 버틀러, 이스마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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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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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butler_ishmael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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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스마엘\n여\n9월 23일\nA\n171CM\n57KG"
|
|
},
|
|
{
|
|
"id": "butler_ishmael_profile",
|
|
"content": "관리자님이 하자가 많아 보이는 여러 수감자들을 보며 막막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심하세요. 본 수감자는 비교적 군말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 유형이므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땐 해당 수감자 쪽을 바라보며 화두를 꺼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멀고도 거대한 물웅덩이에서 말도 안 되는 그 항해를 겪고 살아남은 수감자이니만큼 인내심은 길겠지만, 한 번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
|
|
{
|
|
"id": "P11009",
|
|
"content": "새벽 사무소 해결사, 싱클레어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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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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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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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dawn_sinclair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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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싱클레어\n남\n9월 23일\nA\n163CM\n54KG"
|
|
},
|
|
{
|
|
"id": "dawn_sinclair_analysis",
|
|
"content": "불안정한 성장 시기적 특징을 감안하여도 말을 걸 때 유독 놀라거나 인상을 구기는 행동이 두드러지는 수감자입니다. 전투에도 익숙하지 못하여 처음에는 내장을 보는 것도 힘겨워할 것입니다. 수감자 중엔 폭력적인 성향을 띄는 이도 있을 것이므로 관리자님은 본 수감자에게 채찍보다는 당근을 건네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인도 인지 못 하는 살기를 띠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 회사의 사업분야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한 자극만 주어진다면 훌륭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
|
{
|
|
"id": "P10109",
|
|
"content": "약지 점묘파 스튜던트, 이상 이야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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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rings_yisang_profile",
|
|
"content": "이상\n남\n9월 23일\nA\n176CM\n70KG"
|
|
},
|
|
{
|
|
"id": "rings_yisang_analysis",
|
|
"content": "[보안 검열] 날개 소속 최연소 수석 연구원 출신으로 타 수감자들에 비해 우수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소통은 아마 우리가 뽑은 관리자님의 수준에선 힘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대화를 피하는 것 또한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간혹 본 수감자의 침묵 상태가 길더라도 일련의 사고들을 뇌 속에서 처리 중이므로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
|
},
|
|
{
|
|
"id": "P11109",
|
|
"content": "약지 점묘파 스튜던트, 오티스 이야기"
|
|
},
|
|
{
|
|
"id": "rings_outis_profile",
|
|
"content": "오티스\n여\n9월 23일\nA\n177CM\n64KG"
|
|
},
|
|
{
|
|
"id": "rings_outis_analysis",
|
|
"content":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줄 수도 있는 수감자입니다. 하지만 오지랖이 과한 수감자이기도 하므로 적당히 맞장구를 쳐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술을 포함한 여러 경험에 있어서는 숙련자이므로 조언을 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덤으로 공방 기술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있으니 버스의 간단한 수리 정도는 맡겨도 될 것입니다. [주의] - 다른 수감자들과는 달리 과거 사의 열람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의] - 임무외에 머리굴러가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감독하십시오."
|
|
},
|
|
{
|
|
"id": "P10609",
|
|
"content": "20구 유로지비, 홍루 이야기"
|
|
},
|
|
{
|
|
"id": "yuro_honglu_profile",
|
|
"content": "홍루\n남\n9월 23일\nA\n178CM\n74KG"
|
|
},
|
|
{
|
|
"id": "yuro_hongl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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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우리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까지 부족함 없이 살아왔던 수감자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간혹, 타 수감자가 제조한 음식을 보고 하위 저급문화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냄과 모멸적인 질문을 하는 등 다른 수감자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꼬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에 불과하므로 서로 날붙이를 꺼내 들게 하는 건 썩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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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P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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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20구 유로지비, 료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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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yuro_ryoshu_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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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료슈\n여\n9월 23일\nA\n171CM\n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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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yuro_ryoshu_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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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수감자마다 그들만의 신조가 있는 법이고 그걸 존중해 주는 것이 마땅한 관리자의 소관이라고들 하겠지만 어떤 건 이해해 주는 시늉조차 힘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해당 수감자는 평소에 담배만 태우며 과묵한 상태를 유지하지만 전투를 할 때만큼은 눈빛이 황홀함으로 아른거린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테죠. 전투 중에 대책 없이 상대의 머리통을 으깨기만 하는 건 미를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경고] - 본 수감자는 우리 회사로도 감당이 어려운 뒷배경을 가졌으니 가능한 사적인 원한을 만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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