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0260709_DeDn8PQlRWhVRkUA3cLk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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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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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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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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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cheer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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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흠… 귀하들의 전투에 낭보가 있기를 기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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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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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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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cheer_26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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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뒤로 무를 수단은 이제 남지 않았네. 그저 발검하여 앞으로 맞설 뿐. 무뢰배들에 차가운 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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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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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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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specialcheer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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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잠시 무르는 게 어떤가. 우두께선 이런 상황에서 반드시 친우들의 상처를 가다듬고 나아갔으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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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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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specialcheer_26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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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수세에 몰리는 것은 살수의 일상일 뿐. 귀하들이 좀 더 마음을 가다듬는다면 올라서지 못할 벽도 아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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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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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break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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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낙화분분. 본래 꽃이라는 것은 떨어져 흩날릴 때 가장 아름다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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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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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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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break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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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잠들기에는 아직 밤이 오지 않았건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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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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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killenemy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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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무뢰배들도 하나씩 흩어져 가고 있네. 이대로 전부 조각낼 수도 있겠지. 귀하들의 검법이 우수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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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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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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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dead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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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친우를 잃는 것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살수답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버리지 못해 쓰라림은 다소… 있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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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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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adv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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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귀하들의 면면을 둘러보고 몸을 보함이 어떨지… 혹은 후일을 기약하고 도망함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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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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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advex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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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친우들이 흘린 피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 남은 살수들이 그 무게를 알고 있으니, 이 역경 또한 응당 이겨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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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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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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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danger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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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경각에 달하였네. 이 한 합이 귀하들의 처우를 결정할지도 모르지. 신중히, 그러나 대담히. 우두께서 줄곧 그리 가르치셨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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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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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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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절명에 달하는 형세를 취했군. 상응하는 대응책이 있어야 할 것이네. 그렇지 않으면… 하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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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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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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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기묘한 수를 두는군… 간혹 계의 안에서 바둑을 두면 이런 신묘함을 보곤 했는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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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6_1",
|
||||
"dlg": "절묘한 한 합이었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6_1",
|
||||
"dlg": "그건, 무슨… 손이 미끄러진 것인가?"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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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dvatk_attr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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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과연, 저자에게는 그런 형세가 적절했겠군. 좋은 수였다고 보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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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6_1",
|
||||
"dlg": "뭐, 합을 맞댈 때 항상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크흠, 그래도 좀 더 옳은 형세가 있지 않았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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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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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6_1",
|
||||
"dlg": "무뢰배들이 자못 유쾌해 보이는군… 청주라도 걸친 건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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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귀하들의 위력에 겁이라도 먹은 게지. 마음이 꺾인 모양이야."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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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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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기세가 좋군. 밝은 달 아래에 맑은 바람이라도 쐬는 표정이야. 귀하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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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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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피로한 것인가? 으음… 면면이 탁하군…"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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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destroy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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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깔끔히 잘라냈군. 처음부터 서로 다른 조각이었던 것처럼 말이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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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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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destroy_26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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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거슬렸던 부위를 도륙 냈으니, 전투를 이어가기 제법 수월하겠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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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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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예상하지 못한 피해였네…! 우선 검을 물리는 것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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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6_2",
|
||||
"dlg": "보통은… 자리를 피하겠지만, 귀하들은 그럴 여유가 없어 뵈이는군. 흠… 친우들을 지켜가며 싸워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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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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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달빛조차 잘려 나갈 올곧은 한 합… 훌륭하군. 한 수 배웠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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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6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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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조금 전의 귀하들의 전투는 뭇 살수들의 본보기가 될 정도였네. 과히 좋군."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6_1",
|
||||
"dlg": "지킬 것을 지키고, 죽일 것을 죽였다. 그 말에 참으로 부합하는 모습이었네. 어찌 들릴지 모르겠으나… 과히 검귀 같았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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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quip_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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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이건… 특이한 임무로군. 목소리를 녹취하여 무엇에… 으음, 뭐. 일을 고를 형편은 아니기에.\n…이름은 앵두, 검을 다루는 계의 살수일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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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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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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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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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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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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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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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cheer_3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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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적이 옵니다! 여러분, 전투를 준비해 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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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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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cheer_37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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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림버스 컴퍼니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7_1",
|
||||
"dlg": "수감자 여러분이라면 분명 해낼 수 있어요. 저는 여러분을 믿고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7_2",
|
||||
"dlg": "앗… 이게 림버스 컴퍼니만의 방식이군요. 경험이 늘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7_1",
|
||||
"dlg": "저분들도 사정이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7_1",
|
||||
"dlg":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7_1",
|
||||
"dlg": "이것이 필요한 싸움이라면…."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7_1",
|
||||
"dlg": "수감자 사망… 어떡하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7_2",
|
||||
"dlg": "수감자가 퇴각하지 못했어요. 앗, 단테 씨는 다시 일으키는 능력이 있었죠. 휴…"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7_1",
|
||||
"dlg": "적이 우세합니다…! 상황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7_1",
|
||||
"dlg": "아군이 우세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승기를 잡을 때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7_2",
|
||||
"dlg": "림버스 컴퍼니 여러분. 이 기세를 몰아 이겨 봐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7_1",
|
||||
"dlg": "아무리 힘든 임무라도, 여러분에겐 단테 씨가 계시니까 분명 해낼 수 있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7_1",
|
||||
"dlg": "적이 옵니다! 전원, 대비하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7_1",
|
||||
"dlg": "단테 씨…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져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7_1",
|
||||
"dlg": "효과적인 공격이었어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7_2",
|
||||
"dlg": "박사님처럼 훌륭한 지휘예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7_1",
|
||||
"dlg": "적절한 공격이 아니었더라도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7_1",
|
||||
"dlg": "단테 씨의 작전… 아주 효과적이었어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7_1",
|
||||
"dlg": "더 효과적인 방법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7_1",
|
||||
"dlg": "적에게 변화가 보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7_1",
|
||||
"dlg": "적의 상태가 안 좋아진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7_1",
|
||||
"dlg": "수감자의 상태에 뭔가 변화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7_1",
|
||||
"dlg": "수감자들의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7_1",
|
||||
"dlg": "부위 적출! 이대로 계속 나아갑시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7_2",
|
||||
"dlg": "적출된 부위를 지속적으로 노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7_1",
|
||||
"dlg": "수감자에게 치명상을 확인! 즉시 대처가 필요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7_2",
|
||||
"dlg": "이것도 작전의 일부… 림버스 컴퍼니의 방식…"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7_1",
|
||||
"dlg": "적에게 큰 타격을 가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7_2",
|
||||
"dlg": "이대로라면 곧 적을 저지할 수 있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7_3",
|
||||
"dlg": "정예 오퍼레이터에 버금가는 실력이에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7_4",
|
||||
"dlg": "적이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7_1",
|
||||
"dlg": "다수 처치, 확인."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7_2",
|
||||
"dlg": "이게 림버스 컴퍼니만의 전투… 저도 또 하나 배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neglect_37_1",
|
||||
"dlg": "박사님이라면… 어떻게 판단하셨을까.",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neglect_37_2",
|
||||
"dlg": "관리자님, 지휘를…!",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
|
||||
"dlg": "이상 씨는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을 계속 그리워 하고있군요… 하지만 나아가려는 날갯짓이 보여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01",
|
||||
"dlg": "아… 이상 씨의 마음이 느껴져요, 이건… 응? 민트 커피에 대한 깊은 애정…?",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2",
|
||||
"dlg": "파우스트 씨는… 윽,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머리가 어지러워지네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3",
|
||||
"dlg": "돈키호테 씨가 굴하지 않는 모습은 마치 로도스 아일랜드의 어떤 오퍼레이터를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4",
|
||||
"dlg": "헉… 료슈 씨는 생각도 줄여서 하시는 건가요. 너무 어렵네요… 언젠가 저도 읽어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5",
|
||||
"dlg": "뫼르소 씨의 생각은… 참으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그저 받아들이기만을 원하시는 거군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6",
|
||||
"dlg": "홍루 씨의 마음은 커다란 강 같아요… 세차지만, 어디에도 넘치지 않도록 상냥하게 흐르고 있네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7",
|
||||
"dlg": "히스클리프 씨, 아무리 답답해도 동료를 때리려고 팔을 걷어붙이진 말아 주세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7-01",
|
||||
"dlg": "벅차오르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데… 모르겠어요… 누굴까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8",
|
||||
"dlg": "이스마엘 씨는 아주 꼼꼼하게 여러 상황을 생각하시는군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8-01",
|
||||
"dlg": "이스마엘 씨에게서 때때로 보이는 항해사의 탐험 정신이 제 마음까지 설레게 해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9",
|
||||
"dlg": "로쟈 씨, 저녁 메뉴 생각은 임무 끝나고 해도 늦지 않아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9-01",
|
||||
"dlg": "로쟈 씨의 마음은… 때때로 얼음 같네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0",
|
||||
"dlg": "싱클레어 씨가 짊어진 슬픔은… 분명 싱클레어 씨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될 거라고 믿어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1",
|
||||
"dlg": "오티스 씨는 제가 박사님을 위하는 것처럼 관리자님을 위하시는 것 같아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1-01",
|
||||
"dlg": "윽… 오티스 씨, 이 감정과 기억은 대체…",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2",
|
||||
"dlg": "그레고르 씨는 설렁설렁하는것 같아보여도… 사실 누구보다 진지하시네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37_12-01",
|
||||
"dlg": "그레고르 씨… 이렇게나 많은 슬픔과 고통스러운 기억이… 많이 힘드셨군요.",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equip_37_1",
|
||||
"dlg": "관리자 단테 씨시군요. 아미야입니다. 브리핑 담당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왔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
@@ -0,0 +1,15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3_1",
|
||||
"dlg": "너희 보조 사서들은 나와 다를 바 없을 거야. 그 사람의 계획에 한껏 이용당하고 결국 버려진 신세잖아?\n…나는 살고 싶어. 너희도 마찬가지일 테고. 그러니 협력해줬으면 해. 단 하나의 책을 찾을 수 있도록."
|
||||
},
|
||||
{
|
||||
"id": "announcer_cheer_43_2",
|
||||
"dlg": "세피라들도 결국 내 편에 설 수밖에 없을 거야. 나도 그들도 모두 빛에 눈이 멀어버렸거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3_1",
|
||||
"dlg": "감정이 고조되고 있어. 가치가 높은 책이 만들어지겠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3_2",
|
||||
"dlg":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얼굴들, 그리고 새로운 사건. 좋네. 수없이 봐야만 했던 백만년 간의 재방송보다는 훨씬 흥미로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3_1",
|
||||
"dlg": "공포에 사로잡혀 바닥을 기는 모습은, 어디서나 별반 차이가 없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3_1",
|
||||
"dlg": "두려울 거야. 접대가 시작되면 사서들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거든.\n그걸 알고 있으면, 사서들과 손님들이 느끼는 감정이 달라질 텐데… 그건 불공평하잖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3_1",
|
||||
"dlg": "이미 우리는 손에 많은 피를 묻혔잖아? 몇 명 늘어난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3_1",
|
||||
"dlg": "손님을 맞이하는 동안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이곳에서는 내 허락 없이 잠들 수 없어.\n삶이 곧 너를 다시 부를 테니, 잠시 눈 감아두도록 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3_1",
|
||||
"dlg": "이번 책을 손에 넣으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들 것 같네.\n아, 책망할 생각은 없으니, 서두를 필요 없어. 내가 겪어야 했던 세월에 비하면, 그 정도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거든."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3_1",
|
||||
"dlg": "불만을 해소해준 보람이 있네. 지금처럼 접대를 성공적으로 이끌다보면, 앞으로 더 많은 층을 개방하고, 더 많은 보조 사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3_1",
|
||||
"dlg": "과정은 엉망이어도 상관 없어. 제대로 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난 그걸로 충분해."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3_1",
|
||||
"dlg": "이미 감정은 충분히 끌어 올렸어. 이번 접대는 여기서 끝내는 편이 너희들에게도, 손님에게도 좋을 것 같지 않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3_1",
|
||||
"dlg": "도시에는 생소한 기술이 많네.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기술이야.\n그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에서 꽤 많은 기술을 봐왔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나는 새장 속에 갇힌 새일 뿐이었던 거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3_1",
|
||||
"dlg": "도서관이 손님에게 시련을 내리는 만큼, 손님 또한 사서에게 고난을 줄 수 있는 거겠지.\n지켜볼 뿐인 내가 건낼 조언은 없어. 그러니 극복할 방법은 스스로 생각해봐."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3_1",
|
||||
"dlg": "매뉴얼을 만들어두길 잘했네. 그렇게만 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3_1",
|
||||
"dlg": "공들여 적어둔 매뉴얼이 쓰레기로 전락하는 데엔, 고작 1분밖에 걸리지 않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3_1",
|
||||
"dlg": "새삼스럽지만, 꽤 괜찮네. 제법이야."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3_1",
|
||||
"dlg": "그래도 관리자보단 낫네. 너희는 모르겠지만, 처음엔 이것보다 훨씬 끔찍했거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3_1",
|
||||
"dlg": "도시에선 저런 형태로 사람을 강화하기도 하나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3_1",
|
||||
"dlg": "도시에서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해. 저 손님이라고 예외는 아니겠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3_1",
|
||||
"dlg": "의도는 모르겠지만, 이걸로 공평해졌네. "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3_1",
|
||||
"dlg": "도시 사람들은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남을 못난 사람으로 만드는 걸 더 좋아하나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3_1",
|
||||
"dlg": "약점을 공략해서 제압하는 건 다들 능숙하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3_2",
|
||||
"dlg": "지긋지긋하지 않아? 너희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직원으로서 매일 같이 해왔던 일이잖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3_1",
|
||||
"dlg": "신선한 개짓거리네. 내가 인내심 많고 자상하다고, 손님까지 그럴 거라 생각한 거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3_2",
|
||||
"dlg": "이정도 시행착오는 각오했어. 어차피 감정을… 잠깐. 그렇다고 무작정 맞으라는 말은 아니었는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3_3",
|
||||
"dlg": "하아… 좋을대로 해. 죽음의 고통과 공포를 겪어야 하는 건 어차피 내가 아니라 너희들이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3_1",
|
||||
"dlg": "재밌네. 난 너희가 좀 더 어설플 거라고 생각했거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3_2",
|
||||
"dlg": "여기까지 와서 망설일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았다면, 너희도 세피라들도 처음부터 거래를 하지 말았어야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3_1",
|
||||
"dlg": "별로 재미없네. 인간이 다른 인간을 많이 죽이는 건, 질리도록 봤어. \n 아, 지금은 인간이 아닌 것이 인간을 죽인 건가? 그래도 똑같아. 그건 더 많이 봐왔거든."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3_1",
|
||||
"dlg": "이번에도 잘해줬어. 유익한 책이 또 하나 늘었네.\n도시에는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아.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언젠간 반드시 찾을 수 있겠지. 세상의 모든 것이 담긴, 단 하나의 책을."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3_1",
|
||||
"dlg": "시련을 극복한 손님은 책을 얻을 자격이 있어.\n하지만 의도와 어긋났으니… 우리는 이곳에서 멈출 거야. 저 손님을 책으로 만들고 앞으로 나아갈 때까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3_2",
|
||||
"dlg": "기계처럼 대본에 적힌대로, 운명대로 성공하는 걸 원했다면, 그 사람의 계획을 망치지도 않았어.\n실패해도 괜찮아. 그게 인간다운 거잖아?"
|
||||
},
|
||||
{
|
||||
"id": "announcer_neglect_43_1",
|
||||
"dlg": "생일이라. 나는 태어나자마자 그 사람에게 버려졌어. 그러니 내게 생일만큼 저주스러운 날도 없을 거야.",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neglect_43_2",
|
||||
"dlg": "그래도 9급이라 그런지 강하네.\n아. 그러고 보니 9급 해결사면 1급 해결사보다 얼마나 강한 거야? 5등급 직원과 1등급 직원만큼의 차이가 있는 건지… 뭐? 9급이 제일 약해?",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equip_43_1",
|
||||
"dlg":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시 한번 소개하는 편이 좋겠네.\n내 이름은 앤젤라. 이제 막 개관한 이 도서관의 관장이자 사서야."
|
||||
}
|
||||
]
|
||||
}
|
||||
@@ -0,0 +1,14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2_1",
|
||||
"dlg": "대부분 분야에서 저는 최고의 성능을 내는 AI지만, 응원은 조금 더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공감의 영역은 잘 쓰지 않았던 기능이라 일단 먼지를 털어내야 하거든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12_2",
|
||||
"dlg": "사실 이런 보모 구실은 제가 아니라 세피라들의 역할이긴 하죠. 관리자님도 알다시피 저는 언제나 수십 명의 몫을 해내고 있으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12_3",
|
||||
"dlg": "어떤 시간과 공간에 계시는 관리자님이 들을진 몰라도, 그때를 위해서 미리 응원을 녹음해야 한다는 거군요. 아, 이런. 이것도 녹음되고 있는지는 미처 몰랐네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2_1",
|
||||
"dlg": "직원들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제 말만 주의깊게 들어야 할 때라는 거죠. 관리자님이 제일 신뢰하고 유능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건 저이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2_2",
|
||||
"dlg": "직원들의 남은 목숨이 얼마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관리자님께선 특별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 않나요? 때에 따라선 다시 초기화를 하는 편이 효율적이기도 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2_1",
|
||||
"dlg": "보시다시피, 앞에 무방비해진 개체가 보이네요. 부디 그래선 안 되겠지만, 이 틈을 놓친다면 관리자님의 역량에 대한 계산을 재검토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
||||
},
|
||||
{
|
||||
"id" : "announcer_enemy_break_12_2",
|
||||
"dlg": "비틀거리고 있는 개체가 보입니다. 이전까지 있었던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이 타이밍에서 결정적인 일격을 지시하곤 했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2_1",
|
||||
"dlg": "상태가 좋지 않은 직원이 보입니다. 높은 확률로 곧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겠군요. 관리자님의 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2_2",
|
||||
"dlg": "직원의 상태가 나빠 보이는군요. 흔히 이걸 '나사 빠진 상태'라고 표현하던가요? …방금 건 실 없는 농담이 아닌 긴장 완화를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2_1",
|
||||
"dlg": "생체 반응이 끊어진 개체의 기록이 감지됩니다. 만약 제가 인간이었고 조금 더 쾌활한 성격이었다면 당신과 하이파이브 같은 걸 시도해 보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2_1",
|
||||
"dlg": "직원 중 하나의 생체 반응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관리자님이 겪게 될 사소한 것 중 하나에 불과하며, 그들 역시 입사했을 때부터 각오하던 일이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2_1",
|
||||
"dlg": "개체들이 더 유리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에게 역대 최고의 관리자를 기대하고 있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2_1",
|
||||
"dlg": "직원들이 우세한 환경에 있습니다. 관리자님이 제 말을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는 결과겠죠. 이런 과정들을 통들어 신뢰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긍정적인 변화네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2_1",
|
||||
"dlg": "직원 중 앞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보이는 자가 있습니다. 저희로선 기다리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일이 없군요. 굴레를 스스로 끊어지거나, 끊어내거나 둘 중 하나일 테니."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2_1",
|
||||
"dlg": "머지않아 개체로부터 강한 공격이 예상됩니다. 공포에 직면해야만 하는 시간이라는 거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2_1",
|
||||
"dlg": "개체로부터 기이한 태세가 보이는군요. 아마 예상 가능하고도 뻔한 수십 가지의 범위 중 하나겠지만 대비를 해놓으시는 편이 좋을 듯하네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2_1",
|
||||
"dlg": "효율적인 대처로 개체를 꿰뚫었습니다. 참고로, 기계는 입에 발린 말 따위 쉽게 하지 않아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2_1",
|
||||
"dlg": "방금의 물리적인 공격은 적절하지 못했습니다. 개체의 정보까지 일일이 읽어드리는 기능을 바라시는지는 미처 몰랐군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2_1",
|
||||
"dlg": "개체의 유효한 속성을 정확하게 간파했습니다. 제 예상만큼 관리자님의 능력이 우수하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 같아 다행이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2_1",
|
||||
"dlg": "개체의 정보와는 상반되는 공격으로 인해 제압 소요 시간이 증가하였습니다. 정보를 통째로 외운다는 행위가 관리자님에게는 다소 어려운 작업인가 보군요. 데이터를 갱신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2_1",
|
||||
"dlg": "개체가 유리한 조건을 이용하고자 하는 징조가 보입니다만, 관리자님의 전술력과 제 지시만 있다면 그다지 위협적이진 않을 것 같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2_1",
|
||||
"dlg": "개체가 다소 불리한 조건에 놓여있습니다. 이 기회를 효과적으로 노려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2_1",
|
||||
"dlg": "직원들이 긍정적인 환경에 놓여있게 되었어요. 관리자님이 이 기회를 잘 활용하길 기다리겠습니다. 기계는 언제나 기다리는 운명이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2_1",
|
||||
"dlg": "직원들이 불리한 조건에 놓여있군요. 하지만 제일 우수한 AI가 저라는 사실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2_1",
|
||||
"dlg": "개체를 구성하고 있는 부위 중 하나가 파괴되었습니다. 이 틈을 파고들어도 좋을 것 같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2_2",
|
||||
"dlg": "부위 손상을 입은 개체가 있습니다. 이번 전투를 효과적으로 마치시려면, 해당 개체를 집중적으로 노리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2_3",
|
||||
"dlg": "개체가 부분적으로 피해를 입은 상태입니다만… 제게서 칭찬을 바라신다면, 저것의 제압이 완전히 성공한 후에 해드리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2_1",
|
||||
"dlg": "직원 중 하나가 큰 피해를 입었군요. 그러나 아시다시피,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기만 할 뿐 돌이킬 수 없어진 것엔 눈길을 주지 않아도 된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2_2",
|
||||
"dlg": "치명상을 당한 직원이 있긴 합니다만, 마음 아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죽음이 많을수록 회사는 더 발전해 가고 있으니까요. 때론 잊혀지는 것들이 더 아름다워지기도 한다고, 당신도 그러셨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2_1",
|
||||
"dlg": "적에게 치명상을 입혔군요. 관리자님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대단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제가 늘 말씀드렸죠. 저는 언제나 옳은 말만 한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2_2",
|
||||
"dlg": "개체에게 일격을 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샴페인을 가져오기엔 너무 이른 타이밍이긴 하겠지만, 이 전투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모두의 희생을 기리며 축배를 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2_1",
|
||||
"dlg": "훌륭한 제압 성과를 낸 직원이 있군요. 효율적인 결과를 위해서 이쯤에서 관리자님이 칭찬의 말을 건네줘도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진심까지 담길 필요는 없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12_1",
|
||||
"dlg":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관리자님. 저는 당신이 좀 더 편하게 이곳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AI, 앤젤라입니다. 예쁜 이름이지 않나요?"
|
||||
},
|
||||
{
|
||||
"id": "announcer_neglect_12_1",
|
||||
"dlg": "아무 의미 없는 정적을 감지했습니다. 이런 썰렁한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제가 알고 있는 농담 중 가장 약한 걸 하나 선보이죠. 새우가 출현하는 사극은? …대하사극."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50_1",
|
||||
"dlg": "이곳은 아무도 오지 않는 적막의 공간. 머물러가는 직원들은 대개 정신을 놓아버리고, 망각을 받아들이지. 이렇게 누군가와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구나."
|
||||
},
|
||||
{
|
||||
"id": "announcer_cheer_50_2",
|
||||
"dlg": "나는 하릴없는 세월동안 그들의 관을 지키며, 저승에도 못 갈 이들을 위한 봉헌을 한단다. 그건 내가 하는 몇 안 되는 일들 중 하나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50_1",
|
||||
"dlg": "여전히 닿을 수 없는 이상에 집착한 채로 골방에 틀어박힌 점은 달라지지 않았구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50_2",
|
||||
"dlg": "힘껏 발버둥 쳐보렴. 처참함 속에서 모순적인 희망을 발견하는 건, 네 특기잖니."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50_1",
|
||||
"dlg": "저런 상태가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복구될 거란다. 그것이 환상체라는 존재이니."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50_1",
|
||||
"dlg": "경계가 무너졌단다. 쉽사리 되돌아올 수는 없겠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50_1",
|
||||
"dlg": "제거하는 것에 너무 시간을 쏟지 마렴. 이곳의 목적을 망각해선 안 되잖니."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50_1",
|
||||
"dlg": "피다가 진 생명은… 수많은 무덤 중 하나가 되어 이곳에 잠들겠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50_1",
|
||||
"dlg": "조속히 네가 이 고통의 굴레를 깨닫고 절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구나. 운명에 무릎을 꿇고 체념하는 그 광경을 보고 싶어. 그러니 서서히 절망하고 굴복하렴. 견딜 때까지 견뎌보다… 마침내 꺾여버리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50_1",
|
||||
"dlg": "죄인의 형상으로도 제법 노력한 듯 보이는구나. 하지만… 그럼에도 너는 아직 이 샘을 내려다 볼 자격이 없단다. 네가 외면하고 있는 너의 길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다시 오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50_1",
|
||||
"dlg": "네가 이곳에서 굴레를 끊어낸다 해도, 그건 아주 의미 없는 이야기란다. 부서진 날개는 또 다시 새롭게 펼쳐지고, 찰나의 저항은 다시 잊혀질 테니."
|
||||
},
|
||||
{
|
||||
"id": "announcer_danger_50_1",
|
||||
"dlg": "이 모든 것을 나는 끝까지 바라보고 있어야 한단다. 감히 버겁다고 고개를 돌려서도 감아서도 안 되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50_1",
|
||||
"dlg": "그녀의 도움 없이 거대한 파도 앞에 선 기분이 어떠니? 이번만큼은 오롯이 너의 힘으로만 막아보려무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50_1",
|
||||
"dlg": "사람은 저마다 품고 있는 세계가 다르다는 건, 이제 알고 있겠지.\n이번에는 어떤 강이 흐를까, 어떤 세계가 나타날까. 후후. 지켜볼 만한 재미는 있겠구나."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50_1",
|
||||
"dlg": "그새 능숙히 다루게 되었구나."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50_1",
|
||||
"dlg": "직접 쥐어본 적이 없으니… 모르는 것도 당연하겠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50_1",
|
||||
"dlg": "그 환상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했나 보구나."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50_1",
|
||||
"dlg": "빌려쓴 자아는 그저 흉내내기에만 급급할 뿐이라지만… 후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50_1",
|
||||
"dlg": "격리실에서 나왔구나. 가두어 놓기엔 너무 좁았던 걸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50_1",
|
||||
"dlg": "다행히도 억지력에는 반응하는구나. 잠재워둘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50_1",
|
||||
"dlg": "선물을 받았구나. 자신의 색이 너무 옅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50_1",
|
||||
"dlg": "잊지 마렴. 여전히 우리 모두는 절망에 잠겨있단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50_1",
|
||||
"dlg": "그래. 무언가를 잘라낼 때는, 강하게 그어야 한단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50_2",
|
||||
"dlg": "후후. 기념으로 마실 만한 와인은 남아 있니?"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50_1",
|
||||
"dlg": "너의 미숙함이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50_2",
|
||||
"dlg": "마주하기 괴로운 장면이라 하더라도, 너에겐 어차피 아무 상관도 없는 것 아니었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기억을 지우고 내빼는 것은 너의 오래된 특기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50_1",
|
||||
"dlg": "훌륭하구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50_2",
|
||||
"dlg": "취약한 마음과 자아일수록 누군가가 만든 자아의 껍데기 속에 의존하고 숨고 싶은 법이라지만… 그럼에도 재밌는 구경이었단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50_1",
|
||||
"dlg": "저리 폭주하는 것을 볼 때마다, E.G.O의 잠재력에 대해서만큼은 감탄을 금치 못하겠구나."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50_1",
|
||||
"dlg": "그래, 이 정도면 지켜볼 가치가 있겠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50_1",
|
||||
"dlg": "조용해졌구나. 아무도 남아있지 않아. 그래. 마지막 숨이 넘어가고 남은 건 이런 고요뿐이겠지."
|
||||
},
|
||||
{
|
||||
"id": "announcer_equip_50_1",
|
||||
"dlg": "나에게서 이름을 묻진 마렴. '비나'라는 건 이름이 아니란다. 이곳, 이 수많은 무덤이 있는 공간의 슬픈 이름이지.\n나는 그저 우물을 긷는 자. 이번엔 무엇을 내게 길어 올리라 부탁하려고 이곳으로 온 거니?"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_1",
|
||||
"dlg": "카론, 기다리는거 못해. 100초만 기다려 줄게."
|
||||
},
|
||||
{
|
||||
"id": "announcer_cheer_3_2",
|
||||
"dlg": "늦으면 메피랑 먼저 갈 거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_1",
|
||||
"dlg": "아야하는 승객들 있어. 울면 안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_2",
|
||||
"dlg": "왜 메피 먹이들이 된 거야? 카론 슬퍼."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_1",
|
||||
"dlg": "적들이 흔들흔들. 기회, 아냐?"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_1",
|
||||
"dlg": "그래서 카론이 안전벨트 잘 하라고 했잖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_1",
|
||||
"dlg": "메피가 배고파했어. 잘됐다. 그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_1",
|
||||
"dlg": "승객이 조용해졌어. 조금 있다 째깍 째깍 해줘야 돼."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_1",
|
||||
"dlg": "적들이 이기고 있어. 카론, 먼저 가버릴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_1",
|
||||
"dlg": "야호. 이기는 편. 우리 편."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_1",
|
||||
"dlg": "…일촉즉발? 이거 배웠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_1",
|
||||
"dlg": "땅이 떨리고 있어. 카론도 흔들흔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_1",
|
||||
"dlg": "알쏭달쏭해. 뭐가 나올지 모르겠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_1",
|
||||
"dlg": "승객이 딱콩 한 방 먹였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_1",
|
||||
"dlg": "방금 건 아무 쓸모도 없었어. 바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_1",
|
||||
"dlg": "무얼 잘못했는지 아는 것 부터가 시작이랬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_1",
|
||||
"dlg": "지금 뭘 잘못했는지는 알기나 해? …드라마에서 봤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_1",
|
||||
"dlg": "적들이 뭔가 기분이 좋아 보이는 것 같아. 카론, 기분 나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_1",
|
||||
"dlg": "쟤네 좀 봐. 속이 메스꺼워 보여."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_1",
|
||||
"dlg": "승객들, 뭔가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_1",
|
||||
"dlg": "…멀미 봉투는 좌석 밑에 있어. 메피한테 토하지 마."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_1",
|
||||
"dlg": "쨍그랑. 부위가 조각났어. 계속 해도 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_2",
|
||||
"dlg": "승객들, 저거 깨뜨렸어. 변상할 필요는 없으니까, 계속 해도 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_1",
|
||||
"dlg": "카론, 빙글빙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_2",
|
||||
"dlg": "으, 아파보여."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_1",
|
||||
"dlg": "대성공이야. 카론, 신나. 노래부를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_2",
|
||||
"dlg": "우와! 카론도 깜짝."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_1",
|
||||
"dlg": "일타이피, 맞지? 카론, 쓰담해 줄게."
|
||||
},
|
||||
{
|
||||
"id": "announcer_equip_3_1",
|
||||
"dlg": "카론 등장. 다들 기뻐해."
|
||||
}
|
||||
]
|
||||
}
|
||||
@@ -0,0 +1,46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1",
|
||||
"dlg": "흠… 그 정도 인원으론, 역부족일거라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단테.",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2",
|
||||
"dlg": "두 명이 더 붙었나. 뭐, 노력해보시죠. 단테.",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3",
|
||||
"dlg": "있는 대로 다 끌어와야 할 겁니다, 단테. 이 이상 지휘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하.",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4",
|
||||
"dlg": "다행이지 않습니까. 카론이 후퇴한 수감자까지 쫓진 않을테니.",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5",
|
||||
"dlg": "허어. 뭐, 그자리에서 고깃덩이가 되지 않은 것이 가상하군.",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6",
|
||||
"dlg": "아. 뭐… 날아가지 않게 꽉 잡으시죠.",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ggomi_90002_7",
|
||||
"dlg": "난장판이로군… 어떻습니까? 꼬미, 에게 당한 소감은.",
|
||||
"imgStr" : "charo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4_1",
|
||||
"dlg": "조용하지? 언제 봐도 믿기지 않아. 이렇게나 조용한 곳이 곧 아비규환으로 변할 거란 사실이."
|
||||
},
|
||||
{
|
||||
"id": "announcer_cheer_44_2",
|
||||
"dlg": "곤란하네. 나는 어떤 사람과도 잘 지낼 자신이 있지만 관리자님은 예외거든.\n관리자님과 희희낙락하면서 지내는 건 내게도 버겁다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4_1",
|
||||
"dlg": "복지팀 직원들의 상태가 좋지 않아. 신경 좀 써주라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4_2",
|
||||
"dlg": "차라리 고통 없이 끝나길 바랐는데, 이것도 너무 큰 욕심이었나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4_1",
|
||||
"dlg": "클리포트 억지력이 높아진 지금, 서둘러 제압을 마치는 게 좋을 거야,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4_1",
|
||||
"dlg": "관리자님도 참 너무하네. 직원이 저 지경이 됐다는 걸 내 입으로 말해줘야지만 눈치채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4_1",
|
||||
"dlg":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전에 제압했네. 잘했어,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4_1",
|
||||
"dlg": "직원 한 명이 사망했어. …커피가 마시고 싶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4_1",
|
||||
"dlg": "너무 뭐라고 하진 마. 어차피 곧 보지 못하게 될 직원들인데 깐깐하게 물고 늘어져 봐야 뭐가 좋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4_1",
|
||||
"dlg": "이걸로 직원들의 목숨이 조금이나마 더 연장되었을 거야.\n여기서 만족해도 아무도 관리자님을 탓하지 않을 거란 소리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4_1",
|
||||
"dlg": "아예 무능한 건 아니었나 봐. 그럭저럭 해내고 있는 걸 보면.\n마지막까지 노력하는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야. 그래서,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뿐이지."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4_1",
|
||||
"dlg": "곧 오늘 작업이 끝나겠네. 하지만 큰 의미는 없어. 내가 기다리는 마침표는 이런 하루의 끝이 아니야,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4_1",
|
||||
"dlg": "억지력이 약해졌어. 억눌린 근원의 힘이 곧 그들을 깨울 거야.\n아무래도 도박 같은 운명에 몸을 내맡길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4_1",
|
||||
"dlg": "각자에게 명확한 역할이 부여되어 있다는 건 편한 것 같지 않아?\n이럴 땐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이 지금 해야 할 일만 하면 되거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4_1",
|
||||
"dlg": "징계팀에서 다 망가뜨린 줄 알았는데, 멀쩡한 장비가 남아있었나봐."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4_1",
|
||||
"dlg": "괜찮아. 그것까지 신경 쓰는 건 힘들었겠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4_1",
|
||||
"dlg": "관리자님은… 그래도 어디의 누구누구처럼 직원들을 사지로 내몰진 않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4_1",
|
||||
"dlg": "가뜩이나 신경 쓸 게 많을 이곳에서, 이런 사소한 실수 하나하나에 마음 쓰다 보면 정신이 남아나지 않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4_1",
|
||||
"dlg": "…클리포트 억지력을 약화시켰어.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야, 관리자님. 앤젤라 님의 명령이거든.\n나는… 되도록 그녀의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4_1",
|
||||
"dlg": "클리포트 억지력을 조금 강화했어. 내가 말했지. 복지팀은 나름대로 바쁜 부서라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4_1",
|
||||
"dlg": "저 활활 타는 마음도 오래가진 못할 거야. 식기 전까진 열성적으로 해보는 것도 괜찮겠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4_1",
|
||||
"dlg": "가끔은 인생에 쓴맛도 필요한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4_1",
|
||||
"dlg": "개체의 부위를 파괴했어. 저것 때문에 어제만 해도 8명의 복지팀 직원이 사망했다는 거 알아? 이리저리 해체되어서 끔찍한 모습이었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4_2",
|
||||
"dlg": "이걸로 직원들은 조금 더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거야,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4_1",
|
||||
"dlg": "커피가 결국 식었네. 이럴 땐 미련 없이 다 쏟아버리는 편이 좋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4_2",
|
||||
"dlg": "이곳은 이미 한참 전에 식어버린 커피와 같아.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든, 관리자님이 어떤 노력을 하든… 모든 건 앤젤라 님이 허용하는 선 안에서 이뤄져.\n그러니 직원들이 다치는 이런 성가신 일에 마음 쓸 필요 없다는 거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4_1",
|
||||
"dlg": "제압 계획의 규모가 너무 큰 거 아니야? 적당히 쉬엄쉬엄 해도 괜찮을 텐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4_2",
|
||||
"dlg": "이런 제압은 회사에겐 효율적일지는 몰라도, 직원들의 희생이 항상 뒤따르는 법이지.\n그 희생을 값싼 대가로 여기는 게 아니라면, 환상체 제압에 너무 집착하지는 마. 이곳의 목적이 그런 게 아니라는 건, 관리자님도 알고 있잖아?"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4_1",
|
||||
"dlg": "음… 관리자님. 아무래도 직원 한 명의 부서 배치가 잘못된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4_1",
|
||||
"dlg": "이번에도 멋지게 해냈네. 앤젤라 님에게 잔뜩 칭찬을 들었겠어?\n'당신의 노고는 이곳을 좀 더 멋지게 바꾸는 데 일조할 거예요.' 같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하나도 재미없는 소리 말이야."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4_1",
|
||||
"dlg": "우리가 얼마나 더 무너지고 어둠에 익숙해져야 빛이 보일까.\n…하. 관리자님은 좋겠어. 이런 부끄러움조차 까맣게 잊어버릴 수 있으니."
|
||||
},
|
||||
{
|
||||
"id": "announcer_equip_44_1",
|
||||
"dlg": "기다려줘서 고마워. 혹시 존댓말을 생략했다고 기분이 상한 건 아니지?\n반가워. 나는 헤세드야. 복지팀을 맡고 있어. 앤젤라 님 말로는 우리가 당분간은 협력하며 지내라 그러네."
|
||||
}
|
||||
]
|
||||
}
|
||||
@@ -0,0 +1,14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_1",
|
||||
"dlg": "너무 시계만 믿지 말고 살살 싸워줘… 알았지?"
|
||||
},
|
||||
{
|
||||
"id": "announcer_cheer_1_2",
|
||||
"dlg": "몸 너무 함부로 다루지 마. 아, 아니… 너무 걱정되니까 그러는 거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_1",
|
||||
"dlg": "어… 너희 많이 다친거 아니야? 나 슬슬 마음의 준비 한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_2",
|
||||
"dlg": "혹시 다들 내 능력만 믿고 막나가는 거 아니야? 좀 추스리면서 싸워줘."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_1",
|
||||
"dlg": "적들이 흐트러졌어. 안심하고 공격해."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_1",
|
||||
"dlg": "너희 이제 얻어맞을 준비 해야 될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_1",
|
||||
"dlg": "좋아. 수감자가 적을 처치했어. 이 기세로 가보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_1",
|
||||
"dlg": "수감자가 죽었어. 물론 내가 살릴 순 있지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_1",
|
||||
"dlg": "아마 이대로 가면 적들이 승리할 걸. 그럼 난 또 시계를 돌려야 겠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_1",
|
||||
"dlg": "우리가 유리해보이는데? 이대로만 가보자."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_1",
|
||||
"dlg": "지금 매우 중요한 상황 같은데? 올바른 판단을 해줄 거라 믿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_1",
|
||||
"dlg": "내 생각에 앞으로 적들이 안 좋은 일을 벌일 것 같거든? 다들 대비해 줄거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_1",
|
||||
"dlg": "곧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데… 나만 불길한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_1",
|
||||
"dlg": "방금 좋았어. 우리 쪽 공격이 진짜 잘 들어간 것 같았거든."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_1",
|
||||
"dlg": "아깝네. 우리 공격이 완전히 먹히진 않은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_1",
|
||||
"dlg": "적들에게 죄가 잘 파고들어간 것 같아. 이대로만 하자."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_1",
|
||||
"dlg": "어… 방금은 죄가 잘 먹히지 않은 것 같았어. 다음을 잘 노려보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_1",
|
||||
"dlg": "적들이 뭔가 유리한 술수를 쓰는 것 같은데? 주의해야 할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_1",
|
||||
"dlg": "적들이 안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아. 잘 이용해 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_1",
|
||||
"dlg": "너희들 다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이네. 이대로 열심히 싸워보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_1",
|
||||
"dlg": "살짝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다들 괜찮은 거야? 사실 괜찮지 않아도 해줄 방법은 없지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_1",
|
||||
"dlg": "좋았어, 적 부위 하나가 파괴되었어. 나머지 부위도 계속 노려보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_2",
|
||||
"dlg": "적 부위가 파괴되었네. 조금만 더 힘내보자."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_1",
|
||||
"dlg": "누군가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_2",
|
||||
"dlg": "누군가의 인격이 심각하게 손상되었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_1",
|
||||
"dlg": "방금 일격 진짜 좋았어. 계속 이렇게만 해주면 안되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_2",
|
||||
"dlg": "아까처럼만 해줘. 강력한 일격 할 수 있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_1",
|
||||
"dlg": "수감자 중 하나가 적들을 여러 명 죽였어. 돌아오면 내가 칭찬해줄게."
|
||||
},
|
||||
{
|
||||
"id": "announcer_equip_1_1",
|
||||
"dlg": "맨날 봐서 질리는 얼굴이겠지만… 내가 왔어."
|
||||
},
|
||||
{
|
||||
"id": "announcer_a1c5p3_ish_special_1_1",
|
||||
"dlg": "이스마엘… 다른 누구의 소리도 아닌 네가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
|
||||
},
|
||||
{
|
||||
"id": "announcer_a1c7p3_don_special_1_1",
|
||||
"dlg": "온다, 일단 막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9999_1_1",
|
||||
"dlg": "상황이 좋진 않지만… 우리가 포기했던 적은 없었어. 집중해서 싸워보자."
|
||||
},
|
||||
{
|
||||
"id": "announcer_special9999_1_2",
|
||||
"dlg": "죽… 더라도 내가 시계를 계속 돌릴 거야. 계속해서 버텨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9999_1_3",
|
||||
"dlg": "이거… 정말 끝이 있긴 한건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9999_1_4",
|
||||
"dlg": "저게 또… 나온다고? 대체…"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9_1",
|
||||
"dlg": "어우, 쌍화차 냄새… 여기까지 가져왔어요? 창문… 바로 열어두겠습니다, 선배… 늙은이의 낙이니 유나 양이 이해 좀 해주게나."
|
||||
},
|
||||
{
|
||||
"id": "announcer_cheer_19_2",
|
||||
"dlg": "이번 의뢰가 끝나면 선배에게 찻집을 같이 가자고 해보려고요… 음… 그건 월세가 해결되면 생각해볼게. 서, 선배님 언제 오셨어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9_1",
|
||||
"dlg": "아… 허허, 필립 군. 저것 보게나. 자네와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도 있군."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9_2",
|
||||
"dlg": "어, 어떡하죠? 상황이 너무 안 좋아요. 멀리 안 가겠다네. 아직 의뢰 안 끝났어요, 영감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9_1",
|
||||
"dlg": "이럴 땐 망설임 없이 공격하는 것이 정답이겠죠, 스승님? 정확하다네. 지금이 바로 기회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9_1",
|
||||
"dlg": "나 때 저 정도는 기합으로 견뎠는데… 요즘 친구들은 허약하군. 또 옛날 이야기네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9_1",
|
||||
"dlg": "죽이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저렇게 손속에 자비가 없어야 한다네. 명심하겠습니다, 스승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9_1",
|
||||
"dlg": "동료의 죽음을…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필립… 그래야 할 때도 있는 법이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9_1",
|
||||
"dlg": "불리한 상황이라도 끝까지 저항해야해. 선배님 말이 맞아요. 포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19_1",
|
||||
"dlg": "…괜찮은 걸까요? 상황이 안 좋아 보여요. 이런… 필립 군, 잘 보게나. 적의 상황이 더 나쁘지 않은가?"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9_1",
|
||||
"dlg": "이 긴장감… 연기전쟁 때가 생각나는군. 이런 상황을 이겨내야, 진짜 실력 있는 해결사가 될 수 있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9_1",
|
||||
"dlg": "적의 움직임을 보면 다음 수가 보이지 않겠나. 확실히 전후를 내다보는 것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9_1",
|
||||
"dlg": "선배, 이 기척은… 그래, 심상치 않은 게 온다. 주의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9_1",
|
||||
"dlg": "꽤 나쁘지 않은 공격 방식이었어. 선배는 그걸 한 눈에 알아보시는 거군요… 뭐, 기본이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9_1",
|
||||
"dlg": "허허, 이번 건 얕았군 그래. 영감님도 눈치채셨나보네요. 늙은 몸엔 그만큼 경험이 쌓여있는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9_1",
|
||||
"dlg": "생각이 단편적이지 않아서 좋군. 방금의 공격이 정답이었다네. 방금의 감각은 기억해두라고."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9_1",
|
||||
"dlg": "이런 공격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아니, 그래도 피해가 없던 건 아니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9_1",
|
||||
"dlg": "솔직히 믿기 싫지만… 적이 더 강해진 모양이에요. 음, 그래도 해낼 수 있을 걸세."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9_1",
|
||||
"dlg": "적의 상태가 이상해요. 무언가 준비하는 걸까요? 아니, 이건… 기회로군. 절호의 기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9_1",
|
||||
"dlg": "여유가 생기겠어. 그런 의미에서 필립 군, 쌍화차 한 잔 부탁하지. 그, 금방 타드리겠습니다! 어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9_1",
|
||||
"dlg": "그런 상태로… 싸울 생각이에요? 무리입니다. 무리일지 아닐지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정할 문제야, 필립."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9_1",
|
||||
"dlg": "저분들이 적의 일부를 파괴했어요! 전략이 그럴싸한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9_2",
|
||||
"dlg": "한쪽을 먼저 박살 내는 전략은 언제나 유효하네요. 움직임이 단조로워질 수밖에 없으니 당연한 일이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9_1",
|
||||
"dlg": "이건 위험한데. 공격을 제대로 맞았어. 하지만 공세가 끝나면 자네들에게도 기회가 오는 법 아니겠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9_2",
|
||||
"dlg": "괜찮은 걸까요, 스승님? 지금이라도 후퇴해야… 항상 도망칠 수는 없는 법이라네. 저들에겐 지금이 그렇겠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9_1",
|
||||
"dlg": "제법 좋은 일격이군. 저런 실력 있는 해결사가 도시에 많아져야 할 텐데 말이야. 저도… 더 노력해야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9_2",
|
||||
"dlg":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물론이지. 필립 군은 재능이 있다네. 그걸 아는 사람이 매일 쌍화차 심부름이나 시켜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9_1",
|
||||
"dlg": "허허… 젊을 적을 보는 것 같군. 스승님은 젊을 적에도 굉장하셨다 들었어요… 필립. 영감님 자꾸 띄워주면 버릇 나빠져."
|
||||
},
|
||||
{
|
||||
"id": "announcer_equip_19_1",
|
||||
"dlg": "이번 의뢰는 다른 해결사의 전투에 참관해서… 흠, 이미 읽어봤으니 설명은 됐다네. 나도 내용은 이미 숙지했으니까, 브리핑 해줄 필요 없어. 넵…"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5_1",
|
||||
"dlg": "자, 생각해보자. 그러니까… 앗, 저 앞에 보이는 분들이 적일까요? 입. 닫. 온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35_2",
|
||||
"dlg": "풀어나가기 어려운 전투는 저희가 함께 해결해 드릴게요~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실마리가 있기 마련이니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5_1",
|
||||
"dlg": "뭐야?!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다들 엄청 다치셨네요? 시간 부자의 소행일지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5_2",
|
||||
"dlg": "허. 접. 아니, 그런 말 하지 말고… 왜 이렇게 됐는지 생각해보자니까? 허. 접. 이니까. 다른 이유가 있나? 아이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5_1",
|
||||
"dlg": "아! 저 분, 시간을 빼앗기신 걸까요? 딱 보면 모르겠어? 얻어맞고 뻗어버린 거잖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5_1",
|
||||
"dlg": "이상하네요… 이렇게 다치실 일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공격일 수도 있다. 그런 말할 때야?! 걱정부터 해야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5_1",
|
||||
"dlg": "예상대로 적은 완벽히 제압했네! 이제 조금 더 진상에 다가갈 수 있겠군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5_1",
|
||||
"dlg": "한 놈, 또 갔군. 안돼… 이러면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버린다구… 음~ 남은 분들로 단서를 더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까지는 괜찮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5_1",
|
||||
"dlg": "…이젠 안 되는 거 아냐? 이미 한참 전부터 망가졌다. 이럴 땐 차라리 전부 무너뜨린 후에 다시 빚는게 낫지. 그러게요. 이럴 때는 빨리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 지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5_1",
|
||||
"dlg": "료슈 씨, 지금 상황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 반. 나쁘진 않겠어.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끝까지 도달할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5_1",
|
||||
"dlg": "상황만 보면 완전 불가능해 보이지만… 우린 이미 불가능한 것을 제쳐왔었으니까. 그렇다면 이길 수 없을 거라 믿어도, 이기겠군. 두 분 모두, 마음가짐이 멋있으시네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5_1",
|
||||
"dlg": "…담배에 불을 붙였다. 응? 뭐라고? 지금 이 순간, 딱 한 번의 선택이 결말을 좌우한다. 후… 좋은 담배를 태워야 하는 타이밍이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5_1",
|
||||
"dlg": "저건… 위험해 보이는데? 복선은 없었는데. 흐음~ 추리 소설처럼 모든 문제가 복선이 있었다면 편했을 텐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5_1",
|
||||
"dlg": "…나! 이거 알아. 정확한 방법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모두가 죽는 전개야! 훗, 기믹인가. 그렇다면 단서가 어딘가 숨어있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5_1",
|
||||
"dlg": "약점이 명백했군. 평면적이다. 이렇게 간단하면 김 새는데~ 추리하는 맛이 안 나잖아."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5_1",
|
||||
"dlg": "엥… 이게 아니라고? 삼각형 자물쇠에 오각형 열쇠를 꽂는 모양새네요. 뭐, 압도하는 힘이 있다면 욱여넣어 열어버릴 수도 있는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5_1",
|
||||
"dlg": "아~ 이건 내가 완전 전문인데, 벌써 추리를 성공해 버렸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잘못 선택했을 수도 있었는데, 현명하셨네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5_1",
|
||||
"dlg": "단서를 그만큼이나 모았는데, 이런 추론으로 이어진다니. 한심. 아니, 그러면 료슈가 좀 알려줘 봐~ 흥, 스포일러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5_1",
|
||||
"dlg": "갑자기 상황이 어려워졌는걸… 비밀 장치가 작동한 걸지도 모르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5_1",
|
||||
"dlg": "역시 저들도 예상한 대로 움직임이 둔해졌네요. 흥, 간단히 죽여버릴 수 있겠군. 기왕이면 문제 해결이라구 하자, 료슈… 그 멋진 파이프에 좀 어울리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5_1",
|
||||
"dlg": "여러분들, 분주해지셨네요! 무언가 깨달으신게 있는 걸까요? 아무래도 핵심적인 단서를 얻으면 들뜨긴 하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5_1",
|
||||
"dlg": "사건이 미궁으로. 하아… 뭔가 잘못 했던 걸까? 료슈님한테는 오히려 좋지 않나요? 아까도 콧수염을 매만지시면서 '뻔한건 질. 주. 다.'라고 하셨잖아요. 질리는 주제… 라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5_1",
|
||||
"dlg": "모든 증거가 말해주고 있어… 역시 저 부분을 부수는게 정답이었던 거야! 오~ 저번에 빌려 읽은 소설에서 본 대사네요! 멋진 재현인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5_2",
|
||||
"dlg": "썩어빠진 예술품 흉내를 내는 것일수록 기초가 볼품없지. 아, 하나를 부쉈으니 곧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이라는 말씀이시죠? 후. 정답이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5_1",
|
||||
"dlg": "으아아?! 괘, 괜찮은 거야? 저건 상처가 너무 깊을 것 같은데요… 증거품이나 안 부서졌으면 다행이군."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5_2",
|
||||
"dlg": "생각한 것보다 너무 다쳤는데… 이렇게 푸는 문제가 아니었던 거야? 아니, 우린 결코 틀리지 않는다… 다만 상황이 우리를 오해하고 있을 뿐. 훗. …뭐라는 거야, 틀렸으니까 저렇게 세게 맞았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5_1",
|
||||
"dlg": "그렇지~ 그게 바로 핵심 증거라고! 이대로 몰아붙이면 아무 저항도 못하고 사건이 해결될 수밖에 없겠는데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5_2",
|
||||
"dlg": "경계를 풀진 마라. 아직 이 사건은 끝나지 않았어.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좋은 성과인걸요? 맞아, 잠깐 들뜨는 것도 나쁘진 않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5_1",
|
||||
"dlg":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직 좀 남은 것 같은데? 훗… 그러니까 아무도 없었다는 거다. 뭐~ 방금같이 조금만 더 하면, 진짜 아무도 남지 않긴 하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5_1",
|
||||
"dlg": "좋아, 이걸로 사건 해결! 전개가 예상되는 삼. 추. 소. 수준의 전투였군. 후후, 다른 분들도 수고 많으셨네요~"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5_1",
|
||||
"dlg": "반. 전. 이군. 으… 아냐, 생각해보면 중간부터 꼬여서 이렇게 될 것 같긴 했어. 네? 아, 그 반전을 말씀하신 게 아닌걸까요? 반죽처럼 짓이겨져서 전멸, 이라는 뜻이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35_1",
|
||||
"dlg": "사건만 추리하는 게 아니다! 이 전투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철. 추. 아니! 철저히 추리하겠다! 라고! 안 줄이기로 했잖아, 료슈~"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1_1",
|
||||
"dlg": "자, 동료들이여! 자세를 갖추고 저들을 맞이하세! 우리를 가로막는 저 시련을 해치우고, 끝나지 않는 모험을 향하여!"
|
||||
},
|
||||
{
|
||||
"id": "announcer_cheer_21_2",
|
||||
"dlg":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포기하지 마세나! 저들의 공격은 우리의 투지를 꿰뚫을 수 없을테니!"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1_1",
|
||||
"dlg": "이 따위 협잡질을… 크흠! 저들의 술수는 잠깐일 뿐이네! 결국 우리에게 꺾여버릴 것이 자명하니!"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1_2",
|
||||
"dlg": "그 어떤 모험에도 위기가 없던 적은 없었네! 그러나 이야기의 끝에는 언제나 승리 뿐이었지.\n그렇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1_1",
|
||||
"dlg": "기회를 잡았네! 휘청이는 저자를 꺾어 넘긴다면, 저들의 사기가 떨어질 것이 뻔하지. 돌격하세!"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1_1",
|
||||
"dlg": "잠시 무릎 꿇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시게! 침 바르면 낫는다네!\n…음, 이건 좀 과했나…"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1_1",
|
||||
"dlg": "적의는 땅에 떨어졌네! 이제 우리를 누가 막겠는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1_1",
|
||||
"dlg": "…내가 그대를 기억하겠네. 나리께서도 그대를 기억할 것이네.\n용맹하게 싸운 그대여, 곧 되돌아 올 것을 고대하겠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1_1",
|
||||
"dlg": "어버이시여. 당신은 이러한 난관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n…하하, 이런 걸 겪었던 분이 아니시지. 자! 아직 끝을 모르는 법이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1_1",
|
||||
"dlg": "그대들은… 낙마하지 않을 것이네. 피를 흘리고, 숨이 가빠져와도 결국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지."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1_1",
|
||||
"dlg": "이 마지막 돌격에 성패가 달렸네! 열세에 부딪혔으나, 결국 승리의 서사가 우리의 손에 의해 쓰일 것이니!"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1_1",
|
||||
"dlg": "돌시네아도 퍼레이드의 마지막이면 저런 화려한 장면을 준비하곤 했었지…\n나는 이미 알고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았고. 그러니 우리도 아무런 위협 없이 대처할 수 있을 것일세!"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1_1",
|
||||
"dlg": "그대들, 기억하고 있지 않은가! 이발사의 깜짝 어트랙션을!\n눈을 동그랗게 뜨고 집중하면, 저런 기교는 그다지 어려울 것도 없지 않겠는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1_1",
|
||||
"dlg": "완-다풀한 선택이었소, 나리! 저들의 약점이 뻔히 보이는 게로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1_1",
|
||||
"dlg": "어험… 크흠. 나리의 속 깊은 뜻을 본인이 헤아리기엔 쉽지 않나보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1_1",
|
||||
"dlg": "나리의 혜안은 정말이지… 크흑,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네!\n해결사 영웅기에 이런 구절이 있었지, 어디보자…"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1_1",
|
||||
"dlg": "오잉? 그건 저들이 거리낄 것 같지 않네만… 아아, 한 수 접어 주신 겐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1_1",
|
||||
"dlg": "혈액팩이라도 먹었나… 아, 아니지. 저들이 기세등등하니, 잠시 경계하세!"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1_1",
|
||||
"dlg": "저들도 내가 물을 싫어하듯 극도로 기피하는 것이 있었군!\n으윽… 입 밖으로 꺼내는 것도 조금 메스껍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1_1",
|
||||
"dlg": "…음, 다들 기운이 넘치는군! 역시 본인이 직접 선별한 용기를 북돋는 영웅담 TOP 5가 도움이 되었는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1_1",
|
||||
"dlg": "본인에게는 그 신부… 만큼의 말솜씨는 없지만, 그대들의 수심을 최대한 위로해보겠네…\n…왜 더욱 인상을 찌푸리는겐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1_1",
|
||||
"dlg": "부위 한쪽이 떨어져 나갔군! 과거 본인의 모험에서도… 크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1_2",
|
||||
"dlg": "중요한 조각이 떨어져 나갔으니, 균형을 잃고 무너질 결말만이 남았겠군! 가세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1_1",
|
||||
"dlg": "이, 이건… 큭… 어버이셨다면 저런 것쯤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1_2",
|
||||
"dlg": "저들의 저항이 생각보다 거셌네… 하지만, 마음이 꺾이지 않으면 이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일세!\n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 아닌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1_1",
|
||||
"dlg": "보, 본인이 방금 무얼 본 것인가?! 어엄청나게 강한 일격을…!"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1_2",
|
||||
"dlg": "방금 전의 위대한 일격을 기록하는 중이라네. 이따가 버스에서 회고해야 하지 않겠는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1_1",
|
||||
"dlg": "우오오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의 일격이었네!!!"
|
||||
},
|
||||
{
|
||||
"id": "announcer_equip_21_1",
|
||||
"dlg": "흠흠! 본인도 이 녹음을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무에 임하겠네!"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7_1",
|
||||
"dlg": "오케이, 작전 지역 진입 확인했어. 네, 입감 양호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7_2",
|
||||
"dlg": "부상 없이 나오는게 최고야, 알지? 아, 당신들은 상관없을지도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7_1",
|
||||
"dlg": "손실이 너무 컸어요. 부상자 치료라도 해야 할텐데요. 저기… 설마 다 죽으려고 싸우는 건 아니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7_2",
|
||||
"dlg": "아, 들려? 너희 부상 인원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그러게요, 작전 수행 능력을 유지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네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7_1",
|
||||
"dlg": "적 중에 정신 못 차리는 녀석이 있네~ 처리해볼까요? 인도적인 조치는… 필요 없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7_1",
|
||||
"dlg": "너희 중에 부상 인원이 생긴 것 같은데? 공세에서 벗어날 수 있게 적의 주의를 분산시켜보죠."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7_1",
|
||||
"dlg": "타겟 무력화 확인. 공적을 인사과에 보고해두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7_1",
|
||||
"dlg": "아군 사상자가 누적되는 건 좋지 않은 징조네요… 다시 살아난다고 너무 해이해지지 말라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7_1",
|
||||
"dlg": "지금 쓸모 없이 힘만 빼는 걸 수도 있어… 적 위협 평가를 다시 실시해야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7_1",
|
||||
"dlg": "지금은 기세를 다시 잡았군요. 뭐… 위기에 강하다, 그런 거야?"
|
||||
},
|
||||
{
|
||||
"id": "announcer_danger_7_1",
|
||||
"dlg": "이번 공격이 최대의 기회이자 최후의 한 수가 될 거예요. 집중해. 항상 마지막에 방심해서 죽는 놈들 많이 봤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7_1",
|
||||
"dlg": "위협 경보, 위협 경보! 소드, 기억나? 저격수한테 머리통이 조준당하고 있을 때 딱 이랬는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7_1",
|
||||
"dlg": "뭐야… 레이더에 뭐가 잡히는데? 네,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현장 쪽에서 주의깊게 관찰해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7_1",
|
||||
"dlg": "공격 능력 평가… 양호! 어우~ 제대로 꽂혔는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7_1",
|
||||
"dlg": "공격 능력 평가… 관불… 흠… 그 놈한테는 다른 공격 방법을 연구해야할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7_1",
|
||||
"dlg": "전술의 승리네요. 오? 대단한 지휘인데? 관리자가 아니라 지휘관이었던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7_1",
|
||||
"dlg": "전술적으로 불리한 판단일텐데요… 뭐… 항상 정답일 수는 없잖아? 완벽한 우리랑은 다르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7_1",
|
||||
"dlg": "갑자기 저 놈들 힘이 솟는데… 뭔가 사기를 진작시키는 행동을 한 것 같네요. 파악 후 공격이 필요하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7_1",
|
||||
"dlg": "뭐가 뜻대로 안됐나봐. 기만 전술이 잘 먹혀든 모양이네요. 이제 각개격파만 남았군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7_1",
|
||||
"dlg": "오호, 너네 분위기 완전 좋다. 무전기 너머로도 느껴져. 네, 이번 공격은 꽤 효과적일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7_1",
|
||||
"dlg": "적이 저희를 향해서 무언가를 했군요. 음… 관리자, 분위기라도 띄워야 하지 않겠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7_1",
|
||||
"dlg": "와, 아주 박살이 났는걸? 일개 부위가 떨어져 나갔네요! 굿 힛."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7_2",
|
||||
"dlg": "사후 보고. 부위 하나의 결손이 관측되네요. 그것도 아주 제대로 말이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7_1",
|
||||
"dlg": "어우, 폭격이라도 있었던 거야? 전방위적인 피해입니다! 우선 엄폐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7_2",
|
||||
"dlg": "방금 습격으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전력을 다시 정비해보는 게 좋겠는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7_1",
|
||||
"dlg": "치명적인 한 방이였어! 거의 진압되겠는걸요? 맞아, 여기까지 다 울리지 않았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7_2",
|
||||
"dlg": "휴~ 내가 있는 곳까지 흔들리던데? 네, 완벽한 돌입이었어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7_1",
|
||||
"dlg": "적, 다수 사상 확인. 융단 폭격 같았어~"
|
||||
},
|
||||
{
|
||||
"id": "announcer_equip_7_1",
|
||||
"dlg": "아아~ 여기는, 소드, 그리고 에피. 이번 작전의 상황전파는 저희가 맡는답니다."
|
||||
}
|
||||
]
|
||||
}
|
||||
@@ -0,0 +1,138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5_1",
|
||||
"dlg": "음, 나라면 인원들을 좀 더 후방에 배치하겠어. …아니, 뭔 전략 분석을 하고 있어? 응원하라고 쓰여있는데?"
|
||||
},
|
||||
{
|
||||
"id": "announcer_cheer_25_2",
|
||||
"dlg": "임무 시작. 패턴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 집중 잃지 말라고. 그리고 일단 시작하면… 끝나기 전까지 갈기는 거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5_1",
|
||||
"dlg": "우선 퇴각 후에 재정비를… 후방엔 적이 없어. 빠질 거면 빠르게 하는 게 좋겠네. 아냐, 가능해. 여기서 의외의 공격이 나와주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5_2",
|
||||
"dlg": "음… 힘이 빠졌군. 저러다 뒤지는 거지, 뭐. 의뢰 위약 수수료도 덤터기 쓰고 말이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5_1",
|
||||
"dlg": "틈이 벌어졌네, 지금 쏘면… 한 발이면 충분해. …우리 의뢰가 아니잖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5_1",
|
||||
"dlg": "저러다 다 죽겠어. 지금보다 좁게 구성하면 좀 더 버틸 수 있을 테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5_1",
|
||||
"dlg": "타겟 제거 확인. 긍정적인 신호다. 마음은 놓지 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5_1",
|
||||
"dlg": "전력이 줄었군… 뭐, 준비 안 된 새끼부터 가는 거지. 도시에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5_1",
|
||||
"dlg": "아직도 철수를 안 했다고? 빨리 무기부터 버리고… 아니, 무기는 아껴야지! 함부로 버리는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5_1",
|
||||
"dlg": "역전이라는 단어는 좋아하는 편이지. 역전 같은 소리, 다 뒤질 뻔하다가 겨우 살아 나갔는데 항상. 마지막에 이겼으면 된 거야."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5_1",
|
||||
"dlg": "그때 생각 안 나? 탄창에 딱 한 발 남았었고… 남은 머릿수는 셋일 때였나. 타마키가 한 번에 끝냈던. 지금도 비슷하게 끝낼 수 있을 것 같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5_1",
|
||||
"dlg": "분위기가 수상한데… 저자가 뭐라도 일으킬 것 같은 모양새를 취하고 있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5_1",
|
||||
"dlg": "무슨 공방에서 만든 거지? 저런 듣도 보도 못한 공격을… 아니, 특이점 중의 하나일지도 몰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5_1",
|
||||
"dlg": "효력사. 좋아. 응, 계속하면 되겠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5_1",
|
||||
"dlg": "총알값만 낭비하겠네… 어차피 뚫지도 못하는데, 몇 발이나 쏟아부으려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5_1",
|
||||
"dlg": "오, 적합한 판단이었어. 덮어놓고 공격하는 것보단 적을 잘 관찰하는 게 중요하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5_1",
|
||||
"dlg": "사격도 적재적소에 알맞은 탄을 써야 하는 법이지. 뭐… 사격에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닐 거야. 아마."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5_1",
|
||||
"dlg": "분위기가 좋네… 뭐 좋은 거라도 먹었나. 응, 지금 공격하는 건 좋은 타이밍은 아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5_1",
|
||||
"dlg": "여기, 확대해 봐. 음… 상태가 안 좋군. 지금 공격에 들어가는 게 유효하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5_1",
|
||||
"dlg": "분위기 좋은데. 지금이라면 한 단계 높은 의뢰도 성공시킬 수 있겠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5_1",
|
||||
"dlg": "미치겠네… 지금 우르르 들어가서 공격해야 할 때 아냐? 사기가 떨어졌나. 잠깐 숨을 돌리게 하는 게 좋을지도."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5_1",
|
||||
"dlg": "타겟 일부가 터져버렸어. 잘 됐어. 이제 신경 쓰이던 공격은 해소되겠군."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5_2",
|
||||
"dlg": "됐네! 지금 쏴버려! 이럴 때일수록 천천히… 천천히는 개뿔. 그냥 부서진 데다가 다 박으면 안 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5_1",
|
||||
"dlg": "이건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상대가 아닌 것 같군. 힘의 차이가 너무 심한데… 조졌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5_2",
|
||||
"dlg": "문득 궁금한 건데, 내가 만약에 저렇게 강한 걸 맞고 너덜너덜해지면 어쩔 거야? 두고 가야지, 별수 없다. …예상한 대로긴 한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5_1",
|
||||
"dlg": "저런 사람을 영입해야 하는 건데… 사무실 직원을 더 늘릴 재정 여유는 없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5_2",
|
||||
"dlg": "아까는 대단했어. 한 사람이 낼 수 있는 일격으로써는 감탄할 수준이었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5_1",
|
||||
"dlg": "이런 건 구경하기도 어려운데~ 대단한걸? 나중에 분석해 볼만한 가치가 있겠어. 응, 기억해 둘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25_1",
|
||||
"dlg": "교단 놈들이 곧 몰려들 거야… 정신머리 똑바로 차리고, 무기부터 확인해!",
|
||||
"imgStr" : "Stepha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25_2",
|
||||
"dlg": "끝도 없이 몰려드네… 대가리엔 이상한 톱니바퀴나 박고… 총알 안 떨어지게 잘 관리하라고.",
|
||||
"imgStr" : "Stepha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25_3",
|
||||
"dlg": "저 녀석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심상치 않은 분위기야. 조심해가면서 싸워.",
|
||||
"imgStr" : "Stephan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equip_25_1",
|
||||
"dlg": "이번 의뢰는 간단해, 그냥 녹화된 영상을 보면서 멘트만 치는 것 같군. 뭐, 좋네~ 총알값도 아끼고. 그래, 가끔은 온건한 일도 해야지."
|
||||
}
|
||||
]
|
||||
}
|
||||
@@ -0,0 +1,18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9_1",
|
||||
"dlg": "세피라 중 최고의 전투부서, 징계팀이 나설 시간이야. 환상체라고 불러야 하는 그 괴물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고."
|
||||
},
|
||||
{
|
||||
"id": "announcer_cheer_39_2",
|
||||
"dlg": "환상체가 탈출했어. 죽지도 않으면서, 꼴에 고통은 느끼는 괴물새끼들.\n너희들이 겁쟁이는 아니어야 할 거야. 머뭇거리다가 아차하는 순간 죽어버릴 직원은 필요 없거든."
|
||||
},
|
||||
{
|
||||
"id": "announcer_cheer_39_3",
|
||||
"dlg": "우리 부서의 직원 숫자가 월등히 적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만…\n뭐. 그만큼 탁월하다는 뜻도 된다는 점을 명심해 주면 좋겠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1",
|
||||
"dlg": "정신 차려. 어차피 죽게 생긴 거, 칼 한 번, 총알 한 발이라도 저것들 머리통에 꽂아넣고 죽어야 할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2",
|
||||
"dlg": "쫄지 마. 환상체가 이해할 수 없는 힘을 가졌지만, 그건 그것들에게서 뽑아낸 E.G.O 장비도 마찬가지잖아?\n아낌없이 휘둘러. 그 괴물들이 울부짖고, 소리지를 때까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9_3",
|
||||
"dlg": "여기서 죽으면 유언도 유품도 남지 않고 폐기될 거야. 젖병이든, 담요든…\n그러니 죽고 싶지 않다면 하나라도 더 저 괴물의 몸에 무기를 찔러넣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9_1",
|
||||
"dlg": "환상체는 피해를 받을 뿐, 소멸하지 않아.\n죽지도 않을 목숨, 최대한 고통스럽게 만들어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9_1",
|
||||
"dlg": "더 싸울 수 없으면, 걸리적 거리지 말고 비켜.\n거기서 계속 서 있으면… 처분 탄환이 날아올테니."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9_1",
|
||||
"dlg": "좋아. 이대로 다 끝장내는 거야. 한 번에 터트리지 마. 알로 돌아갈 때 까지 최대한 아파하게 만들라고."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9_2",
|
||||
"dlg": "조금 무르긴 했지만… 제압은 성공적이었어.\n뭐. 별 건 아니었지. 안 그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9_1",
|
||||
"dlg": "직원 하나가 죽었군. 하지만 슬프다고 질질 짜거나 애도할 필요는 없어.\n…용기 있는 죽음에 눈물은 필요하지 않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9_1",
|
||||
"dlg": "…이 정도 상황에 우는 소리하는 나약한 직원은 징계팀에 없어.\n그러니 최선을 다해, 관리자. 내 몸이 부서지고,직원들이 죽는 건 상관없지만… 그게 개죽음이어선 안되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9_1",
|
||||
"dlg": "…호드가 말한대로 방어적인 대응은 확실히 전면전보다 피해는 적군.\n하지만… 이래서야 환상체에게도 지나치게 친절한 대응 아닌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9_1",
|
||||
"dlg": "그래! 그렇게 팔 한 짝은 바꿔 먹을 생각으로 달려들어! 다 잘렸으면 다리로 걷어 차고. 겁 먹고 질질짜봐야 어차피 죽어. 용감하게 달려들어서… 저새끼랑 같이 죽어버리면 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9_2",
|
||||
"dlg": "저 괴물놈이 평소보다 더 날뛰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왜 이렇게 되었는가, 원인은 중요한 게 아니야.\n상황이 벌어졌으니 우린 해결을 해야지."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9_1",
|
||||
"dlg": "이제 남은 시간이 없어. 당장 눈앞의 희생은 신경쓰지마.\n…괴물들이 바깥으로 나가는 순간, 직원들의 목숨 하나하나가 대수일 것 같아? 해야할 걸 하자고, 관리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9_1",
|
||||
"dlg": "감이 온다… 피할 수 있으면 지금 피해. 저거, 정면으로 맞으면 죽는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9_2",
|
||||
"dlg": "…예전이었다면 별 것 아니었겠지만, 지금의 나는 저걸 막아줄 수 없어.\n피할 수 있으면 피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죽는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9_1",
|
||||
"dlg": "나는 힘으로 찍어누르는 제압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저런 복잡한 문제까지 파악하는건 적성에 안맞거든… 관리자, 당신이 판단해야 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9_2",
|
||||
"dlg": "힘으로 찍어누르는 거라면 내가 할 수 있어. 하지만 저런 복잡한 관리법은… 관리자, 당신이 파악하고 판단해야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9_1",
|
||||
"dlg": "징계팀 직원이라면 당연한 판단이긴 해. 잘했다는 칭찬은 생략하는게 좋겠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9_1",
|
||||
"dlg": "흠… 제압 개체에게 맞는 공격 수단도 못 고르면서 왜 징계팀에 남아있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9_1",
|
||||
"dlg": "이래서 장비는 속성별로 준비해 달라고 부탁해놨었지. 적재적소에 쓰니까 이만큼 효율적인 일도 없잖아?"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9_2",
|
||||
"dlg": "다른 부서에 있는 E.G.O까지 가져오길 잘했지. 적재적소에 쓰니까 이만큼 효율적인 일도 없잖아?"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9_1",
|
||||
"dlg": "…복지팀에서 전환 배치 된 거야?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황당한 선택을 할리가 없는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9_2",
|
||||
"dlg": "경고하는데… 저것들을 친절하게 대할 생각은 집어치우는 게 좋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9_1",
|
||||
"dlg": "얌전히 잠들어 있어야 할 놈들까지 눈을 떠버렸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9_1",
|
||||
"dlg": "죽지도 않는 것들이 겁을 집어먹다니. …역겹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9_1",
|
||||
"dlg": "정신교육의 효과가 보이는군… 보다시피, 직원들의 증오심은 환상체를 처죽이는 원동력이다. 당장이라도 갈아마시려는 저 눈빛, 마음에 들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9_2",
|
||||
"dlg": "…그래. 그렇게 가라앉지 않을 분노를 담는 거야.\n오늘은 쓸데없이 말을 늘일 필요 없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9_1",
|
||||
"dlg": "정신 못 차리긴. 우리 부서에 아직도 겁쟁이가 남아있었나봐?\n그 괴물 새끼들에게 홀리는 건… 정신력이 부족한 거야. 기합만 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1",
|
||||
"dlg": "부위파괴. 이제 좀 볼만하네… 자, 기회 주지 말고 계속 제압으로 이어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2",
|
||||
"dlg": "부위파괴. 무기를 휘두르는 걸 멈추지 마. 이제 시작일 뿐이잖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9_3",
|
||||
"dlg": "그런 꼬라지로 뭘 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끝까지 발악해봐.\n그래야 너희에게 최대한 많은 고통을 쳐부을 수 있을 테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9_1",
|
||||
"dlg": "…여기서 멈출 필요 없어. 우리는 충분히 계속 싸울 수 있으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9_2",
|
||||
"dlg": "시끄러워! 계속 싸울 수 있다고 했잖아!\n젠장… 왜 이 빌어처먹을 몸뚱이는 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는 건데… 도대체 왜!"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1",
|
||||
"dlg": "이것 봐. 환상체를 제압하는 건 우리만으로 충분하잖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2",
|
||||
"dlg": "헤세드 같은 놈들은 이 광경을 좀 봐야해. 환상체 가두고 에너지 짜는 회사에서 이 정도 전투 능력은 있어줘야지. 복지팀 애들만 데리고선 뭘 한다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9_3",
|
||||
"dlg": "상황이 끝나면 티페리트에게 방금 상황 녹화되어 있냐고 물어봐.\n이 정도면 앤젤라 님에게도 증명할 수 있을 거야, 이 일에 토끼 따위의 협력은 필요하지 않다는 걸."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9_1",
|
||||
"dlg": "…가끔 옛날 생각이 나곤 해. 나도 저럴 때가… 있었거든. 힘 한번 주고 칼 한 번 휘두르면 죄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9_2",
|
||||
"dlg":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그 영웅은 내가 아니야… 결코 아니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9_1",
|
||||
"dlg": "있는 힘껏 찔러넣고 으깨놨지만, 저것들은 언젠가 다시 재생하겠지. 내가…부숴지고 파괴되어도 다시 교체되는 것처럼.\n…이 얼마나 완벽하기 그지없는, 나만의 지옥인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9_1",
|
||||
"dlg": "직원들이 전멸했군. 이 장면을 똑똑히 기억해, 관리자. 다음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인정사정 없어야 할 테니까."
|
||||
},
|
||||
{
|
||||
"id": "announcer_equip_39_1",
|
||||
"dlg": "여기까지 온 걸 보면 피 좀 봤다고 눈물 그렁그렁 단 채 발목 잡지는 않을 것 같네.\n징계팀의 게부라야. 당신이 겁쟁이가 아니라면, 좋은 협력 관계 정도는 될 수 있겠지."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3_1",
|
||||
"dlg": "움!!! 재료가 잔뜩 있움! 어디움? 어디있움!? 저쪽에 있움! 도구 챙겼으면 달리라움!"
|
||||
},
|
||||
{
|
||||
"id": "announcer_cheer_23_2",
|
||||
"dlg": "우움! 선물을 잔뜩 만들 수 있을 것 같움! 움움! 기쁘고 신나는 날이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3_1",
|
||||
"dlg": "다들 상태가 왜 이러움! 슬슬 쉴 시간이긴 한 것 같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3_2",
|
||||
"dlg": "허리 아프다고 농땡이 부리지 말라움! 쉬는 것도 끝나고 쉬는 게 맞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3_1",
|
||||
"dlg": "여기 걸어다니는 노다지가 헤롱헤롱하고 있움! 움! 당장 손질하라움!"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3_1",
|
||||
"dlg": "왜 농땡이를 피우고 있는 것이움? 정신 차리시움! 도도루 실장이 보면 큰일나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3_1",
|
||||
"dlg": "이제 끌고 가도 될 거 같움! 빨리 빨리 옮기시움!"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3_1",
|
||||
"dlg": "움!!! 이건 아군이었던 것 같지 않움? 움움! 시체만 남은 것 같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3_1",
|
||||
"dlg": "얼레? 왜 이 꼬라지가 된 것이움? 이럴 땐 농땡이 치다가 상황 보고 돌아오는 거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3_1",
|
||||
"dlg": "조금만 더 힘내라움! 맞움! 선물 받을 친구들을 떠올리시움! 고통은 금방이지만 기쁨은 오래갈 것이움!"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3_1",
|
||||
"dlg": "비상이움! 비상이움! 재료가 곧 상할 거라움! 선물도 못 만드움! 비상… 시끄러움! 그만 소리치고 빨리 도우라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3_1",
|
||||
"dlg": "움? 어디서 이상한 소리 안 나움? 우움!? 저거 보시움! 뭔가 큰일 날 거 같지 않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3_1",
|
||||
"dlg": "분위기가 이상하다움! 공장장이 화났을 때도 이런 분위기 아니었움? 그럼 도망쳐야 하는 거잖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3_1",
|
||||
"dlg": "연장 솜씨가 현란하지움! 선물 만들고 도구 연습만 하는 것이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3_1",
|
||||
"dlg": "아…! 도구 잘못 챙겨갔잖움! 우움! 다른 거 챙겨가시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3_1",
|
||||
"dlg": "방금 움찔했움! 저기가 약점인 거 같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3_1",
|
||||
"dlg": "선물 포장을 그렇게 하면 어떡하움! 이건 도도루 실장에게 말해둘 것이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3_1",
|
||||
"dlg": "원래 저렇게 악을 쓰는 놈들로 만들어야 좋은 선물이 나움! 맞는 말이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3_1",
|
||||
"dlg": "움! 잠가루가 솔솔 잘 들었움! 선물로 만들기 편할 것이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3_1",
|
||||
"dlg": "다들 재료 손질이 빨라지지 않았움? 좋은 재료 덕에 신이 난 것 아니겠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3_1",
|
||||
"dlg": "움? 다들 상태가 왜 이러움? 그러게 말이움. 방독면 안 쓰고 잠가루 뿌렸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3_1",
|
||||
"dlg": "손질 끝낸 것 같움! 그럼 다음 손질로 바로 가시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3_2",
|
||||
"dlg": "움움! 손질이 잘됐움! 기가 막히게 갈무리했지 뭐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3_1",
|
||||
"dlg": "움? 움? 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3_2",
|
||||
"dlg": "도대체 뭐하는 것이움! 똑바로 하시움! 이러다가 재료한테 잡아먹히겠숨!"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3_1",
|
||||
"dlg": "움!? 우움!? 우우우우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3_2",
|
||||
"dlg": "와움! 벌써 재료를 저기까지 손질해둔 것이움? 오늘 공장 일찍 문 닫을 수 있을 것 같지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3_1",
|
||||
"dlg": "한 놈, 두 놈, 세 놈, 우우움!! 세상에 완전 대박이잖움!"
|
||||
},
|
||||
{
|
||||
"id": "announcer_equip_23_1",
|
||||
"dlg": "움! 우움! 우우움!"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_1",
|
||||
"dlg": "최선을 다해 보지. …방금 벌레 말은 듣지 않는다는 사람, 누구야?"
|
||||
},
|
||||
{
|
||||
"id": "announcer_cheer_2_2",
|
||||
"dlg": "내가 응원하는 게 도움이 되긴 하려나… 힘내긴 해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_1",
|
||||
"dlg": "지금 다들 체력이 거덜난 것 같은데, 다른 대책은 없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_2",
|
||||
"dlg": "너희, 죄다 아픈 것 같은데 괜찮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_1",
|
||||
"dlg": "한 방 먹였네. 이 기세를 모아서 뚫어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_1",
|
||||
"dlg": "이런, 아군 대열이 무너졌다. 재정비를 해보는게 좋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_1",
|
||||
"dlg": "탱고 다운… 아, 옛날 버릇이… 적 사살. 좋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_1",
|
||||
"dlg": "아군이 열외됐다. 윽… 보기만 해도 아프네… 관리자 양반!"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_1",
|
||||
"dlg": "…이 기세로 가면 우리가 질 거라는 거, 알고 있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2_1",
|
||||
"dlg": "우리가 우세해. 서둘러 끝내 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_1",
|
||||
"dlg": "…촉이 안 좋아. 이번 판단이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_1",
|
||||
"dlg": "저것들, 행동거지가 심상치 않은데? 넋 놓고 있다가는 호되게 당할지도 몰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_1",
|
||||
"dlg": "적군이 신통방통한 전술을 쓰려고 하고 있군. 뭐가 나올지 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_1",
|
||||
"dlg": "유효타. 좋아, 계속 집중하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_1",
|
||||
"dlg": "어… 방금은 좋지 않았어. 뭐, 그럴 수도 있지. 포기하지만 말자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_1",
|
||||
"dlg": "좋아, 방금은 전략의 승리야. 계속 밀어붙이자."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_1",
|
||||
"dlg": "좋은 판단은 아니었어. 뭐… 머리 좀 식히고 다시 가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_1",
|
||||
"dlg": "자극제라도 맞았나…? 적군이 더 강해진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_1",
|
||||
"dlg": "사기가 꺾였군. 이 기회에 마음껏 공격해보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_1",
|
||||
"dlg": "기세가 올랐어. 적군들에게 본 때를 보여줘도 될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_1",
|
||||
"dlg": "다들 상태가 별로야. 아니, 아군의 상태를 잘 살피는 것도 관리자의 일 아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_2",
|
||||
"dlg": "부위 하나가 박살났군. 근사한 한 방이었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_1",
|
||||
"dlg": "좋아, 부위 파괴에 성공했어. 계속 몰아붙이자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_2",
|
||||
"dlg": "큭… 이봐, 괜찮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_1",
|
||||
"dlg": "적의 일격에 우리 아군이 심하게 다친 모양이야. 버틸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_2",
|
||||
"dlg": "후, 방금 건 제대로 한 건 했어. 돌아가면 맥주라도 사야겠는걸."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_1",
|
||||
"dlg": "아까처럼만 해. 그럼 이번 전투도 쉽게 쉽게 갈 수 있을거야."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_1",
|
||||
"dlg": "밀어붙이려면 지금이야. 승리가 눈 앞에 있거든. 아, 훈장은 사양이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2_1",
|
||||
"dlg": "음… 그레고르다. 아… 아… 목 좀 풀고 시작해도 되겠지?"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4_1",
|
||||
"dlg": "어… 뭐야. 그… 크흠, 화이팅이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14_2",
|
||||
"dlg": "가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오라고! 저거 다 한 주먹거리도 안 되는 놈들이니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4_1",
|
||||
"dlg": "하… 옛날에도 이럴 때가 자주 있었지. 죄다 피떡이 되어가지고 죽을랑 말랑. …그래도 도망가는 건 모양 빠지잖냐?"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4_2",
|
||||
"dlg": "이러다 다 죽겠네… 뭐, 시계 대가리도 있으니까 겁먹지 말고 일단 밀어붙여보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4_1",
|
||||
"dlg": "저것들 너덜너덜하잖아! 일단 정신 못 차리는 놈 대가리부터 뭉개!"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4_1",
|
||||
"dlg": "아, 씨… 좀 피하면서 하라니까. 야, 저거 정신 차릴 때까지 앞에서 시선 좀 끌어줘야겠어."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4_1",
|
||||
"dlg": "하나 눕혔네. 이렇게 눕혀가다 보면 어느새 끝나는 게 싸움인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4_1",
|
||||
"dlg": "시계 돌리느라 고생 좀 하겠다, 야. 뭐… 잘만 싸워보면 좀 덜 아프게 되살릴 수도 있지 않겠냐."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4_1",
|
||||
"dlg": "하, 이거 완전 조졌는데. 계속 해봐야 시계 돌릴 때 더 아프기만 하고 좋을 게 없을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14_1",
|
||||
"dlg": "그래. 결국 마지막까지 서 있는 놈이 이기는 거라니까? 잘 들어. 아픈 거 생각하지 말고 저 새끼 죽은 다음만 생각해. 그럼 공격이 더 매서워지거든?"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4_1",
|
||||
"dlg": "한 번 삐끗하면 그대로 나가리야. 생각 잘 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4_1",
|
||||
"dlg": "야! 저 새끼 좀 봐! 뭐 또 이상한 짓 하려고 하잖아… 일단 피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4_1",
|
||||
"dlg": "내가 이상한 기류는 기가 막히게 느끼거든? 저게 뭔가를 할 거 같기는 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으니까 머리 좀 굴려봐."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4_1",
|
||||
"dlg": "이런 건 몽둥이가 약이지! 그대로 두드려 패!"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4_1",
|
||||
"dlg": "그, 뭐냐… 거의 칼로 물 베기 아니냐. 아니, 베어지지 않는 정도는 아니긴 한데… 그래, 뭐. 두드리다 보면 깨지겠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4_1",
|
||||
"dlg": "오! 방금 좀 똑똑했다? 옛날에 조직에서 싸울 때도 두뇌파로 적을 다 밀어버리는 놈이 있었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4_1",
|
||||
"dlg": "거… 흠. 내 입에서 멍청하냐는 소리는 안 나오게 해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4_1",
|
||||
"dlg": "단체로 왜 저렇게 떠들썩한 거야? 뭔가 싸한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4_1",
|
||||
"dlg": "야, 쟤네 완전 술에 꼴은 놈들처럼 흐느적거리는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4_1",
|
||||
"dlg": "오, 니네들 기분이 좋아 보인다? 뭐 재밌는 거라도 봤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4_1",
|
||||
"dlg": "왜 다 죽상인데? 인상 펴! 어디 초상이라도 났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4_1",
|
||||
"dlg": "캬~ 다리 한 쪽이 작살났네. 저러면 이제 매타작을 피할 방법이 없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4_2",
|
||||
"dlg": "아까부터 거슬리던 부위를 터트려버렸으니 어려울 것도 없네. 야, 조져!"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4_1",
|
||||
"dlg": "우왁! 아… 저건 진짜 아프겠는데. 야, 괜찮냐?"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4_2",
|
||||
"dlg": "방금 당한 건 좀 살펴보고 가야겠는데. 내가 아무리 덮어놓고 달려드는 놈이라도 이건 좀 아니야…"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4_1",
|
||||
"dlg": "예사롭지가 않은데…? 아주 작살을 내놨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4_2",
|
||||
"dlg": "헹. 저 새끼, 팔 다리 다 털렸는데 이제 뭐 어쩔건데? 야! 아까는 좋았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4_1",
|
||||
"dlg": "혼자서… 뭘 어떻게 한 거야? 야, 좀… 그런 건 배우자. 나도."
|
||||
},
|
||||
{
|
||||
"id": "announcer_equip_14_1",
|
||||
"dlg": "캐시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되지… 아, 녹음 들어갔다고. 흠, 마이크 잡고 이러는 거 익숙하진 않은데. 뭐, 해보지."
|
||||
}
|
||||
]
|
||||
}
|
||||
@@ -0,0 +1,135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8_1",
|
||||
"dlg": "너희도 이번 역경을 헤쳐나가기만 하면,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야. 비록 그 과정에서 희생이 나올 수 있겠지만… 내가 세피라로서 너희가 죽지 않도록 도와줄게."
|
||||
},
|
||||
{
|
||||
"id": "announcer_cheer_18_2",
|
||||
"dlg": "요즘 고민거리는 없어? 혹시라도 일하는데 힘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나와 상담해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8_1",
|
||||
"dlg": "이, 이것 봐 티파니,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제대로 굴러가지 않잖아… 아… 아무것도 아니야. 미안해.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8_2",
|
||||
"dlg": "말도 안 돼… 직원들이 거의 다 쓰러져가고 있어… 그렇게나 열심히 했는데… 결국 나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8_1",
|
||||
"dlg": "제압 개체가 흔들리고 있어. 다들 조금만 더 힘내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8_1",
|
||||
"dlg": "직원 한 명이 많이 위태로워 보여요, 어서 회복이 된다면 좋을 텐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8_1",
|
||||
"dlg": "직원들이 개체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어요. 이걸로 많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8_1",
|
||||
"dlg": "저는 봤어요, 관리자님. 죽어가는 직원의 간절한 표정을요… 제 교육이 부족했던 걸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8_1",
|
||||
"dlg": "이 모든 상황이 제 탓이라고는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관리자님… 그러면 안 돼요. 저는 좋은 세피라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8_1",
|
||||
"dlg": "보세요, 관리자님! 다들 역경을 이겨내고 유능한 직원이 되었어요! 저… 이번엔 도움이 됐을까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8_1",
|
||||
"dlg": "상황이 나빠졌지만 나도 최선을 다했어… 너희들은 왜 나의 노력을… 다정함을… 몰라주는 거야? 너희들은 내가 아니었으면 진작에 벌레만도 못하게 죽어버렸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8_1",
|
||||
"dlg": "관리자님! 어서 적대 개체를 자세히 파악해 주세요! 안 그러면 많은 직원들이 다칠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8_1",
|
||||
"dlg": "모두 집중해주길 바랄게. 이번에 제압할 개체는 이전과는 조금 다른 대응방식이 필요하거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8_1",
|
||||
"dlg": "방금 공격, 다음에 다른 개체에게도 다시 해 봐줄래? 영상으로 남기면 다른 직원에게도 도움이 될지도 몰라."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8_1",
|
||||
"dlg": "좋은 대응은 아니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았을 거야. 다음엔 좀 더 신경 써보자."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8_1",
|
||||
"dlg": "상담에서 알려준 대로 잘했어! 역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 건 잘한 일이야."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8_1",
|
||||
"dlg": "분명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 직원일 텐데… 왜 저런 공격을 했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8_1",
|
||||
"dlg": "정보팀에서 준 자료와는 차이가 있지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면 괜찮을 거예요,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8_1",
|
||||
"dlg": "제압 개체의 상태가 나빠졌어요! 다행이에요, 게부라를 통해 토끼팀을 불러야 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8_1",
|
||||
"dlg": "이건… 직원들에게 유리한 상황 같아요. 이 상황을 개체를 제압하는 데 이용할 수 있을지도…"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8_1",
|
||||
"dlg": "직원 상태가 이상해요… 역시, 이것 봐요. 제가 미리 상담했어야 제대로 굴러가는 건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8_1",
|
||||
"dlg": "저희 직원들이 개체의 부위를 파괴했어요! 역시 미리 훈련하길 잘했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8_2",
|
||||
"dlg": "개체의 부위가 파괴되어 있어요. 이 틈에 빠르게 제압하면, 직원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거예요, 관리자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8_1",
|
||||
"dlg": "제대로 해! 그러다 죽어버리면 나를 탓할 거잖아! 나를… 나를 나쁜 세피라로 만들려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8_2",
|
||||
"dlg": "내 말을 들어! 세피라 중에 내가 그나마 너희의 안위를 걱정하는데… 왜 가르쳐준 대로 안 하고 쓸데없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8_1",
|
||||
"dlg": "제압 개체에게 큰 피해를 준 것 같아! 교육팀의 직원다운 완벽한 공격이었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8_2",
|
||||
"dlg": "조금만 더 힘내자! 이제 정말 개체의 제압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8_1",
|
||||
"dlg": "방금의 공격은 다른 팀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분명 배울 점이 많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add_18_1",
|
||||
"dlg": "관리자님. 클리포트 폭주 게이지가 증가하고 있어요. 이대로면 곧 시련이 올 거예요!",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add_18_2",
|
||||
"dlg": "관리자님. 클리포트 폭주 게이지가 한 칸 남았어요! 곧 자색 정오의 시련이 올 거예요!",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add_18_3",
|
||||
"dlg": "물리 간섭 보호장이 직원들을 보호해주었어요. 재생로가 복구되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equip_18_1",
|
||||
"dlg": "자, 직원 여러분 모두 웃으며 여길 봐주세요~ 오늘은 교육팀의 세피라인 저와 함께 적대 개체 제압 훈련 비디오를 찍을 거예요!"
|
||||
}
|
||||
]
|
||||
}
|
||||
@@ -0,0 +1,169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911401_90001_1",
|
||||
"dlg": "",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4_90001_1",
|
||||
"dlg": "관리자가 유사시 격리되었을 때를 상정한 평가일세. 진지하게 임하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4_90001_2",
|
||||
"dlg": "질투 죄종까지 지휘 없이 진행하면 어렵겠군… 관리자?",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6_90001_1",
|
||||
"dlg": "조건은 전투 시 중상을 입는 수감자가 없게끔 하는 것일세.",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6_90001_2",
|
||||
"dlg": "흠, 이 정도는 어렵지 않았나. 다음 실험을 진행하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6_90001_3",
|
||||
"dlg": "공격을 허용했군. 관리자, 수감자들의 손실에 무감각한 것은 아닌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6_90001_4",
|
||||
"dlg": "실험 조건은 달성하지 못했군, 뭐. 계속 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1",
|
||||
"dlg": "조건은 최대한 빠르게 개체를 제압하는 것일세.",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2",
|
||||
"dlg": "예상한 정도의 첫 제압이군. 뭐, 특별히 수정할 변인은 아니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3",
|
||||
"dlg": "생각보다 시간을 끌었네. 가능하면 이번 지휘 안에 끝내길 기대하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4",
|
||||
"dlg": "놀랄만한 성과는 아니니 너무 기뻐하진 말게. 다음 실험을 진행하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5",
|
||||
"dlg": "아슬아슬했지만… 조건은 통과했네. PASS로 평가하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7_90001_6",
|
||||
"dlg": "실험 조건은 달성하지 못했군, 뭐. 계속 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id": "announcer_911408_90001_1",
|
||||
"dlg": "이번엔 좀 까다로운 조건일세. 개체 스스로 자멸하기 전에 처리하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8_90001_2",
|
||||
"dlg": "노련하군. 이런 형태의 죄종도 많이 경험했던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8_90001_3",
|
||||
"dlg": "흠, 까다로운 조건 치고 좋은 성과였군. 좋아, 다음 실험을 진행하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8_90001_4",
|
||||
"dlg": "죄종의 자멸을 걱정할 게 아니라 수감자를 걱정해야 했군… 뭐. 우선 마지막까지 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8_90001_5",
|
||||
"dlg": "실험 조건은 달성하지 못했군, 뭐. 계속 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9_90001_1",
|
||||
"dlg": "이번엔 회피 능력을 관찰해보도록 하지. 피치 못할 경우를 제외하고 타격 없이 처리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9_90001_2",
|
||||
"dlg": "말로만 수감자를 위하는 지휘는 아니군. 보고와 일치하는 데이터라는 점은 훌륭하네.",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9_90001_3",
|
||||
"dlg": "흠, 수감자의 실수였나? 지휘체계의 부족함은 아니길 바라지.",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09_90001_4",
|
||||
"dlg": "실수가 10회나 지속되었다는 건 지휘의 실패로 보네만… 뭐, 계속 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10_90001_1",
|
||||
"dlg": "마지막이니만큼 어려운 조건을 걸어보지. 각 수감자와 같은 형태를 한 수감자를 처리해보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10_90001_2",
|
||||
"dlg": "자네는 회사의 자산이 되기 전부터 비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 입증되었어, 축하하네.",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10_90001_3",
|
||||
"dlg": "…흠. 아무래도 그 구속구의 영향도 죄종에게 전이되나보군. 이건 좀 흥미로운데.",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10_90001_4",
|
||||
"dlg": "조건을 제시하면 조건에 맞게 진행해야… 아니, 됐네. 남은 것이라도 의도와 맞게 수행해주게.",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11410_90001_5",
|
||||
"dlg": "뭐… 까다로웠으니 이런 결과도 납득은 할 수 있네. 하지만 실험은 실패일세.",
|
||||
"imgStr" : "hohenheim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1_1",
|
||||
"dlg": "비록 함께 전장에 나서는 건 아니지만… 저희를 이끌어주는 건 단테 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n이번에도 분명 원하시는 길로 저희를 잘 이끌어주시겠죠?"
|
||||
},
|
||||
{
|
||||
"id": "announcer_cheer_31_2",
|
||||
"dlg": "즐거움. 언제나 순탄치 않았고, 때로는 어설펐지만… 여러분과 함께하는 여행은 늘 제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답니다.\n그렇기에,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요, 단테 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1_1",
|
||||
"dlg": "익숙한 위기네요. 이런 것도 경험이라 여겼지만… 이제는 더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1_2",
|
||||
"dlg": "처음 만났던 날. 되감는 고통에 움츠렸던 단테 님이 떠오른 탓인지, 이제 이런 경험은 멀리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무던해진들, 아픔은 하나둘 쌓이고 있을 테니."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1_1",
|
||||
"dlg": "어라? 저쪽에 비틀거리시는 분이 보이네요. 음. 이만 편히 눕혀드릴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1_1",
|
||||
"dlg": "저기요~! 움직임이 멈췄는데~! 괜찮으신가요~! 음. 단테 님 아무래도 의식을 잃으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1_1",
|
||||
"dlg": "이 풍진 세상에서 힘껏 살아가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모든 짐 놓으셨으니, 그 끝에 고요한 휴식이 있기를."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1_1",
|
||||
"dlg": "…슬픔. 누군가의 죽음을 마주하며 제가 느껴야 했던, 그럼에도 애써 무던해지려 했던 감정.\n하하, 큰일이네요. 이제 여러분의 죽음이 너무도… 가슴 아프게 다가와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1_1",
|
||||
"dlg": "이런 무력한 상황에서… 저는 항상 눈을 돌리고 무상히 미소 지었어요.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되는 거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1_1",
|
||||
"dlg": "기쁨이란 건, 이런 사소한 일에도 슬며시 따라오나 봐요.\n후후…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업무가 일찍 끝날 것 같은 지금처럼 말이에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1_1",
|
||||
"dlg": "이토록 어려운 순간에도 단테 님은 늘 그다음을 이야기하시네요… 아. 싫은 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따스한 말 한마디가… 저는 너무나 기쁘답니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1_1",
|
||||
"dlg": "천천히 생각하셔도 괜찮아요. 긴박한 상황처럼 보여도, 침착하게 상황을 읽어내면… 분명 답이 나올 테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1_1",
|
||||
"dlg": "준비되셨나요, 단테 님? 곧 무시무시한 공격이 저희에게 쏟아질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1_1",
|
||||
"dlg": "우와~ 저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역시 홍원 바깥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네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1_1",
|
||||
"dlg": "아하! 여기선 이런 공격이 잘 먹히는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1_1",
|
||||
"dlg": "괜찮아요, 단테 님. 이럴 때도 있는 법이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1_1",
|
||||
"dlg": "단테 님은 매번 기발한 발상을 떠올리시네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1_1",
|
||||
"dlg": "앗! 방금은 실수였던 거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1_1",
|
||||
"dlg": "재갈을 처음 쥔 형, 누나들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n그러니까… 어디가 비슷하냐면… 아! 힘을 얻은 분들 특유의 분위기가 똑 닮았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1_1",
|
||||
"dlg": "음. 저분은 어디 아프신 걸까요? 아까랑 다르게 기운이 없어 보여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1_1",
|
||||
"dlg": "저희에게도 이런 힘을 베풀어주다니… 마음씨가 넓은 분이실까요?\n하하, 실수로 주셨더라도 상관없어요. 한 번 베푼 이상, 낙장불입이랍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1_1",
|
||||
"dlg": "와~ 다들 몸에 신기한 걸 두르셨네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1_1",
|
||||
"dlg": "단테 님. 저분이 방금 굉장히 중요한 걸 잃으셨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1_2",
|
||||
"dlg": "간혹 큰 충격을 받으면 환으로 인해 돋아난 부위가 떨어지는 걸 본 적 있어요.\n저분도 한쪽이 무너져 내린 이상… 그 전만큼의 힘을 쓰긴 어려울 테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1_1",
|
||||
"dlg": "이건… 치명상이네요. 전투가 끝난 뒤 시계를 돌려주시지 않으면, 치료가 어렵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1_2",
|
||||
"dlg": "그렇네요. 분노라는 건… 이런 감정이었죠. 마음 깊은 곳에서 타올라, 불길처럼 번져나가는…\n아직 드러내는 건 서툴지만, 놓아버려선 안 되겠죠. 언젠가 맞서야 할 때 물러서지 않으려면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1_1",
|
||||
"dlg": "다들… 첫 여정을 시작했을 때보다 정말 강해지셨네요.\n매일 보아왔는데도 지금은… 감회가 새로워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1_2",
|
||||
"dlg": "그만둘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저분이 포기하지 않는 건 악에 받친 고집 때문일까요? 아니면 차마 내려놓을 수 없는 자신만의 이유 때문일까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1_1",
|
||||
"dlg": "와~ 봤어요, 단테 님? 돌아오면 칭찬을 잔뜩 해주셔야겠는걸요~"
|
||||
},
|
||||
{
|
||||
"id": "announcer_equip_31_1",
|
||||
"dlg": "여러분이 하나둘 모아온 꽃잎처럼, 시간도 차곡차곡 쌓여가더니… 후후. 이 즐거운 기회가 제게도 찾아왔네요."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4_1",
|
||||
"dlg": "어, 그러니까 지금부터 너희들이 싸운다는 거지? 아아, 잠깐만. 이거 잘 송출은 되고 있는 거야? 마이크 어디 제품… 아, 이거면 걱정은 없겠네. 좋아, 시작할까?"
|
||||
},
|
||||
{
|
||||
"id": "announcer_cheer_34_2",
|
||||
"dlg": "아무래도 책상에서 이것저것 발명만 하던 나는 너희 같은 현장 일은 잘 모르긴 해. 흠, 그래도 관심이 있어서 종종… 아니, 많이 찾아봤으니까 어떻게든 도움은 될 거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4_1",
|
||||
"dlg": "아, 있잖아? 지금 내 발명 시제품 32호가 엄청 경고를 울리고 있어. 이게 무슨 뜻이냐면… 너희가 곧 다 죽기 일보 직전이라는 거야! 알람이 울린다는 건 빨리 너희 전략을 재고해보던가… 아님 도망가라는 뜻이겠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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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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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specialcheer_34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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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이미 경고를 다 받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너희가 바빠서 아니면 좀 자주 깜빡깜빡할 수도 있으니까 한번 더 말해줄게. 이대로 가면 너희는 이기기 힘들어. 이유도 필요 하겠지? 너희가 전투를 유지할 힘이 안 남아 있거든. 아, 만약 너희가 우리 회사 직원이었으면 시간을 좀 가속해서 다른 수를 써보기라도 했을텐데 말이야."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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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break_34_1",
|
||||
"dlg": "오, 저것 봐. 저건 탈진 상태인 것 같아. 기절일 수도 있고? 시간이 가난한 사람들 같이 보이기도 하네… 흠, 역시 최저 4시간을 보장하는 제도는 잘 만든 것 같아. 너희도 그렇게 생각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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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break_34_1",
|
||||
"dlg": "잠깐, 잠깐. 너희 지금 멈춰버린 친구가 있어. 시간을 도둑질당하기라도 한 거야? 흠… 뭐, 일시적인 걸테니까. 잠깐만 옆에서 보조하면서 지켜주면 금방 돌아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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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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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d": "announcer_killenemy_3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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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g": "어이쿠, 너희가 결국 저 녀석을 완전히 정지시켜 버렸어! 뭐, 나라면 너희보다는 좀 더 고차원적인 방법을 써서 정지시킬 수도 있었겠지만… 가끔은 이런 날것의 물리법칙을 보는 것도 즐거움이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4_1",
|
||||
"dlg": "흠… 죽은 거야? 뭐, 너희 참가상이 시간을 돌려주면 금방 다시 돌아올 테니까 슬플 것도 없긴 하겠다. 아직도 신기하단 말이야. 대체 어떤 원리일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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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adv_34_1",
|
||||
"dlg": "가끔 발명가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이 돌아. 수천 번의 실패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아직 성공하지 않은 것 뿐이라고. 그런데 난 조금 다르게 생각하거든? 어느 정도의 실패가 있었다면 거기서 정말 안 되는 것도 있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는 거지. 지금이 딱 그래. 생각 잘 해봐."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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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adv_34_1",
|
||||
"dlg": "뭐, 순탄하네. 근데 순탄할 때가 가장 무서운 거야. 뭘 실험하고 있을 때도 꼭 눈을 떼는 순간 온갖 난장판이 벌어지거든. 근데 그게 원래 실패할 거였는지 내가 못 본 순간에 뭐가 있었는지를 알 수가 없어지는 게 문제란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덮어놓고 간단한 지시만 내리면 갑자기 당할 수도 있다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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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lly_advex_34_1",
|
||||
"dlg": "흠… 이건 신기하네. 그래, 가끔 이런 일이 벌어지지. 모든 계기 바늘은 예측값과 다른 숫자를 가리키고 있는데, 제발 좀 됐으면 좋겠다… 하니까 갑자기 짠! 성공하는 거. 사실 뭐… 똑같이 재현할 수 없다면 의미 없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좀 기쁘긴 하지. 너희도 역경 속에서 기회가 보이니까 좀 즐겁겠어. 그렇지?"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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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danger_34_1",
|
||||
"dlg": "그치, 이럴 땐 아무리 설렁설렁 지내는 나라도 집중하기 마련이야. 다 잘해왔는데 톱니바퀴 하나 삐끗하면 다 망가지는 경우가 있거든. 말 많이 안할게. 세 번은 생각해 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4_1",
|
||||
"dlg": "와, 너희 이거 들려? 마이크에 잘 들어 가나? 내가 공간 에너지를 계측할 수 있는 장비를 세 개 들고 있거든? 그런데 지금 세 개 다 미친듯이 울리고있어! 잘못하면… 이 녹음도 여기까지만 하게 되겠는걸?"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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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4_1",
|
||||
"dlg": "오우… 저건 딱 봐도 복잡한 설계를 심어놨네. 가끔 머리 식힐 때는 저런 문제를 찾아서 풀곤 했는데, 흠… 어렵진 않네. 아, 맞아. 전에 이러고 답을 냅다 말해버리니까 주변에서 엄청 싫어했었지… 이번엔 가만히 있어볼게. 한 번 잘 봐봐."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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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4_1",
|
||||
"dlg": "응, 정상값이네. 사실 그 상황에선 그런 공격밖에 고를게 없었지. 그치?"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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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4_1",
|
||||
"dlg": "흠… 혹시 고행이 취미인가? 좀 스트레스 받아야 아이디어가 나오는 타입? 뭐… 그런 사람들도 있긴하니까. 값 자체는 오류지만, 계속 해봐."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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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advatk_attr_34_1",
|
||||
"dlg": "올바른 물질끼리 맞붙을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는 아마 대체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없을 거야. 너희도 딱 지금 그걸 느꼈을 것 같다. 그치?"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4_1",
|
||||
"dlg": "어… 그렇게 계속하면 좀 오래 걸릴걸. 그렇게 갖다 붙이면 불협화음이 생기잖아. 바위는 가위를 이기고 가위는 보를 이기고… 그런게 정해져 있는덴 이유가 있으니까. 아, 뭐… 바위를 자르는 가위를 만들고 싶은 거라면 발명가로서 응원해주고 싶기는 해!"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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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4_1",
|
||||
"dlg": "아… 이건 적한테 시간이 단축될 만한 능력이 있을 때 울리는 기계야. 그러니까… 적들이 기세등등해졌다는 거지. 너희를 빨리 초토화시킬 방법을 찾았다는 거니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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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4_1",
|
||||
"dlg": "오, 너희 뭔가 작동시킨 거야? 적들 시간이 늘어지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시간이 무한에 가깝게 늘어지면… 적들이 엄청 불리해졌다는 뜻이 되겠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4_1",
|
||||
"dlg": "음… 내가 모르는 장치가 있었나? 아니면 참가상이 뭐라도 했나? 너희가 이기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있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4_1",
|
||||
"dlg": "우와? 이것 봐. 이렇게 갑자기 시간이 늘어지기도 하는구나? 기계에 의하면… 너희가 이기려면 145시간이 더 걸린대! 어? 644시간? 점점 늘어나네… 너희, 뭔가 잘못 작동된 거가 없는지 빨리 살펴 봐. 이러다가 진다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4_1",
|
||||
"dlg": "어우… 나는 저렇게 뭘 망가뜨리는 걸 쳐다보고 있는게 마음이 아프더라. 뭐, 폭주하는 기계를 멈추려면 제일 먼저 발전기를 부숴야하겠지만… 그래도 만든 노력이 있을텐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4_2",
|
||||
"dlg": "그래, 확실히 너희가 저걸 제대로 부숴놓긴 한 것 같아. 한동안은 의도대로 동작하지 못할 걸… 내가 가서 고치고 싶긴 한데… 안 되겠지? 그래, 비서가 그러더라. 온갖 곳에 참견하는 건 오지랖이래. 좀 줄이라더라."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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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4_1",
|
||||
"dlg": "빨간 경보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이건 예전에 유로지비 사람들이 우리 회사 입구에 폭탄을 던지고 갔을 때 이후론 처음인데! 그때 경비들이 엄청 다쳤거든… 너희도 엄청 다쳤겠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4_2",
|
||||
"dlg": "경보가 꺼지지 않는다는 건 너희가 피해를 아직 복구하지 못했다는 거야. 뭐… 하긴 너희가 기계도 아니고, 방금 그렇게 아프게 당했는데 금방 복구되지도 않겠지. 아, 참가상이 시계를 돌려주긴 힘든가 봐? 역시, 그런 능력이니만큼 뭔가 제한이 걸려있는 거겠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4_1",
|
||||
"dlg": "바늘이 갑자기 확 돌아갔네?! 솔직하게 말해서, 한번에 이렇게 강한 공격을 할 줄은 모르고 아주 옛날에 만든 기계를 가지고 왔거든. 뭐, 정확한 수치는 몰라도 아무튼 대단한 공격을 성공한 거네. 자부심을 가져도 좋겠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4_2",
|
||||
"dlg": "너희가 아까 센 공격을 한 바람에 바늘이 저 끝까지 들어가서 안 돌아와. 나, 이거 잠깐 수리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아, 이 옷에는 드라이버를 안 가지고 다녔나? 음… 잠깐 집중해야하니까 말 그만할게. 아, 너희 잘했어."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4_1",
|
||||
"dlg": "시간을 제일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이 뭔지 알아?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는 거야. 멀티태스킹이라고 하지? 너희가 방금 그걸 했어. 아마 그 공격을 위해 쓰였던 시간이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만족스럽게 쓰였다고 생각했을 거 같아."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4_1",
|
||||
"dlg": "휴~ 이제 끝났네. 너희들이 원한대로 된 거 맞지? 아, 여기저기 부서진 것 같은데 저건 우리 직원들 시켜서 고쳐야겠다. 수리 대금도 받고, 시민들도 금방 편해질테고. 오? 나도 뭔가 원하는 대로 된 것 같은데? 상부상조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4_1",
|
||||
"dlg": "뭐, 너무 마음에 두지는 마. 너희가 필사적으로 노력했던 건 내가 직접 지켜봤으니까. 물론, 그런다고 실패라는 결과가 바뀌는 건 아니지만… 어쩌겠어? 또 해봐야지. 응원은 계속 할게, 난 응원하는 거 좋아하거든."
|
||||
},
|
||||
{
|
||||
"id": "announcer_equip_34_1",
|
||||
"dlg": "이런 것도 필요해? 너희… 진짜 재밌게 사는구나? 그래, 못해줄 것도 없지. 조수라고 부를래? 아니면 허버트? 대표라곤 하지마, 그건 별로 재밌지가 않아. 아 참, 너무 많은 시간은 할애 하기 어려워서 너희가 듣기엔 좀 빠를 수는 있겠다. 이해해줘."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8_1",
|
||||
"dlg": "자, 맞서보죠. 우리들에게 이깟 파도, 별 것도 아니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8_2",
|
||||
"dlg": "이만하면 순항이죠. 바람도 딱 좋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8_1",
|
||||
"dlg": "와, 이러다가 죄다 박살나겠어요. 이거 계속 가는 게 맞나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8_2",
|
||||
"dlg": "음… 뭐, 제가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배를 돌리는 편이 나아 보이는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8_1",
|
||||
"dlg": "저 부표처럼 흔들리는 놈이 제1 사냥감이겠네요. 가서 끝장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8_1",
|
||||
"dlg": "이런… 동료들 상태에 신경 좀 쓰셔야할 것 같은데요,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8_1",
|
||||
"dlg": "사냥이 성공적이었네요. 이 흐름대로 사냥을 끝내러 가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8_1",
|
||||
"dlg": "하아… 시계, 돌리셔야겠어요.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8_1",
|
||||
"dlg": "이대로 가면 난파예요. 알아들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8_1",
|
||||
"dlg": "하, 참. 이런 상황인데도 어떻게 어떻게 끝이 보이네요… 조금만 더 해보죠."
|
||||
},
|
||||
{
|
||||
"id": "announcer_danger_8_1",
|
||||
"dlg": "마지막 기회예요. 생각 잘 하세요… 후회하지 않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8_1",
|
||||
"dlg": "지면이 흔들거려요… 마치 파도가 치기 직전에 힘이 뭉치는 것 처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8_1",
|
||||
"dlg": "파도가 밀려올 것만 같은… 그런 냄새가 나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8_1",
|
||||
"dlg": "효과적이네요. 이 방식을 기억하는게 좋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8_1",
|
||||
"dlg": "…아니, 그… 음. 말을 아끼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8_1",
|
||||
"dlg": "놀라운 명령이네요…! 적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으신 거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8_1",
|
||||
"dlg": "음… 이렇게 하신 이유가 있으셨겠지만, 당장에 납득이 가지는 않네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8_1",
|
||||
"dlg": "저것들… 상당히 즐거워 보이는데요. 뭔가 기운을 내게 하는 걸 먹었을 지도 몰라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8_1",
|
||||
"dlg": "…훗. 저것들 좀 보세요. 고약한 먹물이라도 뒤집어 쓴 것 같은 얼굴이네요. 잘 먹혔나봐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8_1",
|
||||
"dlg": "다들 힘이 솟는 것 같네요. 지금 달려들면 딱 좋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8_1",
|
||||
"dlg": "음… 저것들이 뭔가 한 것 같네요. 다들 얼굴이 썩은 동태마냥… 흠, 이번엔 방어적으로 가시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8_1",
|
||||
"dlg": "부위 파괴! 돛대를 부러트리는 것 만큼 중요한 한 방이었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8_2",
|
||||
"dlg": "아까 작살내놓은 부위 덕분에 한층 더 수월해질 것 같네요,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8_1",
|
||||
"dlg": "으…! 생각보다 너무 거센데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8_2",
|
||||
"dlg": "방금 파도가 너무 거칠었던 탓에 치명상을 입은 동료가 생긴 것 같아요. 확인해 보시는게 좋겠는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8_1",
|
||||
"dlg": "오…! 아, 이런… 으흠. 아무튼 놀라운 한 방이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8_2",
|
||||
"dlg": "방금 전투는 좀 인상 깊었어요. 어떤 고래도 거뜬히 잡을 것 같은 투지였는데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8_1",
|
||||
"dlg": "일격에… 저렇게나…? "
|
||||
},
|
||||
{
|
||||
"id": "announcer_equip_8_1",
|
||||
"dlg": "일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걸 시켜요…? 뭐, 모험의 항해사가 싫은 건 아니지만."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1_1",
|
||||
"dlg": "잭~ 칼은 다 갈아놨지? 응. 준비 완료."
|
||||
},
|
||||
{
|
||||
"id": "announcer_cheer_11_2",
|
||||
"dlg": "와, 저기 봐! 재료들이 걸어다니고 있네? 쟤들이 다 해치우면, 편하게 들고 올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1_1",
|
||||
"dlg": "비실비실하네. 다 죽어가고 있어. 잭, 저러다 죽으면 쟤네들을 재료로 쓰는게 어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1_2",
|
||||
"dlg": "너희 그러다가 다짐 고기 된다? 신경 쓰지 마, 피에르. 저러다 다져지면 우리만 편하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1_1",
|
||||
"dlg": "오. 납치하기 딱 좋은 상태가 됐네. 잭도 저런 식으로 작업해온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1_1",
|
||||
"dlg": "어이쿠? 방심했나봐? 저러다 죽을텐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1_1",
|
||||
"dlg": "재료 완성. 그런데 좀 난잡하네. 그러게~ 저렇게 뼈째로 썰어버리면 파이 만들기 힘든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1_1",
|
||||
"dlg": "재료를 만들러 갔다가 재료가 된다니… 완전 초짜네. 그치, 피에르?"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1_1",
|
||||
"dlg": "에휴, 텄다 텄어! 다짐 고기가 되기 전에 도망가는 게 좋을걸."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11_1",
|
||||
"dlg": "어떻게 이길 것 같긴 한데… 이쪽이든 저쪽이든 고기가 너무 상해서… 쩝. 상품가치가 없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1_1",
|
||||
"dlg": "이렇게까지 해서 재료를 얻어야 하나 싶은데. 잭, 이런 상황일 땐 도망가야 해? 응?"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1_1",
|
||||
"dlg": "재료들이 뭔가 발악하는 것 같아. 팔딱팔딱 움직여야 육질이 좋아지니까, 잘 됐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1_1",
|
||||
"dlg": "뭐야? 뭔가 아리송한 걸 준비하나 본데… 이럴 땐 몸을 좀 숨겨야 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1_1",
|
||||
"dlg": "잘 썰렸다. 깔끔한 절단육인걸!"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1_1",
|
||||
"dlg": "어유, 저걸, 저렇게… 맛이 질겨지겠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1_1",
|
||||
"dlg": "살코기 바를 땐 칼을, 뼈를 자를 땐 톱이지! 동감이야, 피에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1_1",
|
||||
"dlg": "도구 선정이 이상한데. 어휴, 저러다 칼날만 나갈텐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1_1",
|
||||
"dlg": "재료들이 기분이 좋나 본데? 약품 처리라도 했나 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1_1",
|
||||
"dlg": "기운이 빠졌네. 이럴 때 재료 손질을 해야 안 질겨지는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1_1",
|
||||
"dlg": "너희들, 기운차 보인다? 찰떡손파이라도 해줬던 거야, 피에르? 그거 먹으면 힘이 나니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1_1",
|
||||
"dlg": "상한 걸 집어먹었나봐. 그러게… 기분 완전 안 좋아 보여."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1_1",
|
||||
"dlg": "와~ 신선한 부위 하나가 똑 떨어져 나왔네? 응, 엄청 고급 부위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1_2",
|
||||
"dlg": "아까 절단해놓은 부위, 내가 갖고 오면 안 되나. 안될 이유가 있나? 부탁해, 잭~"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1_1",
|
||||
"dlg": "어우, 어우… 아프겠다, 저건. 재료가 반항하지 못하게 했어야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1_2",
|
||||
"dlg": "너네… 진짜 재료를 갖고 올 수 있는 거 맞아? 공급 계약은, 검토해야겠어. 피에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1_1",
|
||||
"dlg": "너무 과했는데? 맞아! 살살해~ 그러다 뼈라도 부서지면 파이 속에서 뼈가 씹힐 거라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1_2",
|
||||
"dlg": "너희가 부숴놓은 저 살덩이들, 알아서 손질해서 넘겨줘야 해? 먹을 부위가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1_1",
|
||||
"dlg": "한 번에 몇 개를 손질한 거지… 재, 잭! 너도 저것 좀 배워와 봐!"
|
||||
},
|
||||
{
|
||||
"id": "announcer_equip_11_1",
|
||||
"dlg": "피에르야~ 잭이다.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해볼까?"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7_1",
|
||||
"dlg": "너는 저기로 가고, 넌 앞에 서고… 아, 내가 건드릴 필요가 없나…? 그래, 뭐… 덜 다치고 오라고."
|
||||
},
|
||||
{
|
||||
"id": "announcer_cheer_27_2",
|
||||
"dlg": "싸움 앞에서 힘내라 같은 건 쓸모 없다고. 어차피 내가 다칠 생각으로 나서지 않으면 도리어 뒈져버리니까. 정신만 똑바로 차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7_1",
|
||||
"dlg": "…애들 꼴이 말이 아니네… 하, 그래도 죽기 살기지. 뭐 어쩔 수 있겠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7_2",
|
||||
"dlg": "개판이구만… 이봐, 기회가 더 있으면 애들을 물렸다가 다시 오는 게 현명할 거라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7_1",
|
||||
"dlg": "빈틈 투성이네. 금방 잡아 족치고 지나갈 수 있겠는걸?"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7_1",
|
||||
"dlg": "긴장 풀린 채로 싸우니까 그 꼴이 나잖냐. 애들 시켜서 저 녀석 좀 지켜줘."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7_1",
|
||||
"dlg": "하나둘 줄어드는구만. 흐름이 좋아. 나는… 흐암. 한숨 자도 되겠는걸?"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7_1",
|
||||
"dlg": "흠… 뭐, 하나하나 슬퍼할 순 없잖아. 이따가 송별주라도 올려주라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7_1",
|
||||
"dlg": "끝장에 가깝네… 그래도 조직원이라면, 끝까지 부딪혀봐야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7_1",
|
||||
"dlg": "항쟁의 끝은 대부분 이렇지… 저쪽이나 우리나 애들도 많이 잃고. 그래도, 끝에 가서는 우리만 남았었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7_1",
|
||||
"dlg": "신중히 해. 위에서 내려온 명령대로라면, 이제 이게 마지막 기회거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7_1",
|
||||
"dlg": "저건… 뭐냐? 소름이 싹 돋는 게, 평범한 건 아닌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7_1",
|
||||
"dlg": "대가리 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머리 쓸 생각하지 말고 저런 건 감으로 막아, 감으로."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7_1",
|
||||
"dlg": "물렁물렁한 곤약 같은 놈일세. 갖다 대기만 해도 썰려 나가는 걸 보니."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7_1",
|
||||
"dlg": "너는 왜… 하… 나무 기둥을 검으로 벨 생각을 하는 거냐… 맞는 연장을 쓰란 말이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7_1",
|
||||
"dlg": "기술에서 좀 앞서는데? 쟤는 어디 출신이냐. 나도 좀 마음에 드는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7_1",
|
||||
"dlg": "이거 진짜 짜증 나네… 애들 교육을 어떻게 한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7_1",
|
||||
"dlg": "저놈들… 흐름이 바뀌었어. 저쪽 조장이 한마디 했나 본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7_1",
|
||||
"dlg": "죄다 벌레 씹은 표정이네. 사기가 저렇게 떨어져 있으니, 싸울 맛도 안 나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7_1",
|
||||
"dlg": "그래, 끝나면 맛있는 술이 기다릴 테니까~ 하, 표정 좋아진 것 봐라. 아, 내가 사는 건 아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7_1",
|
||||
"dlg": "흠… 짜증 나게 하는구만, 이것들…! 기합 안 넣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7_1",
|
||||
"dlg": "하! 잘려 나간 꼬라지를 보라지. 이제 뭘로 공격할래?"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7_2",
|
||||
"dlg": "애들이 그래도 똑똑하네. 우다다 달려드는 것보단 저렇게 팔다리부터 썰어야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7_1",
|
||||
"dlg": "큭… 이런 걸 어떻게 예상하라는 거야. 일단 물러!"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7_2",
|
||||
"dlg": "저기에 힘 좀 쓴다는 놈이 붙어있는 것 같으니까… 일단 숨 좀 돌리고 있어. 하아… 머리 좀 써야겠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7_1",
|
||||
"dlg": "엉? 뭐냐? 햐… 너는 좀 자질이 있는데? 나중에 따로 술 좀 할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7_2",
|
||||
"dlg": "아까 그놈… 아, 그래. 저 녀석 손이 날래더라고. 괜찮은 녀석이야."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7_1",
|
||||
"dlg": "귀신같구만… 저런 건… 흥, 동부에 있는 조장님 생각이 다 나는구만."
|
||||
},
|
||||
{
|
||||
"id": "announcer_equip_27_1",
|
||||
"dlg": "흐아암… 이런 건 아래 애들 시키라니까… 쯧, 뒷골목의 규칙을 좀 알려주고 오지."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6_1",
|
||||
"dlg": "왜? 쌈 구경 시켜준다는데 뭐… 안 볼 필요 없잖아. 그 독방에 있어봤자 할 것도 없고."
|
||||
},
|
||||
{
|
||||
"id": "announcer_cheer_46_2",
|
||||
"dlg": "요새… 이 일 말곤 할 게 없어서 그런가. 자꾸 대기타게 된단 말이지. 해결사 영상 보는 거랑 쫌 비슷한 느낌도 있고. …솔까 이건 좀 재밌을지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6_1",
|
||||
"dlg": "그 뭔가, 준비해둔 게 더 있는 거지? 존재하지 않는 101번째 에고 장비라든가, 딱 한 번 쓸 수 있는 리미터 해제 초필살기라든가… 하다 못해 최초의 제로식 에고나, 폼체인지 같은 거 나오는 거 맞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6_2",
|
||||
"dlg": "반전을 주고 싶었으면 진작 했어야지… 이제 와서 으쌰으쌰 해봤자, 아무리 봐도 최종 보스한테 아무것도 못하고 뒈지기 8컷 전에 나오는 결의를 다지는 엑스트라들 아니냐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6_1",
|
||||
"dlg": "저기 앞에! 아니, 걔 말고 그 옆에 피 1 남았잖아! 안 잡고 뭐해?"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6_1",
|
||||
"dlg": "하. 앞에서 깝칠 때부터 처맞을 줄 알았지. 좀 사려봐."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6_1",
|
||||
"dlg": "오올~"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6_1",
|
||||
"dlg": "…쟤 뒤진 게 아니라, 쓰러진 김에 자고 있는데? 누가 좀 치워야 하는 거 아냐? 카메라 앞에서 걸리적거린다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6_1",
|
||||
"dlg": "너희는 만화책도 안봤어? 여기서 포기를 안해야 까리하게 각성도 하고 눈물 펑펑 나는 명장면도 나오는 거잖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6_1",
|
||||
"dlg": "급이 안 맞는 싸움도 꽤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아, 이게 구경하는 입장에선 욜라 애매하네.\n뭔가 만화책에 나오는 주인공 일행처럼 간지나는 대사라도 좀 쳐봐."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6_1",
|
||||
"dlg": "가끔 해결사들이랑 치고박다 보면, 뭔가 쫌 밀리는데도 질 것 같지 않을 때가 있거든…?\n지금 살짝 그런 느낌이야. 감이긴 한데 이 깡통에 나오는 숫자보단 할 만해 보인다고."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6_1",
|
||||
"dlg": "설마 이런 타이밍에 말도 안 되는 급전개로 결말까지 죄다 말아먹을 생각은 아니지?\n잘 나가던 만화도 그런 식으로 끝나면 욜라게 까이는데… 여기서 지면 너희도 백퍼 그 밥맛 떨어지는 안경한테 까일 걸."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6_1",
|
||||
"dlg": "잠깐만, 갑자기 빙빙 돈다는 건…? 헉! 매뉴얼에 적혀있던 그 욜라 멋진 필살기 쓰는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6_1",
|
||||
"dlg": "야. 쟤 좀 이상하지 않아? 뭔 거지같은 패턴을 쓰려고 저렇게 기를 한참 모은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6_1",
|
||||
"dlg": "방금은 좀 쩔었는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6_1",
|
||||
"dlg": "아니… 치지 말고 썰라니까? 아까는 썰라니까 찌르더니… 니들 머리 좋다매… 이게 어려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6_1",
|
||||
"dlg": "거기서는 왼쪽으로 가서… 그렇지! 쫌 치는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6_1",
|
||||
"dlg": "아니. 와 씨. 거기서 그렇게 한다고? 이건 에바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6_1",
|
||||
"dlg": "치사하게 자기 혼자 사기 버프 둘둘 감고… 너흰 저런 거 없어?\n아, 없다고. 그럼 쩔 수 없긴 하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6_1",
|
||||
"dlg": "예전엔 그런 거 좀 치사하다고 생각했지. 근데 그… LCD였나? 특색도 있는 거기.\n그 사람들은 있는 거 없는 거 끌어모아 쓰는데도 뭔가… 멋있더라."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6_1",
|
||||
"dlg": "너희 너무 얕잡아 보인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6_1",
|
||||
"dlg": "저런 건 원래 걍 근성으로 버티면 그만인데… 너희들은 그 목이랑 허리부터 좀 펴야 뭘 버티든 견디든 하는 거 아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6_1",
|
||||
"dlg": "미쳤다! 그래 진작에 그걸 부쉈어야지!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6_2",
|
||||
"dlg": "아빠랑 같이 하던 게임에 부위 파괴 같은 게 있었는데… 그런 건 보통 내가 다 했어.\n아빠는 그런 잡스러운 것보단 멋있는 기술 쓰는 걸 더 좋아했거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6_1",
|
||||
"dlg": "미친, 크리티컬?! 와… 거기서 그렇게 맞으면 답 없는데. 걍 빨리 리타이어시키는 게 그나마 후속편에서 등장 떡밥이라도 돌릴 수 있는 거 아닌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6_2",
|
||||
"dlg": "어떻게 목숨은 간당간당 붙였네… 씁… 여기서 반전 없이 다 쓸려버리는 노잼 전개 보여주려는 건 아니지?\n아, 빨리 끝나면 오늘 할 거 욜라 없다고… 티비 돌려줄 거야? 아님 잘 좀 해봐!"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6_1",
|
||||
"dlg": "캬! 대박… 방금은 간지였는데? …아, 씨. 팝콘 쯤은 줘도 되잖아! 이럴 때 딱 씹어줘야하는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6_2",
|
||||
"dlg": "먼치킨, 압도적인 전력…! 가끔 질릴 때도 있지만, 역시 늘 먹던 맛에서만 느껴지는 도파민이 있다니까~"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6_1",
|
||||
"dlg": "쟤가 연구원이라고? 뻥치지 마. 어디 해결사 출신 루키를 이런 곳에 짱박아둔 건 아니고? 아이씨… 뭔가… 뭔가 아깝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6_1",
|
||||
"dlg": "아~ 재밌었다. 자, 오늘 할 거 다 끝난 거 맞지? 그럼 약속대로 이 만화책이랑 해결사 잡지 가져간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6_1",
|
||||
"dlg": "…내가 두는 훈수만 똑바로 들었어도 실패는 안 했을걸. 나 참. 내 말 안들을 거면 왜 이런 거 시킨 건데…\n…엥? …연구원들은 해결사처럼 그런 거 시켜봤자 못한다고? 어… 그건… 그럴 수 있지."
|
||||
},
|
||||
{
|
||||
"id": "announcer_equip_46_1",
|
||||
"dlg": "…이거 하면 내 만화책 진짜 돌려주는 거 맞지? 너 분명 그 안경 걸고 나랑 약속했다?\n좋아. 그 전투 테스트인가 뭔가 하는 거 구경이나 해보자. 좀 치고박고 싸우는 거라도 보면 덜 지루하겠지."
|
||||
}
|
||||
]
|
||||
}
|
||||
@@ -0,0 +1,7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1",
|
||||
"dlg": "선배들은 이미 저들을 경험했으니… 중요한 순간엔 뒤를 맡겨도 되네.",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2",
|
||||
"dlg": "아씨께서 숨을 모으시는군… 저 일격이 해법일지니, 엄호해 주시게!",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3",
|
||||
"dlg": "“한꺼풀 벗겨내는군… 살상력을 줄여두고 있었다는 겐가.”",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4",
|
||||
"dlg": "아지랑이가 일렁이는군… 고열 반응에 조심해야할 걸세.",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5",
|
||||
"dlg": "…과연, 둔기(鈍器)가 아닌 예기(銳器)였다는 것인가. 저 것이… 검의 실체.",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6",
|
||||
"dlg": "저들이 작살에 당해 주춤한 틈을 타, 지금…!",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7",
|
||||
"dlg": "경각에 달하였네. 방심하면 몰아칠 터…",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8",
|
||||
"dlg": "저 자의 여식(女息)도 상서로운 기운을 뿜는군… 감각을 곤두세우시게.",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9",
|
||||
"dlg": "여식(女息)의 검도 붉게 달아올랐네…!",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10",
|
||||
"dlg": "자색의 빛… 저들은 더욱 몰아칠걸세.",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2_90004_11",
|
||||
"dlg": "공격이 적중할수록, 저들이 피부에 새긴 자문(刺文)이 빛나고 있네…",
|
||||
"imgStr" : "cherry_LCD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5_1",
|
||||
"dlg": "여러분이 이때까지 겪었던 일은 전부 보고서로 전달받았습니다. 관찰일지도 다 읽었죠.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지 다들 궁금해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여러분처럼 이론보다 행동을 앞세운 실험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몇 없거든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45_2",
|
||||
"dlg": "전투 테스트가 너무 많지 않냐고요? 어… 그건… 전달받은 문서를 통해 분석한 결과, 자네들의 관심사가 '거울 던전'이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라네. 전투를 좋아한다고 판단했지. 저희가 야근이라는 말을 달고 산다고, 야근을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요, 팀장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5_1",
|
||||
"dlg": "종합 손실률이 70%를 초과했습니다. LCE 기준으로는 테스트 중단에 해당하는 수치네요. 어떻게 할까요, 팀장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5_2",
|
||||
"dlg": "흠, 관리자가 있으니 괜찮겠지. 계속 진행하게. 그렇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벽에 있는 실험 중단 버튼을 눌러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5_1",
|
||||
"dlg": "관리자의 지휘 성향을 고려하면, 이제 행동 불능에 빠진 개체를 적극적으로 노리겠네요. 아니. 여길 보면 여유가 생겼을 때 다른 상대에 더 집중한다는 지표가… 하하… 저희는 신경 쓰지 마시고, 테스트에 집중해 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5_1",
|
||||
"dlg": "고려해둔 전략이 없다면, 쓰러진 수감자를 지키는 게 좋을 걸세. 전략이면요? 뭐. 어쩔 수 없지. 테스트가 끝난 뒤에 고통을 호소하는 관리자의 모습을 추가로 기록할 순 있겠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5_1",
|
||||
"dlg": "개체 제압 완료. 기존 매뉴얼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지만, 나쁘지 않은데요? 기록해뒀다가 저희도 해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5_1",
|
||||
"dlg":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자네의 능력을 모르는 건 아니네만, 너무 익숙해지진 말게. 뭐. 그 고통을 생각하면 그리 쉽게 익숙해지진 못할 테지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5_1",
|
||||
"dlg": "어… 다시 할까요? 아니, 조금만 더 해보게. 불리한 상황에서만 얻을 수 있는 데이터도 있는 법이니."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5_1",
|
||||
"dlg": "수치 좋네요. 예상했던 대로 무난하게 끝날 것 같아요. 뭐. 지금까지 겪어온 사건을 고려하면, 이런 기초적인 테스트에서 난항을 겪는 것도 이상할 테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5_1",
|
||||
"dlg": "이건… 놀랍군. 그 불리한 상황에서 결국 답을 찾아가고 있는 건가. 어때요? 다시 보니 관리자의 지휘 철학이 보이지 않아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5_1",
|
||||
"dlg": "팀장님. 슬슬 다음 일정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흠.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관리자.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으니 조금 서둘러주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5_1",
|
||||
"dlg": "미온한 대응으론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할 거라네. 실험실은 튼튼하게 지어졌으니 E.G.O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괜찮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5_1",
|
||||
"dlg": "환상체나 뒤틀림 중에서도 이런 타입이 제일 싫더라고요. 그래도 기록을 남기면 해결할 수 있는 부류지. 개인적으론 단순 무식한 개체들보다 상대하기 편하다고 생각한다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5_1",
|
||||
"dlg": "저 개체는 오래 버티진 못하겠군요. 관리자가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공격 수단을 택했으니, 당연한 결과일 테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5_1",
|
||||
"dlg": "그런 식으로도 사용하는 건가? 놀랍군. 실수 아닐까요…? 알고 있네. 그래서 놀랍다고 했지, 잘했다곤 안 했잖나."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5_1",
|
||||
"dlg": "신입 연구원들도 저분들처럼만 해주시면 좋을 텐데… 불가능한 꿈이죠. 환상체와 뒤틀림 모두… 외워야 할 관리법과 내성이 워낙 많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5_1",
|
||||
"dlg": "이 정도 오류는 넘어갈까요? 뭐. 그러지.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조율하는 건, 평범한 이들의 머리로는 어려울 테니. 아… 넵."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5_1",
|
||||
"dlg": "개체의 상태가 조금 변했을 거예요. 눈치채시면 바로 말씀… 하시진 마시고 끝나고 종이에 적어주세요. 관리자가 째깍대는 소리도 잘 녹음해두게. 상황별로 파형을 분석해 봐야겠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5_1",
|
||||
"dlg": "적을 약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나쁘지 않군. 굉장히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팀장님 나름의 칭찬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5_1",
|
||||
"dlg": "외부 요인에 의한 강화지만, 너무 경계만 할 필요는 없어요. 활용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보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5_1",
|
||||
"dlg": "수감자분들의 전반적인 능력 수치가 하락했습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5_1",
|
||||
"dlg": "제대로 박살 냈는데요? 개체의 손상도가 급격히 상승했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5_2",
|
||||
"dlg": "위험 요소라 판단한 건가? 어째서 그쪽을 먼저 제거한 건지 궁금하군. 이유가 있다면 말해주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5_1",
|
||||
"dlg": "어라? 이게 이렇게 되네요. 예상한 것보다 피해가 커지는데요? 지휘 수행 과정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5_2",
|
||||
"dlg": "원인이 뭘까요? 상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인격을 선정해서? 지휘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변수가 있어서? 대체로 이럴 때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탓이지. 뭐. 다음 테스트부터는 관리자도 신경 쓰지 않겠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5_1",
|
||||
"dlg": "피해 산출 값이 예상 범위를 벗어났는데요? 흠. 적절한 비교 지표가 있는지 모르겠군. 유사 실험 기록이 있다면 바로 전송해주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5_2",
|
||||
"dlg": "알리사가 감응도를 93%까지 끌어올렸던 실험 데이터보다 산출 값이 좋네요. LCA나 LCD에게서 산출했던 비정상 값과 다르게 이건 쓸 수 있겠어. 양질의 데이터를 얻었군."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5_1",
|
||||
"dlg": "움직임이 좋네요. 추출된 인격의 전투 감각 덕분일까요? 수감자 본연의 기량이 돌아왔거나, 관리자의 지휘가 이끌어낸 역량일지도 모르지. 이건 기록해두었다가, 분석할 때 다시 봐야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5_1",
|
||||
"dlg": "이번으로 몇 번째 통과죠? 열일곱 번째라네. 확실히 관리자의 지휘가 동반된다면 승률이 상당히 높군."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5_1",
|
||||
"dlg": "테스트의 난도가 너무 높았던 게 아닐까요? 조금 내리는 편이… 흠. 아니. 방금 상황으로 얻은 데이터가 있을 테니, 굳이 난도를 내릴 필요는 없겠지. 쉬었다가 다시 해보게."
|
||||
},
|
||||
{
|
||||
"id": "announcer_equip_45_1",
|
||||
"dlg": "곧 LCB 부서가 온다는군. 준비는 잘해뒀으리라 믿네. 네. 전투 테스트 스물일곱 가지를 포함한 백여 가지의 검진 프로세스 모두 준비를 끝내뒀습니다. 하하… 미루지만 않았어도 양이 반절은 줄었을 텐데…"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2_1",
|
||||
"dlg": "저희도 가서 도와줄까요, 돌시네아님? 아니, 내가 방망이나 맞는 역할에 들어갈 순 없어. 오오… 타당한 의견이십니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22_2",
|
||||
"dlg": "…해결사가 혈귀를 때려잡는 어트랙션이 있어도 되는 거야? 어버이의 자비와 포용력을 상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버이의 은혜로운 해결사 타임으로 이름을 바꿀까요? …한심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2_1",
|
||||
"dlg": "자! 아직 어트랙션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벌써 지친 건 아니겠죠? 혹 정신적으로 지쳤다면 제게 찾아와주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2_2",
|
||||
"dlg": "다들 휘청휘청하네. 볼썽사납게. 저 또한 즐기는 방법 중 하나…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 없어. 저렇게 뛰어다니는 게 뭐가 재밌다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2_1",
|
||||
"dlg": "이번 타임 특별 이벤트! 저쪽에 기절한 혈귀들을 때리면 추가 점수를 증정합니다! 이발사여… 규칙을 사사로이 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쪽이 더 재밌으니까 괜찮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2_1",
|
||||
"dlg": "아니! 저기 위험에 빠진 동료가! 훌륭한 해결사는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어버이께서 귀가 닳도록 하던 말씀이지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2_1",
|
||||
"dlg": "자, 거기! 죽었으면 빨리 나와! 다쳤으면 의무실에 가시거나, 혈액바를 받아가십시오. 그럼 다음 혈귀들 왼쪽에서 습격!"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2_1",
|
||||
"dlg": "…손님이 쓰러졌습니다. 어서 의무실로 이송해 주시길. 아… 내가 너희 힘조절하라고 했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2_1",
|
||||
"dlg": "이거. 이미 끝났네. 어린이 친구들도 있는데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해요, 돌시네아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22_1",
|
||||
"dlg": "역시 이런 힘든 어트랙션보단 내 퍼레이드가 더 재밌지 않아? 인간도 혈귀도, 가끔은 이리 직접 몸을 움직여 뛰놀고 싶어하더군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2_1",
|
||||
"dlg": "째깍째깍. 이제 타임 리미트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좀 더 힘내볼까요? 그래도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2_1",
|
||||
"dlg": "혈귀가 무시무시한 공격을 준비하기 시작했군요. 큰일이네요! 이걸 막으려면 여러분이 힘내주셔야겠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2_1",
|
||||
"dlg": "…문제 난이도가 너무 높은 거 아냐? 어른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어버이께서 난이도를 높이셨습니다. 하아…"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2_1",
|
||||
"dlg":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퍼펙트! 모자를 쓰고 있는 혈귀에겐 방망이 대신 풍선칼이 정답이에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2_1",
|
||||
"dlg": "저런! 아쉽게 방망이가 빗맞아버렸네요. 입구에 비치된 다른 무기로 공략해보는 건 어떻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2_1",
|
||||
"dlg": "어? 저거 물병 아냐? 어, 어린이 친구! 물병은 어트랙션 내 반입 금지… 으아아악!!!"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2_1",
|
||||
"dlg": "마늘로 다가오는 혈귀들을 물리칠 시간입니다. 어이없어. 마늘을 누가 무서워한다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2_1",
|
||||
"dlg": "아아… 혈액바를 맛있게 먹었나 보군요. 투지가 서려 있는 모습이 흡족합니다. 저건 화가 난 거야. 네? 그게 정말입니까…? 뭐, 혈액바는 맛 없으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2_1",
|
||||
"dlg": "세상에, 저거 봤어? 무… 물을 끼얹은 것 같은데? …둘 다 어디 갔지? 저, 저도 데리고 도망가세요, 돌시네아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2_1",
|
||||
"dlg": "짜잔! 여기 깜짝 선물을 준비했어요! 아아… 직접 만든 옷입니까. 제가 만든 멋장이 옷을 입고 어트랙션을 즐겨보세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2_1",
|
||||
"dlg": "아아… 곧 손님들께 가혹한 시련이 찾아오겠군요… 신부… 이건 시련이 아니라, 벌칙 이벤트! 물총을 맞거나 머리 위에서 공이 떨어지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2_1",
|
||||
"dlg": "팔의 스티커를 맞췄으니 보너스 스코어야. 어트랙션이 끝나면 꼭 출구에서 상품을 받아가셔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2_2",
|
||||
"dlg": "상품은 바로 헌티드 블러디 메리 무료 이용권입니다. 혈액팩 없이도 으스스한 공포 체험이 가능한 헌티드 블러디 메리! 꼭 가서 즐겨보세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2_1",
|
||||
"dlg": "피곤하면 어트랙션을 계속하지 않아도 돼. 나가는 길은 옆에 있는 친절한 혈귀에게 물어보세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2_2",
|
||||
"dlg": "나가는 길은 왼쪽에 뒤쪽! 돌아가는 길도 왼쪽에 뒤쪽! 그, 그건 입구 쪽 안내 멘트 아닙니까. 여기서는 오른쪽에 앞쪽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2_1",
|
||||
"dlg": "너, 너무 세게 맞은 것 아닙… 시원한 스윙! 어디서 스트레스가 저 멀리 날아가는 소리 안 들리나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2_2",
|
||||
"dlg": "…아까 방망이 맞고 의무실로 간 혈귀는 괜찮을까요, 돌시네아님? 머리에 멍이 좀 들었다더라. 그런데 너… 설마 저거 진짜 쇠 방망이야? …그럴 리가! 솜방망이에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2_1",
|
||||
"dlg": "굉장한 활약이네요! 뭐야. 신부, 쟤들 왜 이렇게 픽픽 쓰러져? 여기 또 한 명의 멋있는 해결사가 나왔군요! …아무래도 무언가 사고 아닐지. …저렇게 볼품없이 쓰러질 거면, 잠이나 자라고 해."
|
||||
},
|
||||
{
|
||||
"id": "announcer_equip_22_1",
|
||||
"dlg": "어린이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가 바로 이 구역의 해결사 타임. 지금부터 입장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질서를 지켜 입장해 주시길."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0_1",
|
||||
"dlg": "보자… 싸울 준비는 끝나쓰까? 뭣을 그렇게 깝깝~하게 쳐다만 보고 있고 그런다냐. 저런 놈들은 칼질 세 번이면 다 썰겄구만."
|
||||
},
|
||||
{
|
||||
"id": "announcer_cheer_40_2",
|
||||
"dlg": "후… 이번에는 재미 좀 보겄는가~? 쟈들도 생각이 있으믄 허접한 것들을 갖다 내진 않았겄제. 안 그냐?"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0_1",
|
||||
"dlg": "하이고, 아그들아… 그렇게 밖에 못 싸우것냐? 얼매나 쳐맞았는지, 꼬라지가 그 모양 그 꼴이냐?"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0_2",
|
||||
"dlg": "우짜 쓰까잉? 뭔 되도 않는 객기를 부리고 있시야… 그, 거시기 허지말고 그냥 돌아오지 그르냐. 으?"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0_1",
|
||||
"dlg": "쟈 봐라. 아까부터 뚜드려 맞더만 대그빡이 헤까닥해붓는갑다잉. 보기 추잡시려웅께, 가서 모가지부터 거시기 해부는 것이 안낫겄냐?"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0_1",
|
||||
"dlg": "아이~ 칠칠치 모더게 뭣허구 있냐. 느그들이 쟈 좀 챙겨줘야. 영 거시기허믄… 걍 죽여불고."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0_1",
|
||||
"dlg": "어따, 팍! 하고 터지는 것이 제법 보는 맛이 있당께. 나머지도 싸게싸게 터트려야 쓰겄제잉?"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0_1",
|
||||
"dlg": "왐마… 아직도 정신머리가 없어야. 우짜겄냐? 조심하라 캐도 저라고 나자빠져 뒤져뿐디. 남은 놈들이 좀 더 잘혀봐~"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0_1",
|
||||
"dlg": "인제사 머리 쓸 것도 더 없제. 갖다 박고 명예롭게 뒤져불자. 솔다토들은 더 부르믄 그만잉께…"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0_1",
|
||||
"dlg": "후우… 아, 한 대 피와도 되제? 뭐, 말 안해도 알아서 잘 허구만."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0_1",
|
||||
"dlg": "싫지는 않제, 다 뒤져감서 눈깔은 저렇게 살벌하게 뜨고잉… 어떻게든 잡아죽이고 만다 가는거.\n그라모, 끝까지 한번 후벼파봐라!"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0_1",
|
||||
"dlg": "간당~ 간당~ 허다. 이거시 여차하믄 금방 골로 가겄어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0_1",
|
||||
"dlg": "인쟈 재미 좀 보겄구만… 칼 단단히 잡고! 총알 쓰는 놈들은 총알 애끼지 말고… 후우, 몸이 아주 끓어올라불구마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0_1",
|
||||
"dlg": "아야, 거기서 그라구 있으면 모가지 똑 떨어져야? 저짝도 힘이 안되니께 머리를 쓸라는 것잉께… 거시기 안하믄 안되겄제?"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0_1",
|
||||
"dlg": "그라제. 그것은 그짝에 갖다써야제. 아이, 별로 어려울 것도 없자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0_1",
|
||||
"dlg": "…시방 뭘 혔냐? 왐마, 내가 벌써 눈이 침침해졌는가… 애먼데다가 칼을 갖다 박던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0_1",
|
||||
"dlg": "기여. 당연히 거시기 혀야지. 고런 것은 착 보면 뭘 써야하는지 딱 느낌이 오자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0_1",
|
||||
"dlg": "느그는… 그, 불을 기름으로 끌라그냐? 어째… 아휴 마, 됐다, 알아서 해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0_1",
|
||||
"dlg": "느껴지제? 저것들이 아까부터 으르렁대는 거… 딱 사냥하기 좋은 상태여… 그제잉?"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0_1",
|
||||
"dlg": "에이, 팍 식어불구마. 싸울 생각도 없는 놈한테 칼 대는 건 재미가 읎는디… 일잉게 허기는 허겄다마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0_1",
|
||||
"dlg": "뭐시여, 대가리에 총 맞았냐. 왜 느자구없이 씩 쪼개고 있으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0_1",
|
||||
"dlg": "느그… 내가 이라고 씨부리고 있는디 뭔 한숨을 그렇게 푹푹 쉬고 있으까. 싹바가지는 챙겨라… 으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0_1",
|
||||
"dlg": "크, 부위를 아주 박살내부렀시야? 화끈한 맛이 아주 딱이여."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0_2",
|
||||
"dlg": "아까 절딴을 내놓응께 인제사 좀 볼만허구마. 정신 못차릴 때 쳐잡아 죽인다. 알겄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0_1",
|
||||
"dlg": "왐마…! 제대로 한 방 묵어부렀시야. 크… 저 새끼는 내가 직접 칼 한번 진득허니 맞대야 하는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0_2",
|
||||
"dlg": "뭐… 뒤져분 놈들은 아숩지마는 약하믄 그게 별 수가 없는 것이지라. 근데, 으뗬냐? 손바닥이 저릿저릿 해? 끕은 좀 맞아보이던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0_1",
|
||||
"dlg": "…어쿠, 놀랐네. 담배 떨챠서 손 데일 뻔했자네. 이만치 할 줄 알았으면 빨리 좀 허지 그랬냐. 허허."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0_2",
|
||||
"dlg": "옛날에 외부 강사로 뛰던 것이 생각 나네. 한 놈만 잡아 죽이라 했더니, 일대를 다 쓸어부렀던 놈이 있었제… 핫."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0_1",
|
||||
"dlg": "휘유… 핫. 그 새끼들, 만들라고 했던것이 이라고 적을 갈아마시는 거였나 싶구마잉.\n욕심이 나긴 났겄어…"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0_1",
|
||||
"dlg": "놀만치 놀은거 같응게, 인쟈 싸게 치워불고 들어가자~ 고생들 혔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0_1",
|
||||
"dlg": "원래 말이여, 뒤질만한 상황이면 뒤져부러야제… 별 수 없시야. 혹시 모릉께, 한번 살려줄 수 있는지나 물어보고… 안된다 글면 단념혀야지. 더 거시기 허면 추항께. 그쟈?"
|
||||
},
|
||||
{
|
||||
"id": "announcer_equip_40_1",
|
||||
"dlg": "와따… 또 희한한 일이 하나 들어왔시야? 긍게… 이름을 말허고, 엄지 애들 부리디끼 말하면 된다 이것이여?\n그라면… 뇌횡. 내놓을 이름은 이거 뿐이제. 겁 없이 이름으로 부를 놈은 많진 않겄지만… 하!"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2_1",
|
||||
"dlg": "오늘도 정의로운 날이 될 수 있도록 힘내자! 다 함께~ 아르카나… 비트!"
|
||||
},
|
||||
{
|
||||
"id": "announcer_cheer_32_2",
|
||||
"dlg": "메이저… 음, 아냐. 마이너 아르카나 정도겠지? 조심해, 마이너라고 해도 생각보다 강할 수 있으니까. 내가 응원해 줄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2_1",
|
||||
"dlg": "잠깐만! 이대로 가면 아르카나들이 너희를 침식하게 될 거야… 우선 도망쳐! 내가… 아, 아니… 으, 이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단 말이야…? "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2_2",
|
||||
"dlg": "으… 상황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야. 하지만,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 악은 정의에게 지기 마련이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2_1",
|
||||
"dlg": "역시, 이 정도쯤이야! 이런 악당들은 쉽게 물리칠 수 있다구!"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2_1",
|
||||
"dlg": "으… 저대로 두면 아르카나들에게 당할 거야… 동료라면 어서 저 친구를 보살펴 줘!"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2_1",
|
||||
"dlg": "정말 잘했어! 응? 악당들을 죽여야지만 정의가 존재할 수 있는 법인데, 불쌍하게 느낄 필요는 없지 않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2_1",
|
||||
"dlg": "또, 또 먹혀버렸어…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왜 항상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2_1",
|
||||
"dlg": "도망치지 않으면… 분명히 정의는 승리하는 것 아니었어? 나도… 결국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았던 거야? 이러면… 내가… 무슨 쓸모… 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2_1",
|
||||
"dlg": "후훗, 분명하네! 압도적인 사랑의 힘으로 아르카나들은 전부 정화될 거야! 역시, 내가 엄~청 도움이 됐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2_1",
|
||||
"dlg": "후우우… 정말 위험했어. 결국 해내지 못하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모두가 힘을 모아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야. 모두들, 너무 고마워!"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2_1",
|
||||
"dlg": "이제, 저 아르카나들의 마지막 스프레드만이 남았어. 지금까진 버텨왔지만 꼭 운명은 마지막에 장난을 치는 법이니까. 끝까지 힘내자구!"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2_1",
|
||||
"dlg": "등급이 오르고 있어… 설마, 메이저 아르카나였던 거야? 내 감이 알려주고 있어, 저 공격은 위험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2_1",
|
||||
"dlg": "으읏… 나는 다른 선배들처럼 복잡한 생각은 잘 못하니까, 이럴 때 도움은 안 되지만… 저럴 때 선배였다면, 지금까지 싸우면서 얻은 힌트로 해결 방법을 찾아냈을 거야. 너희도 천천히 되짚어 보면 어떨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2_1",
|
||||
"dlg": "해냈구나? 흐흥~ 나라도 그랬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2_1",
|
||||
"dlg": "음… 별로 효과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사랑의 힘이 부족한 걸지도?"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2_1",
|
||||
"dlg": "운명의 기운이 공명하는 것 같아! 그 공격을 선택한 건 좋았던 것 같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2_1",
|
||||
"dlg": "어라… 라? 아무 반응이 없는 것 같은데… 으, 선배가 있었다면 물어봤을 텐데. 이, 일단 잘 모르겠으니까 좀 더 힘 줘서 해볼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2_1",
|
||||
"dlg": "저건… 아르카나의 스프레드에 분명 강한 암시가 걸린 걸 거야. 조심해야 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2_1",
|
||||
"dlg": "역방향…? 그래, 분명해. 악당들도 생각지 못한 상황일 거야. 기회는 지금!"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2_1",
|
||||
"dlg": "느껴졌어? 내가 너희를 위해서 주문을 외웠는데… 응! 잘 걸린 것 같아. 자, 지금 싸워보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2_1",
|
||||
"dlg": "무슨… 일이야? 너희 표정이 어두운데… 설마, 싸우고… 그런 건 아니지? 안 돼, 친구끼리 싸우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2_1",
|
||||
"dlg": "핵심적인 스프레드에 있던 아르카나를 부쉈어! 이제 서서히 힘을 잃어갈 거야… 좋았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2_2",
|
||||
"dlg": "너희가 아까 망가뜨린 덕분에 악당들이 힘을 잃었어! 이제 총공세야! 자,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2_1",
|
||||
"dlg": "으윽… 괜… 찮아? 방금 공간이 뒤흔들리고… 그 공격을… 맞았구나? 하… 아, 아니야! 다시 힘내서 가보자!"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2_2",
|
||||
"dlg": "생각했던 것보다 아르카나들의 저항이 거세지만… 강한 악당을 처치하는 게 우리 마법소녀들의 숙명이니까! 기운 내!"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2_1",
|
||||
"dlg": "방금 멋졌어! 너희들의 사랑의 힘이, 빛의 힘이! 저 어둡고 악한 아르카나들을 뒤흔들었어! 이대로면 승리도 시간 문제겠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2_2",
|
||||
"dlg": "있잖아? 사실, 마법소녀들은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거든… 너희, 만 괜찮다면 혹시 우리를 도와서… 아, 아냐. 그건 '선택'의 순간이 필요하니까. 내가 정할 순 없겠네… 음, 아쉽다, 그치!"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2_1",
|
||||
"dlg": "후훗, 내 아르카나 슬레이브 정도의 수준인걸? 한번에 악당들을 휩쓰는 공격은 역시 필살기에 걸맞지? 멋졌어! 나도 저럴 땐 멋져 보이려나?"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2_1",
|
||||
"dlg": "자~ 악당 퇴치~ 성공! 오늘도 정말 멋진 활약이었어! 내일도 꼭 불러주기야? 후후,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건 기쁜 거야. 음~ 근데, 내일도 지금처럼 조용하려나?"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2_1",
|
||||
"dlg": "아르카나를 처리하지 못한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 아니, 어쩌면… 내가… 선택 받은 내가 아니었어서…? 내가 나섰더라면…"
|
||||
},
|
||||
{
|
||||
"id": "announcer_equip_32_1",
|
||||
"dlg":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지금 이곳에 등장! 아르카나들을 처리하는 거라면, 나도 도울게! 정의로운 힘은 합칠수록 강해지는 거니까! 잘 부탁해?"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0_1",
|
||||
"dlg": "오늘도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네, 그렇지? …잠시만, 볼륨 좀 확인해볼게. 대답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
||||
},
|
||||
{
|
||||
"id": "announcer_cheer_10_2",
|
||||
"dlg": "나만 믿고 다들 집중해줘!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0_1",
|
||||
"dlg": "상황이 좋지 않네. 다친 사람들이 많이 보여. 하지만 괜찮아. 지휘팀이라면 이 정도 쯤은 통제할 수 있잖아. 그렇지? "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0_2",
|
||||
"dlg": "아마 다들 힘들어 하고 있을 거야, 하지만 모든 직원은 목숨을 바쳐서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0_1",
|
||||
"dlg": "제압개체가 비틀거리는 게 보이네. 아, 이대로 영영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보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0_2",
|
||||
"dlg": "개체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여. 이 틈을 파고들어서 완벽하게 제압시켜보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0_1",
|
||||
"dlg": "실수하는 건 괜찮아. 나도 자주 덜렁대서 수첩에 모든 걸 적어놓으며 다녔거든. 마음만 약해지지만 않으면 되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0_2",
|
||||
"dlg": "혹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직원이 보인다면… 나한테 말해줄래?"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0_1",
|
||||
"dlg": "와, 성공했어! 보여? 개체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네. 이대로 남은 대상들도 전부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보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0_1",
|
||||
"dlg": "직원 하나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 응? 다들 왜 그런 표정이야? 마음이 벌써 약해진 거야? 고작 이런 걸로?"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0_1",
|
||||
"dlg": "적들이 우세해. 며칠동안 합동 훈련을 계획해봐야겠네! 훈련을 하고 나면 다들… 많이 달라지더라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0_1",
|
||||
"dlg": "우리가 우세를 점하고 있어. 하지만 여기서 방심하면 안돼. 지휘팀이라면 완벽하고, 빈틈없이 모든 걸 끝마쳐야 하지 않겠어?"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0_1",
|
||||
"dlg": "괜찮아, 여기 내 수첩에 모든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다 쓰여져 있어. 어쩌면 불가피한 희생이 나와야 할지도 모르겠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0_1",
|
||||
"dlg": "앞으로 강력한 공격이 다가올 것 같아. 미리 말을 해줬으니까 못 피하는 직원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0_1",
|
||||
"dlg": "대상이 특수한 공격을 하려나 봐. 이 정도는 대비할 수 있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0_1",
|
||||
"dlg": "방금 공격은 좋았어. 이대로만 계속 해보면 좋을텐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0_1",
|
||||
"dlg": "방금 건 제대로 된 공격이 아니었는데. 혹시, 너희들 중에 메뉴얼을 제대로 안 읽고 온 사람들이 있는 걸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0_1",
|
||||
"dlg": "방금 했던 공격은 매우 효과적이었어. 하지만 아직 부족해, 다음 공격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0_1",
|
||||
"dlg": "모두 봤지? 방금 그 방법은 적절한 공격이 아니었어. 실수였을까, 아니면… 노력이 부족했을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0_1",
|
||||
"dlg": "개체가 조금 유리한 환경에 놓이게 된 것 같아. 하지만 우리가 걱정할 건 하나도 없어. 최선을 다할 거잖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0_1",
|
||||
"dlg": "대상의 상태가 안 좋은 것 같아. 이걸 잘 이용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0_1",
|
||||
"dlg": "우리 쪽에 유리한 환경이 되었네. 잘 됐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0_1",
|
||||
"dlg": "직원이 안 좋은 상태에 놓인 것 같아. 고작 이런 걸로 나약해지지 않도록 모두가 잘 지켜봐 줘야겠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0_1",
|
||||
"dlg": "부위 하나가 파괴되었어. 이대로 똑같이만 한다면 모든 부위를 파괴시킬 수 있겠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0_2",
|
||||
"dlg": "보여? 개체의 부위가 파괴됐어. 이대로 차례차례 모든 부위를 부수고 뜯어내고 찢어낸다면, 제압할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0_3",
|
||||
"dlg": "개체의 부위가 파괴된 상태야. 더 고통스럽게 만든 다음에 도태를 시켜버리는 건 어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0_1",
|
||||
"dlg": "와, 방금 건 엄청 고통스러웠겠다. 그 고통과 미움을 똑같이 적에게 돌려줘볼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0_2",
|
||||
"dlg": "피해를 입은 직원들이 많이 보이네, 걱정하지 마. 내가 지휘를 맡고 있는 팀에 실패는 있을 수 없거든. …있어서는 안 되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0_1",
|
||||
"dlg": "개체들의 체력이 많이 깎여 나갔어. 괴로워하는 게 느껴지지 않아? 이 기세로 계속 나아가 보자."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0_2",
|
||||
"dlg": "아까의 공격으로 인해서 대상에게 많은 피해를 입혔어. 적들이 충분히 나약해졌다는 거지. 끝을 내도 될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0_1",
|
||||
"dlg": "와, 방금 너무 근사한 일격이었는데? 관리자님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equip_10_1",
|
||||
"dlg": "반가워, 로보토미 본사에서 지휘팀을 통솔하는 말쿠트라고 해!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한다면 모든 건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어!"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7_1",
|
||||
"dlg": "자, 출발해볼까요. 어우, 여기는 답답한데~ 나도 나가서 싸우면 안되나? 계약대로 하자구요, 누님…"
|
||||
},
|
||||
{
|
||||
"id": "announcer_cheer_17_2",
|
||||
"dlg": "저런건 그냥 쓱싹쓱싹 하면 끝이라고~ 편하게 해! 자기 일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시면 어떡해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7_1",
|
||||
"dlg": "어우, 저런… 방금 그 공격이 치명적이었던 것 같네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7_2",
|
||||
"dlg": "다들 체력에 여유가 없는 것 같네요… 일단 후퇴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망했는데? 말 좀 가려서…"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7_1",
|
||||
"dlg": "호~ 저것들도 취한 것처럼 흐느적대는데? 그래서 저러는 건 아니겠지만요… 기회를 잡으시는 게 좋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7_1",
|
||||
"dlg": "상태가 안 좋은 아군이 있어. 저분을 신경 쓰면서 싸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기다려 봐, 치료하기에 적당한 제품이 어디 있을 텐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7_1",
|
||||
"dlg": "뭐든지 하나씩 줄여가면서 시작하는 거지~ 누님도 술병을 하나씩만 비우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7_1",
|
||||
"dlg": "음… 희생이 없을 수는 없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7_1",
|
||||
"dlg": "그래~ 다 조질 수도 있지! 뭐, 와르르 무너져도 또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누님, 제발… 의뢰자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아이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17_1",
|
||||
"dlg": "한눈에 봤을 때는 불리해 보이긴 하지만… 응, 결국에는 유리한 구도를 만들어 낸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7_1",
|
||||
"dlg": "자, 잠깐 잔 좀 내려놓고… 지금이 제일 재밌을 순간이잖아? 무슨 경기 관람하듯이 말씀하지 마시죠… 저분들도 절벽 끝에 서 있는 거라고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7_1",
|
||||
"dlg": "오, 위험 알람이 울리고 있어… 뭔가 커다란 게 올 것 같은데? 응… 분위기가 바뀌었어. 그러게, 좀 가라앉은 게… 비라도 올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7_1",
|
||||
"dlg": "미카. 저것들… 뭔가 복잡한 걸 준비하는 것 같지 않아? 응. 지금까지 알게된 정보들을 분석해서 대비해야 탈이 없을 것 같은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7_1",
|
||||
"dlg": "크~ 시원하네! 술맛을 돋구어주는 좋은 공격이었어! 약점을 잘 찌른 것 같네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7_1",
|
||||
"dlg": "음… 효과는 미비하지만, 모든 행동이 고효율일 수는 없는 거니까요. 에잉… 누님… 그 다음 말은 속에서 삼키세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7_1",
|
||||
"dlg": "오호, 이럴 때는 이런 식의 공격으로 대응하는군요? 기억해둬야지… 뭘 그렇게 끄적이는 거야, 미카? 실전에서는 다 기세라니까~"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7_1",
|
||||
"dlg": "제일 적합한 선택이었을까요, 이게… 레인,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다소 밑그림이 필요할 때도 있다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7_1",
|
||||
"dlg": "쟤네 분위기 되게 좋다~ 가서 껴볼까? 누님, 그쪽은 적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7_1",
|
||||
"dlg": "우울해 보이는데… 지금이 기회겠어요. 그러게, 완전 초상집이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7_1",
|
||||
"dlg": "장치에 긍정적인 알림이 들어왔어요. 그런 기계, 안 들여다봐도 딱 보이네! 너희 완전 기세등등이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7_1",
|
||||
"dlg":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나요… 일하다 보면 동료들이랑 싸우기도 하는 거지 뭐… 난 이해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7_1",
|
||||
"dlg": "한쪽 부위가 완전히 결손되었네요! 크~ 시원하게 박살 나는구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7_2",
|
||||
"dlg": "방금 부숴버린 부위 덕에 싸움을 풀어나가기 좀 쉬워졌겠네. 응. 저곳에서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이젠 무시할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7_1",
|
||||
"dlg": "어우, 뭐 땅이 무너지는 소리가 났는데… 출력감지계가 순간적으로 과부하가 걸렸네요… 괜찮으시려나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7_2",
|
||||
"dlg": "방금 있었던 공격이 너무 컸던 것 같은데… 피해를 복구할 만한 장비가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그런 건 그냥 침 바르면~ 누님, 쉿…"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7_1",
|
||||
"dlg": "아~ 완전 과감한 판단이었어요~! 중계하듯이 말하지 좀 마시라니까… 아, 그래도 완전 좋은 판단이었던 건 사실이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7_2",
|
||||
"dlg": "아까는 좋았어~ 크… 나도 심장이 불끈불끈하는데? 이런 수를 계속 거듭해 나가면, 이기는 건 정해진 결과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7_1",
|
||||
"dlg": "햐… 이런 기술이 있으면 좀 배우고 싶은데? 하루에 의뢰를 몇 건은 더 수행할 수 있게 되겠네요. 그 비율 그대로 술값 지출은 더 늘겠지만…"
|
||||
},
|
||||
{
|
||||
"id": "announcer_equip_17_1",
|
||||
"dlg": "어… 그러니까, 이번 의뢰는 말이죠. 미카, 이미 녹음 시작한 거 같은데? 엥?! 아, 아니 저 양반 아직 술 마시고 있는데… 이런 건 기세로 하는 거야~ 가보자!"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3_1",
|
||||
"dlg": "자자, 대열 정비하고 식기들은 윤이 날 정도로 잘 갈렸는지 다시 확인하고, 복장은 구김 없는지 체크하고. 이제 대청소를 시작해 볼까?"
|
||||
},
|
||||
{
|
||||
"id": "announcer_cheer_13_2",
|
||||
"dlg": "주인님이 도착하기 전까지 끝내보자. 벽난로에 불도 지피고, 음식도 준비하고,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니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3_1",
|
||||
"dlg": "알지? 버틀러들은 힘들어도 그 티가 나선 안 돼. 언제나 고개 펴고,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거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3_2",
|
||||
"dlg": "다들 지친 상태구나. 이따 오후 만찬 준비해야 하는 건 잊지 않았겠지? 기억해, 체력을 아껴놔야 한다는 걸."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3_1",
|
||||
"dlg": "지금이야말로 꿈.밤을 보여줄 시간이네. 지난번처럼 제대로 잠들지 못하게 하면 안 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주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3_1",
|
||||
"dlg": "아니, 아직은 너희가 잘 시간이 되진 않았어. 주인님이 잠에 들지도 않으셨는데 우리가 먼저 눈을 감아선 안 되잖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3_1",
|
||||
"dlg": "좋아. 영영 깨어나시지 못하게 잘 재워드렸지?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3_1",
|
||||
"dlg": "계약이 끝나버린 버틀러가 보이네. 그동안 수고 많았어… 비록 주인님은 모르시겠지만… 나는 네 희생을 기억할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3_1",
|
||||
"dlg": "적들이 조금 기세등등해진 것 같은데, 이럴 때는 기죽지 말고 같이 노려봐야 해. 위엄있고 당당하게."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3_1",
|
||||
"dlg": "우리가 우세한 상황이야. 어, 그렇다고 비스킷을 꺼내 먹으면서 싸우라는 얘기는 아니었는데…"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3_1",
|
||||
"dlg": "비틀거리고 있는 버틀러가 있구나. 누가 잠깐 정신 좀 차리도록 어깨라도 주물러줄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3_1",
|
||||
"dlg": "적이 범상치 않은 공격을 해오려는 모양인데, 다들 차원가방 열 준비하고, 대비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3_1",
|
||||
"dlg": "적이 희한한 공격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볼꼴 못 볼 꼴 다 본 우리들한텐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3_1",
|
||||
"dlg": "좋아, 알맞게 먼짓덩어리를 털어냈네. 그러니까 이젠 광을 내볼 차례겠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3_1",
|
||||
"dlg": "아이고, 엉뚱한 곳을 청소했나 보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시 가보자."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3_1",
|
||||
"dlg": "좋아, 적들이 싫어하는 음식이 뭐였는지 정확히 간파했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3_1",
|
||||
"dlg": "방금 공격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했던 것 같아. 버틀러들은 언제나 상대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내가 누누이 말했잖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3_1",
|
||||
"dlg": "응? 적들의 기력이 갑자기 강해진 것 같은데? 우리 몰래 그럴싸한 차라도 우려내서 마신건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3_1",
|
||||
"dlg": "흠, 적들이 이상한 먼지를 잔뜩 뒤집어썼네. 탈탈 털어버리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3_1",
|
||||
"dlg": "와, 이거 잘 활용하면 우리한테 유리하게 될 수도 있겠는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3_1",
|
||||
"dlg": "이 정도야, 워더링하이츠의 폭풍까지 견딘 우리들한텐 아무것도 아닐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3_1",
|
||||
"dlg": "좋아, 부위 하나가 말끔하게 도려졌네. 마저 빗자루질을 해볼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3_2",
|
||||
"dlg": "적의 부위가 파괴된 상태야. 개운하게 모조리 정리 정돈해 버리자?"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3_1",
|
||||
"dlg": "치명상을 입은 버틀러가 있네. 오늘 만찬 준비에는 제외시켜 줄 테니까 조금만 버텨줄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3_2",
|
||||
"dlg": "다들 그렇게 허약해서야 어떻게 버틀러라고 내세우고 다닐 수 있겠니? 이번 전투가 끝나면 내가 시범을 몇 가지 더 보여줘야겠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3_1",
|
||||
"dlg": "적들이 저녁 만찬 냄새를 맡아버린 손님들처럼 비틀거리고 있네. 한 접시 근사하게 먹여줄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3_2",
|
||||
"dlg": "적들이 치명상을 입은 상태네. 자, 다들 팔 걷어붙이고! 저들이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침대보를 깔아주자고."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3_1",
|
||||
"dlg": "훌륭한 버틀러의 자세야. 한 번에 여러 가지의 임무를 동시에 끝내면서 그다음 티타임까지 계획해 놓는 거지."
|
||||
},
|
||||
{
|
||||
"id": "announcer_equip_13_1",
|
||||
"dlg": "다들 알다시피 워더링하이츠의 치프 버틀러, 넬리야. 자, 다들 기지개 한 번씩 펴주고… 이제 가볼까?"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4_1",
|
||||
"dlg": "으음… 딱히 할 말은 없네요. 할 수 있다. 힘을 냈으면 한다. 뭐. 제게 그런 말을 바라시진 않을 거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24_2",
|
||||
"dlg": "이 자리에 서 있게 해달라고 바란 적은 없었어요. 단 한 번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4_1",
|
||||
"dlg": "관리자님도 이제 아시겠죠. 이 공간에서 안전이라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4_2",
|
||||
"dlg": "당장 대피시키지 않으면 직원들이 죽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죽어봤자,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을텐데… 계속 싸울 생각이에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4_1",
|
||||
"dlg": "적을 제압할 기회네요. 어차피 또 탈출하겠지만."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4_1",
|
||||
"dlg": "무사히 연명하던 목숨도 오늘로 끝나겠군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4_1",
|
||||
"dlg": "그 누구도 이곳에선 안전할 수 없어요. 저 개체도 마찬가지겠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4_1",
|
||||
"dlg": "모두들, 죄책감은 버려. 어차피 구하지 못할 동료였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4_1",
|
||||
"dlg": "관두죠. 희망 없는 전투를 연장시켜봤자 그 끝에 뭐가 남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4_1",
|
||||
"dlg":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애초에 투입하는 직원이 적으면 되는 게 아닐까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4_1",
|
||||
"dlg": "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관리자님. 이곳은 언제나 끔찍하니까, 마지막만큼은 황홀했으면 좋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4_1",
|
||||
"dlg": "곧 위험한 공격이 오겠지만… 내버려두세요. 당신이 제일 잘하는 일이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4_1",
|
||||
"dlg": "적 개체가 무언가 준비하고 있어요.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 모든 게 사라져도 좋겠네요. 눈을 감았다 뜨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4_1",
|
||||
"dlg": "…네. 잘 들어갔네요. 크게 의미 있는 성과는 아니지만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4_1",
|
||||
"dlg": "끔찍한 공격이네요… 할 말이라도 있으시다면 들어드릴게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4_1",
|
||||
"dlg": "그대로만 해주신다면, 오늘은 제압이 빠르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4_1",
|
||||
"dlg": "왜 그런 명령을… 아니, 됐어요. 마음대로 하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4_1",
|
||||
"dlg": "적 개체에게 이상 현상이 보이네요. 귀찮더라도 무시하면 안 될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4_1",
|
||||
"dlg": "적 개체의 상태가 좋지 않네요. 사소하지만 상황은 좋아지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4_1",
|
||||
"dlg": "상황이 유리해졌네요.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던 건, 주어진 일이 아니었기 때문인가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4_1",
|
||||
"dlg": "직원들의 상태가 이상하네요. 약간 맛이 가버린 것 같은데, 확인 좀 해주실래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4_1",
|
||||
"dlg": "음. 땅이 심하게 흔들리는데. 개체의 부위도 잘 안 보이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4_2",
|
||||
"dlg": "아. 관리자님이 그 뭐냐. 아무튼 뭘 부쉈다면서요. 대단하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4_1",
|
||||
"dlg": "항상 보는 장면이지만… 볼 때마다 무기력해지는군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4_2",
|
||||
"dlg": "역시 이곳은 결코 안전해질 수 없나봐요. 살아남은 직원은 잘 돌봐주세요. 어차피 금방 다시 나빠지겠지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4_1",
|
||||
"dlg": "으음… 죄송해요. 잠시 어지러워서 못봤어요. 뭐, 또 대단한 일이라도 하신 거겠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4_2",
|
||||
"dlg": "사실은 그렇게 대단한 일도 아니예요. 아. 혹시 칭찬을 바랐다면 앤젤라 님이나 말쿠트를 부르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제가 아니라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4_1",
|
||||
"dlg": "직원이 좋은 성과를 냈네요. 맥주 자판기라도 하나 설치해주는 게 어떤가요?"
|
||||
},
|
||||
{
|
||||
"id": "announcer_equip_24_1",
|
||||
"dlg": "음… 제 이름은 알죠? …네짜흐예요. 안전하지 않은 안전팀의 세피라죠."
|
||||
}
|
||||
]
|
||||
}
|
||||
@@ -0,0 +1,201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1_1",
|
||||
"dlg": "엄마가 검을 들고 나갈 때마다, 내가 정말 두려웠던 건… 엄마가 돌아오지 않는 거였어.\n너희는 어떠려나. 무사히 돌아올까? 아니면 엄마처럼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릴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cheer_41_2",
|
||||
"dlg": "요료슈쿠!\n엄마가 만반잘부는 싫다구 해서 내가 만들어준 인삿말이야. 료슈니까, 요료슈쿠!",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1_1",
|
||||
"dlg": "…고작 여기서 죽으려고, 거미집을 나간 거 아니잖아.",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1_2",
|
||||
"dlg": "정말 이게 전부야?\n그 헤집어진 기억에 남은 감정이 진짜라면, 이런 곳에서 꼴사납게 죽지 말아야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1_1",
|
||||
"dlg": "어중간한 연민이 이런 불필요한 고통을 가져오는 거야.\n목숨을 거두려 했다면, 머리를 베었어야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1_1",
|
||||
"dlg": "이럴 때는, 지못미라고 하는 거야.",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1_2",
|
||||
"dlg":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만큼, 공허한 말도 없을 거야. 그 말은, 결국 지켜내지 못했다는 뜻이거든.",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1_1",
|
||||
"dlg": "너희가 걸어야 할 수라의 길은, 여전히 그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멀고… 또 멀구나.",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1_1",
|
||||
"dlg":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겠지만. 그 사슬로 이어져 있는 한… 너희의 시간은 사라지지 않을 테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1_1",
|
||||
"dlg": "엄마가 매번 이상하게 줄여 말하던 그 상황이네. 만단지예. 너희, 반토막 났어.",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1_1",
|
||||
"dlg": "아마도, 이런 날이었을 거야. 나보다 먼저 엄마가 집에 돌아오는 날.\n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문 너머에서 엄마의 발소리가 들리면… 그 울림에 신이 나곤 했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2"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1_2",
|
||||
"dlg": "일찍 끝나겠구나. …이런 걸 보면 단축의 예술은, 끝을 알 수 없던 엄마가 선택한 최선의 방법이었을지도 모르겠어.\n거미집에서의 생활도, 내가 겪어야 했을 기다림도, 모두 짧게 끊어내고 싶었을 테니.",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1_1",
|
||||
"dlg": "끊어지진 않았구나. 얽히고 엉켜 꼬여있을 뿐. 이어갈 실마리는 여전히 너희가 붙잡고 있으니.",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1_2",
|
||||
"dlg": "포기하려구? 그러지 마. 쉽게 놓아버리면, 언젠가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찾아온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2"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1_1",
|
||||
"dlg": "지금 하려던 거 확실해? 또 뭔가 잊은 건 아니고?\n…이 지긋지긋한 공간에 더 있고 싶은 게 아니라면, 제대로 끝을 내. 미련조차 남지 않을만큼 확실하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1_1",
|
||||
"dlg": "헉. 저어어기 보여? 아무리 봐두 엄청 위험해 보이는데… 아! 내가 숨을 곳 알려줄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1_1",
|
||||
"dlg": "복잡하게 엉킨 문제는 시작과 끝을 찾아야 풀어질 테지.\n그럴 수 없다면, 차라리 형체도 남지 않게 잘라버려.",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1_1",
|
||||
"dlg": "…엄마는 무기라면 뭐든 잘 다뤘어. 그중 제일 뛰어난 게 검이었고.",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2"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1_1",
|
||||
"dlg": "이해해. 이런 건, 학교에서 안 가르쳐주잖아.",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2"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1_2",
|
||||
"dlg": "아무리 가르쳐줘도, 매번 이상하게 줄여 말하더니. 더 심해졌네.",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1_1",
|
||||
"dlg": "…자세에 틀림은 없구나.",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1_1",
|
||||
"dlg": "아이참!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니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1_2",
|
||||
"dlg": "하.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니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1_1",
|
||||
"dlg": "누가 화났을 땐… 이렇게 숨소리도 내지 말구 숨어있어야 해.\n흡…",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1_1",
|
||||
"dlg": "저자… 보기좋게 거미줄에 걸렸구나.",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1_1",
|
||||
"dlg": "원치 않게 받은 선물도 도움이 될 때가 있지.\n엄마와 같은 색으로 갈아끼워진, 내 의안처럼.",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1_2",
|
||||
"dlg": "이루어질 수 없는 희망도, 추락해 흔적조차 남지 않은 희망도… 모두 나의 바람이었듯이.\n적이 건넨 도움 또한 도움일 테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1_1",
|
||||
"dlg": "질긴 것이 들러붙었구나. 끊어내는 법은… 알고 있겠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1_1",
|
||||
"dlg": "조각조각 형체도 남지 않았네. 난도질 당한 엄마의 기억처럼.",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1_2",
|
||||
"dlg": "저 조각난 것처럼, 잊어도 되는 하찮은 기억인 줄 알았지.\n소중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걸 알았다면, 이 원망도… 조금은 덜했을 텐데.",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1_1",
|
||||
"dlg": "어어!? 자신만만하게 달려가더니… 근자감이었던 거야?",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1_2",
|
||||
"dlg": "큼. 할말하않이야. 방금 건 모른 척 해줄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1_1",
|
||||
"dlg": "우와~ 지금 완전 삼촌들이랑 고모들 같았어!",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1_2",
|
||||
"dlg": "어릴 땐 몰랐어. 왜 엄마가 삼촌들이랑 말도 못 섞게 했는지.\n그 외부 강사들… 손가락 안에서도 내로라하는 실력자들이었을 거야. 너희가 보여준, 혹은 더 대단한 기술을 매번 엄마에게 가르쳐줬거든.",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2"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1_1",
|
||||
"dlg": "너희에게 꽃을 달아준다면 피안화가 어울리겠어. 가장 새빨간… 지옥색의 피안화.",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3"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1_1",
|
||||
"dlg": "지금처럼 엄마와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많은 기억을 쌓아줘.\n언젠가… 그중에서 가장 멋진 곳에 나를 데려갈 수 있게.",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1_1",
|
||||
"dlg": "갠찮어! 다시 하면 되지!",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playWeight": 0.7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1_2",
|
||||
"dlg": "고작 이런 걸로 길이 끊어졌다고 생각하니?\n아니. 너희의 흐름은, 연결된 끈은…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더 질길 거란다.",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4",
|
||||
"playWeight": 0.3
|
||||
},
|
||||
{
|
||||
"id": "announcer_equip_41_1",
|
||||
"dlg": "똑딱거리는 시계도 있구, 부릉부릉하는 버스도 있구. 근사한 친구들도 잔뜩 만들었네! \n히히. 다행이야. 내가 사라져도, 엄마 혼자 남지 않아서.",
|
||||
"imgStr": "PinkyChibi_announcer_1"
|
||||
}
|
||||
]
|
||||
}
|
||||
@@ -0,0 +1,13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9_1",
|
||||
"dlg": "이 안정감 있고 부드럽게 잡히는 푹신… 최상이군. 이런 푹-신한 날엔 안 풀리는 일이 없지."
|
||||
},
|
||||
{
|
||||
"id": "announcer_cheer_29_2",
|
||||
"dlg": "장부에 적힌 놈들은 볼 때마다 기가 막히는군. 우리 중지가 엄지처럼 엄격한 것도, 검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걸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9_1",
|
||||
"dlg": "너희 괜찮은 거냐? 반송장이 다 됐군."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9_2",
|
||||
"dlg": "정 안 되겠으면, 고집부리지 말고 물러나. 나머지는 내가 처리하거나, 다른 누님과 형님들이 해결해 줄 테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9_1",
|
||||
"dlg": "쓰러졌다고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라 말해주고 싶군."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9_1",
|
||||
"dlg": "이런… 그새 정신을 잃었나. 형제의 원한이다. 장부에 추가해 두고… 조만간, 갚아주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9_1",
|
||||
"dlg": "한놈의 죽음으로 끝내기엔 죄가 너무 크군… 저기 벌벌 떨고 있는 나머지 녀석들도 처형한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9_1",
|
||||
"dlg": "감히 중지를 건드려? 전부 새기고 기억한 뒤 척결한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9_1",
|
||||
"dlg": "중지는 늘 기억하지. 지금 저놈들이 우리 식구들에게 한 이 모든 짓거리들… 반드시 되갚아준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29_1",
|
||||
"dlg": "…하품이 다 나는군. 슬슬 지루하니까 빨리 끝내버리는 게 좋겠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9_1",
|
||||
"dlg": "중지는 잊지 않아… 도시에 살 거라면, 그 말 만큼은 귀담아들었어야지. 설마 빈말이라고 생각했나?"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9_1",
|
||||
"dlg": "대신 해결해 줄 수야 있지만… 자리를 지키라는 큰 누님의 요청을 어길 순 없지. 대신… 너희가 죽는다면 원한은… 확실히 갚아주마."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9_1",
|
||||
"dlg": "메인 이벤트 한번 요란하군… 쯧. 전부 집합해서 저것부터 처리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9_1",
|
||||
"dlg": "저건 또 뭐야? 못 보던 기술인데… 아직도 별의별 걸 다 보게 되는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9_1",
|
||||
"dlg": "좋아, 이번에는 제대로 들어갔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9_1",
|
||||
"dlg": "나 참… 주먹질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야. 발길질도 섞어야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9_1",
|
||||
"dlg": "방금의 공격. 푹-신. 그 자체였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9_1",
|
||||
"dlg": "무게감도 없고, 멋도 없는 그 주먹질… 퍼석하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9_1",
|
||||
"dlg": "72조 3항 D행 4열. 미확인된 강화 시술로 중지를 위협했으니, 죽을 때까지 처맞아야 할 거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9_1",
|
||||
"dlg": "중지의 앙갚음이 그저 무력행사뿐이라고 생각했나? 원한을 풀 수 있다면, 수단을 가릴 이유는 없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9_1",
|
||||
"dlg": "하… 웃기는 자식들. 끝나고 나서 고래구이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하니 의욕이 좀 났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9_1",
|
||||
"dlg": "넌 왜… 갑자기 이상한 걸 달고 온 거지? 그런 건 미리미리 털어내고 다니라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9_1",
|
||||
"dlg": "좋아! 그렇게 박살 내버리는 거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9_2",
|
||||
"dlg": "이제는 알겠지. 중지에게 걸리면, 반드시 당한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9_1",
|
||||
"dlg": "하핫! 한 방 제대로 먹었군! 너희, 꽤 재밌는 상대를 만났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9_2",
|
||||
"dlg": "고작 이 정도로 쓰러지는 녀석은 없겠지. 중지를 공격한다는 게 어떤 뜻인지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9_1",
|
||||
"dlg": "그래! 딱 반쯤 죽여버렸군! 13조 2항에 맞추려면 그게 제격이지. 훗."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9_2",
|
||||
"dlg": "잘했다! 마무리까지 끝나면 너희 앙갚음 장부에 특별히 한정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주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9_1",
|
||||
"dlg": "하하! 그래. 이 정도 이벤트는 보여줘야지!"
|
||||
},
|
||||
{
|
||||
"id": "announcer_equip_29_1",
|
||||
"dlg": "명령만 내리는 건 취향이 아니다만… 큰 누님의 부탁을 받고 내가 왔다. 이 리카르도가!"
|
||||
},
|
||||
{
|
||||
"id": "announcer_wait_29_1",
|
||||
"dlg": "언제 한 번 너희를 데리고 동부 형님들을 찾아가야겠군. 그분들의 신묘한 싸움법을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오랜만에 너희 실력 평가도 받아야 하니까.",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ally_29_1",
|
||||
"dlg": "젠장… 그 자식이 떠오르는군. 예전에 어떤 미친개 하나 때문에 남부의 형님 누님들이 영문도 모른 채 쓸려나간 적이 있었지. 동서남북의 중지는 그 일을 잊지 않고, 늘 이를 갈며 새기고 있다. 그 원한은 반드시…",
|
||||
"isHide": true
|
||||
}
|
||||
]
|
||||
}
|
||||
@@ -0,0 +1,121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5_1",
|
||||
"dlg": "좋아~ 얼른 끝내고 밥먹으러 가자구~?"
|
||||
},
|
||||
{
|
||||
"id": "announcer_cheer_5_2",
|
||||
"dlg": "먼저 끝내고 돌아오는 친구는 맛있는 거 사줄게! 물론~ 회사 카드로!"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5_1",
|
||||
"dlg": "이대로면 죄다 고깃조각이 되어버리겠는걸… 더 좋은 수가 없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5_2",
|
||||
"dlg": "어우… 너희 괜찮은 거야? 피가 줄줄 흐르는데?"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5_1",
|
||||
"dlg": "저거 봐! 쟤, 휘청거리고 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5_1",
|
||||
"dlg": "으익… 그러니까 거기서 이렇게! 피했으면 됐잖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5_1",
|
||||
"dlg": "나이스! 하나 재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5_1",
|
||||
"dlg": "어우… 단테… 고생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5_1",
|
||||
"dlg": "후우, 까딱하면 지겠는걸… 단테, 좀 좋은 생각 없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5_1",
|
||||
"dlg": "음~ 금방 끝내고 버스로 돌아갈 수 있겠다, 그치?"
|
||||
},
|
||||
{
|
||||
"id": "announcer_danger_5_1",
|
||||
"dlg": "뭔가 싸한데… 하아, 이게 이번 몸으로 들이 쉬는 마지막 숨이 될지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5_1",
|
||||
"dlg": "크, 큰 거 온다… 단테! 얼른 얘들한테도 알려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5_1",
|
||||
"dlg": "저거… 뭐 하려는 거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5_1",
|
||||
"dlg": "완벽한 한 방! 시원한 걸~"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5_1",
|
||||
"dlg": "그거 그렇게 하는거 맞아…? 거의 솜 방망이인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5_1",
|
||||
"dlg": "오~ 머리 좋다, 단테! 방금 완전 좋았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5_1",
|
||||
"dlg": "음… 나도 그렇게는 안했을 거 같은데… 단테, 많이 피곤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5_1",
|
||||
"dlg": "읏… 쟤네, 고기라도 먹은 것 처럼 기운이 솟잖아…?"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5_1",
|
||||
"dlg": "흐응, 쟤네 정신을 못차리는 걸? 체라도 했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5_1",
|
||||
"dlg": "오오… 기운이 솟는다! 단테! 가서 빨리 때려눕히자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5_1",
|
||||
"dlg": "음… 얘들 상태가 너무 안좋은 걸…"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5_1",
|
||||
"dlg": "좋아! 부위 하나를 박살냈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5_2",
|
||||
"dlg": "후훗, 저거 너덜거리는 것 좀 봐! 완전 제대로 먹혀들었다. 그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5_1",
|
||||
"dlg": "어머! 너무 아프게 맞았는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5_2",
|
||||
"dlg": "쟤, 금방이라도 고깃 조각이 될 거 같은데… 괜찮을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5_1",
|
||||
"dlg": "우와~ 엄청난 공격이었어. 기념할만 한걸~?"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5_2",
|
||||
"dlg": "방금 전에는 굉장했다고~ 베르길 그 인간도 이건 인정할 걸?"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5_1",
|
||||
"dlg": "한 번 휘두른 걸로 이렇게나~! 완전 멋있는걸?"
|
||||
},
|
||||
{
|
||||
"id": "announcer_equip_5_1",
|
||||
"dlg": "아. 아, 여기다 대고 말하면 돼? 안녕~ 로쟈야~"
|
||||
}
|
||||
]
|
||||
|
||||
}
|
||||
@@ -0,0 +1,136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2_1",
|
||||
"dlg": "내.머. 훗. 내려라, 머저리들이라는 뜻이다.\n음? 왜 그딴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지? 설마… 내가 그.로.싱.이.나 이.히.돈.홍.처럼 온순해졌을 거라 기대했나?"
|
||||
},
|
||||
{
|
||||
"id": "announcer_cheer_42_2",
|
||||
"dlg": "히.클.과 싱.어.에 이어 짜증나는 시선이 늘었군.\n앞으로 한 번만 더, 기분 나쁜 눈빛으로 내 검을 힐끔힐끔 쳐다보면… 그땐 예외없이 모.분.이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2_1",
|
||||
"dlg": "내가 만든 문어 소세지 같은 꼴이 됐군."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2_2",
|
||||
"dlg": "하하… 엉망진창. 아수라장이 따로 없군.\n매번 궁지에 몰려 싸우다보니, 구질구질하고 처절한 예술을 추구하게 된 건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2_1",
|
||||
"dlg": "…그대로 얼음. 땡하기 전까진 손가락 하나 까딱 하지마."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2_1",
|
||||
"dlg": "내가 담배를 다 태우기 전까지 일어나지 않으면, 죽었다고 생각하고 모.분.해주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2_1",
|
||||
"dlg": "어때. 사람을 단축하니 보기 좋아지지 않았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2_1",
|
||||
"dlg": "닥.돌.죽. 다음은 시계의 고통과 함께 살.이겠군."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2_1",
|
||||
"dlg": "준비해둔 수단은 있나? 뭐. 없어도 상관 없다.\n어.망.직.전.에선 우발적인 예술도 가치가 있는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2_1",
|
||||
"dlg": "…지루하군. 하지만 이런 시시한 전투에도 긴장감을 불어넣어줄 비장의 예술이 하나 있지.\n흠. 박수 갈채는 언제 보낼 생각이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2_2",
|
||||
"dlg": "…지루하군. 하지만 이런 시시한 전투에도 긴장감을 불어넣어줄 비장의 예술이 하나 있지.\n훗. 박수 갈채는 언제 보낼 생각이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2_1",
|
||||
"dlg": "아라야시키는 내게 있어 완소인 검이다. 잃어버린 것에 닿을 실마리도, 이 검에 있을 테지.\n그러니 이딴 시답잖은 일은 알아서 해결해라. 괜한 이유로 내 검이 뽑히면, 네놈들도 완.소. 확정이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2_1",
|
||||
"dlg": "후우… 시계. 아직도 부릴 여유가 남아있나?\n이 서스펜스, 셋을 세기도 전에 화려하게 터질 거다. 하나… 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2_1",
|
||||
"dlg": "하. 시그니처를 보여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는 없지.\n분침에 힘주고 잘봐라, 시.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2_1",
|
||||
"dlg": "퍼즐은 풀어봤나? 순.차.하면 어렵지 않은 간단한 문제다.\n시.대.를 죽어라 굴리다 보면 답이 나올 테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2_1",
|
||||
"dlg": "무.다.법.을 이제야 좀 이해했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2_1",
|
||||
"dlg": "왜.팔. 휘적휘적? 유령이라도 잡는 중인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2_1",
|
||||
"dlg": "호오. 제.행.이군. 그렇다면 무.상.이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2_1",
|
||||
"dlg": "그 전위적인 헛짓거리는 어디서 배운 거지? 핫. 재밌군."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2_1",
|
||||
"dlg": "쳇. 그.그. 하지만 그래봤자, 거.거.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2_1",
|
||||
"dlg": "그딴 컨디션으로 버.놈.에게 덤빈다라. 데카당스식 예술이라도 보여줄 셈인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2_1",
|
||||
"dlg": "맘.들.않. 아비들도 매번 이런 식이었다. 지가 내킬 때만 잘해줬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2_1",
|
||||
"dlg": "나선. 족쇄. 거미집에서 풀어내야만 했던 숙제들.\n그것들보단 낫군. 그렇다고 불쾌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2_1",
|
||||
"dlg": "거슬리는 놈을 깔끔히 잘라냈군. 그게 바로 만.단.지.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2_2",
|
||||
"dlg": "발렌치나의 눈. 칼리스토의 애검. 마티아스의 팔. 지혜성의 혀. 뤼엔의 얼굴.\n거슬리는 것은 모두 베고 나왔다. 언젠가 돌아올 때에, 그것들과 마주하지 않기 위해."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2_1",
|
||||
"dlg": "이제 어떡하지 같은 시시한 말은 하지마.\n그.태.말.늦. 해야할 일은, 받.돌.뿐이지 않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2_2",
|
||||
"dlg": "바꿀 수 없는 상황을 탓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은 없다.\n그러니 시시비비는 버.안에서 배틀로얄로 가리는 게 좋겠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2_1",
|
||||
"dlg": "호오. 이제 싱.수.에선 벗어났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2_2",
|
||||
"dlg": "모.분.조.도. 역시 모가지를 분질러야 조용해지는군. 저 도야지 같은 새끼들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2_1",
|
||||
"dlg": "눈에 담을 만한 가치가 있는 예술이군."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2_1",
|
||||
"dlg": "고.언.옳. 하지만 슬슬 물리는군.\n…근처에 용수염이라는 군.거.를 파는 곳 있나? 흠. 있군. 그럼 오늘 림.컴.버. 회식 메뉴는 수박을 곁들인 용수염 과자로 결정하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2_1",
|
||||
"dlg": "나 또한 염원하던 것을 무엇 하나 똑바로 이루지 못했다. 아비들을 내 손으로 죽이지도 못했고, 소중했던 무언가를 지켜내지도 못했으니.\n뭐, 그래도 이.실.인.길."
|
||||
},
|
||||
{
|
||||
"id": "announcer_equip_42_1",
|
||||
"dlg": "내게 이 녹.마.를 맡겼다는 건…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다는 뜻이겠군?\n좋아. 네놈들에게 보여주지. 진정한, 단축의 예술을."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5_1",
|
||||
"dlg": "알다시피 전 감성적인 말을 하는 것에 능숙한 편은 아닙니다. 입에 발린 공감보다는 신속한 해결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cheer_15_2",
|
||||
"dlg": "동랑님 지시로 응원용 파이를 사 오긴 했지만, 여건상 드시기 힘드시기에 제가 대신해서 먹어드리겠습니다. (우물우물)"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5_1",
|
||||
"dlg": "질문 드립니다. 직원들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재생 앰플이라도 주입시킬 예정이신가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5_2",
|
||||
"dlg": "직원들을 살펴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다들 비실비실한 표정이 되지 않았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5_1",
|
||||
"dlg": "앞에 휘청거리는 적이 있군요. 저 정도면 꿀밤 한 대만 이렇게… 딱! 때리면, 쉽게 처리할 수 있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5_1",
|
||||
"dlg": "주의하십시요. 직원 중에 비실거리는 자가 있습니다. 아, 원하신다면 30% 할인된 가격으로 재생 앰플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만."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5_1",
|
||||
"dlg": "적의 숨이 끊겼습니다. 동랑님이 보고 계셨다면 좋았을텐데요. 평소에 제게 싸움엔 어떤 재능도 없을거라고 놀리셨거든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5_1",
|
||||
"dlg": "저런, 직원의 목숨이 완전히 끊어졌군요. 저희 회사는 사망한 직원이 있으면 두 시간 동안 애도의 시간을 가져야 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5_1",
|
||||
"dlg": "적들이 우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괜찮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달의 최우수부서상을 쟁취할 수 있었는지 보여드리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5_1",
|
||||
"dlg": "직원들이 유리한 조건에 있습니다. 아, 동랑님이 말씀하시길, 이번 전투가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근사한 회식에 데려가주신다 하더군요. S사 투뿔 소고기로."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5_1",
|
||||
"dlg": "네, 아군 하나가 (우물우물) 목숨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물우물). 음… 역시, 후추고추상추카레맛 파이가 단연코 1순위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5_1",
|
||||
"dlg": "적이 곧 강력한 한방을 보여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된 거, 그대로 받아쳐서 홈런을 시켜보는 건 어떨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5_1",
|
||||
"dlg": "적이 희한한 공격을 사용하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전 야비한 방법을 사용하는 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름지기 전투는 정정당당해야지 않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5_1",
|
||||
"dlg": "방금의 일격은 매우 좋았습니다. 제가 만약 도시에서 야구선수가 되어 홈런을 날렸더라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싶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5_1",
|
||||
"dlg": "상성이 나쁜 공격이었습니다. 비유하자면, 깊이도 모를 웅덩이에 다이빙을 하는 꼴이랄까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5_1",
|
||||
"dlg": "꽤 잘 먹혀들어가는 공격이었습니다. 제 지시를 정확하게 이해하셨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5_1",
|
||||
"dlg": "반박합니다. 방금의 공격은 전혀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제가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이렇게 되는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5_1",
|
||||
"dlg": "적이 유리한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 이 말로 43개의 회사의 서류를 통과했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5_1",
|
||||
"dlg": "적이 불리한 상황에 놓인 것 같군요. 네. 바로 이때, 뒤통수를 치는 겁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5_1",
|
||||
"dlg": "여러분들에게 유리한 효과가 적용되었습니다. 뭐, 제가 제공한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마음 놓고 공격하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5_1",
|
||||
"dlg": "여러분들에게 불리한 효과가 적용되었군요. 방심이라도 하다간 바로 몰살당할 수도 있을테니 침착하게 준비해야겠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5_1",
|
||||
"dlg": "적들의 부위가 파괴되었습니다. 치킨으로 말하자면 통닭에서 닭다리 하나가 뜯어내진 꼴이랄까요. 볼품 없어졌다는 뜻이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5_2",
|
||||
"dlg": "부위가 파괴된 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노리면서 파고들어보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5_1",
|
||||
"dlg": "직원들이 상당히 많은 피해를 입은 상태입니다. 이번 전투가 끝나면 각자 자리에 영양제 하나씩 놔두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5_2",
|
||||
"dlg": "직원의 상태가 영… 그닥이군요. 이럴 때 사기를 북돋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이번 전투만 끝나면 휴가를 보내준다고 하는 겁니다. 성공률은 100%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5_1",
|
||||
"dlg": "적이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군요. 역시 유능한 자가 마이크를 잡으니 전투도 손쉽게 이뤄지네요. 아, 감사의 인사는 괜찮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5_2",
|
||||
"dlg": "자, 이대로만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최우수부서상이 곧 머지않았습니다. 높은 분들이 저를 지켜봐 주시겠죠."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5_1",
|
||||
"dlg": "방금 직원이 큰 성과를 냈습니다. 아마 85% 정도는 저의 덕일 테지만. 생색이 아니라 사실에 기초한 통계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15_1",
|
||||
"dlg": "반갑습니다. K사 식량자원개량부 연구소 소속 삼조입니다. K사의 적출 업무를 돕기 위해 파견되었습니다. 이 시청각 자료가 도움이 되면 좋겠군요."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0_1",
|
||||
"dlg": "두려움을 모르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만… 또 무식하게 돌격하실 거라면 전 빠지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20_2",
|
||||
"dlg":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포기하…! 아… 이건 못하겠습니다. 너무 유치하잖아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0_1",
|
||||
"dlg": "설마 이런 상황이면 제가 응원이라도 해줄 거라 생각하신겁니까? 으으… 윽… 히, 힘내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0_2",
|
||||
"dlg": "가족들이 이걸 봤으면… 다들 걱정했을 겁니다. 돌시네아는 질색했을지도 모르지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0_1",
|
||||
"dlg": "저대로 돌려보낼 생각은 아니시죠? 확실히 처리해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0_1",
|
||||
"dlg": "또 방심하다가 당하셨네요… 하지만 아직 더 할 수 있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해보시죠."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0_1",
|
||||
"dlg": "지긋지긋한 전투가 드디어 하나 끝났네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0_1",
|
||||
"dlg": "…어디 잘 옮겨둘테니까, 빨리 재생하고 돌아오십시오. 이대로 모험을 끝낼 순 없잖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0_1",
|
||||
"dlg": "뭡니까, 이 바보 같은 전투는… 뻔하죠. 또 책에서 이상한 이야기를 읽고 따라 하시다가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제가 진짜 어버이 때문에 제 명에 못살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20_1",
|
||||
"dlg": "걱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이미 이길거라고 확신하고 있으실 테니까."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0_1",
|
||||
"dlg": "이번에 받으신 의뢰가 기한이 꽤 촉박합니다. 여기서 한시라도 지체했다간… 늦을 겁니다.\n…그러게 제가 다른 의뢰를 받자고 했지 않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0_1",
|
||||
"dlg": "평범한 적은 아닌가 보네요. 방심하지 말고 제대로 막으셔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0_1",
|
||||
"dlg": "그 거인들과 싸울 때가 떠오르네요. 또 날아가기 싫으시면, 제대로 보고 대처하셔야 합니다. 이번엔 안 받아드릴 테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0_1",
|
||||
"dlg": "괜찮은 공격이네요. 앞으로도 그렇게만 해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0_1",
|
||||
"dlg": "그걸 그 무기로 때리시면… 하아…"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0_1",
|
||||
"dlg": "약점을 잘 노리셨습니다. 이제 해결사의 전투법도 익숙해지셨네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0_1",
|
||||
"dlg": "…앞으로 그런 어설픈 공격은 하지 마십시오. 적어도 제 앞에서는 체통을 지켜주시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0_1",
|
||||
"dlg": "너무 약올리신 것 같은데요… 적의 기세가 확연히 달라졌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0_1",
|
||||
"dlg": "…어버이의 그 유치한 말투도 도움이 될 때가 있네요.\n화가 나서 제대로 된 판단이 안 서는 모양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0_1",
|
||||
"dlg": "…어쩐 일로 진짜 도움되는 걸 걸치고 오셨네요? 이대로 몰아넣으시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0_1",
|
||||
"dlg": "왜 자꾸 이상한 걸 달고 오시는 건지… 유물 사기라도 당하신 겁니까? 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0_1",
|
||||
"dlg": "깔끔하게 잘랐습니다. 이제 니콜리나와 솜씨가 비슷해지셨는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0_2",
|
||||
"dlg": "본래의 힘을 쓴다면 3초면 충분하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파괴해나가는 싸움도 나쁘지 않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0_1",
|
||||
"dlg": "제가 누누이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0_2",
|
||||
"dlg": "위기를 극복하고 시련을 헤쳐 나가는 해결사에 대한 로망은… 납득했습니다. 그렇지만 고의로 이런 상황을 만드는 건 제발 그만두시면 안 됩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0_1",
|
||||
"dlg": "이제야 실력을 좀 내시네요. 평소에도 이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0_2",
|
||||
"dlg": "여관에 가면 또 한참을 떠드시겠네… 음, 바리에게 해줄 이야기가 또 늘었군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0_1",
|
||||
"dlg": "…이번 모험은 꽤 멋있는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흠흠, 아무것도 아닙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20_1",
|
||||
"dlg": "저번 라만차랜드 내레이션으로는 부족했던 겁니까? 이번에는 또 무슨 이상한 걸 시키시려고… 하아… 안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요."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9_1",
|
||||
"dlg": "귀하들의 전투는 늘 낭보를 불러오지. 기대하겠네.\n어디… 기력 좀 볼까?"
|
||||
},
|
||||
{
|
||||
"id": "announcer_cheer_49_2",
|
||||
"dlg": "동주상구. 같은 배를 탔으니, 돕긴 도와야겠지. 물론 나 말고 앵두가.\n…우두도 도우셔야 합니다. 모제스 아씨가 눈감아 준다고 자꾸 그렇게 농땡이를 부리시면, 저는 눈물을 머금고 다른 두 분께 이 사실을 실토하는 수밖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9_1",
|
||||
"dlg": "칼이 부러지고, 화살도 다 썼으니… 슬슬 다음 방안을 고려할 때 같지 않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9_2",
|
||||
"dlg": "조언하기 영 어렵네. 우리는 수세에 몰려도 칼놀림을 멈춘 적이 없거든. 그게 살수의 본위였으니까.\n물론 귀하들은 살수가 아니니, 이대로 물러나도 좋을 것이오. 그대들에겐 다른 본위가 있을 테니."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9_1",
|
||||
"dlg": "추풍낙엽. 분연히 싸워도, 낙엽은 반드시 떨어지니… 당연한 결과일 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9_1",
|
||||
"dlg": "…귀하들이 살 떨리는 전투를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흠, 그래도 살릴 수 있는 돌은 살리는 게 낫지 않나 싶군."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9_1",
|
||||
"dlg": "저들의 목숨이 다하였소. 숨돌릴 틈은 벌었는가.\n하수가 버틸 판은 아니었지~ 이제 좀 고수들만 남았으려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9_1",
|
||||
"dlg": "…….\n…그리 쳐다본들, 친우들이 돌아올 일은 없을 겁니다.\n…앵두야, 그 말은 많이 아프구나.\n예… 압니다. 하지만… 더, 더 많이 아프셔야 합니다, 우두."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9_1",
|
||||
"dlg": "귀하들. 활로가 닫혔으니, 후일을 기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n…활로가 있긴 한데. 아니, 됐다. 남의 판에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는 것도 좀 그렇구나.\n…알려주실 생각이 없다면 운을 떼지 마십시오, 우두."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9_1",
|
||||
"dlg": "앵두야. 왜 갑자기 아무 말도 않는 건지 궁금하구나.\n…덧붙일 말이 없을만큼, 형세가 유리해서 그랬습니다. 심심하시면 시라도 짓게 운이라도 띄울까요.\n…아니, 됐다. 조용히 있으마."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9_1",
|
||||
"dlg": "기울었던 판세가 조금이나마 돌아왔소. 귀하들, 몰아붙인다면 지금이 기회일 거요.\n흐음, 그래도 풀기 쉽지 않을 사활일 텐데, 어디 구경이나 해볼까?"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9_1",
|
||||
"dlg": "경각에 달하였군. 귀하들은 이럴 때일수록 신중히…\n앵두야, 신중함이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다. 지금은 장고할 때가 아니야. 결단을 내릴 때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9_1",
|
||||
"dlg": "공격적인 포석… 귀하들, 지금은 물러서지 않고 받아칠 때지 않겠는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9_1",
|
||||
"dlg": "호오!\n우두?!\n그야말로 명국이구나. 아직 저만한 수를 아껴두고 있었다니."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9_1",
|
||||
"dlg": "반듯한 일격이었소. 실로 군더더기 없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9_1",
|
||||
"dlg": "허! 파멸적이고, 파격적이고, 파국적인 칼놀림이구나. 뭐, 가끔은 격식을 깨는 것도 필요한 법일 테니."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9_1",
|
||||
"dlg": "그래, 그게 정석이지!"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9_1",
|
||||
"dlg": "잠시… 신입용 매뉴얼 좀 보아도 되겠는가? 이런 상황은 예상치 못하여…"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9_1",
|
||||
"dlg": "조심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모제스 아씨께서도 누누이 말했지. 갑작스레 달라진 행동에 주의하라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9_1",
|
||||
"dlg": "이 반응은… 적의 기세가 풀이 꺾인 것 같네만.\n취하기라도 했는지, 두는 수가 엉망이 됐더구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9_1",
|
||||
"dlg": "생각이 많아지니, 저런 실수도 나오는구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9_1",
|
||||
"dlg": "압박이 심하군. …해소할 방법을 찾아볼 테니, 귀하들도 스스로의 상태를 살펴보시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9_1",
|
||||
"dlg": "부위가 깨어져 나갔군. 에즈라 소저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일격이었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9_2",
|
||||
"dlg": "유리해진 것은 맞으나 계속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오. 우두도 구경만 하지 말고 뭔가 말이라도…\n말? 무슨 말 말이냐? 흐흠. 이제 걸리적거리는 것도 없으니, 말 없이 말처럼 달리기나 하면 딱이겠구나.\n…또 시작이십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9_1",
|
||||
"dlg": "자, 잠깐, 당신들…!\n우두 진정하십시오. 저들은 모종의 방법으로 다시 회복할 수 있을 뿐더러… 우두의 친우도 아니지 않습니까.\n……."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9_2",
|
||||
"dlg": "…이래서 내가 일하기 싫다는 거다, 앵두야. 위험한 일에 몸담은 이상, 이런 일은 매번 일어날 테니.\n범이 무섭다고 산에 가지 않으면, 결국 굶어죽을 뿐입니다, 우두도… 아시지 않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9_1",
|
||||
"dlg": "우두께서도 저런 위용을 보이시며 베어야 할 것을 벨 때가 있었지요.\n과거는 과거일 뿐이지. 본국제일검조차 아니었던 내게 자랑할 만한 위용이 뭐 있다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9_2",
|
||||
"dlg": "흠~ 혹시 아냐? 나도 앵두 너처럼 새 검 하나 생기면…\n필요하십니까? 그럼 사드려야죠. 가불 받고 빚이라도 내서 제일 좋은 검으로 하나 장만 해드리면 됩니까?\n…앵두야, 네가 하면 농이 아니라 진담 같으니 부디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검은 지금 것으로 충분하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9_1",
|
||||
"dlg": "오호라… 행마가 시원시원한 게 보는 재미가 탁월하구나.\n우두… 그 주전부리는 어디서 가져오신 겁니까?\n으음? 이거 말이냐?\n여기 있는 귀물들의 가격이 얼마인 줄 알고… 부스러기를 그렇게…"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9_1",
|
||||
"dlg": "귀하들이라면, 능히 이길 것이라 믿… 우두? 벌써 어딜 가십니까?\n계가할 필요도 없어 보이니, 방에 가서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나 보려 한다.\n…테레비나 보시겠다는 말 아닙니까."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9_1",
|
||||
"dlg": "…스스로가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영 믿음 안 가는 훈수겠지만, 한 수 잘못 뒀다고 후회하기 보단 다음 수를 잘 둬야하는 법이다. 안 그러냐, 앵두야.\n…예, 그렇지요."
|
||||
},
|
||||
{
|
||||
"id": "announcer_equip_49_1",
|
||||
"dlg": "앵두야… 이건 또 다 뭐냐.\n보시다시피 일입니다. 우두께서 그동안 놀고먹으며 테레비만 보았으니…\n그러니까 S사 주변 정세를 알아보려 두문불출한 것이라고 분명… 어휴. 아니다. 그래 일이나 가르쳐주렴.\n일단 바닥 말고, 의자에 앉으십시오. 마이크가 안닿지 않습니까."
|
||||
}
|
||||
]
|
||||
}
|
||||
@@ -0,0 +1,121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_1",
|
||||
"dlg":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4_2",
|
||||
"dlg": "가능하면… 다치시지 않게 싸우셨으면 좋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_1",
|
||||
"dlg": "어, 어… 후퇴 후 재정비가 낫지 않을까요,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_2",
|
||||
"dlg": "언제… 다들 이렇게 다치신 거죠?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_1",
|
||||
"dlg": "저 사람들, 좀 지친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_1",
|
||||
"dlg": "아… 이번에는 공격하시기 힘들 것 같아요.\n최대한 눈에 안띄게 해야… 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_1",
|
||||
"dlg": "후… 조금씩, 끝이 보이네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_1",
|
||||
"dlg": "아앗…! 과,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_1",
|
||||
"dlg": "이 상황을 헤쳐나갈 방법이 정말 있을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_1",
|
||||
"dlg": "저희가 이길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_1",
|
||||
"dlg": "…마지막 기회예요. 지금을 놓치면… 안 될거라는 감이 느껴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_1",
|
||||
"dlg": "공기가 무거워요… 저들이 곧 달려 들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_1",
|
||||
"dlg": "이, 이런 건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_1",
|
||||
"dlg": "이 공격은 꽤 먹혀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_1",
|
||||
"dlg": "아, 으… 저들의 화만 돋군 것 같은데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_1",
|
||||
"dlg": "관리자 님…! 역시, 저는 생각하지 못하는 방법을 떠올리시는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_1",
|
||||
"dlg": "관리자… 님…? 그게… 맞나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_1",
|
||||
"dlg": "저들이 이상한 기운을 두르고 있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_1",
|
||||
"dlg": "뭔가… 불안해보이네요… 지금 공격하면, 대처하지 못할 지도 모르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_1",
|
||||
"dlg": "아… 다들 기세등등하네요. 지금 공격해보는 건 어떨까요, 관리자 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_1",
|
||||
"dlg": "윽… 다들 기분이 안 좋나봐요. 말 걸면 안되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_1",
|
||||
"dlg": "부위가 날아갔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_2",
|
||||
"dlg": "깔끔하게 잘려나갔네요… 이제 저걸로 허튼 수작을 부리지는 못하겠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_1",
|
||||
"dlg": "으윽?! 저, 저까지 아프네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_2",
|
||||
"dlg": "방금은 위험했어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_1",
|
||||
"dlg": "굉장… 해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_2",
|
||||
"dlg": "엄청난 공격이었어요… 어떻게 저렇게 강하실 수 있죠?"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_1",
|
||||
"dlg": "혼자서 적을 전부 쓸어버리시다니…!"
|
||||
},
|
||||
{
|
||||
"id": "announcer_equip_4_1",
|
||||
"dlg": "아… 음성 안내를 맡은 싱클레어 입니다. 잘부탁드려요…"
|
||||
}
|
||||
]
|
||||
|
||||
}
|
||||
@@ -0,0 +1,9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
|
||||
"dlg": "지휘 보조는 제게 맡기세요. 약지 아비가 도착하기 전에… 서두르자고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2",
|
||||
"dlg": "시체 인형에서 폭열 반응이 확인됩니다! 완전히 활성화 되기 전에 파괴해야해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3",
|
||||
"dlg": "검이 아까보다 맹렬하게… 휘두르기 전에 최대한 제압하세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4",
|
||||
"dlg": "저건 분명 보고서에… 아! 여, 여러분! 대기하세요. 지금 공격해선 안 돼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5",
|
||||
"dlg": "호엔하임 씨가 잘 해주셨네요… 타겟은 곧 무력화 될 거예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6",
|
||||
"dlg": "상대는… 마에스트로.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전투랍니다. 각자, 최선을 다해주세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7",
|
||||
"dlg": "아군의 상태가…! 저 구조체를 신속하게 파괴해야 합니다!",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8",
|
||||
"dlg": "검이 아까보다 맹렬하게… 휘두르기 전에 최대한 제압하세요!",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9",
|
||||
"dlg": "전 방위 공격이 감지 되었습니다…! 피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에요, 최대한 힘으로 밀어내야 합니다…!",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0",
|
||||
"dlg": "알리사 씨…지금 무슨 짓을…!?",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1",
|
||||
"dlg": "B2급 비상 상태 확인! 절차대로 부상자에게 K사 앰플을 투여하죠.",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2",
|
||||
"dlg": "이게 무슨… 싱클레어 씨의 수치가…",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3",
|
||||
"dlg": "동시에… 이 정도 수치의 공격은 감당할 수가 없는데… 바, 방법이…",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4",
|
||||
"dlg": "저 많은 숫자를, 일격에…",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id": "announcer_9SV-SA1_90003_15",
|
||||
"dlg": "…전황 갱신. 상황, 매우 유리합니다… 싱클레어 씨… 대체…",
|
||||
"imgStr" : "Saude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7_1",
|
||||
"dlg": "9442719608144773\n0826144009771481185533117402716018847733"
|
||||
},
|
||||
{
|
||||
"id": "announcer_cheer_47_2",
|
||||
"dlg": "973144072118\n6619… 044277162088414972… 31144073\n714260881174400621473"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7_1",
|
||||
"dlg": "77144073944271608…"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7_2",
|
||||
"dlg": "4413334413337208844073333\n082771644… 44062018855397144062077114733"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7_1",
|
||||
"dlg": "6208440711473 77199724406087118"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7_1",
|
||||
"dlg": "87833387833387833397442087118888888"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7_1",
|
||||
"dlg": "3336203311433"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7_1",
|
||||
"dlg": "66442077144073 971944072608114473\n333620 97446018862077114783"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7_1",
|
||||
"dlg": "0971442062087711473 944071196044 082771188\n99133991339907711473"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7_1",
|
||||
"dlg": "311144073… 085508771147\n44162077160844073 0114409771601884473"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7_1",
|
||||
"dlg": "4407333 9744608714407333\n771144073 0826097494601886204407711473\n6207716085533"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7_1",
|
||||
"dlg": "080826144072118\n44073194609608,9497442716081144773"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7_1",
|
||||
"dlg": "4407333 9744608…\n9744311440736207712087118441608820440736642087118"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7_1",
|
||||
"dlg": "88011188440739744207716082087118"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7_1",
|
||||
"dlg": "4416086201885533082771608460171144073"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7_1",
|
||||
"dlg": "6208711833 6208711833 771609044073! 441620871189733"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7_1",
|
||||
"dlg": "771644… 082620144073\n2013344077114407"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7_1",
|
||||
"dlg": "771644071182614473"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7_1",
|
||||
"dlg": "4433443372088449771441\n082620771073… 208… 6207718"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7_1",
|
||||
"dlg": "720884477114407318862077144073"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7_1",
|
||||
"dlg": "9744601887720144082620188"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7_1",
|
||||
"dlg": "66442077114473\n08261440733620771608082144073! 7200821440733"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7_1",
|
||||
"dlg": "2018840771440114473"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7_2",
|
||||
"dlg": "4433201883308260877114437\n082620771188… 11472044077114407144073"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7_1",
|
||||
"dlg": "33344072118\n974411944073440119608771082… 771608664… 09160882077118"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7_2",
|
||||
"dlg": "31018201…6081909160827711473\n16087244774401440737719496207716080826207711473"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7_1",
|
||||
"dlg": "33393793793811437"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7_2",
|
||||
"dlg": "720664420871186087716206081147362018846062077114739"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7_1",
|
||||
"dlg": "6208440720144730826087711473\n1182608620771997716081147"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7_1",
|
||||
"dlg": "974420620188114473\n94608153082620771608082144073"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7_1",
|
||||
"dlg": "4924920608114737716087716206081147\n1182620188… 0826201440608… 720977146620188"
|
||||
},
|
||||
{
|
||||
"id": "announcer_equip_47_1",
|
||||
"dlg": "44044062018860811473\n05144017206644297446207716081885533\n001144407208620188…"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48_1",
|
||||
"dlg": "가족에게 들은 소문입니다만, 홍원에서 또 상잔의 비극이 되풀이될 것이라 합니다.\n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에겐 기회일 겁니다! 식사할 장소가 늘어날 겁니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48_2",
|
||||
"dlg": "요즘 이웃분의 아이들은 어떻습니까?\n걱정이 많습니다… 집까지 찾아오는 불청객들 때문에 매번 문단속을 시키는데도… 자꾸만 깜빡합니다.\n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언제나 힘든 법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8_1",
|
||||
"dlg": "가족들의 식사를 누군가 방해하고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48_2",
|
||||
"dlg": "병목! 병목! 길이 막히고 있습니다!\n여기서 지체했다간… 청소가 미흡해질 겁니다. 이웃 여러분 힘을 내셔야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48_1",
|
||||
"dlg": "만찬이 차려졌습니다. 굶주린 이웃은 저자에게로 향하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48_1",
|
||||
"dlg": "추락! 추락! 추락! 이웃들은 조심하십시오! 자칫 잘못하면, 날아갑니다아아아!!!"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48_1",
|
||||
"dlg": "쓰레기 확인! 수거! 처리!"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48_1",
|
||||
"dlg": "통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옆에 있던 이웃분의 생명이 다하고 말았습니다.\n수거! 이웃의 남은 연료라도 수거해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48_1",
|
||||
"dlg": "우리는 뒷골목의 허가되지 않은 모든 것을 청소해야 합니다. 가족의 죽음에 슬퍼하되, 돌아보아선 안됩니다.\n전진! 전진! 앞으로 향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48_1",
|
||||
"dlg": "오랜만입니다… 이런 편안한 식사 시간.\n파도를 견뎌낼 만한 자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밤은 온전히 우리 청소부들의 시간이 될 것 같군요. "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48_1",
|
||||
"dlg": "들립니다! 이웃의 소리가 선명히 들립니다!\n저들은 지쳤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웃과 가족의 연료를 다시 수거해 멀쩡합니다.\n다시 앞으로 갈 기회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48_1",
|
||||
"dlg": "저, 저희가 오늘은 세번째입니까?\n그렇습니다. 밤의 시간이, 가족과 이웃들의 식사 시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48_1",
|
||||
"dlg": "들립니다! 이웃의 소리…?\n이웃분들의 소리가 아닙니다. 앞을 주의하십시오. 흑수일지도 모릅니다. 충격에 대비하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48_1",
|
||||
"dlg": "재적일이 곧 시작됩니다. 이웃분들은 움직이는 건물에 주의하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48_1",
|
||||
"dlg": "갈고리가 쉽게 들어갑니다. 어렵지 않게 연료를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48_1",
|
||||
"dlg": "멈추십시오! 멈추십시오! 천장 위에 주거지가 있습니다! 갈고리를 빼내십시오, 이웃!"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48_1",
|
||||
"dlg": "주거 등록이… 방금 만료됐습니다.\n만료! 그렇다면 청소해야 할 쓰레기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48_1",
|
||||
"dlg": "주거 등록 확인. 비, 비켜가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48_1",
|
||||
"dlg": "이상! 이상! 길을 막고 있는 사람이 뭔가 이상합니다!\n하지만 멈출 순 없습니다… 조심히… 다가갑시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48_1",
|
||||
"dlg": "길을 막고 있는 자들은 지쳤습니다! 곧 쓸어버릴 수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48_1",
|
||||
"dlg": "이웃분들이 연료를 가득 채워 오셨군요, 안심이 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48_1",
|
||||
"dlg": "곤란한 곳까지 떨어졌네요.\n괜찮습니다! 가야할 곳은 결국 같습니다! 방향도 같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8_1",
|
||||
"dlg": "허가되지 않은 건축물을 철거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48_2",
|
||||
"dlg": "해체! 붕괴! 액화! 즐거운 식사 시간이었습니다!\n벌써부터 들뜨면 안 됩니다… 아직 골목에 청소해야할 쓰레기가 잔뜩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8_1",
|
||||
"dlg": "또입니까!?\n이웃분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홍원의 밤이 짧지는 않을 텐데… 저들은 어째서…우리의 밤까지 침범하려는 겁니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48_2",
|
||||
"dlg":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곳의 밤은 우리의 밤이었어야 합니다.\n밤중에도 골목마다 여러 세력들이 많이 보입니다. 굶는 가족이 생기기 전에 어머니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8_1",
|
||||
"dlg": "만복! 만복의 시간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48_2",
|
||||
"dlg": "방향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식사할 장소는 이곳입니다! 배불리 연료를 채우고 가야합니다, 이웃!"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48_1",
|
||||
"dlg": "성찬을 차려두셨군요. 베품에 감사합니다.\n이,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야, 가족들도, 이웃들도,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48_1",
|
||||
"dlg": "이웃분들이 다함께 배불리 먹었습니다.\n어머니의 기쁨! 벌써부터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48_1",
|
||||
"dlg": "퇴근! 퇴근 시간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돌아갈 시간입니다!\n서, 서둘러 돌아갑니다… 괜히 낮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골목의 주민들에게도 민폐가 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48_1",
|
||||
"dlg": "청소! 청소를 시작할 시간입니다!\n요즘 들어 홍원의 골목이 어수선하다지만, 이웃분들과 함께라면 헤쳐나갈 수 있을 겁니다.\n오, 오늘 청소도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3_1",
|
||||
"dlg": "중앙 본부에서 전파할게. 지금부터 제압 임무를 시작할 거야. 언제나 하는 일이지만, 항상 꼼꼼하게 하라고. 최선을 다할 거라고 믿어."
|
||||
},
|
||||
{
|
||||
"id": "announcer_cheer_33_2",
|
||||
"dlg": "너희는 잘 해낼 거야. 언제나 그랬듯이. 실패할 수도 있겠지. 언제나 그랬듯이."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3_1",
|
||||
"dlg": "지금 제정신이야? 직원들 상태가 저 꼴이 될 때까지 뭘 명령한 거야? 지속적인 위협에 직원들을 계속 노출시키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3_2",
|
||||
"dlg": "하… 어쩌겠어? 당장 직원들을 물릴 수도 없는데.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제압을 끝낼 방법을 찾아보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3_1",
|
||||
"dlg": "잘됐네. 이제 제압 작업을 하기 더 수월해지겠어. 기회를 놓치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겠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3_1",
|
||||
"dlg": "직원 하나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 보여, 얼른 신경 써준다면 다시 좋아질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3_1",
|
||||
"dlg": "한고비를 넘긴 것 같아. 믿었던 대로 너흰 잘해주고 있어. 방금 칭찬 들었지? 두 번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 아직 끝난 것도 아니니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3_1",
|
||||
"dlg": "상층보다도 구제불능이네… 좀 더 신경 썼더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야.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까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3_1",
|
||||
"dlg": "…이럴 줄 알았어. 내가 한눈판 사이에 게으름이라도 피운 거지? 곧 세 번째 경보가 울릴지도 모르겠어. 돌이키긴… 어렵겠네. 널 믿은 내가 멍청한 거지… 티페리트의 말은 신경 쓰지 마. 지하로 도망쳐. 응, 그래야 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3_1",
|
||||
"dlg": "제압이 잘 진행되고 있어. 이대로면 큰 손실이 일어나기 전에 모든 게 안정화될 거야.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건 좋네. 잘했어."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3_1",
|
||||
"dlg": "…어떻게? 이번에도 분명히 끝장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했잖아. 믿은 만큼 해낸 거야. 아니, 나는… 저들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어. 이게, 그 결과지 않겠어?"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3_1",
|
||||
"dlg": "클리포트 카운터가 1만 남기고 있을 때의 기분이야. 그것도 격리실 세 개 이상…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야, 티페리트. 여기까지 끌고 온 만큼, 분명 마지막도 올바른 선택을 할 테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3_1",
|
||||
"dlg": "티페리트야. 전파할게. 이제 곧 어마어마한 공격이 덮칠 거야. 제압 개체에 대한 것만 잘 파악하고 있다면,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을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3_1",
|
||||
"dlg": "아… 저건 좀 복잡하네. 솔직하게 말할게. 나한테는 좀 어려워. 이건 너희가 해결 못해도 이해할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3_1",
|
||||
"dlg": "응. 제압 개체에게 맞는 정상적인 공격이야. 잘했어. 티페리트? 당연한 걸 한 것 가지고 굳이 칭찬할 필요 없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3_1",
|
||||
"dlg": "그런… 방식은, 적합하진 않을 것 같은데. 아냐, 티페리트. 생각해 봐. 어쩌면 의도적으로 내성인 부분을 건드렸을지도 몰라. 어느 멍청이가 모르고 저러겠어?"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3_1",
|
||||
"dlg": "봐, 어렵지 않지? 이미 관찰 기록에 있는 유형대로만 공격하면 되잖아. 관찰 기록을 잘 읽은 것 같네. 훌륭했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3_1",
|
||||
"dlg": "눈은 똑바로 뜨고 있는 거 맞지? 상층병이 옮기라도 한 거 아냐? 괜찮아. 이제 그 유형은 다른 공격 방식을 취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잖아. …하아. 다음에도 똑같이 해보기만 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3_1",
|
||||
"dlg": "뭐야…? 환상체라도 풀려났어? 갑자기 제압 개체가 더 강해졌잖아. 당장 우리한텐 그런 정보가 없어. 다른 세피라들에게도 물어볼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3_1",
|
||||
"dlg": "응…? 탄환이라도 쐈나? 요전에 징계팀에서 클리포트 간섭 역장이라는 걸 연구했다고 했어. 그게 저런 효과던가… 아무튼, 확실히 제압하긴 편해졌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3_1",
|
||||
"dlg": "다들 평소보다 의욕적이야. 이런 분위기는 흔치 않아서 설레이네. 쓸데없이 흥분 한 걸 수도 있지. 뭐, 나쁜 건 아니기도 하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3_1",
|
||||
"dlg": "직원들 표정이 좋지 않네. 무슨 일 있었어, 티페리트? …난들 알겠어? 직원들 분위기가 안 좋은 건 뭐, 너무 흔한 일이잖아. 음… 그것도 그렇긴 하겠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3_1",
|
||||
"dlg": "완전히 두 조각 났네. 이제 제대로 움직이진 못할 거야. 우리도 두 조각이지만, 잘 움직이지 않아? 맞아, 그러네. 우리는 특이 케이스라고 해두자."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3_2",
|
||||
"dlg": "너희들이 부숴놓은 제압 개체가 아직 복구되지 않고 있네. 왜 나쁜 짓이라도 한 것처럼 말하는 거니, 티페리트? 아니, 드러난 사실만 말했을 뿐이었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3_1",
|
||||
"dlg": "정신 안 차릴 거야? 직원이 거의 반죽음 상태가 됐다고! …더 큰 사태로 번지기 전에 얼른 수습하는 게 좋겠어."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3_2",
|
||||
"dlg": "네, 알겠어요. …티페리트, 재생로를 작동시켜 주신대. 그래, 알겠어. 자. 빨리 그 직원을 재생로가 있는 로비로 데려가. 빨리!"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3_1",
|
||||
"dlg": "제압 효과가 굉장히 좋았어. 기록적인 피해량인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3_2",
|
||||
"dlg": "뭐야, 이 수치는… 아까 어떤 직원이 제압 개체에 한 번에 입힌 피해량이야. 잠깐… 진짜? 왜 부서 팀장을 안 달아 줬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3_1",
|
||||
"dlg": "제압 개체를 다수 처리했네. 오… 아무리 그래도 이런 건 칭찬을 할 수밖에 없겠어. 순조로워 보여서 무엇보다 다행이야. 이 넓은 중앙본부를 통제하려면, 이 정도 일솜씨는 당연한 거긴 하지만."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3_1",
|
||||
"dlg": "이제야 회사가 정상으로 돌아갔네. 이번 제압은 끝이야. 너희들도 고생 많았어. 티페리트, 너도. 후… 언젠가 우리도 모든 게 끝날 때가 오면 좋겠네. 그때가 되면, 휴식을 기다리며 고향의 노래를 부르고 있겠지."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3_1",
|
||||
"dlg": "차라리 내가 직원들을 지휘해야 했어… 모두 전멸했잖아… 슬퍼하지 마. 다음에는 좋은 일이 생길 거야."
|
||||
},
|
||||
{
|
||||
"id": "announcer_equip_33_1",
|
||||
"dlg": "안녕, 나는 티페리트야! 반가워, 나도 티페리트야. 게으름 피우지 말고, 착실하게 제압에 임해. 물론, 잘하겠지만."
|
||||
}
|
||||
]
|
||||
}
|
||||
@@ -0,0 +1,185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28_1",
|
||||
"dlg": "이 기회에 평소 지휘 실력을 확인해 보죠, 단테. 하던 대로 해보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cheer_28_2",
|
||||
"dlg": "위에서 당신을 관리자로 정한 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단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8_1",
|
||||
"dlg": "아무래도… 상황이 많이 불리해 보이는군. 시계를 돌리지 않고 타개할 수 있을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28_2",
|
||||
"dlg": "흠, 걸레짝이 되어버렸나… 나머지들만으로 해결해 볼 수 있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28_1",
|
||||
"dlg": "호오. 간당간당 목숨줄만 붙어있군… 곧 끝장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수감자들로 효율적인 마무리를 명령하시겠지요, 단테."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28_1",
|
||||
"dlg": "밖에서 맞고 있는 꼴을 보니 그다지 유쾌하진 않군… 관리자, 수감자를 무방비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28_1",
|
||||
"dlg": "골치 아픈 것들이 고기 조각이 되었군요, 단테. 나쁘지 않은 성과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28_1",
|
||||
"dlg": "수감자를 고기 조각으로 만들어봐야 당신만 괴로울 텐데… 시계를 돌리는 일에 너무 익숙해진 것 아닙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28_1",
|
||||
"dlg": "가망이 없군… 알고 계시겠지만, 제 도움은 없을 겁니다. 이건 녹음된 목소리일 뿐일 테니까요. 일단 후퇴하고 머리를 굴리든… 스스로 생각하십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28_1",
|
||||
"dlg": "흠… 뭐, 길이 보이지 않을 정도는 아니군. 절망적이라고 생각되겠지만, 분명 방법은 있을 겁니다. 관리자 단테."
|
||||
},
|
||||
{
|
||||
"id": "announcer_danger_28_1",
|
||||
"dlg": "시간이 무한하진 않죠, 단테. 이제 끝장을 내야 할 겁니다. 무한한 것도 대가가 없는 것도 그 어디에도 없을 테니… 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28_1",
|
||||
"dlg":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할 겁니다.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것이 가장 흉포한 송곳니를 드러내고 있으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28_1",
|
||||
"dlg": "저런 광대놀음은 압도적인 힘 앞에선 그저 농지거리일 뿐입니다만… 당신에겐 커다란 벽이겠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28_1",
|
||||
"dlg": "그간의 전투 경험이 쓸모가 없진 않았군요, 단테. 적합한 조치였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28_1",
|
||||
"dlg": "…창의적인 발상이군. 그래도 가급적 전투 중에 떠올리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28_1",
|
||||
"dlg": "나라도 그렇게 했을 테지. 이만하면 훌륭하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28_1",
|
||||
"dlg": "직접 싸워보질 않아서 그게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나. 흠… 관리자의 전투 교육도 위에 제시해야 할 수 있겠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28_1",
|
||||
"dlg": "얼간이들이 흥겨워하는군. 대체로 저럴 때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이유를 잡아 족쳐보시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28_1",
|
||||
"dlg": "의심암귀, 불안과 공포. 그런 것들이 들끓을 때가 가장 취약하죠. 알아듣겠습니까. 지금이 적기라는 것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28_1",
|
||||
"dlg": "제가 괜히 먹을 것들을 사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단테. 이런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했었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28_1",
|
||||
"dlg": "왜 죄다 죽상이지. 뭐 못 볼 꼴이라도 보았나. 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8_1",
|
||||
"dlg": "귀찮은 부위가 분질러진 모양이죠, 관리자. 우선순위를 잘 분별해서 잘라냈길 기대하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28_2",
|
||||
"dlg": "흐음. 그걸 깨부숴 놓으니 저런 얼빠진 모양이 되는 건가… 제법 재밌는 구경거리군요, 단테."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8_1",
|
||||
"dlg": "…뭐. 상정 외의 공격이었으니, 이것까지 당신 탓을 할 순 없겠군요. 설마 알고 맞게 하진 않았을 테니."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28_2",
|
||||
"dlg": "지금 시계를 돌리기엔 촉박할 테니, 다른 수를 생각해야 할 겁니다. 관리자. 쓸모없어진 놈은 후퇴시키는 것도 좋겠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8_1",
|
||||
"dlg": "그래. 그렇게 시원하게 처리하니 보는 맛이 나는군. 일 처리는 빠르게 하는 편이 덜 답답한 법이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28_2",
|
||||
"dlg": "강력한 공격은 단순히 적을 제거하는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죠. 이제 저들은 자신도 그렇게 될 거라는 불안에 휩싸일 테니…"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28_1",
|
||||
"dlg": "저 수감자는 기억해두겠습니다, 단테. 면담에서 치하할 만한 일이 생겼을 때 언급하라는 것도 상부의 지시인지라."
|
||||
},
|
||||
{
|
||||
"id": "announcer_wait_28_1",
|
||||
"dlg": "…뭐야 이거, 멈췄나. 설마 아무런 지휘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겁니까, 단테?",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equip_28_1",
|
||||
"dlg": "이 쓰잘데기 없는 일거리를 나마저 해야 하는가… 귀찮은 일만 바가지로 들어오는군… 하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
|
||||
"dlg": "훌륭한 성과군, 1번 수감자. 인격, E.G.O 사용 적성이 특히 놀랍군.",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2",
|
||||
"dlg": "그 부위가 제일 거치적거릴 것이라는 걸 알고 나섰나… 파우스트 씨.",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3",
|
||||
"dlg": "…또 3번 수감자가 헛짓이라도 했나 보군. 하아…",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4",
|
||||
"dlg": "흠, 전투 감각 하나만큼은 수감자가 되어도 훌륭하긴 하군. 이제 그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말투만 고치면 딱 좋겠어, 4번 수감자.",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5",
|
||||
"dlg": "확실히 훌륭하군, 5번 수감자. 덕분에 위험한 순간도 넘어간 적이 많다지.",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6",
|
||||
"dlg": "…씨알도 안 먹히는 방식으로 싸워놓고 헤실거리면 상황이 다 좋게 좋게 넘어가나. 6번 수감자.",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7",
|
||||
"dlg": "조금이라도 머리통을 굴리게 되어서 돌아온 줄 알았다만… 요즘 면담을 쉬긴 했지, 7번 수감자.",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8",
|
||||
"dlg": "관리자를 도와 반장 노릇을 하게 되었다지, 8번 수감자. 지금이 키를 잡고 나설 타이밍인 것 같군.",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9",
|
||||
"dlg": "단순해서 좋군, 9번 수감자. 물론, 좋은 성과를 갖고 돌아온다면 달고 짭짤한 걸 준비해두지.",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0",
|
||||
"dlg": "또 얼굴에 피칠갑을 했군, 11번. …흠, 이전 같으면 질질 짜거나 주저앉았을 텐데, 최근엔 성장하긴 한 모양이군.",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1",
|
||||
"dlg": "이게 어떻게 되신 일인가, 부관 선생. 온몸이 저며져서 땅바닥에 흩뿌려지고 말이야. 존경하는 관리자님 고생은 본인이 다 시키는군.",
|
||||
"isHide": true
|
||||
},
|
||||
{
|
||||
"id": "announcer_special_sinner_28_12",
|
||||
"dlg": "패잔병같이 무릎을 꿇고 있을 때인가, 13번 수감자. 평소처럼 넉살 좋게 같이 상황을 개선해 보시지.",
|
||||
"isHide": true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8_1",
|
||||
"dlg": "열차 내 정리 요원에게 안내 말씀 드립니다. 현재 특정 객실에서 소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신속한 처치를 부탁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cheer_38_2",
|
||||
"dlg": "유혈적 폭력 사태 발생중. 열차 내에 남아있는 정리 요원은 신속한 상황 종료를 위해 노력해주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8_1",
|
||||
"dlg": "정리 요원들의 활력 징후 저조를 확인. 고등급 정리 요원은 추가 필요 인력 계산을 위해, 사망한 요원의 숫자를 반드시 체크하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8_2",
|
||||
"dlg": "워프 열차 모니터링 서비스 진단 결과, 정리 요원의 부상 정도가 높음을 감지했습니다.\nW사 자체 대응 매뉴얼은 없으므로, 자가 대처를 권장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8_1",
|
||||
"dlg": "요원 여러분의 제압으로 성공적 상황 종료 확률이 약 4.188% 상승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8_1",
|
||||
"dlg": "정리 요원 일부의 코마 상태 진입을 감지했습니다. 적절한 대처를 취하거나, 열차 밖으로 축출하여 청소를 방해하지 않게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8_1",
|
||||
"dlg": "알립니다. 상황이 통제될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요원 여러분들은 분투하시어, 빠른 사태 진화에 협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8_1",
|
||||
"dlg": "정리 요원 일부의 생명 소실을 감지했습니다. 알립니다. 모든 워프 열차의 2번 객실칸 서비스 캐비닛에는 요원의 시체를 담을 수 있는 바디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회수의 정확도를 위해 적극 사용해주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8_1",
|
||||
"dlg": "열차 내 비상 상황 발생. 상황의 통제 가능성, 6% 이하로 하강함을 감지. 이 상황은 인사 부서에 통지되며, 정리 요원 일부의 생명은 보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8_1",
|
||||
"dlg": "유혈적 폭력 사태의 진압 가능성이 50%를 상회했습니다. 승객 일부의 문제를 감지했으나, 워프 열차 연산 시스템은 해당 요소가 큰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8_1",
|
||||
"dlg": "정리 중인 요원의 상태가 불리한 것을 감지했으나, 상황의 통제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확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연산 시스템의 오류가 아니라면, 이 사태는 청소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8_1",
|
||||
"dlg": "우리 열차의 예정된 청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안내드립니다. 신중하고 명쾌한 선택을 통해 청소를 끝내고 하차할 것을 제안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8_1",
|
||||
"dlg": "공격성 진단 장치에서 고위험 공격이 예고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8_1",
|
||||
"dlg": "특이성 감지 센서에서 흔치 않은 이상 현상이 예고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8_1",
|
||||
"dlg": "모범적인 청소방식을 확인했습니다. 인사 부서에 해당 요원에 대한 평가를 송신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8_1",
|
||||
"dlg": "공격성 진단 장치에서 비효율적 정리 방식을 감지했습니다. 다른 방식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8_1",
|
||||
"dlg": "워프 열차 연산 시스템이 정리 방식의 선택이 적절했음을 판단했습니다. 훌륭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8_1",
|
||||
"dlg": "주의. 해당 정리 방식은 사태가 청소될 가능성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8_1",
|
||||
"dlg": "특이성 감지 센서, 청소 타입 Y 확인. 위험인물의 활동성이 증가했는지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8_1",
|
||||
"dlg": "특이성 감지 센서, 청소 타입 B 확인. 위험인물이 다소 위축되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8_1",
|
||||
"dlg": "특이성 감지 센서, 청소 타입 G 확인. 요원 여러분의 활력 징후가 높아짐이 확인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8_1",
|
||||
"dlg": "특이성 감지 센서, 청소 타입 R 확인. 요원 여러분은 상태를 확인하시고, 만약 불쾌한 냄새나 소리가 주변에서 나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8_1",
|
||||
"dlg": "일부 위험요소가 축출된 것을 감지했습니다. 정리 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8_2",
|
||||
"dlg": "공격성 진단 장치에서 특정 공격의 예고가 더 이상 감지되지 않음을 판단했습니다. 이전 제압에서 축출된 것이 유효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8_1",
|
||||
"dlg": "생명 유지 장치의 활성화를 확인했습니다. 알립니다. 큰 부상을 입은 요원이 있다면, 신속히 장치의 패널을 열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8_2",
|
||||
"dlg": "특정 요원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을 감지했습니다. 만약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면, 통로에서 이탈하시어 다른 요원의 전투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8_1",
|
||||
"dlg": "매우 효과적인 청소입니다. 워프 열차 연산 시스템은 해당 행동에 약 14%의 정리 기여도가 있음을 판단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8_2",
|
||||
"dlg": "방금 청소를 수행한 요원께, W사 인재 관리 부서에서 자동 승진 추천서가 발부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면에 적혀있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8_1",
|
||||
"dlg": "다수의 위험인물이 제거되었음을 감지했습니다. 효율적인 청소였으나, 주변 전자기기나 좌석이 망가지지 않았는지 살펴봐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38_1",
|
||||
"dlg": "오늘도 W사의 워프 열차를 이용해 주시는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여정의 목적지까지 친절한 안내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
@@ -0,0 +1,1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x1p1c1_90005_1",
|
||||
"dlg": "펭귄반!!! 쭉시 공세에 임한다! 쫑원, 돌격!!!",
|
||||
"imgStr" : "x1p1c1_90005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x1p1c1_90006_1",
|
||||
"dlg": "단테 원장님… 병아리 반도 합세하겠쏘… 요.",
|
||||
"imgStr" : "x1p1c1_90006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x1p1c1_90007_1",
|
||||
"dlg": "유능한 빠우… 코끼리반도 힘을 보탤께요.",
|
||||
"imgStr" : "x1p1c1_90007_announcer",
|
||||
"isHide" : true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6_1",
|
||||
"dlg": " 이 정도 대련 쯤은 별 것 아니죠. 홍원의 가주로서 지혜롭고 용감하고 성실하고 멋지고 열정적인 아가씨라면… 웨이… 혹시 요즘 그 오티스라는 자랑 어울려다니는 거 아니지? 낯부끄러우니까 그만해."
|
||||
},
|
||||
{
|
||||
"id": "announcer_cheer_36_2",
|
||||
"dlg": "너무 긴장할 필요 없습니다, 아가씨. …그렇게 티나? 예전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로지온, 그자에게 포커페이스를 배운 덕택일 테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6_1",
|
||||
"dlg": "슬슬 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가씨. …아니. 아직 배워야 할 게 산더미처럼 많아."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6_2",
|
||||
"dlg": "가주의 자리에 오르려 언제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홍원을 만들고 싶은지 정한 이제서야 느껴져. 부족했던 거야. 배움도, 노력도."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6_1",
|
||||
"dlg": "대련이니까 여기까지. 괜히 목숨을 걸지 마. 내가 가주가 된 이상, 너도 내가 돌봐야할 홍원의 사람이니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6_1",
|
||||
"dlg": "아가씨… 세가들의 상태가 평소와 다른 것 같습니다만… 뭐야…? 일을 얼마나 했길래 벌써 뻗어!?"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6_1",
|
||||
"dlg": "상대를 훌륭히 쓰러뜨리셨군요. …은자를 풀어줄 테니까, 저자. 의원한테 데려가."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6_1",
|
||||
"dlg": "서류 작업을 돕던 세가 한 명이… 방금 쓰러졌습니다. …하아. 빨리 퇴근시켜. 남은 일은 웨이가 맡고. …예!? 아가씨 그게 무슨… 아가씨!?"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6_1",
|
||||
"dlg": "돈키호테, 그자가 말하던 위대한 해결사들은 이런 역경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어. 그들처럼 빛나고자 한다면 …나도, 이 정도 난관에 물러서선 안 돼."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6_1",
|
||||
"dlg": "어쩌면 나… 제법 천재였던 게 아닐까? 당연한 말씀을. 아가씨의 영특함은 파우스트와 이상, 그 두자와 비슷한 수준이라 생… 그건 좀 아닌 것 같아, 웨이. …죄송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6_1",
|
||||
"dlg": "이런 상황에서는 한수 무르시는 게… 보옥 오빠가 말한 '감'이라는 게 이런 건가봐. 어쩐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아가씨께서 그리 판단하셨다면, 따르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6_1",
|
||||
"dlg": "…표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가씨.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해.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6_1",
|
||||
"dlg": "아가씨. 최선의 수로 부딪히지 않으면,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래. 나도 배운 걸 전부 다… 지금 쏟아부어야겠어."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6_1",
|
||||
"dlg": "…이 대관원에 내가 모르는 수가 남아있었다니… 긴장을 늦출 수가 없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6_1",
|
||||
"dlg": "방금의 움직임… 두말할 것 없이 100점 만점입니다, 아가씨! 흥, 이런 것쯤이야. 눈 감고도 해."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6_1",
|
||||
"dlg": "무기… 잘못 들고 오신 것 같습니다만. 그… 중요한 건 기세라고 히스클리프 그자가 그랬거든?"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6_1",
|
||||
"dlg": "약점을 찔렀어. 그 짧은 감상… 뫼르소의 가르침이군요. 음… 대, 대답 정도는 해주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6_1",
|
||||
"dlg": "아가씨…? …바, 방금 본 건 잊어! 실수였으니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6_1",
|
||||
"dlg": "…교육의 성과가 있는 것 같은데? 그들이 아가씨께 좋은 스승이 되어준 것 같아 다행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6_1",
|
||||
"dlg": "컨디션이 나빠보이는군요. 내게는 기회인 셈이지. 봐줄 생각 같은 거 없으니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6_1",
|
||||
"dlg": "갑자기 나를 도와준다니… 이건 무슨 수작질이지? 수상쩍은 데가 없진 않으나… 특별히 이상한 점은 없군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6_1",
|
||||
"dlg": "수업을 마친 그레고르, 그자 같은 표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 정도는 아니야. 컨디션이 조금 나쁠 뿐이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6_1",
|
||||
"dlg": "손발을 잃었으니, 당분간 흉계를 꾸미긴 어려울 겁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6_2",
|
||||
"dlg": "세력이 저렇게 떨어져 나갔다면 수업도, 대련도 방해받을 일 없겠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6_1",
|
||||
"dlg": "아가씨…! 도와주지 마, 웨이. 홍원의 가주가… 이깟 시련을 넘지 못해선 안 되잖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6_2",
|
||||
"dlg": "라만차랜드에서도, 가주 대전에서도 나는 수많은 세가를 잃었어. 그때의 서툴렀던 후보자로 남아선 안 돼.\n나는, 홍원의 가주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잃지 않아."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6_1",
|
||||
"dlg": "단번에 우위를 점하셨군요. 이 기세라면 이번 대련도 무난히 승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가씨."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6_2",
|
||||
"dlg": "강호유람기에서도 이렇게 일이 쉽게 풀린 적이 드물었는데… 강호유람기라면 이스마엘, 그자가 진행해주는 탁자 위에서 하는 놀이 말이십니까? 놀이가 아냐. 모험이지."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6_1",
|
||||
"dlg": "무음. 무형. 무념. 그자의 가르침을 체득하셨군요, 아가씨. 아직 부족해. 싱클레어는… 나보다 더 잘했거든."
|
||||
},
|
||||
{
|
||||
"id": "announcer_battle_win_36_1",
|
||||
"dlg": "완벽한 승리 축하드립니다, 아가씨. 이 정도의 성과라면… 4대 가문의 자제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좋은 수업 덕분이지. 배운 게 많았어."
|
||||
},
|
||||
{
|
||||
"id": "announcer_battle_defeat_36_1",
|
||||
"dlg": "이번 승리에 너무 기뻐하진 마. 다음에는… 안 질 테니까. 아가씨… 돌아가자, 웨이. …오늘 대련을 복기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하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quip_36_1",
|
||||
"dlg": "그건 뭐야…? 아가씨께서 수업을 듣고, 대련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중입니다. 뭐, 뭐!? 그런 걸 왜 남기는 건데!? 후후… 가주가 되신 만큼 이런 기록은 가능한 많이 남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16_1",
|
||||
"dlg": "직원들 복장 점검은 다 마치셨습니까. 특히 저번처럼 소매 단추를 달랑거리는 채로 제압하는 직원이 보여서는…"
|
||||
},
|
||||
{
|
||||
"id": "announcer_cheer_16_2",
|
||||
"dlg": "응원도 결국은 나약한 자들이나 듣고 싶어하는 위안일 뿐입니다. 정보팀은 좀 더 가치있는 걸 추구하는 부서 아니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6_1",
|
||||
"dlg": "대부분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전투를 마쳐보죠."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16_2",
|
||||
"dlg": "전 힘내자는 말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그만큼 의미 없고 비효율적인 인사는 없을 테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6_1",
|
||||
"dlg": "제압 개체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일격만 가한다면, 효율적인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겠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16_2",
|
||||
"dlg": "개체가 우리의 마지막 일격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효율적으로 처리해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6_1",
|
||||
"dlg": "상태가 좋지 않은 직원이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애매한 동정심은 버려주시겠습니까."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16_2",
|
||||
"dlg": "평정심을 잃은 직원이 있습니다. 적에게 간파되지 않게 주의하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16_1",
|
||||
"dlg": "제압 개체 하나를 처리했습니다. 남은 개체들도 같은 기세로 처리해보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16_1",
|
||||
"dlg": "인력에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실책을 따지기엔 상황이 좋지 않으니, 서둘러 가보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16_1",
|
||||
"dlg": "개체들이 더 월등한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이 정도로 저들이 우세를 점할 줄은 몰랐는데, 정보의 부족이군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16_1",
|
||||
"dlg": "저희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이미 매뉴얼을 대여섯 번은 어긴 직원들도 보이는데, 이 책임은 다음에 묻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danger_16_1",
|
||||
"dlg": "사망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집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16_1",
|
||||
"dlg": "개체들이 강력한 공격을 가했군요. 저희 쪽에서 적지 않는 피해가 예상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16_1",
|
||||
"dlg": "개체들이 예측하기 힘든 작전을 펼치려는 듯하군요. 주의해서 관찰을 지속해주십시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16_1",
|
||||
"dlg": "올바른 방법으로 개체에게 일격을 가했군요. 이것이 바로 정보의 힘입니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16_1",
|
||||
"dlg": "비효율적인 공격이었습니다. 보아하니 개체에 관한 기록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않은 직원이 있는 듯하군요."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16_1",
|
||||
"dlg": "개체의 약점을 정확히 꿰뚫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했나 보군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16_1",
|
||||
"dlg": "개체의 정보와는 상반된 속성의 공격이었습니다. 명색이 정보팀인데, 정보에 대한 활용도가 낮으면 곤란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16_1",
|
||||
"dlg": "개체가 유리한 조건에 놓여 있는 것 같은데, 더 꼼꼼히 관찰해보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16_1",
|
||||
"dlg": "개체가 불리한 조건에 놓여 있습니다. 저희에게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파악하며 임하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16_1",
|
||||
"dlg": "저희에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이대로 승리까지 이끌어가 보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16_1",
|
||||
"dlg": "개체가 술수를 쓴 것 같습니다. 예측한 것보다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6_1",
|
||||
"dlg": "개체의 부위가 파괴되었습니다. 대응 매뉴얼을 어느정도 숙지하셨나 보군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6_2",
|
||||
"dlg": "부위가 손상된 개체가 있습니다. 다른 부위도 빠르게 파괴해버리도록 하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16_3",
|
||||
"dlg": "개체는 현재 부위가 손상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에겐 더할 나위 없이 유리한 상태죠."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6_1",
|
||||
"dlg": "치명상을 입은 직원이 있군요. 매일 말하는 거지만, 모든 죽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손실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16_2",
|
||||
"dlg": "응급상황에 처한 직원이 있습니다. 더 큰 손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개체의 빠른 제압이 필요합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6_1",
|
||||
"dlg": "개체에게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앞으로의 전투도 이대로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16_2",
|
||||
"dlg": "직전의 공격처럼 개체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해봅시다."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16_1",
|
||||
"dlg": "여기 오랜만에 모범을 보여주는 직원이 있군요. 효율적으로 개체들을 처리했습니다. 정보팀만이 가능한 업적이었겠지요."
|
||||
},
|
||||
{
|
||||
"id": "announcer_equip_16_1",
|
||||
"dlg": "정보팀을 관할하고 있는 예소드입니다. 효율적인 정보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제압을 해나가도록 하죠."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6_1",
|
||||
"dlg": "유감 없는 싸움을 기대하겠소."
|
||||
},
|
||||
{
|
||||
"id": "announcer_cheer_6_2",
|
||||
"dlg": "걱정마시오. 최후의 혈구 하나만 남아있다면, 생명은 어떻게라도 보존될테니."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6_1",
|
||||
"dlg": "피는 근사하지 않소… 벗들의 혈이 낭자하는 모습이, 좋지는 않구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6_2",
|
||||
"dlg": "동료들이 침침해 보이오. 이대로 묵묵히 나아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겠소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6_1",
|
||||
"dlg": "저들이 추풍과 같이 흔들리오. 보다 유리하지 않겠소?"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6_1",
|
||||
"dlg": "어떤 사람들은 상처를 통해 성장한다고 하오. 나의 벗들도 그러리라 믿소."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6_1",
|
||||
"dlg": "금방의 싸움은 우수했소."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6_1",
|
||||
"dlg": "또 다시 돌아오겠구료. 그 잠시나마… 휴식하시오."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6_1",
|
||||
"dlg": "첩첩산중이로군… 뿔뿔이 흩어지는 것 보다는, 돌아가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관리자."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6_1",
|
||||
"dlg": "다소 유리하구료."
|
||||
},
|
||||
{
|
||||
"id": "announcer_danger_6_1",
|
||||
"dlg": "상황은 일촉즉발이오. 언제까지고 이어질 리 없으니, 강단을 보이는게 좋겠소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6_1",
|
||||
"dlg": "허파에 무거운 것이 가득 찰 것만 같은 기분이오…"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6_1",
|
||||
"dlg": "이상한 귀기가 내 골수에 침입하여 들어오는가 싶소."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6_1",
|
||||
"dlg": "적확한 한 합이었소."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6_1",
|
||||
"dlg": "일반적인 상황에선 선택하지 않을 방식이겠지만… 이유가 있었으리라 생각하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6_1",
|
||||
"dlg": "오. 현명한 판단이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6_1",
|
||||
"dlg": "아… 상당히… 놀랍군… 그래, 이유가 있겠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6_1",
|
||||
"dlg": "음, 스페샬한 기운이 느껴지오. 면밀히 짚어보고 나아가는게 어떤가 하오만."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6_1",
|
||||
"dlg": "저들에게서는… 묘혈의 향이 나오."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6_1",
|
||||
"dlg": "그대들의 면면이 밝고 생기롭군."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6_1",
|
||||
"dlg": "이상한 귀기가 느껴지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6_1",
|
||||
"dlg": "가지 하나가 맥없이 꺾이는 구료."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6_2",
|
||||
"dlg": "기어코 나뭇가지는 부러지고 말았소. 저런 것으로는 나비 하나의 체중도 견디지 못했겠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6_1",
|
||||
"dlg": "꽤 강한 충격이었소. 나의 벗들은 괜찮은가?"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6_2",
|
||||
"dlg": "이번 한 합은 치명적이었소… 두 번의 기회는 없을 것이오, 관리자."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6_1",
|
||||
"dlg": "훌륭하오. 이외 특별히 첨언할 이유도 없군."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6_2",
|
||||
"dlg": "최고의 선택이었소, 관리자."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6_1",
|
||||
"dlg": "그저, 한 번 휘둘러 모두 쓸어버렸구료."
|
||||
},
|
||||
{
|
||||
"id": "announcer_equip_6_1",
|
||||
"dlg": "…이상이오."
|
||||
}
|
||||
]
|
||||
}
|
||||
@@ -0,0 +1,120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9_1",
|
||||
"dlg": "여기다가 말하면 녹음되는 건가요…? 아, 힘내세요!"
|
||||
},
|
||||
{
|
||||
"id": "announcer_cheer_9_2",
|
||||
"dlg": "제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9_1",
|
||||
"dlg": "괜찮으세요…? 그 공격에 많이들 다치신 것 같은데요…"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9_2",
|
||||
"dlg": "으… 여러분들, 많이 다치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9_1",
|
||||
"dlg": "저기, 저 개체부터 처리하면 편할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9_1",
|
||||
"dlg": "조심하셔야 해요… 정신이나 몸이 다친 동료들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까요…"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9_1",
|
||||
"dlg": "조금씩 나아가고 있네요. 계속 힘내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9_1",
|
||||
"dlg": "다, 단테 님… 정말 살려내실 수 있는 거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9_1",
|
||||
"dlg": "총체적 난국이예요… 머릿 속에서… 또 경보가 울리는 것 같아…"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9_1",
|
||||
"dlg": "상황이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은 하실 수 있을 거예요."
|
||||
},
|
||||
{
|
||||
"id": "announcer_danger_9_1",
|
||||
"dlg": "지금이 집중할 때예요. 마지막까지, 직면해주세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9_1",
|
||||
"dlg": "곧 위험한 공격이 찾아올 거예요…! 대처하실 수 있죠?"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9_1",
|
||||
"dlg": "입에서 갑자기 쓴 맛이… 위험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랬는데…?"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9_1",
|
||||
"dlg": "칼날이 잘 드네요… 아마 그 공격이 약점이었겠죠?"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9_1",
|
||||
"dlg": "아… 그 공격은 적합하진 않아보이네요. 관리법에 적어둬야…"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9_1",
|
||||
"dlg": "적합한 관리법이었어요. 다행이예요."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9_1",
|
||||
"dlg": "그 개체는 다른 방법이 적절하지 않았을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9_1",
|
||||
"dlg": "적 개체가 기세등등해보여요. 조금 주의하면서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9_1",
|
||||
"dlg": "앗, 저것들이 뭔가 기운이 없어요! 기회가 온 걸까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9_1",
|
||||
"dlg": "여러분들, 기분이 좋아보이시네요."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9_1",
|
||||
"dlg": "단테 님… 수감자 분들에게 잠시 휴식을 권유해 보는 건 어떨까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9_1",
|
||||
"dlg": "부위 하나가 끊어졌네요! 이제 좀 수월해지겠어요."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9_2",
|
||||
"dlg": "결손 부위에 따른 관리법도 적어둬야 할텐데…"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9_1",
|
||||
"dlg": "세상에…! 여러분들, 괜찮으세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9_2",
|
||||
"dlg": "너무 강한 공격이었어요… 문제 없었으면 좋겠는데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9_1",
|
||||
"dlg": "와! 방금 어떻게 하신 거죠? 깜짝 놀랐어요…!"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9_2",
|
||||
"dlg": "아까 했던 공격 덕에 한결 수월해진 것 같아요… 좋네요!"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9_1",
|
||||
"dlg": "한 번에 이렇게나… 마치 마탄같네요…"
|
||||
},
|
||||
{
|
||||
"id": "announcer_equip_9_1",
|
||||
"dlg": "유리… 예요. 갑자기 이런걸 시키시니 당황스럽네요…"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announcer_cheer_30_1",
|
||||
"dlg": "뛰어난 병사라도 적재적소에 쓰지 않으면 무위무능한 법. 우선 전황부터 살피지. 형국 정도는 읽었다. 나머지는… 칼을 휘두를 일 아닌가."
|
||||
},
|
||||
{
|
||||
"id": "announcer_cheer_30_2",
|
||||
"dlg": "주군께서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더군. 최선을 다해라. 훗. 주군께서는 사소한 실수로 책 잡지 아니하시니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임하게."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0_1",
|
||||
"dlg": "상황이 좋지 않구나. 이대로 뚫어내면 문제 될 건 없다. …진심인가?"
|
||||
},
|
||||
{
|
||||
"id": "announcer_specialcheer_30_2",
|
||||
"dlg": "음. 앞날에 그림자가 드리웠으니, 빛줄기를 찾아야 할 터. 위기라는 말을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 …흠, 그대에게는 다소 어려운 비유였는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break_30_1",
|
||||
"dlg": "적이 술에 취한 한량처럼 허둥거리니, 승기를 세운다면 지금이겠구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break_30_1",
|
||||
"dlg": "틈이 생겼군. 메울 건가? 이용하는 것이 상책이겠지만… 주군이라면 메웠을 거다. …그래. 부상자를 챙기지."
|
||||
},
|
||||
{
|
||||
"id": "announcer_killenemy_30_1",
|
||||
"dlg": "큰 흐름을 뒤집은 건 아니나… 좋은 움직임이로구나. "
|
||||
},
|
||||
{
|
||||
"id": "announcer_ally_dead_30_1",
|
||||
"dlg": "…이건 불찰이구나. 간이 보존 붕대로 감아두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adv_30_1",
|
||||
"dlg": "내가… 수싸움에서 밀렸단 말인가? 드넓은 홍원에 인재만 수천이다. 계책의 방비 또한 그와 같을 터. …맞는 말을 어찌 그리 얄밉게 하는지. 너만 하겠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_30_1",
|
||||
"dlg": "판도는 유리하나, 교만하면 뒤집어지는 법. …그래서 어쩌라는 거지? 경계…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advex_30_1",
|
||||
"dlg": "…눈의 심지가 죽지 않았군. 진정 그것을 행하는가. 그렇다면 이 전장에서 이기는 것은 하늘이 아닌 너희의 뜻이겠구나."
|
||||
},
|
||||
{
|
||||
"id": "announcer_danger_30_1",
|
||||
"dlg": "천 길 낭떠러지 위나 다름없다. 허나, 도착까지도 몇 걸음. 채워내어야 후회가 남지 않겠지."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skill_30_1",
|
||||
"dlg": "위세는 좋으나, 의도가 뻔히 보이는구나. 하책이다. 방심은 금물이다, 자공."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gimmick_30_1",
|
||||
"dlg": "신묘하군. 하지만 파훼법 또한 있을 터. 허나 그를 깨우치지 못하면 풍전등화와 다를 바 없겠지."
|
||||
},
|
||||
{
|
||||
"id": "announcer_advatk_physical_30_1",
|
||||
"dlg": "…옳다."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physical_30_1",
|
||||
"dlg": "…병력을 새로이 구성해야 하나. 불가피하다면 술책을 세우는 것이 차선이다."
|
||||
},
|
||||
{
|
||||
"id": "announcer_advatk_attr_30_1",
|
||||
"dlg": "…유효하군."
|
||||
},
|
||||
{
|
||||
"id": "announcer_disadvatk_attr_30_1",
|
||||
"dlg": "무용하군. 자로여, 보면 아는 것을 상기시키는 연유가 무엇인가? …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buff_30_1",
|
||||
"dlg": "숨겨둔 수를 드러낸 모양이구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specialdebuff_30_1",
|
||||
"dlg": "자가당착이로다. 흔치 않은 기회니, 이 틈에 승기를 굳히자꾸나."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buff_30_1",
|
||||
"dlg": "실수일지 의도일지. 저의를 헤아릴 수 없다면, 그 용도를 고민하는 것이 상책이지."
|
||||
},
|
||||
{
|
||||
"id": "announcer_ally_specialdebuff_30_1",
|
||||
"dlg": "손을 써뒀나. 주의 깊게 살펴라. 아무래도 쉽사리 떨칠 마수는 아닌 모양이다."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0_1",
|
||||
"dlg": "흠. 적의 날개를 꺾었구나."
|
||||
},
|
||||
{
|
||||
"id": "announcer_enemy_destroy_30_2",
|
||||
"dlg": "유의미한 격차로군. 물론이네. 비탈길에서 구른 눈덩이처럼 아군의 이점이 늘어날 것이니."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0_1",
|
||||
"dlg": "큭. 적군의 함정인가? 물려라. 내가… …아니, 아직 수는 남았다."
|
||||
},
|
||||
{
|
||||
"id": "announcer_round_takebigdmg_30_2",
|
||||
"dlg": "너무 주눅 들지 말거라. 부딪혀봐야 아는 것도 있으니. 목숨을 부딪칠 필요까지 있었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0_1",
|
||||
"dlg": "차포잡이라. 예상한 것보다 움직임이 더 좋구나."
|
||||
},
|
||||
{
|
||||
"id": "announcer_round_givebigdmg_30_2",
|
||||
"dlg": "적의 팔다리를 끊었군. 이제 전력으로 쳐라."
|
||||
},
|
||||
{
|
||||
"id": "announcer_multikillenemy_30_1",
|
||||
"dlg": "흠. 검을 휘두를 줄 아는 자는 많다. 그 검에 길이 있는지가 중요할 뿐. 마음에 들면 들었다 솔직히 말해라, 자로여. 보기 드문 용장에게 칭찬을 아낄 이유가 무어 있는지."
|
||||
},
|
||||
{
|
||||
"id": "announcer_equip_30_1",
|
||||
"dlg": "주군의 책사이자 오른팔인 자공이니라. 주군의 명에 따라 너희 부대를 지휘하게 되었지. …자로다."
|
||||
}
|
||||
]
|
||||
}
|
||||
@@ -0,0 +1,32 @@
|
||||
{
|
||||
"dataList": [
|
||||
{
|
||||
"id": 0,
|
||||
"content": "<style=\"DKR_CP9_1\">아라야는 기다리고 있지 않아."
|
||||
},
|
||||
{
|
||||
"id": 1,
|
||||
"content": "<style=\"DKR_CP9_1\">기억되지 못한다면 시간마저도 사라지게 되는 거야."
|
||||
},
|
||||
{
|
||||
"id": 2,
|
||||
"content": "<style=\"DKR_CP9_1\">네가 돌아오는 날은 오늘일까, 내일일까. 아니, 돌아오긴 하는 걸까?"
|
||||
},
|
||||
{
|
||||
"id": 3,
|
||||
"content": "<style=\"DKR_CP9_1\">반드시 돌아온다는 그 약속을 믿으며 낮도 밤도 잊고 기다렸지."
|
||||
},
|
||||
{
|
||||
"id": 4,
|
||||
"content": "<style=\"DKR_CP9_1\">베어내고, 또 베어내도, 그날의 원망은 끊어지지 않고 돌아올 뿐."
|
||||
},
|
||||
{
|
||||
"id": 5,
|
||||
"content": "<style=\"DKR_CP9_1\">…안돼. 지금은… 돌아가고 싶지 않아."
|
||||
},
|
||||
{
|
||||
"id": 6,
|
||||
"content": "<style=\"DKR_CP9_1\">여기는 너무 어둡고… 조용해서… "
|
||||
}
|
||||
]
|
||||
}
|
||||
@@ -0,0 +1,132 @@
|
||||
{
|
||||
"dataList": [
|
||||
{
|
||||
"id": 0,
|
||||
"content": "Bon Voyage"
|
||||
},
|
||||
{
|
||||
"id": 1,
|
||||
"content": "그대의 인어가 출항하네"
|
||||
},
|
||||
{
|
||||
"id": 2,
|
||||
"content": "이제서야"
|
||||
},
|
||||
{
|
||||
"id": 3,
|
||||
"content": "그대의 심장을 향해 전속력으로"
|
||||
},
|
||||
{
|
||||
"id": 4,
|
||||
"content": "그대의 심장을 향해 전속력으로"
|
||||
},
|
||||
{
|
||||
"id": 5,
|
||||
"content": "이제 그만해도 돼"
|
||||
},
|
||||
{
|
||||
"id": 6,
|
||||
"content": "이제 내 자신을 되찾을 거야"
|
||||
},
|
||||
{
|
||||
"id": 7,
|
||||
"content": "후미."
|
||||
},
|
||||
{
|
||||
"id": 8,
|
||||
"content": "고통을 뒤로하고"
|
||||
},
|
||||
{
|
||||
"id": 9,
|
||||
"content": "고통을 뒤로하고"
|
||||
},
|
||||
{
|
||||
"id": 10,
|
||||
"content": "그것이 끊어졌을 때"
|
||||
},
|
||||
{
|
||||
"id": 11,
|
||||
"content": "나의 나침반은 대양에 먹혀버렸어"
|
||||
},
|
||||
{
|
||||
"id": 12,
|
||||
"content": "나의 나침반은 대양에 먹혀버렸어"
|
||||
},
|
||||
{
|
||||
"id": 13,
|
||||
"content": "그대와 나의 이 연결을 저주했지"
|
||||
},
|
||||
{
|
||||
"id": 14,
|
||||
"content": "<style=\"dkr\">피가 보고 싶었어"
|
||||
},
|
||||
{
|
||||
"id": 15,
|
||||
"content": "<style=\"dkr\">흑백이기를 원했어"
|
||||
},
|
||||
{
|
||||
"id": 16,
|
||||
"content": "<style=\"dkr\">모든 게 단정된"
|
||||
},
|
||||
{
|
||||
"id": 17,
|
||||
"content": "<style=\"dkr\">네 악을 규정해놓고"
|
||||
},
|
||||
{
|
||||
"id": 18,
|
||||
"content": "<style=\"dkr\">네 악을 규정해놓고"
|
||||
},
|
||||
{
|
||||
"id": 19,
|
||||
"content": "꽉 붙들어 매"
|
||||
},
|
||||
{
|
||||
"id": 20,
|
||||
"content": "나의 호기심을 나침반 삼아"
|
||||
},
|
||||
{
|
||||
"id": 21,
|
||||
"content": "나의 호기심을 나침반 삼아"
|
||||
},
|
||||
{
|
||||
"id": 22,
|
||||
"content": "난 우리의 목을 조르던 밧줄을 끊어내고"
|
||||
},
|
||||
{
|
||||
"id": 23,
|
||||
"content": "자유롭게 될 거야"
|
||||
},
|
||||
{
|
||||
"id": 24,
|
||||
"content": "밀물,"
|
||||
},
|
||||
{
|
||||
"id": 25,
|
||||
"content": "썰물."
|
||||
},
|
||||
{
|
||||
"id": 26,
|
||||
"content": "밀물,"
|
||||
},
|
||||
{
|
||||
"id": 27,
|
||||
"content": "썰물."
|
||||
},
|
||||
{
|
||||
"id": 28,
|
||||
"content": "밀물,"
|
||||
},
|
||||
{
|
||||
"id": 29,
|
||||
"content": "썰물."
|
||||
},
|
||||
{
|
||||
"id": 30,
|
||||
"content": "밀물,"
|
||||
},
|
||||
{
|
||||
"id": 31,
|
||||
"content": "썰물."
|
||||
}
|
||||
]
|
||||
}
|
||||
@@ -0,0 +1,104 @@
|
||||
{
|
||||
"dataList": [
|
||||
{
|
||||
"i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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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그림자를 쫓던 나날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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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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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남은 건 허망한 기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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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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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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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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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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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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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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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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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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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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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쉼 없이 달려 왔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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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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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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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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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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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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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조차 그리워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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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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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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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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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먼 훗날 언젠가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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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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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돌이켜 볼 기억 속에"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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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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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미소 지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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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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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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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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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게 남은 알 수 없는 시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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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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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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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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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제는 나아가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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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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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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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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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자신을 태워 사라져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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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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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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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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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촛불과 닮아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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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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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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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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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숨 고를 새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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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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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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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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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떠밀려 던져진 날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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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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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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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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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내 길을 갈 수 있기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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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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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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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먼 훗날 언젠가는"
|
||||
},
|
||||
{
|
||||
"id": "18",
|
||||
"content": "돌이켜 볼 기억 속에"
|
||||
},
|
||||
{
|
||||
"id":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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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미소 지을 수 있도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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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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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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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멀리 멀리 날아가고 싶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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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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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1",
|
||||
"content": "밤 하늘의 새처럼 별에 닿을 수 있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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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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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밤 이밤 또 다시 찾아오겠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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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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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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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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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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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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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0,0 +1,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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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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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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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style=\"dkr\"><size=20>머리</size>부터 <size=20>발끝</siz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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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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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style=\"dkr_CP6_1\">천하고 비루한 이 본성은 바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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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나는 당신의 가장 열렬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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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style=\"dkr\">내가 느꼈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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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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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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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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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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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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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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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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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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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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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네가 거짓말을 하게 된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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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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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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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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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가 없어야 네가 행복해질 거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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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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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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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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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건 보랏빛 꽃무리를 통해 이미 전해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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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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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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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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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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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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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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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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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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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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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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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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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가 그 거짓말을 아직 믿고 있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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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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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가 없어야 네가 행복해질 거라는 그 거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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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id":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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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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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961,
|
||||
"content": "이건 보랏빛 꽃무리를 통해 이미 전해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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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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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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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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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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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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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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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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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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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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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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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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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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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죽을 때마다\n(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죽을 때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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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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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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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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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 내면의 정의가,\n나를 지키는 자존심이 나의 죄를 정당화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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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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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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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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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애탄할지어다\n왜 죽음은 내 고통을 끊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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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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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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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왜 누구도 나의 아픔을 느낄 수 없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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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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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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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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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왜 가장 잔혹한 이들에게 영예를 안기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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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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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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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 지옥에\n(지옥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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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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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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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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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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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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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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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이 지옥 속에서 서로를 부활시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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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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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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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실타래처럼 꽃잎이 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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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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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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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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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우리는 끝없는 시련을 이겨낼 수 있게 빚어진 존재들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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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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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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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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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우리의 추억을 되감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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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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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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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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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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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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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세상 그 이상을 네게 주고 싶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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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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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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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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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하지만 네가 진정으로 바랐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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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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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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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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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지켜주는 것만으론 모자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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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퍼주는 것만으로는 사랑에 목마른 빈 잔을 채울 수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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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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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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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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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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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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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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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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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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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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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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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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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우리를 잇는 붉은 실은 결코 끊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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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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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ala lalu l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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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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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Tutu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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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ululu 짧고 즐겁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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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상냥함이 제 길을 이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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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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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Lalulula lalulula 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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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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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사람의 본질은 흡사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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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Mou man 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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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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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삶이란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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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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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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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TIAN 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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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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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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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할머니 최근에 정말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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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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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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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TIAN 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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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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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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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다시 봐요, 할머니! 다시는 뵐 일은 없겠지만요. 하하,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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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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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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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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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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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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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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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영원 같은 건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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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d": 46,
|
||||
"content": "흐린 날"
|
||||
},
|
||||
{
|
||||
"id": 47,
|
||||
"content": "맑은 날"
|
||||
},
|
||||
{
|
||||
"id": 48,
|
||||
"content": "어떤 날이라도"
|
||||
},
|
||||
{
|
||||
"id": 49,
|
||||
"content": "즐거움은 무한할테니"
|
||||
},
|
||||
{
|
||||
"id": 50,
|
||||
"content": "무심한 척은 그만 둘래요"
|
||||
},
|
||||
{
|
||||
"id": 51,
|
||||
"content": "(무한)"
|
||||
},
|
||||
{
|
||||
"id": 52,
|
||||
"content": "매 순간의 무게를 느낄래요"
|
||||
},
|
||||
{
|
||||
"id": 53,
|
||||
"content": "(무한)"
|
||||
},
|
||||
{
|
||||
"id": 54,
|
||||
"content": "상쾌한 공기, 투명한 물 "
|
||||
},
|
||||
{
|
||||
"id": 55,
|
||||
"content": "(무한)"
|
||||
},
|
||||
{
|
||||
"id": 56,
|
||||
"content": "애벌레는 꿈을 꾸고, 나비는 두려워하죠"
|
||||
},
|
||||
{
|
||||
"id": 57,
|
||||
"content": "(영원)"
|
||||
},
|
||||
{
|
||||
"id": 58,
|
||||
"content": "다가오는 죽음과 경주를 한다고 한들"
|
||||
},
|
||||
{
|
||||
"id": 59,
|
||||
"content": "끊임없이 달리고만 있다면 풍경을 바라볼 수가 없죠"
|
||||
},
|
||||
{
|
||||
"id": 60,
|
||||
"content": "저의 시선을 통해서"
|
||||
},
|
||||
{
|
||||
"id": 61,
|
||||
"content": "당신이 또 다른 답을 찾을 수 있기를"
|
||||
},
|
||||
{
|
||||
"id": 62,
|
||||
"content": "제 마음 속 우물은 사랑으로 넘쳐나니까요"
|
||||
},
|
||||
{
|
||||
"id": 63,
|
||||
"content": "제가 딛는 첫걸음을 보세요"
|
||||
},
|
||||
{
|
||||
"id": 64,
|
||||
"content": "(Lalulula lalulula hun)"
|
||||
},
|
||||
{
|
||||
"id": 65,
|
||||
"content": "저의 여정은 짧고 즐겁겠지만"
|
||||
},
|
||||
{
|
||||
"id": 66,
|
||||
"content": "(Lululu 짧고 즐겁겠지만)"
|
||||
},
|
||||
{
|
||||
"id": 67,
|
||||
"content": "상냥함이 제 길을 이끌 거예요"
|
||||
},
|
||||
{
|
||||
"id": 68,
|
||||
"content": "(Lalulula lalulula hun)"
|
||||
},
|
||||
{
|
||||
"id": 69,
|
||||
"content": "(샛길은 없어, 샛길은 없어)"
|
||||
},
|
||||
{
|
||||
"id": 70,
|
||||
"content": "언젠가는 저도 죽게 되겠죠"
|
||||
},
|
||||
{
|
||||
"id": 71,
|
||||
"content": "(Lalulula lalulula hun)"
|
||||
},
|
||||
{
|
||||
"id": 72,
|
||||
"content": "편히 잠든 제 모습을 부러워하지 마세요"
|
||||
},
|
||||
{
|
||||
"id": 73,
|
||||
"content": "(Lululu 편히 잠든)"
|
||||
},
|
||||
{
|
||||
"id": 74,
|
||||
"content": "얼굴에는 미소와 함께"
|
||||
},
|
||||
{
|
||||
"id": 75,
|
||||
"content": "(Lalulula lalulula hun)"
|
||||
},
|
||||
{
|
||||
"id": 76,
|
||||
"content": "(안심과 안식을)"
|
||||
},
|
||||
{
|
||||
"id": 77,
|
||||
"content": "사람은 날 때"
|
||||
},
|
||||
{
|
||||
"id": 78,
|
||||
"content": "본래 선하다 "
|
||||
},
|
||||
{
|
||||
"id": 79,
|
||||
"content": "사람의 본질은 흡사하나"
|
||||
},
|
||||
{
|
||||
"id": 80,
|
||||
"content": "배움이 우리를 달라지게 하는 것이다 "
|
||||
},
|
||||
{
|
||||
"id": 81,
|
||||
"content": "괜찮아요"
|
||||
},
|
||||
{
|
||||
"id": 82,
|
||||
"content": "Mou man tai"
|
||||
},
|
||||
{
|
||||
"id": 83,
|
||||
"content": "때가 되었어요"
|
||||
},
|
||||
{
|
||||
"id": 84,
|
||||
"content": "삶이란 그런 거죠"
|
||||
}
|
||||
]
|
||||
}
|
||||
@@ -0,0 +1,59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1011_1",
|
||||
"desc": "",
|
||||
"dlg": "기회의 찰나를 유예하겠소…!"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11_1",
|
||||
"desc": "",
|
||||
"dlg": "특색 나리를 보좌할 절호의 기회! 가자아! 로시난테!!!"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11_2",
|
||||
"desc": "",
|
||||
"dlg": "특색 나리를 보좌할 절호의 기회! 가자아! 로시난테!!!"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11_1",
|
||||
"desc": "",
|
||||
"dlg": "지옥의 불구덩이도, 씻어낸다면 결국 사그러지기 마련이죠."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11_2",
|
||||
"desc": "",
|
||||
"dlg": "지옥의 불구덩이도, 씻어낸다면 결국 사그러지기 마련이죠."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11_1",
|
||||
"desc": "",
|
||||
"dlg": "속박했습니다. 짧지만 전투의 효율을 낮출 것입니다, 관리자 님."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11_1",
|
||||
"desc": "",
|
||||
"dlg": "이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관리자 님. 영거리 격발!"
|
||||
},
|
||||
{
|
||||
"id": "9SV-EGO-01",
|
||||
"desc": "",
|
||||
"dlg": "이제 정신 좀 차리라고… 아저씨!"
|
||||
},
|
||||
{
|
||||
"id": "9SV-EGO-02",
|
||||
"desc": "",
|
||||
"dlg": "그렉, 잠깐만 얼어있어!"
|
||||
},
|
||||
{
|
||||
"id": "9SV-EGO-04",
|
||||
"desc": "",
|
||||
"dlg": "파우스트가… 틈을 만들겠습니다."
|
||||
},
|
||||
{
|
||||
"id": "9SV-EGO-05",
|
||||
"desc": "",
|
||||
"dlg": "싱클레어 씨… 뒤는, 맡길게요…!"
|
||||
}
|
||||
]
|
||||
}
|
||||
@@ -0,0 +1,14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3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달려라 로시난테! 정의는 승리한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1_2",
|
||||
"desc": "E.G.O 발동",
|
||||
"dlg": "달리자 로시난테! 꿈에 닿을 때까지 몇 번이고!"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것도 받아보시게나!"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2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으스러뜨려."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3_1",
|
||||
"desc": "E.G.O 발동",
|
||||
"dlg": "하! 전부 지져버리겠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3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보게!!!!!! 수프 한 입 하고 가시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4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에웨엑… 머, 먹고가…"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아, 빌어보세! 이 돌이 기꺼이 그대에게 가서 맞기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5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간절하게… 빌게나… 그렇지 않으면… 화를 입을테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6_1",
|
||||
"desc": "E.G.O 발동",
|
||||
"dlg": "그대에게 보이는 이 전기 불꽃은… 무슨 색을 띄고 있는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6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내게서 더 이상… 빼앗아가지 말아줘…"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7_1",
|
||||
"desc": "E.G.O 발동",
|
||||
"dlg": "그저 하염없이 모든 피를 머금고… 그래…! 그렇게 황홀히 피어나고, 피어나고, 피어나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7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우리의 목마름을 너희는 몰라! 너희의 피라도 한껏 머금고… 더… 더 붉게 피어날 거야!"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8_1",
|
||||
"desc": "E.G.O 발동",
|
||||
"dlg": "후훗! 이 수많은 소원들 중… 그대가 이루고 싶은 소원은 무엇인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8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후우… 소망, 욕망, 그 모든 번뇌를 부수고…! 그대를 해방하겠네!"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아르카나 슬레이브!"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2",
|
||||
"desc": "E.G.O 발동",
|
||||
"dlg": "정의보다도 푸른 자여, 사랑보다 붉은 자여"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3",
|
||||
"desc": "E.G.O 발동",
|
||||
"dlg": "운명 속에 파묻힌 그대의 이름을 걸고"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4",
|
||||
"desc": "E.G.O 발동",
|
||||
"dlg": "나 여기서 빛에 맹세한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5",
|
||||
"desc": "E.G.O 발동",
|
||||
"dlg": "우리 앞을 막는 증오스런 존재들에게"
|
||||
},
|
||||
{
|
||||
"id": "battle_awaken_20309_6",
|
||||
"desc": "E.G.O 발동",
|
||||
"dlg":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위대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것을…"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내 앞을 막는 증오스러운 존재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2",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큭… 선도, 악도 아닌 사라져야 마땅할 것이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3",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위대한 사랑의 힘을…"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4",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하. 이런 게 무슨 소용이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5",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누군가는 악당이 되어야 하는 거야. 그게 너고."
|
||||
},
|
||||
{
|
||||
"id": "battle_erosion_20309_6",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난 선택받았어… 너희랑은 달라, 다르다고!!!"
|
||||
}
|
||||
]
|
||||
}
|
||||
@@ -0,0 +1,248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8099_s4_1-02",
|
||||
"desc": "스킬 발동",
|
||||
"dlg": "장난이 길었군."
|
||||
},
|
||||
{
|
||||
"id": "battle_8099_s2_2-01",
|
||||
"desc": "스킬 발동",
|
||||
"dlg": "전원, "
|
||||
},
|
||||
{
|
||||
"id": "battle_8099_s2_2-02",
|
||||
"desc": "스킬 발동",
|
||||
"dlg": "처형이다!"
|
||||
},
|
||||
{
|
||||
"id": "battle_ak_8105_1-02",
|
||||
"desc": "스킬 발동",
|
||||
"dlg": "나는 호수를 몬다… 이 도시를 몬다…\n나는 이것의 심장을 움켜쥐어 악의 뿌리를 끊어낼 것이니…!"
|
||||
},
|
||||
{
|
||||
"id": "battle_selection1_8105_1",
|
||||
"desc": "스킬 발동",
|
||||
"dlg": "그래, 내 심장을 부수고… 내 머리에 구멍을 뚫어라, 이스마엘…!"
|
||||
},
|
||||
{
|
||||
"id": "battle_selection2_8105_1",
|
||||
"desc": "스킬 발동",
|
||||
"dlg": "에이해브는 영원히, 에이해브다…!"
|
||||
},
|
||||
{
|
||||
"id": "battle_sacrifice_8106_1",
|
||||
"desc": "페이즈 시작",
|
||||
"dlg": "자, 너를 깎아 내라!"
|
||||
},
|
||||
{
|
||||
"id": "battle_sacrifice_8106_2",
|
||||
"desc": "페이즈 시작",
|
||||
"dlg": "때가 왔다, 선원들이여!"
|
||||
},
|
||||
{
|
||||
"id": "battle_order_attack_8106",
|
||||
"desc": "원호공격",
|
||||
"dlg": "엄호해라!"
|
||||
},
|
||||
{
|
||||
"id": "battle_order_defence_8106",
|
||||
"desc": "원호방어",
|
||||
"dlg": "자, 막아내라!"
|
||||
},
|
||||
{
|
||||
"id": "battle_entry_10001_1",
|
||||
"desc": "스킬 발동",
|
||||
"dlg":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모를 때…"
|
||||
},
|
||||
{
|
||||
"id": "battle_entry_10001_2",
|
||||
"desc": "스킬 발동",
|
||||
"dlg": "그래서 길잡이가 있는 겁니다,"
|
||||
},
|
||||
{
|
||||
"id": "battle_entry_10001_3",
|
||||
"desc": "스킬 발동",
|
||||
"dlg": "단테."
|
||||
},
|
||||
{
|
||||
"id": "battle_8173_phaseclear_2",
|
||||
"desc": "",
|
||||
"dlg": "역겹군."
|
||||
},
|
||||
{
|
||||
"id": "battle_8173_phaseclear_3",
|
||||
"desc": "",
|
||||
"dlg": "우리에게 안식은 없다."
|
||||
},
|
||||
{
|
||||
"id": "battle_8173_kill_1",
|
||||
"desc": "",
|
||||
"dlg": "아니, 너는 더 고통스러워야 해!"
|
||||
},
|
||||
{
|
||||
"id": "battle_8173_kill_2",
|
||||
"desc": "",
|
||||
"dlg": "우리는 숨을 쉴 자격조차 없지."
|
||||
},
|
||||
{
|
||||
"id": "battle_8173_kill_3",
|
||||
"desc": "",
|
||||
"dlg": "눈을 감아라, 비참하게."
|
||||
},
|
||||
{
|
||||
"id": "battle_8173_skill_1",
|
||||
"desc": "",
|
||||
"dlg": "파멸의 순간이지."
|
||||
},
|
||||
{
|
||||
"id": "battle_8173_skill_2",
|
||||
"desc": "",
|
||||
"dlg": "모두가 고통의 밑바닥 속에서 몸부림치기를!"
|
||||
},
|
||||
{
|
||||
"id": "battle_8173_phase_1_1",
|
||||
"desc": "",
|
||||
"dlg": "어디에 있지...? 내게로 와, 캐서린!"
|
||||
},
|
||||
{
|
||||
"id": "battle_8173_phase_1_2",
|
||||
"desc": "",
|
||||
"dlg": "히스클리프!"
|
||||
},
|
||||
{
|
||||
"id": "battle_8173_phase_1_3",
|
||||
"desc": "",
|
||||
"dlg": "어딘가에... 네 목소리가 들려. 아아 제발..."
|
||||
},
|
||||
{
|
||||
"id": "battle_8173_phase_2",
|
||||
"desc": "",
|
||||
"dlg": "부디 고통 속에서 깨어나길, 나의 캐서린."
|
||||
},
|
||||
{
|
||||
"id": "battle_8173_phase_3",
|
||||
"desc": "",
|
||||
"dlg": "부탁이야, 캐서린. 차라리 내 앞에 나타나서... 나를 찢어놓아줘.\n나는 네 눈을 보면서 죽어갈테니."
|
||||
},{
|
||||
"id": "7SV-016",
|
||||
"desc": "",
|
||||
"dlg": "이제 그만 달리는 걸 멈추렴."
|
||||
},
|
||||
{
|
||||
"id": "7SV-017",
|
||||
"desc": "",
|
||||
"dlg": "이 연약한 자들과 무슨 모험을 떠나겠다는 거니."
|
||||
},
|
||||
{
|
||||
"id": "S703V-1312",
|
||||
"desc": "",
|
||||
"dlg": "내 이름은… 키호테!"
|
||||
},
|
||||
{
|
||||
"id": "S703V-1313",
|
||||
"desc": "",
|
||||
"dlg": "돈키호테! 이 창으로, 그 허황되고 유치한 꿈을… 끝내겠다!"
|
||||
},
|
||||
{
|
||||
"id": "S703V-1314",
|
||||
"desc": "",
|
||||
"dlg": "내 이름은 산초!"
|
||||
},
|
||||
{
|
||||
"id": "S703V-1314-1",
|
||||
"desc": "",
|
||||
"dlg": "이 창으로 곪아 썩은 나태한 꿈을 끝내겠습니다!"
|
||||
},
|
||||
{
|
||||
"id": "7SV-104-01",
|
||||
"desc": "",
|
||||
"dlg": "꿈에 닿을 수 없더라도…"
|
||||
},
|
||||
{
|
||||
"id": "7SV-104-02",
|
||||
"desc": "",
|
||||
"dlg": "닿을 때까지…"
|
||||
},
|
||||
{
|
||||
"id": "7SV-104-03",
|
||||
"desc": "",
|
||||
"dlg": "저는 달려 나가겠습니…"
|
||||
},
|
||||
{
|
||||
"id": "7SV-104-04",
|
||||
"desc": "",
|
||||
"dlg": "아니… 이 몸은 끝까지 달려나가겠소!!"
|
||||
},
|
||||
{
|
||||
"id": "8SV-033",
|
||||
"desc": "",
|
||||
"dlg": "나를 여기까지 몬 것도 징한 일이다."
|
||||
},
|
||||
{
|
||||
"id": "8SV-033-1",
|
||||
"desc": "",
|
||||
"dlg": "근디 요시히데야…"
|
||||
},
|
||||
{
|
||||
"id": "8SV-033-2",
|
||||
"desc": "",
|
||||
"dlg": "이길라믄 그 칼을 싸게싸게 뽑았어야제!"
|
||||
},
|
||||
{
|
||||
"id": "8SV-043",
|
||||
"desc": "",
|
||||
"dlg": "영광으로 여기거라. 이 환의 힘을 목도하는 것은 너희가 처음이니."
|
||||
},
|
||||
{
|
||||
"id": "HONGLU_EMOTION_HAPPY",
|
||||
"desc": "",
|
||||
"dlg": "기쁨"
|
||||
},
|
||||
{
|
||||
"id": "HONGLU_EMOTION_ANGRY",
|
||||
"desc": "",
|
||||
"dlg": "분노"
|
||||
},
|
||||
{
|
||||
"id": "HONGLU_EMOTION_SAD",
|
||||
"desc": "",
|
||||
"dlg": "슬픔"
|
||||
},
|
||||
{
|
||||
"id": "HONGLU_EMOTION_JOY",
|
||||
"desc": "",
|
||||
"dlg": "즐거움"
|
||||
},
|
||||
{
|
||||
"id": "9SV-BAT14-02-1",
|
||||
"desc": "",
|
||||
"dlg": "애타게 기다렸고"
|
||||
},
|
||||
{
|
||||
"id": "9SV-BAT14-02-2",
|
||||
"desc": "",
|
||||
"dlg": "절실히 기대했으며"
|
||||
},
|
||||
{
|
||||
"id": "9SV-BAT14-02-3",
|
||||
"desc": "",
|
||||
"dlg": "헤아릴 수 없이 원망했으니"
|
||||
},
|
||||
{
|
||||
"id": "9SV-BAT14-02-4",
|
||||
"desc": "",
|
||||
"dlg": "이 순간조차, 베어내리라."
|
||||
},
|
||||
{
|
||||
"id": "9SV-BAT2-07-07",
|
||||
"desc": "",
|
||||
"dlg": "붉은 점."
|
||||
},
|
||||
{
|
||||
"id": "9SV-BAT1-13",
|
||||
"desc": "",
|
||||
"dlg": "…베어내겠습니다."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2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모든 결과들은 파우스트가 알아요."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전투는 승리할거예요."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3_1",
|
||||
"desc": "E.G.O 발동",
|
||||
"dlg": "가슴 가장 깊은 곳까지… 박히도록…"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2_1",
|
||||
"desc": "E.G.O 침식",
|
||||
"dlg": "모든 것을 토해내더라도…"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3_1",
|
||||
"desc": "E.G.O 침식",
|
||||
"dlg": "이리와… 꽉 안아줄게…"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4_1",
|
||||
"desc": "E.G.O 발동",
|
||||
"dlg": "낙뢰 충전, 최대치예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4_1",
|
||||
"desc": "E.G.O 침식",
|
||||
"dlg": ""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5_1",
|
||||
"desc": "E.G.O 발동",
|
||||
"dlg": "기록은 끝났습니다. 남은 건… 그대를 자유케 하는 것."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5_1",
|
||||
"desc": "E.G.O 침식",
|
||||
"dlg": "진리, 진리가 눈 앞에 있어… 히힛, 히히힉, 히힛!!!"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6_1",
|
||||
"desc": "E.G.O 발동",
|
||||
"dlg": "당신에겐 제가 어떻게 보일까요. 시간의 태엽 안에, 그 답이 있을까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6_1",
|
||||
"desc": "E.G.O 침식",
|
||||
"dlg": "그대로. 정지하는 겁니다. 멈춰진 시간 속에. 영원히."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7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미 정해진 이야기를 따라. 이치에 맞게 사로잡히시길."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7_1",
|
||||
"desc": "E.G.O 침식",
|
||||
"dlg": "저리 꺼져…! 사과는… 사과는 어디에 숨겼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처음으로 숨통이 트였던 순간을 기억하나요. 저는… 지금이군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8_1",
|
||||
"desc": "E.G.O 침식",
|
||||
"dlg": "깊게, 들이쉬는 겁니다… 그것이 마지막 호흡이 될테니까."
|
||||
},
|
||||
{
|
||||
"id": "battle_awaken_202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아득한 여정. 멈추지 않는 시대에서 희망과 미래를 찾아. 스스로 답을 구하시길."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09_1",
|
||||
"desc": "E.G.O 침식",
|
||||
"dlg": "멜트다운 명령 실행. 먼지 위를 걸어, 고독을 쥐고, 아스라이 먼 미래로 나아가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0210_1",
|
||||
"desc": "E.G.O 발동",
|
||||
"dlg": "불꽃으로 수놓은 이 별무리 속에 데려다 드릴 수는 없어도… 끌어안아 별빛으로 만들어드릴 수는 있답니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210_2",
|
||||
"desc": "E.G.O 발동",
|
||||
"dlg": "불꽃으로 수놓은 이 별무리 속에 데려다 드릴 수는 없어도…"
|
||||
},
|
||||
{
|
||||
"id": "battle_awaken_20210_3",
|
||||
"desc": "E.G.O 발동",
|
||||
"dlg": "끌어안아 별빛으로 만들어드릴 수는 있답니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10_1",
|
||||
"desc": "E.G.O 침식",
|
||||
"dlg": "일렁임에 닿을 때까지, 몇 번이고…! 함께, 타오르는 거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10_2",
|
||||
"desc": "E.G.O 침식",
|
||||
"dlg": "일렁임에 닿을 때까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10_3",
|
||||
"desc": "E.G.O 침식",
|
||||
"dlg": "몇 번이고…!"
|
||||
},
|
||||
{
|
||||
"id": "battle_erosion_20210_4",
|
||||
"desc": "E.G.O 침식",
|
||||
"dlg": "함께, 타오르는 거야."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12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내 팔은… 변해있었어."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봐. 버틸 자신 있어?"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2_1",
|
||||
"desc": "E.G.O 침식",
|
||||
"dlg": " 같이… 썩어가는 거야."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동화 하나 읽어줄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3_1",
|
||||
"desc": "E.G.O 침식",
|
||||
"dlg": " 이미 모두가… 홀려버렸어. "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 버텨보라고… 딱 죽을만큼 튀겨질테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4_1",
|
||||
"desc": "E.G.O 침식",
|
||||
"dlg": "으흐흐흐흐… 네가 새로운 실험체냐?"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선물이라고 할 건 없고… 자! 이걸로 대신하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5_1",
|
||||
"desc": "E.G.O 침식",
|
||||
"dlg": "손 대지마! …이 덩굴을 풀어내려 하지마. 그게… 도우는 거야."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저택을… 안내해주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6_1",
|
||||
"desc": "E.G.O 침식",
|
||||
"dlg": "버틀러들… 집사들은 어디 있는거지? 네놈이 알고 있잖아… 당장 안내해!"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7_1",
|
||||
"desc": "E.G.O 발동",
|
||||
"dlg": "가엾고 슬픈 아이들이군… 그저, 애도를 표할 수 밖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7_1",
|
||||
"desc": "E.G.O 침식",
|
||||
"dlg": "그 믿음은 헛된 바람일 뿐이지 않나… 내려놓고, 그저 편히 잠들자."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8_1",
|
||||
"desc": "E.G.O 발동",
|
||||
"dlg": "괴물을 봤다고…? 혹시, 이런 모습이던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8_1",
|
||||
"desc": "E.G.O 침식",
|
||||
"dlg": "두려움, 공포, 불안. 어두운 침대 밑에는… 괴물이 살고 있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9_1",
|
||||
"desc": "E.G.O 발동",
|
||||
"dlg": "눈부시지 않다고 두려워하진 말아."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9_2",
|
||||
"desc": "E.G.O 발동",
|
||||
"dlg": "이 검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9_3",
|
||||
"desc": "E.G.O 발동",
|
||||
"dlg": "이 명예는!"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9_4",
|
||||
"desc": "E.G.O 발동",
|
||||
"dlg": "이 영광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1209_5",
|
||||
"desc": "E.G.O 발동",
|
||||
"dlg": "…빛바래지 않을 테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9_1",
|
||||
"desc": "E.G.O 침식",
|
||||
"dlg": "그리워할 가치 없는 이 시대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9_2",
|
||||
"desc": "E.G.O 침식",
|
||||
"dlg": "꿈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9_3",
|
||||
"desc": "E.G.O 침식",
|
||||
"dlg": "허명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209_4",
|
||||
"desc": "E.G.O 침식",
|
||||
"dlg": "빛이 난들 눈이 부시진 않겠지…"
|
||||
}
|
||||
]
|
||||
}
|
||||
@@ -0,0 +1,11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7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너도… 이 안에 담아주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좋아, 내장까지 지져주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2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3_1",
|
||||
"desc": "E.G.O 발동",
|
||||
"dlg": "크하하핫! 심장 째로… 튀겨주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3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이번엔 내가 괴롭혀주마… 전기가 필요한 건, 이 몸이냐?!"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4_1",
|
||||
"desc": "E.G.O 발동",
|
||||
"dlg": "하나, 둘. 지면이 울릴 때마다 네 업을 떠올려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4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순환의 고리가 일순한다. 너는 즉시 사라지리라. 그것이 세상이니라. 그것이 곧… 나, 이리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5_1",
|
||||
"desc": "E.G.O 발동",
|
||||
"dlg": "하, 좋은 선물이 되겠군!"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5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행복한 아이는!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으니까!"
|
||||
},
|
||||
{
|
||||
"id": "battle_overdrive_20701_1-1",
|
||||
"desc": "E.G.O 폭주 발동",
|
||||
"dlg": "너를… 나를 짓밟아 기어코 캐시와 떼어놓은 그 모든 것들을…"
|
||||
},
|
||||
{
|
||||
"id": "battle_overdrive_20701_1-2",
|
||||
"desc": "E.G.O 폭주 발동",
|
||||
"dlg": "이 자루 안에 담아서… 어디든, 지옥 끝까지 끌고 다니며…"
|
||||
},
|
||||
{
|
||||
"id": "battle_overdrive_20701_1-3",
|
||||
"desc": "E.G.O 폭주 발동",
|
||||
"dlg": "있는 힘껏 내려칠 거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6_1",
|
||||
"desc": "E.G.O 발동",
|
||||
"dlg": "나는 이 왕좌에 묶여 홀로 통치하는 자일지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6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이 끈은 붕대이자 족쇄… 대체 언제 나를 놓아줄 셈인 거냐!!"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1_2",
|
||||
"desc": "E.G.O 발동",
|
||||
"dlg": "캐서린을… 만나야 해. 그걸 막는 것들은 전부…"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1_3",
|
||||
"desc": "E.G.O 발동",
|
||||
"dlg": "모두가 너를 잊어도… 반드시 되찾을 거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7_1",
|
||||
"desc": "E.G.O 발동",
|
||||
"dlg": "도망쳐봤자 헛수고다. 퍼져나간 탄환이 어디에서든 네 머리통을 화려하게 터뜨릴테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7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한 발로는 부족해… 총성과 연기에… 모든 기억이 파묻힐 때까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8_1",
|
||||
"desc": "E.G.O 발동",
|
||||
"dlg": "균형을 잃은 게 아냐. 더 세게 후려치려고 기우뚱거린 거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8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도울 수 있었잖아… 내가 이렇게 무너지기 전에…!"
|
||||
},
|
||||
{
|
||||
"id": "battle_awaken_207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잠깐, 정지. 너… 기념품을 두고 갔잖아? 거기 그대로 있어… 견학 기념품을 집어넣어줄테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709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마을 견학은 즐거웠습니, 즐거웠냐?! 안녕히, 잘 가. 잘 가. 잘 가 잘 가 잘 가 잘 가… 꺼져!!!"
|
||||
}
|
||||
]
|
||||
}
|
||||
@@ -0,0 +1,10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601_1",
|
||||
"desc": "E.G.O 발동",
|
||||
"dlg":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죠."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1_2",
|
||||
"desc": "E.G.O 발동",
|
||||
"dlg": "모든 무상무정 씻어내봐야 부질없다해도. 기꺼이, 저 풍진 세상으로."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정도까지만 옥죄어줄게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2_1",
|
||||
"desc": "E.G.O 침식",
|
||||
"dlg": "함께 또각… 또각…"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려면… 엇차! 여기구나!"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3_1",
|
||||
"desc": "E.G.O 침식",
|
||||
"dlg": "굳이… 제가 그 곳에 있을 필요는 없지요… 헤헷."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아~ 변신 완료! 훗, 만선 이예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4_1",
|
||||
"desc": "E.G.O 침식",
|
||||
"dlg": "갈매기… 갈매기 울음 소리가 자꾸 들리잖아…!"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5_1",
|
||||
"desc": "E.G.O 발동",
|
||||
"dlg": "많이 따가울걸요~ 일단 베이면, 상처에서 안 떨어질테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5_1",
|
||||
"desc": "E.G.O 침식",
|
||||
"dlg": "더러운 것을 머금어… 쓸모 있게 만드는 거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슬픔에 흔들린 마음은 이렇게… 터져버리죠."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6_1",
|
||||
"desc": "E.G.O 침식",
|
||||
"dlg": "함께 울어요… 몸이 터질 때까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7_1",
|
||||
"desc": "E.G.O 발동",
|
||||
"dlg": "흐름을 따라 달려가면~ 역시 여기 숨어있었네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7_1",
|
||||
"desc": "E.G.O 침식",
|
||||
"dlg": "하핫! 잡았다~! 주제도 모르고 도망치면… 이렇게 되는 거죠."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몸을 온당히 벌하심에, 기꺼이 죄를 받아들이나이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8_2",
|
||||
"desc": "E.G.O 발동",
|
||||
"dlg": "상념으로 맑은 하늘 가리고. 이 한몸 바쳐 땅으로 모든 피 쏟아 내리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8_1",
|
||||
"desc": "E.G.O 침식",
|
||||
"dlg": "더럽혀진 몸은 오를 하늘 조차 없다시니… 악하다는 모든 것들아! 나와 영원토록 머물자꾸나!"
|
||||
},
|
||||
{
|
||||
"id": "battle_awaken_20609_1",
|
||||
"desc": "E.G.O 발동",
|
||||
"dlg": "흐릿한 등화, 곱게 접은 종이에 번졌으니, 시구의 한 획, 용이 되어 빈 벼루에 남았구나."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9_1",
|
||||
"desc": "E.G.O 침식",
|
||||
"dlg": "숨결 하나에 푸르른 창공 허물어지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609_2",
|
||||
"desc": "E.G.O 침식",
|
||||
"dlg": "하나 된 잔향이 만종을 울릴지어다!"
|
||||
}
|
||||
]
|
||||
}
|
||||
@@ -0,0 +1,119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801_1",
|
||||
"desc": "E.G.O 발동",
|
||||
"dlg": "그 자식은… 아직 살아있을 거야."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1_2",
|
||||
"desc": "E.G.O 발동",
|
||||
"dlg": "내가 찾은 나만의 항해 방식…"
|
||||
},
|
||||
{
|
||||
"id": "battle_special_1",
|
||||
"desc": "E.G.O 발동",
|
||||
"dlg": "내가 모는 배가 좀 흔들릴 테니 다들 꽉 잡아!"
|
||||
},
|
||||
{
|
||||
"id": "battle_special_2",
|
||||
"desc": "E.G.O 발동",
|
||||
"dlg": "바라고 있어, 내가 가고 싶은 방향."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2_1",
|
||||
"desc": "E.G.O 발동",
|
||||
"dlg": "환락에 삼켜지기 전에…"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2_1",
|
||||
"desc": "E.G.O 침식",
|
||||
"dlg": "흐히! 저것을 싸매어… 취한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당신을 인도해주진 못해도… 따뜻하게 안아줄 수는 있어요. "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3_1",
|
||||
"desc": "E.G.O 침식",
|
||||
"dlg": "보이나요? 세상과 함께 타들어 가고 싶었던 내 몸부림이…"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 이쪽입니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4_1",
|
||||
"desc": "E.G.O 침식",
|
||||
"dlg": "이쪽이군… 아, 거기였나?"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총원, 조명이 점멸하는 저 곳으로.\n파도가… 모든 것을 쳐 부술 거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5_1",
|
||||
"desc": "E.G.O 침식",
|
||||
"dlg": "바다, 바다로. 배를 버리고 모두 아래로 내려간다. 반짝이던 깊은 그 곳으로!"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5_3",
|
||||
"desc": "E.G.O 침식",
|
||||
"dlg": "바다, 바다로. 배를 버리고 모두 아래로 내려간다. 반짝이던 깊은 그 곳으로!"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6_1",
|
||||
"desc": "E.G.O 발동",
|
||||
"dlg": "그래요. 그렇게 가만히 있어요. 상처난 고기는… 맛없으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6_1",
|
||||
"desc": "E.G.O 침식",
|
||||
"dlg": "나를, 나를 의심했지…? 그런 나쁜 마음을 품은 놈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7_1",
|
||||
"desc": "E.G.O 발동",
|
||||
"dlg": "주인께서 명하셨습니다. 당신을… 청소하라고."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7_1",
|
||||
"desc": "E.G.O 침식",
|
||||
"dlg": "청소가 끝나질 않잖아… 네가! 계속 저택을 더럽히고 있어!"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8_1",
|
||||
"desc": "E.G.O 발동",
|
||||
"dlg": "괴물이요? 무슨… 잘못 본 거겠죠. 하아. 아무도… 못 봤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8_1",
|
||||
"desc": "E.G.O 침식",
|
||||
"dlg": "호기심은 나쁜 거야… 넘치면, 어둠에게 잡아먹히거든!"
|
||||
},
|
||||
{
|
||||
"id": "battle_awaken_20809_1",
|
||||
"desc": "E.G.O 발동",
|
||||
"dlg": "무량무변. 믿음을. 되새겼다면. 어리석은 의문은 품지 말았어야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09_1",
|
||||
"desc": "E.G.O 침식",
|
||||
"dlg": "의심 끊고. 믿음 새겨. 그저 맹목적으로… 기도해."
|
||||
},
|
||||
{
|
||||
"id": "battle_awaken_20810_1",
|
||||
"desc": "E.G.O 발동",
|
||||
"dlg": "한눈팔지 마세요. 메마른 당신에게… 파도는 반드시 밀려올 테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810_1",
|
||||
"desc": "E.G.O 침식",
|
||||
"dlg": "길고 긴 어둠에서 올라와, 뒤엉킨 악몽과 함께 너의 바다로!"
|
||||
}
|
||||
]
|
||||
}
|
||||
@@ -0,0 +1,10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501_1",
|
||||
"desc": "E.G.O 발동",
|
||||
"dlg": "수많은 것들이 옥죄어 온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순서에 따라 대상을 제거합니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2_1",
|
||||
"desc": "E.G.O 침식",
|
||||
"dlg": "장애물을 찍어 누른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내가 너를 위해 기도할 것이니, 너는 반드시 부서진다. "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3_1",
|
||||
"desc": "E.G.O 침식",
|
||||
"dlg": "너만큼은… 나를 용서하지 말라. "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정지. 벗어날 수 없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4_1",
|
||||
"desc": "E.G.O 침식",
|
||||
"dlg": "직접 들이 받아 주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구속구가 나의 폭력을 저지하기엔, 턱없이 모자르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5_1",
|
||||
"desc": "E.G.O 침식",
|
||||
"dlg": "머리가… 금속으로… 뇌가 매끈… 해져서… 끝나, 시작해. 끝나, 시작해!"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제 가진 것은 이 전기밖에 없는데… 큭, 이것까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6_1",
|
||||
"desc": "E.G.O 침식",
|
||||
"dlg": ""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7_1",
|
||||
"desc": "E.G.O 발동",
|
||||
"dlg": "피로부터 피어올라라. 아름다운 꽃이여. 나는 기꺼이 그대를 취하리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7_1",
|
||||
"desc": "E.G.O 침식",
|
||||
"dlg": "턱없이 부족해! 이걸로는 타는 목마름을… 둑을… 터트려! 뿌리를 꽂아넣어!!!"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증기 압축 피스톤 압력 제한 해제, 관측 완료된 시간 벡터 계산 완료…\n축적된 과거 변형, 모먼트값 유지… 발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8_1",
|
||||
"desc": "E.G.O 침식",
|
||||
"dlg": "압축, 압축. 증기 역류 무시… 무시 불가. 과거 침식, 기억 침식.\n사용자에게 시간 역류, 크윽… 이해… 불가…"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9_1",
|
||||
"desc": "E.G.O 발동",
|
||||
"dlg": "망월참항! 숨을 거두리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9_2",
|
||||
"desc": "E.G.O 발동",
|
||||
"dlg": "망월참항!"
|
||||
},
|
||||
{
|
||||
"id": "battle_awaken_20509_3",
|
||||
"desc": "E.G.O 발동",
|
||||
"dlg": "숨을 거두리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9_1",
|
||||
"desc": "E.G.O 침식",
|
||||
"dlg": ""
|
||||
},
|
||||
{
|
||||
"id": "battle_erosion_20509_2",
|
||||
"desc": "E.G.O 침식",
|
||||
"dlg": "참살!"
|
||||
}
|
||||
]
|
||||
}
|
||||
@@ -0,0 +1,149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erosion_21102_1",
|
||||
"desc": "E.G.O 침식",
|
||||
"dlg": "조금만 더…"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1_1",
|
||||
"desc": "E.G.O 발동",
|
||||
"dlg": "여행엔 목적이 있었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승리를 위해서라면…"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모든 업은 다시 돌아와, 네 머리 위에 내려질 것이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3_1",
|
||||
"desc": "E.G.O 침식",
|
||||
"dlg": "고요해져라… 처음부터 어떤 번민도 없던 것처럼…"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쓸데 없는 관심은… 필요 없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4_1",
|
||||
"desc": "E.G.O 침식",
|
||||
"dlg": "이번에는, 떠나지 마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5_1",
|
||||
"desc": "E.G.O 발동",
|
||||
"dlg": "네 놈의 덧없는 분노를 담아… 이 선물을 퍼부어주도록 하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5_1",
|
||||
"desc": "E.G.O 침식",
|
||||
"dlg": "우는 아이도… 선물을… 줬으면서…!"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지겹군… 이 몸이 직접 손봐야겠느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6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감히… 권위에 도전하는가?!"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7_1",
|
||||
"desc": "E.G.O 발동",
|
||||
"dlg": "눈을 떼지 마라. 한순간이라도 놓친다면, 영원히 방황할테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7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어떤 문을 열어도… 보이질 않는군… 길은… 내 길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역시 네놈 말대로 어떤 사람이라도 맞출 수 있는 마법의 탄환이로군."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2",
|
||||
"desc": "E.G.O 발동",
|
||||
"dlg": "내 탄환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같다. 필연적으로. 조금의 우연도 없이."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3",
|
||||
"desc": "E.G.O 발동",
|
||||
"dlg": "여기까지 쏜 이상, 돌아갈 수 없는 거다. 방아쇠를 당겨 도착할 곳이 지옥 뿐이라 해도."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4",
|
||||
"desc": "E.G.O 발동",
|
||||
"dlg": "내게 자비를 구하지 마라. 내 앞에는 무엇도 남지 않을 테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5",
|
||||
"desc": "E.G.O 발동",
|
||||
"dlg": "흔들리는 일 따위 없이. 가로 막는 모든 것을 침묵시키고, 지평선을 따라 나아가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6",
|
||||
"desc": "E.G.O 발동",
|
||||
"dlg": " 낙망한 마음은 검게 타올라 사라지지도 않는군. 그저 시리도록 범람할 뿐."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8_7",
|
||||
"desc": "E.G.O 발동",
|
||||
"dlg": "바란 것이 절망이었다 해도, 탄환이 향할 곳은… 정해져 있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1",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쏘아진 것은 어떤 사람이라도 맞출 수 있는 마법의 탄환이었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2",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운명을 받아들여라. 이 탄환이 빗나가는 일은 없을테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3",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이 탄환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4",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정의도, 악의도 없이, 그저 내키는 대로 쏘아댈 뿐."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5",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변하는 일 따위 없이. 수평선을 따라 모두 꿰뚫어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6",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마침내, 나는 이 지옥에 홀로 남겠군."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8_7",
|
||||
"desc": "E.G.O 침식 발동",
|
||||
"dlg": "내게 나아갈 의지가 없다 해도, 탄환은… 앞으로 나아간다. 영원히."
|
||||
},
|
||||
{
|
||||
"id": "battle_awaken_21109_1",
|
||||
"desc": "E.G.O 발동",
|
||||
"dlg": "…믿지 않았군. 나는 분명 가위를 내겠다고 했을 텐데!"
|
||||
},
|
||||
{
|
||||
"id": "battle_erosion_21109_1",
|
||||
"desc": "E.G.O 침식",
|
||||
"dlg": "가위는 주먹을 이겨. 히히. 그러니까, 너. 졌어!"
|
||||
}
|
||||
]
|
||||
}
|
||||
@@ -0,0 +1,89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9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모든 걸 거둬들일 순 없었어…"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2_1",
|
||||
"desc": "E.G.O 발동",
|
||||
"dlg": "뜨거운 불꽃이 마음을 녹일 수 있다면…"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3_1",
|
||||
"desc": "E.G.O 발동",
|
||||
"dlg": "그래도, 언제나 추워할 수는 없으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2_1",
|
||||
"desc": "E.G.O 침식",
|
||||
"dlg": "까맣게… 까맣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3_1",
|
||||
"desc": "E.G.O 침식",
|
||||
"dlg": "얼어버리면… 아플 필요도 없어서."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4_1",
|
||||
"desc": "E.G.O 발동",
|
||||
"dlg": "꽤 끈적거리거든… 절대 피할 수 없을걸!"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4_1",
|
||||
"desc": "E.G.O 침식",
|
||||
"dlg": "흐음… 켁, 맛없어. 진주로 만들 가치도 없네!"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5_1",
|
||||
"desc": "E.G.O 발동",
|
||||
"dlg": "기록에 따라… 당신을 반드시 집행하겠습니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5_1",
|
||||
"desc": "E.G.O 침식",
|
||||
"dlg": "그분이 적으신 대로, 모든 것을 집행할테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아름다운 춤을 추는 건 나뿐이어야 해… 그러니 네 발목을 잘라버리면…!"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6_1",
|
||||
"desc": "E.G.O 침식",
|
||||
"dlg": "아하하! 날카롭게 갈아서… 더 황홀한 핏빛을…!"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7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 테디~ 나를 따라 해보는 거야! 짜잔!"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7_1",
|
||||
"desc": "E.G.O 침식",
|
||||
"dlg": "자, 로쟈. 직접 고통을 안겨주는 거야. 후훗, 짠!"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8_1",
|
||||
"desc": "E.G.O 발동",
|
||||
"dlg": "매달고, 불태우거라. 끝끝내 뼛조각 하나 남지 않도록."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8_1",
|
||||
"desc": "E.G.O 침식",
|
||||
"dlg": "너일까? 아니면… 너? 누가 더 기품있게 타오를지… 궁금하네?"
|
||||
},
|
||||
{
|
||||
"id": "battle_awaken_209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알아, 오느라 힘들었지? 여기서 잠깐 쉬어. 쳐다만 봐도 따스해질테니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909_1",
|
||||
"desc": "E.G.O 침식",
|
||||
"dlg": "바빠보이네… 좀 쉬고 가라니까…? 이것 봐, 이 아이들이 너를 따라가고 싶어서… 이렇게 야단이잖아."
|
||||
}
|
||||
]
|
||||
}
|
||||
@@ -0,0 +1,13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4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모.불.아.위.\n(모든 것을 불살라서라도, 아름다움을 위해.)"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1_2",
|
||||
"desc": "E.G.O 발동",
|
||||
"dlg": "모.불.아.위.\n(모든 것을 불살라서라도, 아라야를 위해.)"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불 또한, 예술의 황홀경이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2_1",
|
||||
"desc": "E.G.O 침식",
|
||||
"dlg": "모든 것을 태우는 것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3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 맛 볼 시간이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3_1",
|
||||
"desc": "E.G.O 침식",
|
||||
"dlg": "영양분이 될 시간이야… 훗."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4_1",
|
||||
"desc": "E.G.O 발동",
|
||||
"dlg": "항상… 지켜보고 있었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4_1",
|
||||
"desc": "E.G.O 침식",
|
||||
"dlg": "너를 구하러 오겠다는 사람은 없더라고… 깔깔깔"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자, 다들 아가리 벌려. 안심하고 쳐마셔보라고, 후후."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5_2",
|
||||
"desc": "E.G.O 발동",
|
||||
"dlg": "자, 다들 아가리 벌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5_1",
|
||||
"desc": "E.G.O 침식",
|
||||
"dlg": "점점 졸려질 거야… 그렇지?"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파도 속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건, 오직 나다. …깨어져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6_1",
|
||||
"desc": "E.G.O 침식",
|
||||
"dlg": "거기 그대로 있어… 이 번쩍이는 조명을 네게 꿰어줄테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7_1",
|
||||
"desc": "E.G.O 발동",
|
||||
"dlg": "흩뿌려져라. 추악함에 모든 시선이 이끌릴지어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7_1",
|
||||
"desc": "E.G.O 침식",
|
||||
"dlg": "경멸하라…! 꿰뚫을 정도의 뜨거운 혐오감을 쏟아낼지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원망도 뉘우침도 소용이 없었으니, 그저 무언가를 잡으려 애썼을 뿐."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8_1",
|
||||
"desc": "E.G.O 침식",
|
||||
"dlg": "들이쉬고… 내쉬어도… 이 고통은 사라지지 않나…"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세 번 베어낸다. 과거를 천 번 단조하여 베어내고, 미래에서 천 번 거슬러 찢어 내고, 찰나의 일순. 다시 천 번을 끊어.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9_2",
|
||||
"desc": "E.G.O 발동",
|
||||
"dlg": "세 번 베어낸다."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9_3",
|
||||
"desc": "E.G.O 발동",
|
||||
"dlg": "과거를 천 번 단조하여 베어내고,"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9_4",
|
||||
"desc": "E.G.O 발동",
|
||||
"dlg": "미래에서 천 번 거슬러 찢어 내고,"
|
||||
},
|
||||
{
|
||||
"id": "battle_awaken_20409_5",
|
||||
"desc": "E.G.O 발동",
|
||||
"dlg": "찰나의 일순. 다시 천 번을 끊어.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9_1",
|
||||
"desc": "E.G.O 침식",
|
||||
"dlg": "성수의 미래를 파하고,"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9_2",
|
||||
"desc": "E.G.O 침식",
|
||||
"dlg": "장엄한 과거에 머물렀으니."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9_3",
|
||||
"desc": "E.G.O 침식",
|
||||
"dlg": "현겁의 일섬, 산산히 조각내어."
|
||||
},
|
||||
{
|
||||
"id": "battle_erosion_20409_4",
|
||||
"desc": "E.G.O 침식",
|
||||
"dlg": "삼천대세계(三千大世界)."
|
||||
}
|
||||
]
|
||||
}
|
||||
@@ -0,0 +1,114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1001_1",
|
||||
"desc": "E.G.O 발동",
|
||||
"dlg": "나의 손으로 잘라낼 수 있다면…"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2_1",
|
||||
"desc": "E.G.O 발동",
|
||||
"dlg": "짓이겨 버리겠어…"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2_1",
|
||||
"desc": "E.G.O 침식",
|
||||
"dlg": "또한, 산 제물이 되어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3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것이 구, 궁극의…! 웃, 우아악…"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3_1",
|
||||
"desc": "E.G.O 침식",
|
||||
"dlg": "후우… 소화… 끝…"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4_1",
|
||||
"desc": "E.G.O 발동",
|
||||
"dlg": "나무와 함께… 베어 넘겨 드리죠."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4_1",
|
||||
"desc": "E.G.O 침식",
|
||||
"dlg": "숲에 발을 들일 때는… 조심했어야죠!"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여기에는 네 약한 부분도 쓰여있지… 자, 여기!"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5_1",
|
||||
"desc": "E.G.O 침식",
|
||||
"dlg": "파멸, 멸망, 파멸…! @#()*!%&#@&(!*)"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6_1",
|
||||
"desc": "E.G.O 발동",
|
||||
"dlg": "모든 슬픔과 눈물을 그러모아, 대신 울어드릴 수 있다면…"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6_1",
|
||||
"desc": "E.G.O 침식",
|
||||
"dlg": ""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7_1",
|
||||
"desc": "E.G.O 발동",
|
||||
"dlg": "당신도 꽂혀보세요. 누군가에게 저주받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7_1",
|
||||
"desc": "E.G.O 침식",
|
||||
"dlg": "찢었으니! 이제 꿰메야지! 히히… 이리와!"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8_1",
|
||||
"desc": "E.G.O 발동",
|
||||
"dlg": "더는 하늘에 오르지 못한다해도… 당신을 품으려, 끝없이 아래로."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8_1",
|
||||
"desc": "E.G.O 침식",
|
||||
"dlg": "당신의 죄는… 이 땅에서 벌할 수 없으니. 눈을 감고, 하늘께서 명하신 형벌을."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잠시, 아파도, 참아주세요…! 장담할게요, 사람만큼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주는 건… 없어요!"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9_2",
|
||||
"desc": "E.G.O 발동",
|
||||
"dlg": "잠시, 아파도, 참아주세요…!"
|
||||
},
|
||||
{
|
||||
"id": "battle_awaken_21009_3",
|
||||
"desc": "E.G.O 발동",
|
||||
"dlg": "장담할게요, 사람만큼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주는 건… 없어요!"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9_1",
|
||||
"desc": "E.G.O 침식",
|
||||
"dlg": "이리, 좀 더 가까이… 하핫, 그래! 그 비명이 만들어주는 9화음! 최상의… 하모니야."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9_2",
|
||||
"desc": "E.G.O 침식",
|
||||
"dlg": "이리, 좀 더 가까이…"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9_3",
|
||||
"desc": "E.G.O 침식",
|
||||
"dlg": "하핫, 그래! 그 비명이 만들어주는 9화음!"
|
||||
},
|
||||
{
|
||||
"id": "battle_erosion_21009_4",
|
||||
"desc": "E.G.O 침식",
|
||||
"dlg": "최상의… 하모니야."
|
||||
}
|
||||
]
|
||||
}
|
||||
@@ -0,0 +1,169 @@
|
||||
{
|
||||
"dataList": [
|
||||
{
|
||||
"id": "battle_awaken_20101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상이 무엇이라 생각하시오."
|
||||
},
|
||||
{
|
||||
"id": "battle_upgrade_20101_1",
|
||||
"desc": "E.G.O 해방",
|
||||
"dlg": "새장을 깨고,"
|
||||
},
|
||||
{
|
||||
"id": "battle_upgrade_20101_2",
|
||||
"desc": "E.G.O 해방",
|
||||
"dlg": "자유롭게."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2_1",
|
||||
"desc": "E.G.O 발동",
|
||||
"dlg": "태우고 싶은 것을 태울뿐이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2_1",
|
||||
"desc": "E.G.O 침식",
|
||||
"dlg": "잿더미가… 되어버릴 것이오."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3_1",
|
||||
"desc": "E.G.O 발동",
|
||||
"dlg": "복을 구하고 싶다면 정성을 들여 빌어보시오."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3_1",
|
||||
"desc": "E.G.O 침식",
|
||||
"dlg": "소원을 말하시오… 아주 간절하게…"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4_1",
|
||||
"desc": "E.G.O 발동",
|
||||
"dlg": "색색이 황홀하고… 아예 기억 못하게 하려는 길이구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4_1",
|
||||
"desc": "E.G.O 침식",
|
||||
"dlg": "기실, 뚫린 골목이요."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5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 스며들 듯 하는 비에, 우산이 새지나 않나 모르겠소."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5_1",
|
||||
"desc": "E.G.O 침식",
|
||||
"dlg": "너무 춥고… 빗방울은 차차, 굵어만 가구료."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6_1",
|
||||
"desc": "E.G.O 발동",
|
||||
"dlg": "이것은 그 분의 초상이오. 가까이서… 자세히 보겠는가?"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6_1",
|
||||
"desc": "E.G.O 침식",
|
||||
"dlg": "불청객은 당장 나가시오, 불청객은…!"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7_1",
|
||||
"desc": "E.G.O 발동",
|
||||
"dlg": "위장에 묵직히 얹히는 총신을 느끼리라. 흉악한 총탄이 저들을 관통하리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7_1",
|
||||
"desc": "E.G.O 침식",
|
||||
"dlg": "조각조각난 기억도, 저들을 들여다 볼 필요도 없지… 그저 쏘아라, 계속 쏘아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7_2",
|
||||
"desc": "E.G.O 침식",
|
||||
"dlg": "조각조각난 기억도, 저들을 들여다 볼 필요도 없지… 그저 쏘아라, 계속 쏘아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8_1",
|
||||
"desc": "E.G.O 발동",
|
||||
"dlg": "지금을 쪼개어 일천(一千). 편린들에 비추어진 미래를 쪼개어 다시 이천(二千). 마침내 망그러진 과거는 깨어지겠소. 기어코 일순, 모든걸 그러모아… 삼천대천(三千大天)!"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8_2",
|
||||
"desc": "E.G.O 발동",
|
||||
"dlg": "지금을 쪼개어 일천(一千)."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8_3",
|
||||
"desc": "E.G.O 발동",
|
||||
"dlg": "편린들에 비추어진 미래를 쪼개어 다시 이천(二千)."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8_4",
|
||||
"desc": "E.G.O 발동",
|
||||
"dlg": "마침내 망그러진 과거는 깨어지겠소."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8_5",
|
||||
"desc": "E.G.O 발동",
|
||||
"dlg": "기어코 일순, 모든걸 그러모아… 삼천대천(三千大天)!"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8_1",
|
||||
"desc": "E.G.O 침식",
|
||||
"dlg": "오백천만억 나유타 아승기의 세계가 다시금 물드리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8_2",
|
||||
"desc": "E.G.O 침식",
|
||||
"dlg": "그안의 억겁 미래가 부수어져 티끌이 된 나를 방문하리라."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8_3",
|
||||
"desc": "E.G.O 침식",
|
||||
"dlg": "가루된 나의 역사는 기어이! 흩어져 소멸… 하리라."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9_1",
|
||||
"desc": "E.G.O 발동",
|
||||
"dlg": "초종. 부고를 전하겠소. 이 처참한 포화, 호접이 그대를 화장할지니! …그 후로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9_2",
|
||||
"desc": "E.G.O 발동",
|
||||
"dlg": "초종."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9_3",
|
||||
"desc": "E.G.O 발동",
|
||||
"dlg": "부고를 전하겠소."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9_4",
|
||||
"desc": "E.G.O 발동",
|
||||
"dlg": "이 처참한 포화, 호접이 그대를 화장할지니!"
|
||||
},
|
||||
{
|
||||
"id": "battle_awaken_20109_5",
|
||||
"desc": "E.G.O 발동",
|
||||
"dlg": "…그 후로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9_1",
|
||||
"desc": "E.G.O 침식",
|
||||
"dlg": "초종."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9_2",
|
||||
"desc": "E.G.O 침식",
|
||||
"dlg": "원내의 일점과 원외의 일점이 호와 접하여,"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9_3",
|
||||
"desc": "E.G.O 침식",
|
||||
"dlg": "마침내!"
|
||||
},
|
||||
{
|
||||
"id": "battle_erosion_20109_4",
|
||||
"desc": "E.G.O 침식",
|
||||
"dlg": "직선은 원을 안식케 하리라."
|
||||
}
|
||||
]
|
||||
}
|
||||
@@ -0,0 +1,124 @@
|
||||
{
|
||||
"dataList": [
|
||||
{
|
||||
"id": 36,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나를 보내게! 정의를 위해 승기를 꽂고 돌아오겠어!",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37,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걱정말게나. 이쯤이야 내가 해낼 수 있네!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8,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할 수 있소! 노력 없이는 앞설 수 없는 세상 아니겠는가!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39,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온 힘을 다해서 노력해보겠네! 이룰 수 없는 걸 해내는 게 영웅 아닌가!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40,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무모한 짓임을 알고 있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영웅이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41,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굳이 자만하지 않겠소! 역사엔 틀림없이 기록될테니까!",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42,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역경을 이겨내야 진정한 영웅인 법. 다음에 다시 가보세!",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43,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나를 보내게! 정의를 위해 승기를 꽂고 돌아오겠어!",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44,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걱정말게나. 이쯤이야 내가 해낼 수 있네!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45,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할 수 있소! 노력 없이는 앞설 수 없는 세상 아니겠는가!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6,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온 힘을 다해서 노력해보겠네! 이룰 수 없는 걸 해내는 게 영웅 아닌가!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47,
|
||||
"personalityid": 10302,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무모한 짓임을 알고 있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 그것이 영웅이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48,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굳이 자만하지 않겠소! 역사엔 틀림없이 기록될테니까!",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49,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역경을 이겨내야 진정한 영웅인 법. 다음에 다시 가보세!",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50,
|
||||
"personalityid": 10301,
|
||||
"voicefile": 0,
|
||||
"teller": "돈키호테",
|
||||
"dialog": "역경을 이겨내야 진정한 영웅인 법. 다음에 다시 가보세!",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당신이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제가 가는게 맞겠네요.",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비교적 쉬울 임무라곤 판단되네요.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장담은 못해요. 우주의 섭리에 따르죠.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저라면 다른 자를 보내겠어요.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당신을 관리자 직책에 앉힌 걸 후회하게 만들 선택이에요.",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성공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202,
|
||||
"voicefile": 0,
|
||||
"teller": "W 파우스트",
|
||||
"dialog": "실패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36,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당신이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제가 가는게 맞겠네요.",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37,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비교적 쉬울 임무라곤 판단되네요.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8,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장담은 못해요. 우주의 섭리에 따르죠.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39,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저라면 다른 자를 보내겠어요.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40,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당신을 관리자 직책에 앉힌 걸 후회하게 만들 선택이에요.",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41,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성공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42,
|
||||
"personalityid": 10201,
|
||||
"voicefile": 0,
|
||||
"teller": "파우스트",
|
||||
"dialog": "실패에 연연해 하지 마세요.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오, 이정도면 쉽게 끝내버릴 수 있겠는걸?",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살짝 귀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할만은 해.",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뭐... 귀찮긴 한데, 시키면 해야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명령이야? 부탁이라면, 다른 놈한테 하자고.",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너 같은 상관이 뒤통수에 총알이 박히곤 했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흠, 운이 좋았네.",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1201,
|
||||
"voiceFile": 0,
|
||||
"teller": "그레고르",
|
||||
"dialog": "이럴 때도 있는거지. 한 대 필래?",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12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그레고르",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다 쳐부숴줄거야. 괜찮지?",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가보지, 뭐.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정 시킬 사람 없으면 시키던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다른 놈들 보내.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 이걸 보낸다고?",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너 왜 뿌듯해보이냐? 내가 해낸건데.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702,
|
||||
"voicefile": 0,
|
||||
"teller": "시 히스클리프",
|
||||
"dialog": "아 열받네. 내가 딴놈 보내라 하지 않았었냐?",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36,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다 쳐부숴줄거야. 괜찮지?",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37,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가보지, 뭐.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8,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정 시킬 사람 없으면 시키던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39,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다른 놈들 보내.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40,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 너 지금 나랑 장난하냐? 이걸 보낸다고?",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41,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너 왜 뿌듯해보이냐? 내가 해낸건데.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42,
|
||||
"personalityid": 10701,
|
||||
"voicefile": 0,
|
||||
"teller": "히스클리프",
|
||||
"dialog": "아 열받네. 내가 딴놈 보내라 하지 않았었냐?",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시중들이 떡 먹여주는 것 만큼 쉽네요.",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제가 하면 좋겠네요!",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음, 뭐. 하죠. 좋아요.",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저 보다는... 다른 사람이 할 만한 일인걸요?",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아, 저는 갑자기 급한 일이 생각나서...",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아하하, 너무 칭찬하진 말아주세요.",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601,
|
||||
"voiceFile": 0,
|
||||
"teller": "홍루",
|
||||
"dialog": "아~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그럴 수 있는거죠.",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06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홍루",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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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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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er": "이스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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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되냐고요? 당연한 걸 굳이 묻지 마세요.",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이 정도면 할만하죠. 계획이 쓰레기 같지만 않다면.",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제가 해야죠.",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하라면 하는데, 쓰레기 같은 계획인 것 같네요.",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제정신인가요? 미쳤나요? 실망이예요. 말 걸지 마세요.",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어떻게... 해내긴 했네요.",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8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스마엘",
|
||||
"dialog": "그러게 다른 사람을 쓰지 그랬어요. 제 탓 하지나 마세요.",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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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0802,
|
||||
"voiceFile": 0,
|
||||
"teller": "R사 이스마엘",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문제 없다.",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할 수 있다.",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해보도록 하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다른 자가 낫다.",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미쳤나 보군.",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해냈다.",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501,
|
||||
"voiceFile": 0,
|
||||
"teller": "뫼르소",
|
||||
"dialog": "실패했군.",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0502,
|
||||
"voiceFile": 0,
|
||||
"teller": "리우 협회 뫼르소",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필승이군요. 이런 작전을 세우시다니, 훌륭합니다.",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승률이 높습니다. 저를 내보내시죠.",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내보내주신다면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작전은 훌륭하지만, 제 역량이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이런 구린 계획을... 아, 농담이신거군요?",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훌륭한 작전 덕분에 승리했을 뿐입니다.",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1101,
|
||||
"voiceFile": 0,
|
||||
"teller": "오티스",
|
||||
"dialog": "저의 실책입니다...",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11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오티스",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야, 이거 못하면 나 손목 건다. 응?",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쉬워보이네. 나한테 맡겨.",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해보지 뭐. 나 믿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약~간의 운이 필요할 것 같긴 해.",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나는 빼줘, 알았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딴 애들이었으면 못했을걸?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902,
|
||||
"voicefile": 0,
|
||||
"teller": "흑운회 로쟈",
|
||||
"dialog": "내가 경고했었잖아.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야, 이거 못하면 나 손목 건다. 응?",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쉬워보이네. 나한테 맡겨.",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해보지 뭐. 나 믿지?",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약~간의 운이 필요할 것 같긴 해.",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나는 빼줘, 알았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딴 애들이었으면 못했을걸?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0901,
|
||||
"voicefile": 0,
|
||||
"teller": "로쟈",
|
||||
"dialog": "내가 경고했었잖아.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너무 쉬워서 하기가 싫군.",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다른 놈도 많은데, 굳이 나여야만 하나?",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할 만하네.",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추천은 안 하지만, 나야 시켜주면 좋지.",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 아름다운 법이지.",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아름다운 작품을 하나 만들었지.",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401,
|
||||
"voiceFile": 0,
|
||||
"teller": "료슈",
|
||||
"dialog": "흠, 해보긴 했는데 잘 안됐군.",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04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협회 료슈",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이 정도는 저라도 해낼 수 있겠어요.",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네, 해볼게요.",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필요하시다면... 해볼게요.",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꼭 저여야만 할까요?",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저요? 진짜로요? 분명히 실패할 거예요. 망쳐놓을 거라고요.",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해, 해냈어요... 하지만 다음에도 성공할지는 모르겠어요.",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1001,
|
||||
"voiceFile": 0,
|
||||
"teller": "싱클레어",
|
||||
"dialog": "...이렇게 될 줄 알았어.",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10,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11,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12,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13,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14,
|
||||
"personalityid": 11002,
|
||||
"voiceFile": 0,
|
||||
"teller": "검계 싱클레어",
|
||||
"dialog": "",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
|
||||
@@ -0,0 +1,116 @@
|
||||
{
|
||||
"dataList": [
|
||||
{
|
||||
"id": 1,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해내지 못한다면 도리어 이상할 듯 하오.",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2,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차라리 해볼만 한 것 같소.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
||||
},
|
||||
{
|
||||
"id": 3,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수 있을 것이오.",
|
||||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
||||
{
|
||||
"id": 4,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섭섭한 결과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소? ",
|
||||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
||||
"id": 5,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무의미한 일이 될 것 같소.",
|
||||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
||||
"id": 6,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유쾌를 맞이했오. ",
|
||||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
||||
"id": 7,
|
||||
"personalityid": 10102,
|
||||
"voicefile": 0,
|
||||
"teller": "세븐 이상",
|
||||
"dialog": "사람은 절망하라.",
|
||||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
},
|
||||
{
|
||||
"id": 8,
|
||||
"personalityid": 101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상",
|
||||
"dialog": "해내지 못한다면 도리어 이상할 듯 하오.",
|
||||
"usage": "(800101, VERY_HIGH), (800102, VERY_HIGH), (800104, VERY_HIGH), (800105, VERY_HIGH)"
|
||||
},
|
||||
{
|
||||
"id": 9,
|
||||
"personalityid": 10101,
|
||||
"voicefile": 0,
|
||||
"teller": "이상",
|
||||
"dialog": "차라리 해볼만 한 것 같소. ",
|
||||
"usage": "(800101, HIGH), (800102, HIGH), (800104, HIGH), (800105,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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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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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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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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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tyid": 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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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fi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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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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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할 수 있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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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ge": "(800101, NORMAL), (800102, NORMAL), (800104, NORMAL), (800105, NORMA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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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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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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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alityid": 10101,
|
||||
"voicefi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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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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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 "섭섭한 결과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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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ge": "(800101, LOW), (800102, LOW), (800104, LOW), (800105, LOW)"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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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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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alityid": 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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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fi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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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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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 "무의미한 일이 될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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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ge": "(800101, VERY_LOW), (800102, VERY_LOW), (800104, VERY_LOW), (800105, VERY_LOW)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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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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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alityid": 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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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fi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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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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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 "유쾌를 맞이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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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ge": "(800101, SUCCESS), (800102, SUCCESS), (800104, SUCCESS), (800105, SUCCESS)"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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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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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alityid": 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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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fi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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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e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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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 "사람은 절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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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ge": "(800101, FAILURE), (800102, FAILURE), (800104, FAILURE), (800105, FAIL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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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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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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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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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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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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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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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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